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트로트 여신 홍진영과 조영수 작곡가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에게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전수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흥 가득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산슬은 ‘꺾기 동자’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이나 작사가를 통해 시작된 ‘사랑의 재개발’은 조영수 작곡가의 손을 거쳐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풍 트로트인 ‘애타는 재개발’과 내적 흥을 유발하는 빠른 템포의 가슴 시원한 ‘성급한 재개발’, 두 가지 버전으로 탄생됐다.
두 곡의 막상막하 매력에 유산슬은 물론 시청자들도 어느 하나 선택할 수 없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유산슬은 ‘갓떼리’ 콤비 홍진영과 조영수의 도움을 받아 두 가지 버전의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과 조영수가 유산슬을 사이에 두고 비법 전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녹음실에 깜짝 등장한 홍진영은 “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며 유산슬에게 포인트 가사에 흥을 더하는 기교와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발휘하며 웃음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짧은 레슨 후 단숨에 ‘뽕끼 레벨업’을 한 유산슬의 실력에 녹음은 초스피드로 진행됐다고 전해져 그의 실력이 어떻게 성장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영수는 데뷔 10년차 트로트 여신 홍진영에게 ‘애타는 재개발’과 ‘성급한 재개발’을 모두 들려주고 어떤 곡이 좋을지 의견을 물었는데, 발라드풍 트로트부터 EDM 트로트까지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섭렵한 홍진영의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산슬과 ‘갓떼리’ 콤비 홍진영, 조영수가 함께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첫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55분 네이버앱 NOW. 오디오쇼 ‘6시 5분전’에서 첫 선을 보이며 오후 6시부터 네이버 바이브를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2019-11-15
-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 쯔양에 도전장 세기의 ‘치킨 대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세기의 '치킨 대전'을 펼칠 예정. 이 가운데 유민상의 빨개진 얼굴과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포착돼 결국 그가 쯔양에게 패배한 것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유민상, 쯔양의 '치킨 먹방'이 공개된다.
이번 주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세상의 모든 치킨'을 만난다. 이들은 치킨의 역사를 짚어보며 당시 화제 된 치킨을 직접 먹어보고 더 나아가 특수 부위인 닭 벼슬도 시식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과 쯔양이 치킨을 들고 행복해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후 두 사람은 '위대한' 치킨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유민상이 치킨을 먹고 그렁그렁한 눈빛을 장착한 가운데, "쯔양 이긴다"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갑자기 시작된 유민상의 먹방에 잠시 놀라워 했던 쯔양이 이내 페이스를 되찾고 '먹방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 했다는 전언. 과연 두 사람 중 승리를 차치할 사람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치킨의 역사 이야기와 먹방을 동시에 즐기고 있는 모습은 오늘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회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5주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019-11-11
-
“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재석이 ‘히트곡 제조기’ 콤비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과 함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을 탄생시키며 트로트계를 싹 다 갈아엎을 예정이다.
‘사랑의 재개발’이 ‘합정역 5번 출구’와 함께 유산슬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9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서는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새로운 타이틀곡 ‘사랑의 재개발’이 공개된다.
‘사랑의 재개발’은 유재석이 ‘유플래쉬’의 ‘헷갈려’ 가사 작업을 위해 만난 김이나 작가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지난주 예고를 통해 살짝 공개된 ‘사랑의 재개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이나와 함께 ‘사랑의 재개발’의 영감을 얻기 위해 트로트계의 성지이자 트로트계의 홍대로 불리는 동묘 거리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사랑의 재개발’ 가사 속에 어르신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며 김이나와 동묘 거리와 오래된 LP 가게 찾아 특유의 ‘동묘 바이브’를 제대로 느끼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이나가 완성한 ‘사랑의 재개발’ 가사를 본 유재석은 “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며 흡족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녀의 추천을 받아 작곡 의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조영수 작곡가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잘 가라’ 등 트로트를 비롯해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
그는 김이나의 가사를 보고 단 번에 곡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유재석이 말하는 대로 피아노 멜로디를 변형시키는 등 ‘멜로디 솔루션’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이 조영수, 박현빈, 윤수현과 녹음실에 모인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조영수는 전혀 다른 느낌의 ‘사랑의 재개발‘ 2가지 버전을 만들었다.
첫 번째는 간절하게 마음의 재개발을 원하는 ‘애타는 재개발’을, 두 번째는 빠른 재개발의 기쁨이 담긴 ‘성급한 재개발’을 떠오르게 만드는 곡.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준 2곡 사이에서 어느 하나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해 과연 시청자들은 어떤 곡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유재석은 각각 박현빈과 윤수현의 특급 지원 사격을 받아 온몸 꺾기와 뒤집기 스킬까지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히트곡 제조기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8
-
“이걸 빌미로 사귀자고 해야겠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김승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 가득 찬 토크로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알토란 외조 왕’에 등극한 김승현과 함께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이 못 말리는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수요일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 가운데 닐슨 시청률과 2049 시청률 모두 껑충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해 사랑꾼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의 스페셜 MC로는 데프콘이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와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알린 김승현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에서 느낌이 왔냐는 질문에 “저만 왔다. 처음 만났을 때 그분은 원래 만나는 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헤어진 뒤 회식 자리에서 그 타이밍을 치고 들어간 것”이라고 밝힌 뒤 “사적인 곳에서 술자리를 했다. 일을 핑계로 이야기를 하다가 취했는데 필름이 끊겼다. 다음날 이걸 빌미로 사귀자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사귀게 된 비화를 전했다.
김승현은 결혼 소식에 대한 딸의 반응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김승현은 “딸은 연애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며 “딸이 저에게 그러더라. 그 언니는 아빠의 뭐가 좋아서 아빠를 만나느냐고”고 전해 결혼을 허락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프로골퍼 박민정을 아내로 둔 조현재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조현재는 “ 라운딩을 하다가 만났다. 좋은 감정으로 골프를 마무리하고 돌아가서 그분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그게 2주가 걸렸다”며 침착하면서도 신중했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최근 육아에 전념 중인 조현재는 “남자들이 가장 힘든 건 군시절이라고 하는데 육아가 두세 배 더 힘들다”고 고충을 전한 뒤 “아이를 키우면서 더 좋은 사람이 돼야 하는데, 아버지로서 성숙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더라. 어렵더라”고 고민을 털어놓아 공감을 자극했다.
정조국의 축구선수 활동으로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인 김성은은 “갑자기 밤에 너무 서러울 때도 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짐을 싸서 기차를 타고 남편이 있는 곳으로 간 적도 있다”며 남편이 있는 강릉 숙소에 깜짝 방문했던 사연도 전했다.
이후 정조국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어졌다. 김성은은 남편의 목소리에 굉장히 놀며도 반가워했다. 정조국은 “아내와 아이들이 갑자기 찾아갈 때 어떤가”라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굉장히 놀라고 반갑다. 웬만하면 연락을 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박정은과 결혼 15년 차에 접어든 한상진은 아내를 ‘그분’이라고 극존칭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상진은 “아내 덕분에 인터넷이 없었던 그 당시 5대 일간지 1면을 장식했었다”며 “연애하던 시절에 그분은 스타급 선수였다. 제가 대학로에서 연극을 할 때였는데, 무명 배우와 결혼한다고 해서 더 이슈가 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정은의 은퇴식 날 펑펑 울었다고 말한 한상진은 “그 순간의 기억이 잘 안 난다. 거의 혼절 수준이었다. 마지막 꽃다발을 주러 나가는데 나가는 순간부터 눈물이 나더라. 제가 너무 울어서 아내가 ‘울지 말라’고 했다는데 기억이 안 난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승현 기승전-알토란 너무 웃겨ㅋㅋ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조현재 만찢남 ㅠㅠ 예능 자주 나와서 너무 좋아요”, “김성은-정조국 부부는 여전히 설렘 폭발이네 ㅎㅎ 셋째 순산하세요~”, “한상진이 제일 재미있었다 ㅋㅋㅋ 조곤조곤 다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6.9%를, 2부가 6.1%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7.9%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9%, 2부가 2.0%를 기록해 역시 1위에 올랐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과 스페셜 MC 유세윤이 함께하는 ‘투머치 피플’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1-07
-
‘케이블TV VOD’ 채널,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특집 토크쇼
홈초이스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 수상자들. 왼쪽부터 정상훈, 김재섭, 김원석, 황석정(씨네 한수 MC), 문수연, 천영재 씨
[충청뉴스큐]차세대 영화 리뷰 시장을 이끌어 갈 크리에이터들이 개성 넘치는 재능을 선보인다.
㈜홈초이스가 지난달 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수상자들이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VOD’ 채널의 ‘씨네 한수’ 특집 토크쇼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재능과 포부를 드러낸다.
홈초이스가 케이블TV 영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서 천영재, 문수연, 정상훈, 김원석·김재섭 씨가 수상했다.
지난달 21일 서울 상암동 홈초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 처음 모였던 5명의 크리에이터들은 최근 ‘씨네 한수’ 특집 토크쇼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만났다.
홈초이스가 운영하는 ‘케이블TV VOD’ 채널의 ‘씨네 한수’는 케이블TV VOD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9일부터 방송되는 174회에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수상자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특집 토크쇼를 펼친다.
수상자들은 공모전에 출품한 영상과 함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 도전하게 된 이유, 영화 리뷰어가 된 사연, 영화를 재미있게 감상하는 비법 등을 소개하고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로서의 포부를 밝힌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홈초이스가 운영하는 ‘케이블TV VOD’ ‘유맥스’ ‘청춘시대TV’ 채널 등을 통해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조재구 홈초이스 대표는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들 모두 독특한 개성과 재능, 영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 풍부한 지식과 창의력 등을 두루 갖춰 케이블TV VOD 영화 시장뿐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7
-
“샤워하면서 소리 질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현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제 어디서나 침착함을 유지하던 그는 울분에 찬 비명을 내지르는 것은 물론 반전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세상 침착하던 조현재가 달라진다. 그는 평소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바.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그는 “샤워하면서 소리를 지른다”며 짧은 비명을 내지르는가 하면 신개념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 데시벨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예능 덕분에 30년 습관을 고쳤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그의 오래된 습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모두가 이를 듣고 의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의 첫 만남을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느릿느릿’ 그 자체였다고. 또한 그와는 180도 다른 ‘걸크러시’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아내 박민정의 박력 프러포즈도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
더불어 조현재는 ‘극강 짠돌이’에 등극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한 달에 달랑 5만원으로 산 적도 있다고. 이에 그는 자신만의 절약 팁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침착함을 잃고 달라진 조현재의 반전 매력은 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6
-
한국관광공사, 대만에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한국관광공사, 대만에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최대의 국제여행박람회인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와 연계, 대만 방한관광객 유치 및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한다. 오는 8일부터~11일까지 일정의 이 행사는 타이베이시 난강전람관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이번 문화관광대전에 총 90여 개 국내·외 유관기관이 참가해 66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대만 내 한국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여기엔 한류스타 소지섭과 2019 한국음식관광 홍보대사인 ‘맛있는 녀석들’의 김준현, 김민경이 참가해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린다. 이 외에도 오미 요리연구소의 쿠킹쇼, 미르메 태권도 팀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또한 공사는 크루즈 등 고부가가치 상품을 비롯해 지역관광상품 판촉, 구석구석 지방관광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9월 현재 20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대만의 크루즈관광시장을 겨냥, 상품 홍보부스를 별도 마련해 현장 판매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와 연계해 프린세스크루즈 및 현지 크루즈상품 취급 여행사와 한국 노선 공급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공사 전동현 타이베이지사장은 “대만 방한시장은 최근 5년간 방한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내년도 한-대만 관광교류는 300만명을 전망한다”며 “이번 한국문화관광대전을 통해 대만인의 지방관광 욕구를 자극시켜 지방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06
-
“짐 싸고 기차 타는 거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성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거리 부부의 애환을 털어놓는다. 남편 정조국과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이라는 그녀는 한밤중 외로움에 북받쳐 가출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은이 외로움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남편 정조국의 선수 활동으로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인 바. 그녀는 “짐 싸고 기차 타는 거죠”며 한밤중 외로움에 북받쳐 가출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과연 가출한 그녀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성은은 셋째 임신에 감춰진 비화를 공개한다. 셋째 임신이 모두 남편과 관련 있는 ‘재클린’ 덕분이라는 것. 과연 의문의 여자 ‘재클린’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성은이 남편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게다가 그녀의 고백을 남편 정조국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듣고 있었다는 후문. 이에 김성은의 깜짝 놀란 표정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며 7년 동안 연기 공백기를 가지게 된 김성은은 식지 않은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대사를 못 외우거나 NG를 내는 악몽까지 꿀 정도라고. 이어 그녀는 같이 연기하고 싶은 남자 배우를 지목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성은의 가출 감행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
“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승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사기로 시작된 비밀 연애,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 등을 고백하며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승현이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최근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작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며 연애를 사기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고백해 설렘을 유발한다. 이를 듣던 안영미, 김성은 역시 설렌다는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른 반면 김구라는 시큰둥한 무표정으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김승현은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한다. 그는 갑작스러운 보도에 많이 놀란 것은 물론 여자친구의 눈물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이 가운데 딸의 솔직한 반응도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승현은 로맨틱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한다. 그의 ‘기승전-알토란’ 프러포즈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는 후문. 이외에도 그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송혜교, 공유, 공효진, 김성령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등 ‘섭외의 신’으로 변신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김승현은 ‘이덕화 민머리 헤딩 슛’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축구 경기 중 이덕화가 헤딩 슛을 하다 가발이 벗겨진 전설적인 사건. 그는 해당 사건의 주범이 자신이라고 고백한 것은 물론 가발을 줍고 다가온 이덕화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데프콘이 함께한다. 그가 김구라의 짜릿한 손길 덕분에 눈치 100단의 엄청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승현의 설레는 비밀 연애 썰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
"영혼의 보험 같은 거에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펭수가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차기 '우주 대스타'의 면모를 폭발 시켰다. 이와 함께 김장훈의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에서는 저세상 텐션 장기자랑과 계속되는 독도 사랑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도티-펭수, 김장훈, 노사연-노사봉-지상렬, 김구라-장영란-쯔양이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펭수는 '마리텔 하우스' 어디를 가든 이어지는 격한 환호성과 사인 요청으로 '대세 펭귄'의 위엄을 자랑했다. 후반전 시작 후 펭수는 '차기 우주 대스타의 영업 방송'을 알리며 도티가 없는 틈을 타 "지금부터 이 방은 펭수방"이라고 선언해 숨겨왔던 '야망 펭귄'의 면모를 드러냈다.
도티와 펭수가 선보일 후반전 콘텐츠는 자존심을 걸고 벌이는 매력 대결이었다. 이들의 첫 번째 대결은 댄스로 도티의 팬들이 심판을 하게 됐다.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펭수의 춤선에 흔들렸던 도티 팬들은 결국 도티를 선택했다. 두 번째 대결은 요들송으로 펭수의 팬들이 심판을 보게 됐다. 급하게 요들송을 배운 도티가 의외의 실력을 발휘했지만, 펭수에게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펭수의 요들송에 시청자들은 “문을 여니 알프스가 보인다”고 감탄했고 승리는 펭수에게 돌아갔다.
이 가운데 펭수는 '직딩인 내가 이렇게 펭수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펭랑해', ' 펭수 애교에 32살 이모 마음이 녹는다'라며 들어온 10만원 도네이션에 격렬한 트월킹을 보답해 마지막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악화로 울릉도에도 못 간 김장훈은 아쉬운 대로 강릉에서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을 펼쳤다. 그는 개그맨 최성민, 에바, ‘숲제자들' 김성곤과 박성민과 함께 하게 됐다. 이들은 '독도 이행시', '제시어가 들어간 노래 부르기' 등 게임을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밤이 되자 작은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장훈은 가수로서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하이라이트는 김이 서리는 안경으로 시작부터 남다른 웃음을 준 '숲제자' 박성민이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음 실력과 김이 서린 안경으로 사람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어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의 마지막은 김장훈이 부르는 '독립군 애국가'가 장식했다. 그는 "멋있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독도는 영혼의 보험 같은 거예요. 내가 흔들릴 때마다 '내 본적지는 독도고 난 독도 지킴이다'라는 것이 나를 바로 일으켜 세우게 한다"며 진한 감동의 울림을 전했다.
노사연, 노사봉, 지상렬은 후반전에도 '사랑과 전쟁'을 이어 나갔다. 앞서 배려와 사랑을 강조했던 노사연이 "이건 이혼감"라며 선넘는 상담을 이어나갔다. 이후 결혼 3년차 부부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이 등장해 "SNS에 서로의 엽기 사진을 찍어 올리다 보니 '럽스타그램'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노사연은 "너희는 적 같은 부부", "조금씩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라고 조언하면서 사이다급 상담을 마무리 했다.
김구라, 장영란, 쯔양은 후반전에서 최형진 셰프와 집에서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마라 소스, 마라 치킨과 마라 족발 요리법을 배웠다. 이후 이들은 매운맛을 총집합 시킨 ‘죽지 마라’에 도전했다. 먼저 장영란이 매운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 가운데, 쯔양 역시 눈이 풀리고 다리가 풀릴 정도로 강렬한 매운맛에 고통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죽지 마라'를 만든 최형진 셰프가 매운맛에 혼미해진 모습을 끝으로 매운맛 먹방에 종지부를 찍었다.
펭수의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부터 김장훈의 '멤버 숲 트레이닝'까지 신박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이번 방송은 레전드 방송으로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방송 후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아이즈원 전 멤버가 참석한 '연말 홈 파티' 현장부터 김장훈의 '복면가숲', 유민상과 쯔양의 만남 등 풍성한 콘텐츠 방송들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후 시청자들은 “펭수 매력 포텐 터짐", “김장훈과 아이들 일반인 맞아? 웃다가 울었음ㅋㅋ", “노사연 입담에 노사봉 텐션. 너무 유쾌 러브 카운슬링 또 해주세요~", “모두를 위협하는 '죽지 마라'의 위엄. 만든 사람도 못먹어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