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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프로바람꾼 고준, 3회 ‘최고의 1분’ 주인공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미워할 수만은 없는 ‘프로바람꾼’ 한우성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고준이 3회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이 됐다.
내연녀였던 홍수현이 실종되자 안절부절하던 그가 오피스텔을 들락날락거린 CCTV 영상의 캡처 화면을 문자로 받으며 협박 받는 장면이 분당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무엇보다 ‘엔딩 맛집’으로 떠오른 ‘바람피면 죽는다’의 주역인 고준의 깜짝 엔딩 활약 속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앞으로가 더 주목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3회에서는 한류스타 출신 '아침미담' 진행자 백수정의 실종이 뉴스로 보도되면서 그녀와 바람을 피운 한우성은 조마조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꼬리를 밟히고야 말았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 3회는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9%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우성에게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걸려 온 뒤 CCTV 사진이 문자로 전송돼 경악을 금치 못하는 그의 모습이 담긴 장면이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은 우성의 아내인 강여주가 형사 콤비 장승철, 안세진과 함께 ‘백수정 실종 사건’ 수사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심장마저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운 상대인 수정과 과거 인연이 있는 묘한 분위기를 풍겨냈던 여주가 진실을 파헤치는 ‘셜록 여주’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기 때문. 이에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우성은 아내 여주를 통해 수정의 오피스텔 CCTV 자료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듣고 안도했다.
하지만 CCTV 자료는 사라진 것이 아니었다.
여주가 저녁을 준비하는 사이, 우성에게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가 걸려왔고 이후 그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오피스텔 관리소장으로부터 자신이 수정의 오피스텔을 드나드는 장면이 찍힌 사진이 다양하게 전송됐던 것. 결국 관리소장의 전화를 받은 우성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관리소장은 “우리 만났었잖아요. 악수까지 했었는데”며 웃어 그를 경악하게 했다.
그런 우성을 뒤에서 유심히 지켜보는 여주의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소름을 유발했다.
매회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추리까지 하게 만드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뻗어 나가고 있는 중. 킬링 케미를 뽐내는 여우부부의 아슬아슬한 결혼 생활과 여주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뻗어 나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여주를 감시하는 수상한 편의점 알바생이자 어시스트인 차수호의 정체가 국정원 특급 요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국정원 과장으로 첫 등장한 마동균으로 인해 더욱 흥미진진해진 스토리 전개를 예감케 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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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여주의 레이더에 포착된 것은?’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풀 메이크업의 조여정이 ‘홍수현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베테랑 형사 콤비 이시언, 김예원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사에 개입한 조여정과 이를 달가워하지 않았던 형사 이시언-김예원이 어떻게 수사를 펼쳐 나갈지, ‘셜록 여주’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0일 ‘백수정 실종사건’을 두고 팽팽하게 맞선 강여주와 형사 장승철, 안세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 3회에서는 수정의 실종 소식이 세상에 알려진 가운데, 여주가 수사에 참여하게 된 과정이 그려졌다.
승철과 세진은 그간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그것을 알고 싶다' 방송에서 경찰의 잘못을 지적하던 여주를 떠올리며 그녀의 수사 개입을 원하지 않았으나, 상사의 지시에 어쩔 수 없이 따르게 된 상황이다.
여주는 이날 승철, 세진과 수정의 오피스텔을 방문했고 매니저의 소재 파악과 오피스텔 CCTV 확보와 관련한 초동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승철과 세진은 마치 여주의 부하가 된 마냥 '셜록 여주'에게 끌려다니는 신세가 됐다.
그러거나 말거나 여주는 베테랑 형사 콤비의 자존심을 박박 긁으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수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붉은 스틸레토 힐과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승철과 세진 앞에 나타난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고급 원피스와 명품 가방, 헤어스타일 액세서리까지 빈틈없는 스타일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 여주를 승철은 못마땅한 듯 보고 있지만, 여주는 남의 시선엔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승철은 한발 앞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여주를 삐딱한 자세로 내려다보고 있고 인상을 찌푸린 세진의 낯빛은 매우 어둡다.
과연 ‘백수정 실종사건’을 뒤흔들 여주와 형사 승철, 세진이 제대로 된 수사를 펼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백수정 실종사건’의 수사에 전면으로 나서며 장승철, 안세진의 수사를 뒤흔들 예정”이라며 “여주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는 오늘 공개되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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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바람꾼 우성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위기의 바람꾼’ 고준이 홍수현과 바람 흔적을 지우기 위해 오피스텔 관리소장과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숨통을 조여오는 아내 조여정에 이어 예상치 못한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CCTV 협박으로 일생일대 위기에 처한 고준이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탈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0일 ‘바람꾼’ 한우성이 위기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 3회에서 우성의 내연녀 백수정이 실종된 가운데, 우성은 수정이 없는 오피스텔을 찾아 들어갔다는 사실 때문에 전전긍긍했다.
건물 CCTV에 분명 자신의 모습이 찍혔을 텐데, 이 CCTV가 공개되면 정치 입문 꿈이 날아가는 것은 물론 '국민 남편'의 이중생활이 밝혀져 대중의 분노를 살 것이 분명하다.
이보다 먼저 아내 강여주에게 죽임을 당할 거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게다가 수정의 오피스텔 건물에서 만나 사인과 악수까지 해준 관리소장의 전화는 우성의 두려움을 확인 사살했다.
관리소장은 수정의 오피스텔을 드나드는 우성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한 상황. 이 CCTV가 경찰의 손에 넘어간다면 우성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뭔가 결심을 한 듯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또 어두운 밤 잠옷 차림으로 입에 미니 손전등을 물고 은밀한 행동을 하고 있는 우성의 모습도 포착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우성이 친 손진호와 비밀 작전을 짜는 모습과 협박범인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앞에 의문의 흰 봉투를 꺼낸 우성의 모습도 공개됐다.
과연 우성은 수정과 바람을 피운 증거가 될 CCTV를 사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의미심장한 여주의 반응에 이어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예상치 못한 협박에 일생일대 위기에 처한 우성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며 “우성이 자신의 바람 흔적을 지우고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지 오늘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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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미리 투어, ‘공대 선배’의 냉철한 맛 평가+훈훈한 조언까지”
사진제공=’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하석진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미리투어단으로 등장해 배달음식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하석진이 어제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147회에 깜짝 등장해 배달 김치찌개 집의 맛 평가를 하러 나섰다.
일주일에 서너 번 배달음식을 주문한다고 밝힌 하석진의 냉철하면서도 꼼꼼한 음식 평가와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공대 선배’다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김치찌개와 제육볶음, 신메뉴인 전을 주문하며 “배달 전문점인 만큼 배달 용기에 먹어보겠다”고 밝혀 초반부터 배달음식 전문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하석진은 가게 방문 전 방송 모니터링을 통해 숙지한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 사장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등 섬세한 맛 평가를 기대케 했다.
곧이어 음식을 맛본 하석진은 “아주 맛있다 김치찌개가 대단하게 맛있거나 대단하게 맛없을 수 없는 음식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맛있다”, “최근 먹어본 제육볶음 중 가장 맛있는 것 같다”고 극찬하며 음식을 맛본 감상을 전했고 연신 “잘 될 것 같다”는 말로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히 공대 출신 배우로 유명한 하석진은 전기 공학과를 졸업후 요식업을 택한 사장님이 비전공자로 식당을 운영하며 겪었던 고충에 크게 공감 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조언를 아끼지 않았다.
“꼭 전공대로 살 필요가 없더라. 고등학생 때 삶의 모든 걸 정하기엔 우린 너무 어렸다 나도 전공과 관계없는 일을 하며 처음엔 부딪힘도 많았다 전공은 그때까지의 열심히 살아온 흔적일 뿐이고 그다음부터는 열심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다”는 격려를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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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곁을 맴도는 청순 미대생 고미래, 우연일까?’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방송 첫 주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어 화제성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대박 행보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셜록 여주’ 조여정이 고준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우와 마주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잠시 스쳤을 뿐인데도 조여정의 오감과 육감을 발동하게 한 연우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강여주와 고미래의 크로스 스틸을 공개했다.
'후광 여신' 여주와 '미대 여신' 미래의 투샷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미래는 지난주 방송된 2회에서 처음 등장했다.
한우성이 강연하러 간 서연대학교의 미대생으로 첫 만남에 '프로 바람꾼'인 우성의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였다.
우성은 강연 중에도 자꾸만 미래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정계 진출을 위해 주변 여자들을 정리한 우성 앞에 등장한 미래는 그에게 분명 위험한 인물이었다.
미래는 이날 우성이 떨어뜨린 만년필을 돌려주기 위해 그의 뒤를 쫓아갔다.
우성은 자신을 부르는 미래를 알면서도, 도망치다시피 그 장소를 떠나야 했다.
본능적으로 미래에게 끌리는 자신을 알았기 때문. 복잡한 여자관계를 겨우 정리하고 아내 여주에게 떳떳한 남편이 됐는데, 노력을 수포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미래와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미래를 발견한 여주가 오감과 육감을 발동해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그녀를 관찰하고 있는 모습은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연 여주가 미래에게서 어떤 것을 알아챘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여주는 차수호의 어시스트 면접 때 예민한 후각과 관찰력을 발휘해 '셜록 여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며 “3회에서는 여주의 무서운 후각과 관찰력이 드러나는 또 하나의 명장면이 탄생할 예정이다.
앞으로 여주, 우성 그리고 미래 사이에 어떤 관계가 형성될지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방송 첫 주 만에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8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바람피면 죽는다'는 12월 1주 차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단숨에 5위에 오르며 화제성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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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환 인생 필모 달성 예고’
‘최태환 인생 필모 달성 예고’
[충청뉴스큐] 배우 최태환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을 확정, 그의 새로운 인생 필모그래피를 달성한 전망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캐스팅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태환의 소속사 측은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최태환이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태환은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차승석은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비서실에 입사한 유능한 직원이지만 좌충우돌 에피소드 속에서 한유현의 궂은 일을 처리해주는 인물. 유현 앞에서는 항상 웃으며 완벽한 일처리를 하지만 뒤에서는 웃음기 가신 얼굴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역할로 그가 가진 비밀에 이목이 집중된다.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를 통해 최태환은 “오랜만에 KBS 드라마 ‘안녕? 나야’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너무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이현석 감독님과 유송이 작가님 두 분과 첫 호흡을 맞추는데 촬영이 거듭될수록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조심하면서 촬영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최태환은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밀회’, ‘마이 시크릿 호텔’, ‘마녀의 사랑’,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을 통해 방송가에 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최근 웹드라마 ‘며느라기’를 통해 연기 영역을 확장 시켰고 영화 ‘하트’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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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판타지 성장 로코 ‘안녕? 나야’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 2021년 시청자들에게 셀프 힐링을 선사할 ‘안녕? 나야’가 김용림, 윤주상, 박철민, 백현주, 윤복인, 김기리, 고우리, 최태환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모든 캐릭터에 신경을 쓴 빈틈없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9일 김용림, 윤주상, 박철민, 백현주, 윤복인, 김기리, 고우리, 최태환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우선 데뷔 경력 59년 차 연기의 달인 김용림은 하니의 친할머니 이홍년으로 캐스팅 됐다.
홍년은 하니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지만 치매에 걸린 후 하니만 보면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다.
현재 사연을 품고 있는 듯한 말을 자주해 이후 활약이 기대된다.
중후한 목소리와 다정다감한 매력을 지닌 윤주상은 한지만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만은 한유현의 아버지이자 굴지의 기업 조아제과를 이끄는 회장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아들 유현을 철들게 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며 극을 이끌어 간다.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 베테랑 박철민은 영구 캐릭터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다.
영구는 그의 동생 일구와 함께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인물로 남들이 보기엔 엉뚱해 보일지라도 37살의 하니와 17살의 하니에게는 긍정과 희망의 아이콘이 되어준다.
특별출연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씬스틸러 역할을 하며 극에 활력을 줄 전망이다.
2020년 바쁜 한 해를 보낸 백현주도 한지숙으로 ‘안녕? 나야’와 함께 한다.
지숙은 지만의 동생이자 조아제과의 전무로 양도윤의 어머니이다.
자애롭고 따뜻한 외모와 달리 깊은 야망을 가진 반전 있는 캐릭터로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주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연극배우로 데뷔해 방송계를 종횡무진 중인 윤복인은 하니의 엄마 지옥정으로 분한다.
남편의 죽음 후 두 딸을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에 생계를 책임지는 걸크러쉬 넘치는 엄마이다.
그러나 하니만 보면 다시 마음 약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안정적인 연기로 드라마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김기리는 김용화 역에 캐스팅됐다.
용화는 조아제과 신제품 개발팀 연구원으로 미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술, 담배는 물론 자극적인 음식도 피하며 일상 관리에 철저한 인물이다.
극의 감초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어떤 웃음을 전달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랑스러운 연기와 매 작품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고우리는 방옥주 역으로 새로운 인생캐를 달성한다.
조아제과 신제품 개발팀 사원으로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극 중 용화와 미묘한 관계로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 마지막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최태환은 2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조아제과 비서실에 입사한 엘리트 차승석을 소화한다.
항상 유현 옆에서 웃으며 뒤치다꺼리를 해주지만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비밀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그가 가진 비밀에 관심이 쏠린다.
'안녕? 나야' 측은 “모든 캐릭터에 방송계 최고의 베테랑분들을 모실 수 있어 제작진도 기대감이 크다”며 “시청자분들의 큰 기대 만큼 웰메이드 드라마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안녕? 나야’는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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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어시스트→ 그다음은?’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수상한 '꽃미남 알바생'이자 조여정의 '어시스트'로 김영대의 정체가 오늘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김영대의 정체와 그가 조여정에게 접근한 이유가 공개되며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바람피면 죽는다’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강여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차수호의 수상한 행적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 1~2회에서 수호는 편의점 꽃미남 알바생으로 처음 등장해 여주를 관찰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북토크에서 시위대의 습격을 받은 여주를 '흑기사'처럼 구해낸 그는 모두가 손사래를 치는 여주의 어시스트를 자처하며 여주에게 본격적으로 접근했다.
여주는 어시스트 면접을 보러 온 수호의 명품 티셔츠와 한정판 시계, 몸 곳곳의 상처를 예리하게 관찰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는 특수부대 출신에 흥신소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한 특별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능숙하게 칼을 다루는 기술로 여주의 눈에 들며 어시스트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수호는 자신의 집 안에서 반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집엔 여주의 기사와 사진 등이 스크랩돼 있는 데다, 여주의 집이 잘 보이는 곳엔 고성능 망원경까지 비치돼 있어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수호가 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평소 티셔츠와 청바지, 캐주얼한 셔츠를 입던 그의 색다른 변신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호는 여주와 우성의 레스토랑 데이트 현장에서도 감시 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바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여주와 우성은 집에 있을 때보다 한층 더 다정한 분위기다.
여주에게 볼 뽀뽀를 하며 닭살 애정을 벌이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수호의 눈빛이 날카롭다.
그런가 하면 여주의 집 지하실에 있는 의문의 김치냉장고 앞에 선 수호의 모습도 포착됐다.
여주의 김치냉장고는 ‘백수정 실종’과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의구심을 높였다.
손에 라텍스 장갑까지 끼고 김치냉장고와 마주한 수호가 과연 그 안의 비밀을 밝혀낼지 관심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편의점 알바생에서 어시스트로 수상한 행적을 보여온 수호의 정체가 3회에서 공개된다”며 “수호가 여주에게 접근한 이유가 드러나며 새로운 미스터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수호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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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그 오민석이 아니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뉴 페이스 오민석이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민석이 맡은 마동균은 ‘독사 눈빛’을 소유한 인물로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민석과 김영대의 숨막히는 대치 현장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의문의 인물 마동균과 차수호의 대치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얼어버릴 것 같은 차가운 눈빛을 가진 동균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그의 한쪽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와 잔뜩 찌푸려진 미간은 피도 눈물도 용납하지 않을 것 같은 ‘냉혈한’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런 그의 앞에는 슈트 차림의 수호가 서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동균 앞에서 열중쉬어 자세를 하고서 초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호.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민석은 의문의 인물 마동균 역으로 이제껏 보지 못한 파격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민석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더불어 김영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로 오늘 본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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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덕 많이 봤다”
“박보검 덕 많이 봤다”
[충청뉴스큐] 기타 연주자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효신, 김동률, 아이유, 이소라 등 호흡을 맞춘 가수 중 '완벽주의 끝판왕'을 꼽는다.
또 연주자로 콘서트 무대에 오르면서 가수들의 가식적인 면을 엿보며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던 일화, '박보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이유 등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음악 언저리에서 꾸준히 활동한 4인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 개코, 송소희, 적재가 출연하는 '쇼 음악 언저리' 특집으로 꾸며진다.
적재는 아이유, 김동률, 박효신, 이소라 등 수많은 뮤지션의 최애 기타리스트다.
연주자로서 활약은 물론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를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예능 ‘비긴어게인’,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신곡 ‘반짝 빛나던, 나의 2006’년을 발표했다.
적재는 18살에 대학에 입학하고 "반액 장학금" 때문에 버클리 음대 입학을 포기한 찐 ‘음악 천재’ 스토리를 들려준다.
20대 초반부터 유명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온 적재는 톱 뮤지션들이 적재와의 작업을 위해 몇 개월을 대기한 일화, 뜻밖의 참여 곡을 공개해 MC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특히 내로라하는 톱 뮤지션 중 적재가 경험한 완벽주의자 끝판왕을 꼽아 현장에 자리한 모두를 솔깃하게 한다.
적재는 “또 다른 의미로 완벽주의자”며 박효신과 김동률의 작업 스타일을 비교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어 다른 뮤지션의 콘서트에 세션으로 참여하면서 무대 위 가수들의 모습을 보며 "연기 잘한다~"고 시니컬하게 생각했던 일화를 밝힐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보검이 불러 화제를 모은 노래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이기도 한 적재는 “박보검 덕을 많이 봤다”며 콘서트에서 ‘별 보러 가자’를 원곡이 아닌 박보검 버전으로 부르는 이유를 고백한다.
조곤조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활약한 적재는 ‘라디오스타’ MC들의 끊임없는 멘트에 반응하면서도 근사한 연주까지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이 외에도 적재는 알코올 쓰레기라 술에 쓰는 돈은 제로이지만 ‘별다방’ VVIP 라이프와 전자기기에 “1년 7~8000만원 쓴다”며 FLEX를 부르는 취미 생활을 공개한다.
적재의 예능 울렁증 극복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