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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출판사 회식서 폭탄 선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출판사 회식에서 모두가 깜짝 놀랄 폭탄 선언을 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조여정을 향해 삿대질을 하고 있는 출판사 대표 양진선 역의 김수진과 이를 의미심장하게 지켜보는 어시스트 차수호 역의 김영대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3일 강여주의 폭탄 선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출판사 회식에 참석한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외부 활동을 꺼리는 그녀가 출판사 직원들과 시끌벅적한 회식에 함께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여주의 깜짝 폭탄 선언에 출판사 식구들이 눈길이 그녀에게 쏠려 있는 상태. 특히 출판사 대표 양진선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여주를 향해 삿대질을 하는가 하면 어시스트 차수호는 예상치 못한 여주의 말에 놀란 듯 그녀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여주는 양대표의 설득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 그녀가 어떤 결심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앞서 한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그의 곁을 맴도는 고미래의 흔적을 발견한 여주. 그리고 ‘불륜’에 대해 관심을 두기 시작한 그녀가 혹시 남편과의 이혼을 결심한 것은 아닐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자신을 예의주시해 온 출판사 식구들 앞 모두가 깜짝 놀랄 폭탄 선언을 하게 된다”며 “폭탄 선언은 어떤 내용일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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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연기X비주얼X재치 다 잡은 만능 치트키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연기와 비주얼 재치까지 다 잡은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첫 방송부터 기녀, 다모는 물론 갓을 쓴 남장까지 모든 장면 화보 같은 모습을 뽐내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권나라는 기녀로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이자 어사단의 홍일점이 되는 홍다인 역을 맡아 진폭 넓은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 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홍다인 역의 권나라는 초짜 암행어사 성이겸과의 첫 만남부터 시선 강탈 활약을 펼쳤다.
도승지 장태승의 지령을 받고 세도가의 영수인 영의정 김병근의 비리를 캐기 위해 기녀로 위장한 홍다인은 김병근과 고위 관료들의 만찬에 등장, 천상계 미모와 함께 고혹적인 춤사위로 모두를 홀리는 ‘사기캐’로 등장했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 단도로 자결하겠다는 양반의 협박에도 오히려 비웃으며 “선비님 마음을 받아들일 마음 없으니 찌르십시오”고 배포를 드러내는가 하면, 기생집을 찾은 홍문관부수찬 성이겸과 티격태격하다가 그를 골탕먹이는 등, 양반을 손바닥 위에서 가지고 노는 ‘잔망미 만렙’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장태승과 비밀리에 접선한 홍다인은 비리 정보를 전하는 다모의 진지한 모습 뒤에 ‘쩐’을 더 요구하는 능청매력까지 발산하며 선녀강림 비주얼에 반전이 더해진 ‘볼매’ 캐릭터임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이날 홍다인이 돈을 밝히는 이유가 공개됐다.
홍다인은 과거 억울한 죽음을 맞은 부모님의 원한을 풀기 위해 돈을 벌어 몰래 정보를 모으고 있었고 이 때문에 옥에 갇히는 위기를 맞았다.
장태승은 정체가 밝혀질 위기의 홍다인에게 어사단에 합류, 함께 떠나라는 지시를 내리며 수습에 나섰다.
영의정 김병근 측에 쫓기면서도 남장을 하고 성이겸, 박춘삼과 만나 극적으로 어사단에 합류한 다인. 그러나 자신과 함께할 암행어사가 성이겸이란 사실을 깨닫고 경악했다.
악연에서 조력자로 운명이 바뀐 ‘능력치 만렙’ 다모 홍다인과 ‘초짜 암행어사’ 성이겸의 티키타카 케미가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앞으로 어사단의 꿀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다모와 기녀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권나라는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능청과 진지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홍다인의 매력을 물오른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빚어내며 현대극은 물론 사극까지 완벽 소화하는 대세 배우의 저력을 증명했다.
어사단의 홍일점 일원으로 美친 활약을 예고하며 ‘명장면 제조기’의 탄생을 알린 권나라가 또 어떤 특급 매력으로 안방 팬들을 매료시킬지 눈길이 모아진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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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상자에 남은 미래의 흔적.’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남편 고준 곁을 맴도는 연우의 존재를 알아채고 각성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만년필 상자 안 희미하게 남은 잔향이 조여정과 고준 부부에게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6회에서는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 곁을 맴도는 고미래의 존재를 알아채는 모습이 공개돼 여주와 우성 부부 관계의 큰 변화를 예고했다.
여주는 남편 우성과 결혼기념일을 ‘자신이 다시 태어난 날’이라며 대문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마치 국경일처럼 여긴다.
우성과 수정의 내연관계를 의심하는 경찰의 추궁 앞에서도 우성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우성은 ‘국민 남편’의 탈을 쓴 태생적인 바람둥이로 여주 몰래 수정은 물론 수많은 여자와 은밀한 관계를 맺었다.
우성은 정치계 입문의 꿈을 가지고 자신의 바람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상황. 하지만 수정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되레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르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여기에 자꾸 우성과 마주치는 미대생 미래의 등장은 그의 마음을 흔들며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미래가 우성이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주고 물에 빠진 우성을 구해주며 두 사람의 거리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던 중 6회 말미에서는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용연이 섞인 시트러스' 향기를 맡는 여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주는 과거 우성의 사무실에서 마주쳤던 미래를 단번에 떠올렸고 미래의 존재에 각성하는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는 여주와 우성 사이를 뒤흔들 후폭풍을 짐작게 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의 주변을 맴도는 고미래의 존재에 대해 각성하기 시작했다”며 “우성과 미래의 관계에 주목한 여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여주와 우성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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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회 ‘라디오스타’, 수요일 밤 안방극장의 스테디셀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시청자들의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있는 '라디오스타'가 700회를 맞이한다.
안방극장의 스테디셀러로 14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명실상부 최고의 토크쇼’를 완성한 현, 전 MC 군단 6인과 함께 ’라스’의 역사를 돌아보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를 마련해 찐 웃음을 선물한다.
매주 수요일 밤이면 14년째 어김없이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무려 699번 “다음 주에 만나요. 제발~”을 외치며 명실상부 최고의 토크쇼, 대표 장수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잘 나가던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더부살이를 했던 ‘라디오스타’는 편성 시간이 불확실했던 자투리 방송에서 ‘라디오스타’ 만의 B급 감성, 참신한 섭외력, 게스트들이 생각하지 않은 부분에서 의외의 재미를 뽑아낸 MC들의 활약과 케미스트리 등에 힘입어 수요일 밤의 스테디셀러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예능 트렌드가 요리, 육아, 음악, 관찰 등 빠르게 뒤바뀌는 사이 유일무이 독보적인 토크쇼로 남은 ‘라디오스타’는 프로그램 고유의 큰 틀 안에서 변화를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입지 좁은 상태서 시작한 론칭 초기엔 ‘생존 본능’을 앞세운 B급 감성과 독한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프로그램이 궤도에 오른 후에는 연결고리 ‘0’인 게스트를 한 데 모으고 인지도 없는 게스트를 과감히 초대하는 참신함을 발휘해 다른 프로그램에서 발견하지 못한 스타들의 숨은 매력을 꺼냈다.
‘원석 발굴’ 예능으로 활약했다.
2020년에는 발 빠른 섭외력으로 화제성 ‘갑’ 예능의 품격을 자랑했다.
지난 5월 출연했던 게스트 김수미는 틈을 놓치지 않은 ‘라스’의 발 빠른 섭외력을 인증 하기도 했다.
고유의 매력을 유지하면서 상황에 따라 생존, 원석 발굴, 발 빠른 섭외 등 참신한 동력을 바탕으로 700회 동안 수요일 밤 시청자들의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된 ‘라디오스타’. 오는 23일 방송될 700회는 지금 ‘라디오스타’를 든든히 지켜주고 있는 3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라디오스타’의 역사를 함께 만든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과 함께하는 ‘라스 칠순 잔치’가 그려진다.
한 자리에 모인 현, 전 ‘라디오스타’ MC 6인은 14년 동안 고정 MC만 10명이 거쳐간 ‘라스’ MC 연대기를 살펴보며 이야기 꽃을 피운다.
MC들은 툭 하고 치면 톡하고 튀어나오는 ‘토크 자판기’처럼 티키타카를 뽐내며 에피소드를 꺼내 웃음은 물론 추억 소환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12년 개근 MC에서 700회 특집 게스트로 등장한 윤종신은 파트너였던 김구라에게 “구라가 세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하며 특유의 깐족미를 자랑한다고. ‘라디오스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인 전-현 MC에게 과거 ‘라스’의 공식 질문이 던져진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저마다 ‘나에게 ‘라스’란?’ 질문을 받은 현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그리고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은 과연 어떤 대답을 들려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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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차수호의 수상한 공조?’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김영대의 수상한 공조 현장이 포착됐다.
조여정은 살인 사건이 아닌 ‘불륜’에 관한 책을 쌓아 놓고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는가 하면 김영대는 그런 그녀를 향해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김영대가 태블릿 PC를 들고 무언가를 설명하는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이 공조해 본격적으로 ‘불륜 증거 찾기’에 돌입한 것은 아닌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2일 강여주과 차수호의 수상한 공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외도와 관련된 서적들을 테이블에 쌓아 놓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 여주를 본 수호의 표정에도 복잡한 감정이 실려 있다.
수호는 엄요원의 보고로 백수정 오피스텔에 우성이 드나들며 바람을 피웠다는 정황을 파악했다.
이때 그는 결혼기념일이 국경일보다 더 중요한 날이며 태극기까지 게양하는 여주를 생각하며 안쓰러운 감정을 표출해, 여주에게 포섭된 것 아니냐며 엄요원의 의심을 받기도. 이어진 사진에는 태블릿 PC로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 듯한 수호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태블릿 PC를 들고 여주에게 열심히 설명하는 수호. 여주는 눈을 지그시 감고서 수호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에 대해 깊이 알게 된 어시스트 차수호의 달라진 눈빛과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의 미묘한 변화에 집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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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다룰 존재는 아니야 내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돌아온 ‘윤방인’ 윤종신이 약 1년 3개월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자리 복귀 여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여전히 그의 ‘라스’ 복귀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윤종신이 과연 어떤 대답을 전할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독한 막내 MC로 활약한 슈퍼주니어 규현은 안영미를 보고 ‘동병상련’을 느꼈다며 맨 끝자리 막내 MC만 공감할 이야기로 안영미를 울컥하게 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과 함께하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700회를 맞아 14년간 매주 수요일 밤을 빈틈없이 채운 ‘라디오스타’의 산 증인 현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그리고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 6인과 함께하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를 마련했다.
1회부터 634회까지 12년간 ‘라디오스타’를 지킨 전 ‘개근 MC’ 윤종신. 지난해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이방인 프로젝트’에 전념하고자 ‘라스’와 이별 후 세계로 떠났던 그가 14개월만에 MC 아닌 게스트로 전격 귀환한다.
‘라스’ 잘 알인 윤종신은 등장하자마자 한마디를 던져 ‘라스’ MC들을 폭소케 했다고 해, MC 아닌 ‘게스트 윤종신’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이 윤종신표 깐족, 잔잔 바리 토크를 그리워하고 그의 MC 합류 여부를 궁금해하는 상황. 윤종신은 코로나19 여파로 예상보다 더 녹록지 않았던 해외 체류기와 함께 MC 합류 여부를 두고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피디들도 물어 보더라”며 조심스럽게 전한 향후 계획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1년 6개월간 짧고 굵게 활약한 유세윤은 MC 기간은 짧지만 여느 MC 못지않게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2012년 절친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던 방송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았고 2013년에는 연예인 최초 자수 하차로 임팩트를 남겼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세윤이 레전드로 기억되는 ‘유세윤 눈물신’과 꼭 닮은 모습으로 울컥해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이 포착됐다.
유세윤의 눈물 버튼은 무엇일지, 또 그가 700회 특집에서 다시 한 번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킬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독한 막내’, ‘구라 주니어’ 등으로 불리며 사랑받은 규현은 현 막내 MC 안영미를 보고 동병상련을 느꼈던 이유를 들려준다.
‘라스’ MC석 맨 끝자리 막내들만 공감할 이야기에 안영미는 “’라스’ 절대 쉬운 자리 아니다”고 감췄던 속내를 밝혔다고. 또 규현은 MC 시절을 돌아보며 ‘S형 그림자 지옥’을 언급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규현은 “S형과 두고두고 비교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뒤 안영미의 멘탈을 걱정하는 여유를 보였다고 해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게스트로 돌아온 ‘라스’ 12년 개근 MC 윤종신의 ‘MC 복귀 Yes or No’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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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휴먼 성장 드라마 tvN ‘나빌레라’ 출연 송강父 ‘무영’ 역으로 활약예고”
사진제공=씨제스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2021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나빌레라’에 출연한다.
조성하가 합류 소식을 알린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이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동명의 다음 웹툰원작, 그림 지민)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인생 끝자락에 있는 일흔 노인과 막 인생을 시작한 스물셋 청춘의 교감 그리고 꿈을 향한 동행이 어떻게 그려질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는 작품이다.
조성하는 극중 발레 유망주 채록의 아버지 ‘무영’ 역을 맡았다.
‘무영’은 과거 유소년 축구클럽 감독이었으나 한 사건에 휘말려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인물. 송강과 어떤 부자 관계를 그려나갈지 기대를 높인다.
또한 조성하는 최근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모두에게 신임과 존경받는 대법관 ‘조기수’ 판사로 변신해 ‘엘리트 빌런’으로서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짜임새 촘촘한 감성연기는 물론, 선악을 오가는 비주얼로 맡은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열연을 펼치는 조성하가 ‘나빌레라’에서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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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안식년이에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OST계의 황제’ 김범수가 등판한다.
김범수는 싸이-BTS 이전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가수이자 일명 ‘김나박’으로 대한민국 보컬 3대장으로 꼽힌다.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을 위해 자체 안식년을 깨고 등장한 김범수가 과연 어떤 노래로 겨울 감성을 자극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과 데프콘이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새 게스트 김범수와 만난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탁재훈, 윤종신에 이어 겨울 감성을 무한 자극할 주인공 김범수가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합류한다.
김범수는 ‘천국의 계단’의 ‘보고 싶다’, ‘시크릿 가든’의 ‘나타나’를 비롯해 ‘다모’,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의 OST로 음원 차트를 휩쓴 ‘OST계의 황제’다.
김범수는 나얼, 박효신과 함께 대한민국의 보컬 3대장 ‘김나박’으로 손꼽히며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이 담긴 노래들은 세대를 불문하고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김범수는 싸이, BTS 이전 대한민국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 그의 히트곡 '하루'의 리메이크 버전인 '헬로 굿바이 헬로'가 미국 빌보드 '핫 싱글스 세일스' 차트에 올랐던 것. 당시 뉴스에도 출연해 색다른 인터뷰를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천국의 계단’을 떠오르게 만드는 회전목마 뒤에서 ‘아베 마리아’의 음악과 함께 등장한 김범수. 그의 모습을 본 유재석과 데프콘은 반가움에 환호를 터트렸다고. 오랜만에 방송에 나온 김범수는 “올해가 안식년이에요”며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을 위해 특별히 안식년을 깨고 합류를 결정했음을 전했다.
데뷔 초 ‘얼굴 없는 가수’로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했던 김범수는 첫 방송 출연으로 맞은 후폭풍에도 그의 진가를 알아본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다시 방송에 소환됐던 ‘웃픈’ 사연을 전할 예정. 그런가 하면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검색하면 피할 수 없는 알고리즘의 주인공 그렉의 모창까지 직접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보고 싶다’, ‘나타나’, ‘끝사랑’, ‘슬픔활용법’ 등 겨울을 떠오르게 만드는 김범수의 수많은 히트곡 중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서 들려줄 노래는 어떤 곡일지 관심을 모은다.
‘OST계의 황제’ 김범수의 자체 안식년도 깨뜨린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현장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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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라이징→대세로 우뚝’
JTBC ‘이태원 클라쓰’, KBS2 TV ‘암행어사’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2020년 마지막까지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올 초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암행어사’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변신해 2021년에도 열일을 예고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권나라는 매 작품에서 다양한 사연, 직업, 감정선을 가진 인물들에 도전하며 이를 통해 성장해왔다.
tvN ‘나의 아저씨’, KBS ‘닥터 프리즈너’, JTBC ’이태원 클라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올 초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의 클라쓰가 다른 첫사랑으로 맹활약했다.
권나라는 첫사랑인 박새로이를 응원하면서도 새로이의 원수인 장대희의 최측근이 되어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과 능력을 모두 갖춘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이징 배우에서 어엿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배우의 행보를 입증했다.
패션 잡지와의 화보 컬래버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와 미모를 뽐냈고 지난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위촉한 한복홍보대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대세 배우 대열에 합류, 2020년을 알차게 보낸 권나라는 오는 2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를 통해 한 해의 마지막, 신년에도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권나라는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정의구현을 위해서라면 남장은 물론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에도 기꺼이 뛰어드는 인물 홍다인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웃기고 위로할 예정이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 허나 기녀는 수사에 필요한 직책에 불과할 뿐, 사실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이다.
다방면으로 출중한 능력자인 다인은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권나라는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20년 대세 배우에 등극한 그가 차기작 ‘암행어사’를 통해 어떤 매력을 새롭게 꺼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암행어사’ 티저, 스틸 속 권나라는 절세미녀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 중인 홍다인 그 자체로 변신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고혹적이면서 미모와 왜인지 비밀스러워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위기를 풍기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어, 그가 표현할 ‘다모 홍다인’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도전으로 2020년 마지막을 장식함과 동시에 2021년 열일을 예고한 권나라의 활약이 궁금하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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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이 섞인 시트러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과몰입을 부르는 예측불가 미스터리로 6회 연속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홍수현 살인 사건’의 참고인으로 취조를 받던 조여정에 이어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 오피스텔 CCTV 속 고준의 모습이 경찰에 발견돼 그가 ‘홍수현 살인 사건’의 용의선상에 올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6회에서는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이 백수정 오피스텔 CCTV에서 한우성을 발견하며 용의선상에 그를 올려놓고 수사에 착수했다.
차수호도 우성과 수정의 내연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대 여신 고미래의 반전 정체가 공개되는가 하면 강여주가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미래의 흔적을 감지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우성이 수정과 내연 관계임을 의심하던 형사 승철과 세진은 우성을 수정의 살인사건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우성은 수정을 살해한 범인으로 자신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협박을 받고 자신이 먼저 경찰에게 밝히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이에 앞서 여주와의 결혼기념일에 수정과의 과거를 털어놓으려던 그는 자꾸만 이야기가 꼬이는 데다, 외도의 고백에 대한 여주의 민감한 반응을 확인하고선 결국 수정과의 일을 평생 묻는 걸로 결심을 굳혔다.
결혼기념일을 맞아 추억이 깃든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 우성과 여주는 연인으로 발전한 5년 전 이야기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당시 여주는 자신의 가족을 궁금해한 우성을 걷어찼고 자존심이 상한 우성은 자리를 떠났다.
강해 보이던 여주는 우성이 떠난 후 곧장 슬픔을 토해냈다.
그런 여주를 본 우성은 다시 돌아와 여주를 안아줬다.
여주도 우성에게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게 됐다.
그런가 하면 “우리 행복한 거지?”, “가끔 불안해. 행복이 맞나”며 결혼 생활에 불안감을 드러낸 여주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여주는 또 이날 염진옥이 지하실 김치냉장고 속 '비밀기도실'을 버린 사실을 알아챈 뒤 흥분했고 진옥은 '비밀기도실'과 연관된 소설을 쓰겠다는 여주의 말에 기함하며 여주를 망가트린 과거사를 언급 해 과연 어떤 과거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수호는 한강에서 발견된 수정의 시신이 애초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가 한강으로 옮겨졌을 거라고 확신했다.
엄요원은 이 같은 사실을 마동균에게 보고했고 동균과 엄요원의 대화에서 수호의 추리가 진실임이 드러나 충격을 자아냈다.
오피스텔 관리소장이 우성과의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이유도 공개됐다.
약속 장소 앞에서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것. 관리소장의 악몽에 따르면, 관리소장은 납치돼 공동묘지에 던져졌고 떨어진 구덩이에서 수정의 시신을 보게 됐다.
이 과정에서 뾰족 구두를 신은 여성이 관리소장의 납치에 개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여성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관리소장은 이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수정을 죽인 범인을 알고 있다고 경찰에 연락해왔다.
관리소장의 연락을 전해 듣고 출동하는 승철, 세진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이후 사건의 미스터리가 어떻게 풀리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한편 미래는 우성이 사무실 직원에게 맡겨 둔다는 비닐가방을 찾으러 변호사 사무실에 나타났다.
그녀는 비닐가방 대신 우성이 직접 준비한 가방과 화장품 파우치 등이 든 종이가방을 들고 사무실을 나섰다.
이때 미래를 발견한 우성은 발목에 붕대를 감은 미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차에 태웠다.
그는 발목이 아픈데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미래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걱정했다.
이후 미래는 뷰티살롱 직원들의 극진한 에스코트를 받으며 완전히 다른 미래로 변신해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사했다.
미래는 앞서 여주가 예견했듯 보통의 여대생은 분명 아니었다.
수행원 중 한 명은 미래를 '아가씨'라 호칭하며 깍듯하게 예의를 차렸고 미래 또한 이 같은 대우가 익숙한 분위기로 그녀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솟구치게 했다.
동시에 여주는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앞서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건물에서 스친 미래의 향기를 떠올렸다.
“용연이 섞인 시트러스”며 미래의 흔적을 감지한 여주의 소름 돋는 후각 추리가 이날 엔딩을 장식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를 본 시청자들은 "오늘 여주와 우성 키스신 대박 ㅠㅠㅠ 고준 섹시", "모두가 수상하다 흥미진진", "고준 연기 처음 보는데 매력이 덕지덕지 붙은 배우네요~", "재미있는 대본, 배우들의 찰떡 연기와 개성있는 캐릭터들", "과몰입 시작과 동시에 끝나네요~ 꿀잼~", “고준, 조여정-관리소장-연우 삼연타 다음주 너무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