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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 등장 경북 의성에서 펼쳐지는 컬링 대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굿바이 생방송이 내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이 가운데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이 경상북도 의성에서 김장훈과 컬링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내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마리텔 V2’ 공식 계정에서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한다.
먼저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의 생방송은 이들의 고향 경상북도 의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김장훈, 쇼리, 우주소녀 엑시, 유튜버 에바가 ‘팀 숲’을 결성해 ‘팀 킴’과 컬링 대결을 진행, 여기에 허일후 아나운서의 중계까지 더해진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국가대표 ‘팀 킴’과 아마추어 ‘팀 숲’이 그려낼 컬링 경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매 방송 다양한 짤을 생성해내며 화제를 모은 전광렬이 임현식, 오재무, 허경환, 도티와 함께 ‘심야 식당’을 오픈한다.
특히 전광렬과 임현식은 드라마 ‘허준’, ‘대박’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고 오재무 또한 전광렬과 ‘제빵왕 김탁구’에서 ‘크림빵 짤’을 탄생시키며 부자 케미를 뽐낸 바 있다.
이들이 보여줄 약 10년 만의 투 샷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구라이브’는 김구라, 장영란, 김영만,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하승진 부부, 쯔양이 함께한다.
매번 다른 주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던 ‘구라이브’가 마지막 생방송에서는 택시에 탑승,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상암 일대를 돌아다니며 ‘택시 토크쇼’를 진행한다.
과연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반가운 얼굴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예능 블루칩 하승진 부부, 먹방 유튜버 쯔양까지 다양한 출연자들이 풀어내는 ‘택시 토크’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마리텔 V2’의 마지막 생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내일 오후 6시 ‘마리텔 V2’ 전용 트위치 채널에서 펼쳐질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전광렬의 ‘심야 식당’, ‘구라이브’의 ‘택시 토크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매주 색다른 출연자들의 생방송 도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리텔 V2’는 각양각색의 신박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협동을 통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훈훈함까지 더하고 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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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새해 첫 공식 일정 ‘충혼탑 참배’
김수민 의원, 새해 첫 공식 일정 ‘충혼탑 참배’
[충청뉴스큐] 김수민 국회의원이 2일 오전, 새해를 맞아 청주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참배를 하고 경자년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 날 신년 참배는 김수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지숙 충북도당 부위원장, 이창록 서원 지역위원장, 최용수 충주 지역위원장, 강성기 장애인위원장, 이천우 시니어위원장, 남기예 여성위원장, 김인기 충주대변인, 변상호 서원지역 부위원장 등 바른미래당 주요 당직자 및 당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참배에 이어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당직자와 당원들은 충북도당 당사에서 지역의 화합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한 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김수민 의원은 “경자년은 충북 도민이 하나 돼 새로운 청주로 도약하는 새로운 희망의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며 “새해에도 청주 시민들과 함께 산적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맡은 소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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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기부하고 싶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e-스포츠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전 입담은 물론 순수한 매력을 뽐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페이커가 방송 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한 가운데 김희철이 최고의 서포터로 활약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김소현, 정샘물 역시 각 분야 1인자들다운 품격 있는 토크로 2020년 굿 스타트를 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세계 최정상 프로게이머인 페이커는 쿨함과 수줍음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50억 연봉설에 대한 질문에 그는 “제가 연봉 공개는 할 수가 없는데 그런 소문이 있더라”며 계약상 공개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자신의 연봉은 부모님과 자산 관리를 맡아 해 주는 친척, 자신밖에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한 달에 20만원 정도밖에 쓰지 않는다며 검소함을 드러냈다.
은퇴 후에 그동안 번 돈을 어디다 쓰고 싶냐는 질문에는 “기부를 하고 싶다”는 대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 시간도 없고 서로에게 불편할 것 같아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연애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고 결국 MC들의 집요한 질문 공세에 모태 솔로임을 인정했다.
또한 키스신 토크 등이 나올 때마다 물을 벌컥벌컥 들이켜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순수 매력을 드러냈다.
‘게임 덕후’로 알려진 김희철은 페이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작가와 통화하던 중에 페이커가 출연한다는 말을 듣고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나왔다”고 밝히며 방송 내내 페이커 챙기기에 여념 없는 성덕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명품이나 자동차 같은 것엔 별로 관심이 없지만, 게임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지출한다며 “지금까지 휴대폰 게임에 쓴 돈을 합하면 4000만원 정도가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희철은 2020년 새해 소망으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평소 악플, 루머에 신경을 안 쓰는 타입이라는 그는 “후배들에게도 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얘기가 무책임한 거더라”며 악플 근절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발언으로 모두의 공감을 끌어냈다.
김소현은 같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남편 손준호와의 에피소드로 입담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부부 모두 상대역과의 스킨십에 별다른 질투를 느끼지 않았지만, 손준호가 크게 화를 낸 적이 있다며 “제가 키스신 후 상대역 얼굴에 묻은 립스틱을 저도 모르게 닦아줬다 그 모습이 안 좋았다고 하더라”며 대본에 없는 스킨십에 손준호가 질투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이외에도 출산 후 다시 무대에 복귀하고 매일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서고 있으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공연 전엔 물만 마시는 등 컨디션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여 프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뮤지컬 데뷔곡이었던 오페라의 유령 OST ‘Think Of Me’를 열창해 소름 돋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K-뷰티의 붐을 이끌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아카데미 수강생의 절반이 외국인이라며 “K-뷰티의 강점은 영 앤 프레쉬다.
투명하면서도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냐며 외국인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많이 들어와 전 세계에 제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90년대 핫한 스타였던 이승연의 악녀 메이크업으로 흑자주색 립스틱을 완판시켰던 사연과 중국 배우 탕웨이를 변신시켜 중국을 발칵 뒤집은 사연을 털어놔 금손임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공개 입양한 두 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샘물은 공개 입양은 숨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주변에서 이야기할 때 ‘너무 대단하다’라는 말을 한다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왜 그런 말들을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만났을 때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냥 침묵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도티는 기존 MC들과 어우러진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토크 열기에 재미를 더했다.
한층 업된 목소리 톤과 적절한 리액션 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페이커 반전 매력 안영미 말에 물만 마시는 모습 빵 터졌다”, “김구라 잡는 김희철 우주 대스타의 활약은 강력했다”, “정샘물 공개 입양 발언에 공감이 됐다 응원한다”, “김소현 노래 진짜 소름이다 역시 뮤지컬 배우 1인자”, “출연자들이 왜 업계 정상에 올랐는지 알 수 있었던 방송 오늘 진짜 재미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5.3%의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5%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라디오스타’는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연예대상의 남자’로 새롭게 떠오른 김구라,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 부문 우수상의 주인공 안영미를 비롯해 더욱 더 강력한 게스트와 웃음을 예고하며 2020년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다음 주 방송은 배우 정호근, 프로파일러 권일용, 개그맨 장동민, 배우 이연수가 함께하는 ‘천태만상 인간 세상~♬’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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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게스트하우스 몰카 방지법’발의
이찬열_의원
[충청뉴스큐] 이찬열 의원은 게스트하우스 내의 불법촬영을 방지하는 ‘몰카방지법’ ‘농어촌정비법’개정안을 발의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연령대의 여행객들 그리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한 여행정보 수집이라는 장점 덕분에 주목을 받기 시작해 이제는 여행객들이 많이 선택하는 숙소의 한 유형이 되고 있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공중이용시설인 모텔이나 여관, 이·미용업소, 목욕탕의 경우 불법 카메라 설치와 관련해 검사를 시·도 등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행정제재는 물론 폐쇄 명령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호텔의 경우 관광진흥법의 적용을 받지만 불법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규제를 받고 있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는 숙박업소와 비슷하지만 농어촌정비법의 적용을 받고 있는데 농어촌정비법에는 불법촬영에 대한 행정처분 규정이 없어 법의 사각지대로 불법촬영 범죄에 취약한 장소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찬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게스트하우스 불법촬영 행정처분 규정을 통해 법의 사각지대를 막고 불법촬영 범죄를 막아 게스트하우스 투숙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숙박을 제공하면서 지켜야 할 마땅한 기준들이 농어촌 민박사업에 적용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투숙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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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제 끝났구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손준호의 사랑을 의심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그녀는 반전 결말로 모두의 질투를 유발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사랑을 의심했다고 고백한다.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애정이 넘치는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 잡은 바.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목격한 후 “우린 이제 끝났구나”고 생각했다고. 그녀의 충격적인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뜻밖의 반전 결말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김소현이 2019년 자체 신기록을 경신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 해 동안 160회 넘는 공연을 한 것도 모자라 한결같은 결말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이에 김구라는 “그런 역할 캐스팅 많이 되시는구나?”며 촌철살인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김소현이 뮤지컬 배우 일인자답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피나는 노력에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고. 뿐만 아니라 공연마다 매번 발성 연습을 도와준다는 뜻밖의 파트너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김소현은 아들 에피소드로 심쿵을 유발한다.
그녀는 아들 주안이와 함께 남편의 공연을 보러 갔지만, 주안이가 공연 도중 잠이 들어버렸다고. 그러나 주안이가 잠이 들었던 이유를 덧붙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잉꼬부부’ 김소현과 손준호 두 사람 사이 사랑의 위기는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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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러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범 아이돌’ 수식어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한 특별한 노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희철이 ‘모범 아이돌’ 수식어가 당황스럽다고 고백한다.
“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럽다”고 생각을 밝힌 것. 이 가운데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해 특별하게 노력 중인 것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김희철이 영웅 ‘페이커’ 이상혁과 만난다.
‘라스’ 동반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미루고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그러나 그는 정작 페이커 실물 영접에 부끄러워하는 ‘샤이 가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김희철은 자신이 연예계 게임 랭킹 1위라고 자랑해 관심을 끈다.
그는 평소 함께 게임을 하는 배우 이민호를 비롯해 배우 김수현, 가수 이홍기 등 모두 페이커와의 만남을 부러워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김희철이 신동엽과 강호동 중 자신과 더 잘 맞는 예능 짝꿍을 선택한다.
두 사람은 모두 김희철과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찰떡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그렇기에 김희철의 선택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이어 그는 의외의 선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이 무대 위에서 속옷을 뒤집어쓴 이유를 공개한다.
특히 속옷의 종류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것. 예상치 못한 19금 분위기에 당황한 페이커가 연신 물만 들이켰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도티가 활약을 펼친다.
도티는 ‘초통령’ 크리에이터답게 재치 발랄한 톤과 무공해 청정 진행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모범 아이돌’ 김희철의 보이지 않는 노력은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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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은 함경도 지역의 주요 요충지를 그린 ‘관북여지도’를 비롯해 석탑 안에서 발견된 고려~조선 초기 불상 4구, 부산 복천동 고분에서 출토된 가야토기 1건을 보물 지정 예고했다.
‘관북여지도’는 조선 시대 관북 지방인 함경도 마을과 군사적 요충지를 총 13면에 걸쳐 그린 지도집으로 지리적 내용과 표현방식 등으로 보아 1738년~1753년 사이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은 2007~2008년에 ‘옛지도 일괄공모’를 통해 신청 들어온 작품들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고려~조선 시대에 이르는 역대 지도 35점을 보물로 지정한 바 있으며 그 이후 새롭게 발굴된 관북여지도를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하게 됐다.
‘관북여지도’는 1719년 함경도병마절도사를 역임한 이삼의 지시로 제작된 함경도 지도집의 계보를 잇고 있는 작품으로 1712년 조선과 청나라 정계를 계기로 함경도 지역 방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던 시대 상황이 반영되어 있다.
지역마다 한양으로부터의 거리, 호구수, 군사수, 역원 등 관련 정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지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봉수 사이의 연락 관계를 실선으로 직접 표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함경도 지도뿐 아니라 기타 지방지도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참신하고 새로운 방식이다.
아울러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화사한 채색의 사용, 회화적으로 그려 실제감을 살린 지형의 모습, 강물 표현 등은 도화서 화원의 솜씨로 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다.
또한, 현존하는 북방 군현지도 중에서도 정밀도와 완성도가 뛰어나고 보존상태도 매우 좋은 작품이다.
봉수 간의 거리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점, 봉화의 신호법 등을 자세하게 표시했다는 점에서 조선 시대 지도발달사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외 현존하는 약 8점의 관북여지도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꼽힌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무량사 오층석탑에 봉안됐던 금동보살좌상과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으로 1971년 8월 오층석탑 해체 수리 과정 중 2층과 1층 탑신에서 각각 발견됐다.
2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보살좌상은 발견지가 분명한 고려 전기 보살상으로 자료의 한계로 인해 지금까지 자료가 부족한 고려 전·중기 불교조각사 규명에 크게 이바지할 작품이다.
1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아미타여래좌상과 관음보살좌상, 지장보살좌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선 초기의 뚜렷한 양식적 특징을 갖추고 있어 이 시기 탑내 불상 봉안 신앙과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된 탑 봉안 아미타여래삼존불상 중 구성과 도상이 가장 완전하고 규모도 크며 상태도 양호하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조성 배경을 알려 줄 기록과 명문은 없으나 발견지가 분명한 불상들,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조형적으로도 조각기법이 우수하다는 점, 당시 불교 신앙 형태의 일면을 밝혀준 준다는 점에서 역사·학술·예술적 의미가 크므로 보물 지정가치가 충분하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가야 시대 고분 중에서 도굴 당하지 않은 복천동 11호분의 석실 서남쪽에서 출토되어 출토지가 명확하고 5세기 가야 시대 무덤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이다.
가야 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토기 중에서 깨지거나 훼손된 부분이 없어 보존상태가 우수하고 기대 중앙 부분에는 거북이 토우 한 마리를 부착시켰는데 삼국 시대 토우 중 거북이 토우가 붙어있는 유일한 사례다.
기대와 항아리는 규모가 크고 형태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점, 기대 표면이 자연스럽게 시유된 점, 11단을 나누어 단계별로 다양한 종류의 투창을 뚫고 지그재그로 문양을 새겨 넣은 점 등 여러 면에서 가야 토기 제작의 높은 기술적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형태와 거북이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으로 볼 때, 가야시대의 대표적인 도기로 꼽을 수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할 충분한 학술·예술적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관북여지도’ 등 총 3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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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인교진-황광희-이용진, 2차 '끼리들' 라인업 공개
MBC ‘끼리끼리’,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MBC 일요일 밤의 새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하승진, 정혁까지 베테랑 예능인들과 예능 신인들이 뭉칠 ‘끼리끼리’가 2020년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2020년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30일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더 큰 웃음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9일 장성규는 ‘2019 MBC 연예대상’ 수상소감 중 “제가 내년 ‘끼리끼리’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고정으로 MC를 맡게 됐다.
끝까지 낙방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며 남다른 출연 각오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시상자로 등장한 이수혁 또한 “M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끼리끼리’는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성향을 존중해주는 프로그램이다”고 언급,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박명수가 '끼리끼리’에 합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그동안 거침없는 입담, 종잡을 수 없는 리액션 그리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예상치 못한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예능인. 과연 그가 ‘끼리끼리’를 통해 어떤 성향의 출연자와 어우러질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인교진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씬 스틸러’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는 배우다.
능청스러운 입담과 허당미로 많은 화제를 모은 그가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훔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저세상 텐션’의 원조 황광희도 출연을 확정했다.
센스 있는 입담과 주체할 수 없는 흥으로 통통 튀는 활약을 펼친 그의 실제 성향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이용진이 MBC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물오른 예능감으로 다수의 예능을 누비며 수많은 유행어와 명장면을 남기고 있는 라이징 예능 스타이기에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로써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까지 9명의 출연자가 한데 모일 ‘끼리끼리’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일요일 밤 새로운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1명의 ‘히든카드’ 출연진도 있다고 예고해 과연 그의 정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케미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때로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때로는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 가득한 웃음을 터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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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영호가 암을 이겨낸 감동 스토리로 ‘기적의 산타클로스’에 등극했다.
크리스마스 밤을 따뜻하게 물들인 그의 희망의 메시지에 시청자들은 진심 어린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와 함께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재미와 짠함을 넘나드는 ‘단짠 토크’로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배우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김영호는 수술 후 경과와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암은 5년이 지나야 완치 판정을 받기 때문에 아직 완치는 아니나 많이 좋아진 상태다”고 밝혔다.
‘라스’ 출연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병원에서 ‘육종암’이란 확진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그는 “암 진단 후에 충격으로 일주일 동안의 기억이 없어졌다”며 당시 충격이 깊었음을 언급했다.
이어 “제 경우 온몸에 전이가 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다행히도 다른 장기에 전이가 안 됐더라. 기적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그는 “내가 이때까지 살 수 있을지 몰랐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다”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모모랜드 주이는 여전한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쉼 없이 달려왔다는 주이는 “제 스케줄도 소화하고 팀 스케줄도 소화하다 보니 저도 번 아웃이 왔다 일하고 돌아와 불 꺼진 숙소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거실에서 혼자 숨죽여 우는데 제 룸메이트였던 낸시가 와서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그때 힘을 받고 또 이렇게 됐다”고 웃었다.
주이는 인생 샷을 찍는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닭인형과 안성댁 성대모사, 명불허전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비타민 게스트의 매력을 뽐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학교를 세운 이유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샘 오취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 와서 방송인으로 잘 되고나서 가나에 사는 어린 친구들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친구들에게 교육이란 선물을 주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572학교를 만들었다.
교육의 기회를 받아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이며 ‘가나 산타클로스’의 면모로 감탄을 모았다.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명함을 돌리는 능청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진의 문자에 뭉클했던 사연을 꺼내 놓았다.
자신의 생활고가 알려진 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진의 문자를 받았다는 것. 슬리피는 “너무 고마워서 꼭 말을 하고 싶었다 현재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슬리피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은 일한 만큼 벌고 있다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장동윤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편의점에서 기지를 발휘해 강도를 잡았던 사연을 비롯해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던 자작시까지 공개하며 다재다능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MC 안영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에 멘붕에 빠지는 순수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김영호의 솔직한 육종암 투병기에 뭉클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에 한 번 더 울컥했다”, “김영호 씨의 육종암 빨리 완치됐으면 오늘 진솔한 방송 좋았다”,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 모두 2020년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장동윤 ‘만찢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예능에서도 매력 터트리네요”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함께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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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크리스마스이브 기념 ‘레드 산타’ 4종 세트 공개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념해 러블리한 ‘레드 산타’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오늘 보이는 라디오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레드 산타’로 변신한 미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레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레드 산타’로 변신한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깜찍한 루돌프 머리띠를 장착하고 발랄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래를 내려다보며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이는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의 특별 이벤트를 위함이라고. 미자는 오늘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레드 산타’로 변신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미자는 지난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로 활약하고 있다.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진행력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1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