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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려욱 vs 규현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대표 ‘막내온탑’ 15년 만에 드디어 결판낸다
'슈주 리턴즈4' 려욱 vs 규현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대표 ‘막내온탑’ 15년 만에 드디어 결판낸다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려욱과 규현 중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막내온탑’은 누구인지 결정하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 ‘The Renaissance’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리더 이특의 리얼한 고민을 담아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 역시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려욱 vs 규현 막내라인의 양보 없는 마지막 맞대결이 예고되면서 기대감을 모은다.
먼저 규현이 자신 있게 준비한 게임은 ‘발라드 전주 듣고 맞히기’. 멤버들은 모두 규현의 압승을 예상했다.
초반부터 기세등등한 규현은 려욱에게 기회를 양보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고.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규현이 순조롭게 승리를 거머쥘지, 려욱이 반전의 사나이로 등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예상외의 인물인 은혁이 깜짝 참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발라드를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발라규 규현도 인정한 은혁의 발라드 사랑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2라운드는 려욱이 준비한 ‘다빈치 코드 보드게임’. 이 게임은 상대방의 숫자 블록을 예상해 먼저 밝혀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고도의 두뇌 싸움을 요구한다.
규현은 처음 접해보는 낯선 게임이라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인 가운데, 려욱은 “더이상의 겜규는 없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숨 막히는 공격과 수비가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이들의 심장 쫄깃한 게임의 결과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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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여주는 난생처음이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세상에 이렇게 미스터리한 여주는 난생처음이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조여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베스트셀러 살인범죄 소설 작가 강여주를 향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역대급 걸크러시 캐릭터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범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여주의 블랙홀 매력과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이와 관련해 14일 전직 기자이자 소설가, 형사보다 더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하는 탐정, 셜록 여주를 둘러싼 비밀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1. 강여주의 예측불가 능력치 남편 한우성의 바람 정말 모를까? 강여주는 시력이 2.0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고 엄청난 후각과 기억력 등 오감을 뛰어넘어 육감을 소유한 인물이다.
전직 기자 출신 베스트셀러 살인범죄 소설가인 그녀는 경찰과 기자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남편 한우성이 백수정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협박으로 난처한 상황에 몰렸을 때 절친 손진호가 여주에게 도움을 청해 보라고 조언할 정도. 특히 남편 우성과 수정의 관계를 아는 듯 모르는 듯,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행동, 그리고 우성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들은 시청자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2. 강여주 X 백수정 과거 대체 뭐길래. 눈물로 ”미안해” 사과한 이유는? 여주와 백수정의 과거는 수정의 실종 사건을 푸는 실마리가 될 전망이다.
앞서 여주의 기억 속 수정은 9년 전 여주를 원망하며 미국으로 쫓겨난 상황. 수정이 자신과 우성의 집을 찾았을 때 여주는 “찾아온다고 해서 의외였어요. 나한테 감정이 안 좋은 줄 알았는데”라는 말로 자신을 향한 수정의 불편한 감정을 추측케 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이날 밤 전화통화로 “정말 죽고 싶어서 그래?”며 수정에게 경고를 하는가 하면, 수정과 카페에서 만나 이혼 이야기 등 심각한 대화를 나눈 당사자로 밝혀진 상황. 여주와 수정이 다툰 이유가 우성 때문인지 아니면 과거 일 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수정이 실종된 이후 오피스텔에서 여주가 수정의 액자를 보며 “미안해”고 사과하고 눈물도 보인 이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 그녀가 수정의 실종 사건 수사에 개입한 진짜 의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3. 김치냉장고 속 숨겨둔 강여주의 '비밀기도실' 정체는? 여주의 지하실에 있는 오래된 김치냉장고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기도실'의 정체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로 떠올랐다.
국정원 요원 차수호가 김치냉장고를 가득 채운 '비밀기도실'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치냉장고 근처에서 발견된 혈흔이 수정의 DNA와 일치하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국정원 과장 마동균이 여주를 수정의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는 경찰의 움직임에 수호에게 여주의 흔적을 모두 지우라고 지시했기 때문. 여주를 쫓는 시위대와 '비밀기도실'의 연관 관계에도 궁금증이 솟구친다.
4. 강여주, 가족 이야기에 싸늘. 가족사 어떻길래? 여주는 전직 기자로 대궐 같은 집에서 우성, 진옥과 지내고 있다.
진옥은 여주를 6살 때부터 돌봐 준 엄마 같은 인물이다.
여주의 성격, 취향 모든 것을 진옥은 꿰뚫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주의 가족사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가족 이야기에 표정이 어두워진 여주 때문이다.
2회에서 진옥이 신김치로 만두를 만들겠다고 하자, 여주는 “아줌마 만두 먹고 싶다.
이상하지? 6살 때부터 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아”며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
이때 진옥은 “사모님도 그래 내 만두를.”하다가 실수라도 한 듯 여주의 눈치를 보고 말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진옥이 아는 여주의 숨기고 싶은 가족사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는 이성민 작가의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조여정의 캐릭터 해석력과 소화력이 만나 탄생한 전무후무한 블랙홀 매력의 여주인공”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더욱 더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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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의 반전 캐릭터로 등장 김정현의 숨은 조력자로 ‘키플레이어’ 활약 예고”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낮과 밤이 다른 반전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첫 방송 이후 1회 시청률 8.7%, 2회 9,5%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린 tvN '철인왕후'에 출연한 이재원이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 뒤에 김정현의 비밀작전을 함께 수행하는 정체를 감춘 '홍별감' 역으로 등장해 향후 극의 키플레이어 활약을 예고 기대감을 높였다.
첫 회에서 홍별감은 영평군과 야간 경비를 돌던 중 철종의 절친인데도 경비를 서고 있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불평을 늘어놨다.
또한, 궁에 나타난다는 처녀귀신 이야기로 농담을 하며 천진난만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2회에서 그의 진짜 정체가 드러났다.
강화에서 살던 철종이 부패한 조선을 바로잡기 위해한양 길에 오르면서 홍별감과 동행한 것. 홍별감은 밤마다 철종과 함께 관리들의 행적을 쫓고 불법 장부를 찾아내 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홍별감은 국구인 김문근의 이중 장부가 좀처럼 발견되지 않은데다 국구가 금위대장으로 임명되면 밤낮으로 격무가 늘어나게 되는 상황에 난색을 표했고 철종에게 “그 멋들어진 말이 이리 빡세게 일하란 뜻인 줄도 모르고 이런 멍청한 과거의 나라니”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던지며 강화도에서 그를 따라 한양으로 올라온 과거를 후회하며 귀여운 푸념을 늘어놓으며 철종의 절친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이재원은 낮에는 철없는 궁 내 낙하산으로 위장하고 밤에는 뛰어난 무예 실력을 뽐내며 비밀 자객으로 활동하는 홍별감의 반전 매력을 한껏 증폭시키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했다.
이에 허수아비 왕 노릇을 하고 있는 철종의 비밀 조직원인 홍별감의 활약이 이후 드라마의 국면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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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투톱’ 이특, 임금님 밥상 앞 ‘신난특’ 3종 세트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동네투톱’ MC 이특이 임금님 밥상 부럽지 않은 푸짐한 밥상 앞에서 ‘신난 특’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짓게 한다.
그는 명품 쌀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다양한 제스처와 감탄사를 쏟아내며 ‘찐 논스톱’ 먹방을 이어갔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4회는 명품 쌀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오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상차림’ 두 노포를 찾아간다.
SM C&C STUDIO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 이번 4회에서 공개되는 이천은 예로부터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질, 천혜의 기후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특히 밥맛이 유별나게 좋아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다.
이천 동네투톱은 밥맛 좋은 이천 쌀에 정갈하고 알찬 구성의 반찬들이 곁들여져,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한상차림을 선보이는 곳이 선정됐다.
두 곳 모두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는 노포로 어머니의 식당을 아들이 물려받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곳이었다.
이특은 첫 번째 노포에서 다리가 휠 정도로 끊임없이 등장하는 반찬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근처 공무원들의 단골 맛집인 이곳은 특히 갈치조림이 일품이었던 곳으로 가마솥에서 끓인 된장국부터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반찬들이 기본으로 제공돼 팽특 MC를 놀라게 했다.
팽특 MC는 밥만 먹어도 단맛이 나는 돌솥밥에 ‘밥 리필’까지 했다는 후문. 두 번째 노포는 들일을 하다가 들에서 먹는 새참을 모티브로 한 밥집이었고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각종 나물 반찬으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팽현숙은 최애 반찬인 보리굴비가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한 마리를 먹어 치우는 등 그야말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고. 무엇보다 이특은 “다른 곳에서는 반찬을 먹기 위해 밥을 먹는데, 이곳에서는 밥을 먹기 위해 밥을 먹는 것 같다”며 이천 쌀밥의 풍미에 크게 감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처럼 이특은 다양한 음식과 맛의 향연에 자신도 모르게 어린아이같이 ‘신난’ 모습을 보였고 두 노포의 사장님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대세 MC다운 입담과 재치까지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눈으로 보이는 한상차림에 군침이 도는 가운데 이들 노포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팽특 MC의 재치와 노련미로 음식 속 숨은 이야기와 노포의 매력을 전파하는 ‘동네투톱’ 4회는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1번에서 방송된다.
한편 ‘동네투톱’은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호평을 받고 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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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新프로젝트 ‘겨울 노래 구출 작전’ 스타트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톱100귀’ 유재석이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잃어버린 ‘겨울’을 찾아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얕지만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톱100귀’ 유재석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에 시청자들과 소통으로 만들어진 레전드 가수들의 겨울 송들이 소환될 것으로 기대를 모든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겨울 분위기를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다.
유재석 씨 또한 이를 공감해 직접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시청자와 소통하며 겨울 노래들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 겨울의 느낌과 추억을 소환시킬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으로 눈 내리는 언덕의 작지만 따뜻한 오두막에서 겨울 노래를 듣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드리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라인업을 완성하기 위해 유재석-데프콘과 함께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를 통해서 ‘톱100귀’ 유재석은 자신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3만여명의 시청자들과 겨울을 소환했다.
시청자들 또한 겨울을 떠오르게 만드는 가수 불문, 장르 불문의 레전드 곡들을 추천하며 흥과 추억에 잠겼다.
라이브 시작 5분 전 완성한 유재석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시청자들과 유재석의 겨울 송 빙고가 얼마나 만들어졌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의 겨울 송 최애 곡인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김범수, 윤종신, 이문세, 이소라, 아이유, 박효신 등 겨울 하면 빠질 수 없는 국내 가수들의 ‘갓띵곡’과 머라이어 캐리, 존 레전드까지 해외 유명 가수들의 노래도 소환됐다고. 유재석과 함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를 채워가던 시청자들 중에는 과연 실제로 섭외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유재석과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유재석은 “몇 분이나 모실 수 있을까?”며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대한 설렘과 걱정의 반응을 보였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라이브 채팅창에 깜짝 등장한 데프콘이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섭외 도우미로 나설 예정이다.
2020년의 크리스마스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연말을 보내야하는 상황에서 유재석과 데프콘이 많은 이들의 잃어버린 겨울 노래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부캐들의 활약이 담긴 2021년 달력 이미지가 추가로 공개됐다.
1월부터 12월까지 ‘놀면 뭐하니?’를 빛낸 주인공들과 함께 할 2021년를 기대하게 만든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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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VS 탁재훈, ‘신박기획’ 벤치마킹 의혹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과 테프콘의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게스트 섭외를 위해 탁재훈을 찾아간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자신의 겨울 송 최애 곡 ‘해피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탁재훈과 첫 만남에서 ‘신박기획’을 꼭 닮은 그의 사무실을 보고 벤치마킹 의혹을 제기했다고. 이에 탁재훈은 악마의 입담을 쏟아내며 세기말 폭로전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새 프로젝트인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무대를 채워줄 게스트 섭외에 나선 유재석과 데프콘의 모습이 공개된다.
레전드 가수들의 섭외 요청이 쏟아진 가운데 ‘겨울 노래 구출 작전’를 위한 첫 게스트 섭외의 주인공은 바로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이다.
유재석은 앞서 진행된 라이브에서 자신의 겨울 송 최애 곡의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를 꼽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이유보다 섭외가 어려울 것 같다’며 ‘컨츄리 꼬꼬’의 섭외에 대한 뼈 때리는 반응을 보이기도. 탁재훈의 사무실을 찾은 유재석과 데프콘은 어딘가 익숙한 광경에 의아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새롭게 차린 사무실이 ‘환불원정대’를 탄생시킨 ‘지미 유’의 ‘신박기획’ 사무실과 꼭 닮아 있던 것. 유재석은 “신박기획 따라한 것 같은데?”며 벤치마킹 의혹을 제기했고 탁재훈은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듯 발뺌하며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곳곳에서 ‘신박기획’의 아이템들이 발견돼 유재석은 의심의 눈초리를 지울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
탁재훈 섭외를 위해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하던 유재석은 그의 피할 수 없는 악마의 입담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는 ‘유재석이 첫 키스도 못하고 결혼했다’며 세기말 시절을 폭로해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탁재훈이 유재석-데프콘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 용품을 장착하고 그의 ‘해피 크리스마스’에 맞춰 흥 폭발 무대를 펼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유재석과 데프콘은 ‘겨울 노래 구출 작전’ 무대에 탁재훈을 섭외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아이유 보다 섭외가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던 ‘컨츄리 꼬꼬’의 섭외 현장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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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부터 모두를 수호하자~’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캡처 화면
[충청뉴스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빛나는 ‘바람피면 죽는다’의 히든카드 김영대가 ‘차수호’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본인의 ‘캐릭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이벤트를 열어 주목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국정원 최정예 요원 차수호 캐릭터와 배우 김영대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김영대와 소속사에서 ‘차수호 캐릭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잠시 멈춤 집콕 챌린지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영대는 극중 차수호 역을 맡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차수호는 처음 ‘꽃미남 알바생’으로 소개 됐지만 이후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마음을 한 번에 얻으며 어시스트가 돼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지난 3회에서는 국정원의 최정예 요원임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미션은 여주를 감시하는 것으로 엉뚱 서늘한 여주로 인해 현재는 ‘극한 직업’ 체험을 하며 시청자를 미소 짓게 하고 있다.
또한 그가 국정원 요원임이 밝혀지는 부분에서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탄탄한 복근까지 공개되며 극의 활력 이상의 재미를 안기는 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영대는 자신의 캐릭터 ‘차수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전언이다.
이에 차수호 캐릭터 인스타그램이 운영될 수 있었고 계정 명은 센스 넘치게 차를 티로 바꾼 티수호로 결정됐다.
차수호 캐릭터 인스타그램은 그의 활약상과 비하인드 사진, 인사 등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 종식의 의미를 담은 의미 있는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끈다.
이른바 ‘코로나로부터 모두를 수호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잠시 멈춤 집콕 챌린지’ 이벤트를 연 것. 시청자들의 큰 성원과 관심에 감사한 마음과 애국심이 투철한 국정원 요원 차수호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 계획된 이번 이벤트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잠시 멈춤 ‘집콕’ 인증샷을 올리는 등의 세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벌써 이벤트 게시물에는 4000개가 넘는 하트와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기발하고 재미있는 10인에게는 센스 넘치는 상품을 선물한다.
바로 차다.
응모기간은 오는 17일 목요일까지며 당첨자는 DM으로 개별 연락해 선물을 받게 된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차수호 캐릭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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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X MBC 다큐 플렉스 ‘빈집 살래’ 라미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X MBC 다큐 플렉스 ‘빈집 살래’ 라미란
[충청뉴스큐] 배우 라미란이 ‘다큐 플렉스 – 빈집 살래: Buy&Live’의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라미란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MBC와 공동 제작 및 동시 방영하는 ‘다큐 플렉스 – 빈집 살래’에서 기묘한 M 부동산 라반장으로 변신.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 어벤져스와 함께 서울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빈집에 숨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를 통해 ‘빈집으로 내 집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집 구하기 방법을 새롭게 제시했다.
어제 방송된 ‘빈집 살래’에서는 도심 곳곳 숨겨진 빈집을 활용해 신혼 부부, 4인 가족, 청년 의뢰인들에게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의미 있는 보금자리를 선물하며 지난 3주간의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서울 안에서 내 집 마련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린 현실 속 라미란과 건축 어벤져스는 의뢰인들 각자의 주거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빈집 리모델링을 도왔다.
이 가운데 라미란은 의뢰인들의 주거 고민에 귀 기울여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테리어에 대한 꿀팁과 전문가 못지않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번뜩이는 리모델링 아이디어를 쏟아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라미란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 주셨다.
매물을 찾는 과정에서 서울 도심 곳곳에 이렇게 많은 빈집이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웠고 나와 내 가족이 이 집에서 산다면 이렇게 바꾸고 싶겠지?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내 집마련의 꿈을 '빈집' 으로 해결한다 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프로젝트이지 않았나 싶다 빈집을 찾는 과정부터 리모델링을 거치고 입주에 이르는 과정들을 함께하며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 여름 유난히 길었던 장마기간 때문에 공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의뢰인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 뜻 깊은 프로젝트를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더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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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조선의 다모
아이윌 미디어, 에이맨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을 통해 심상치 않은 변신을 꾀한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권나라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홍다인을 연기하는 권나라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권나라는 글과 그림, 춤, 무술 등 다방면으로 출중한 능력자 다모 홍다인으로 변신한다.
본업을 숨긴 채 기녀로 위장한 다인은 미소와 손짓만으로 많은 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 눈부신 미모의 소유자이자, 남다른 배포와 통찰력을 가진 인물.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 이겸, 그의 몸종 박춘삼과 함께 의문의 사건들을 수사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선의 절세가인 홍다인으로 완벽 변신한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마치 그림에서 보던 동양화 속 미인의 실제판 모습처럼 어둠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본업인 다모 신분을 숨긴 채 기녀로 변신해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홍다인 그 자체로 완벽 변신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권나라는 얼굴이 다 보일 듯 말 듯 한 조명 아래서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보여 호기심을 유발하더니, 다른 컷에서는 숨길 수 없는 깨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어둠으로 뒤덮인 조선에 한 줄기 빛을 선물할 다모 다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붉은색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고혹미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을 통해 사랑스러운 캐릭터 ‘홍다인’의 탄생을 기다려지게 했다.
포스터 사진 몇 장에 비밀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 홍다인의 매력을 담아낸 권나라는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유쾌 발랄한 웃음을 선사할 어사단 다인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추위도 잊어가며 고민하고 연기하고 있다는 후문. ‘암행어사’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권나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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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김구라의 노잼 블랙리스트 탈출 솔직+엉뚱美 “무대에서 가사 안 틀린 적 없어”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비킴, 개코, 송소희, 적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4색 음악인들의 꿀잼 토크와 감성무대로 안방을 매료시켰다.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비킴은 욱 할배적 면모와 허당미를 뽐내며 예능 늦둥이 활약을 펼쳤다.
군시절 비화와 아빠美를 방출한 개코, 랩과 걸그룹 댄스로 반전매력을 뽐낸 송소희, 고막 남친의 매력으로 안방을 달달한 감성으로 채운 적재까지, 꽉 찬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바비킴, 다이나믹듀오 개코, 민요 가수 송소희,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출연한 ‘쇼 음악 언저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쇼 음악 언저리’ 특집은 힙합, 국악, 발라드를 아우른 다양한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 중인 4인 4색 음악인들의 인생 토크와 반전 매력, 겨울밤을 적시는 무대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재미로 안방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이적의 위트 넘치는 진행 역시 빛났다.
특유의 노련한 입담은 물론, 김구라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을 펼친 이적의 활약에 MC들 역시 “아예 계약서를 쓰고 가라”며 특급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긴 공백기를 거치고 돌아온 ‘알앤비 소울 대부’ 바비킴은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김구라의 예능 노잼 블랙리스트에서 탈출, 예능 늦둥이로 변신했다.
무대에서 가사를 안 틀린 적이 없다는 바비킴은 특히 ‘사랑…그놈’이 헷갈리기 쉬운 가사가 많다며 ‘아무말 대잔치’로 넘겼던 실수 무대를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또 소변을 불러오는 징크스가 있는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스튜디오를 이탈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바비킴은 “얼마 전 웹드라마에 카메오 출연했는데 촬영도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연기에 재능 있는 거 아닌가’라는 느낌이 들었다”며 당시 연기를 야심 차게 재연했고 MC들은 “아버지가 반대하실 것 같다”고 수군대는 반응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 역시 예능감을 뽐냈다.
개코는 군 복무 시절 박효신과 듀엣으로 나섰다가 노래로 구타당한 흑역사를 고백했다.
박효신의 팀킬 유발 폭풍 가창력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개코는 당시를 떠올리며 “ 팔 다친 것보다 더 아팠다”고 능청 입담을 뽐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가족에 대한 애정 역시 감추지 못했다.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음반이 나오기 전에 아들에게 먼저 컨펌을 받는다며 “아들이 발매 전 음악을 들어보는 것을 좋아한다.
아들에게 들려주고 피드백을 받는다.
작업 중인 곡들도 아들에게 들려주고 어떤지 물어보기도 한다”며 신곡의 첫 번째 리스너는 아들이라고 밝혀 음악으로 아들과 소통하는 다정다감 아빠美를 드러냈다.
‘국악 소녀’에서 미녀 가수로 변신한 송소희는 다재다능 무대로 반전매력을 대방출했다.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면 노래보다는 춤이나 랩을 주로 한다며 무호흡 폭풍 랩핑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한 달간 배운 걸그룹 댄스를 정직한 춤사위로 선보이며 반전웃음을 안겼다.
솔직 토크 역시 눈길을 모았다.
송소희는 다른 장르를 해보라는 유혹도 많이 받았다며 “요즘에는 트로트 열풍이 부니까 주변에서 트로트 프로그램 참가를 권유했다.
가끔 취미로 부르기는 하지만 그분들 무대에 설 정도로 하고 싶지는 않다.
제가 하는 순간 누군가의 자리를 빼앗는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분야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적재는 고막 남친 매력을 드러냈다.
박보검이 불러 화제가 된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인 그는 “’별보러 가자’ 내고서 큰 반응이 없었는데 제 노래를 박보검 씨가 광고에서 리메이크한 뒤에 곡이 너무 유명해져서 덕을 많이 봤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녹음 날 박보검 씨가 멜로디를 살짝 바꿔왔는데 좋더라. 그래서 저도 박보검 버전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웃었다.
이외에도 톱 뮤지션들도 1년을 줄 서서 기다리게 만드는 소름 유발 기타 실력부터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기타연주와 함께 부드러운 고막남친 보이스로 꾸민 감성장인 무대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안방 팬들을 매료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 알차고 재밌네요” “바비킴과 개코, 오늘 너무 웃겼다” “송소희, 생각이 바르고 멋지네요.” “적재 목소리 너무 좋네요” “이적, 오늘 김구라와 티키타카 좋았네요. 고정MC 가자~”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주에는 엄용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가 출연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