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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동민, 교통사고로 목숨 잃을 뻔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한다.
이 가운데 장동민이 당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의외의 인물에게 가장 먼저 연락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동민이 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작년 10월, 장동민의 교통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큰 부상 없이 바로 방송에 복귀한 그의 모습 때문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여겨졌던 상황. 그러나 장동민은 “차량이 전복됐다”며 당시 상황을 묘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생각보다 더욱더 위험했던 상황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장동민이 의외의 인물에게 가장 먼저 사고 소식을 알렸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이 1년 동안 신당에 빠졌던 일화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기 집 드나들 듯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심지어 그가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는 도중이었을뿐더러, 평소 친했던 안영미조차 이 사실을 몰랐다고 전해져 더욱더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귀신 목격담으로 기묘한 분위기는 화룡점정을 찍는다.
한밤중 가위에 눌렸다는 장동민은 자신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귀신을 보게 됐다고. 그러나 이내 예의 바른 귀신 덕분에 화를 면할 수 있었던 반전 결말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평소 가족에게 각별하다고 알려진 장동민이 최근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를 했다고 털어놔 감동을 선사한다.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뛰어다니게 만든 그의 특급 효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아찔했던 장동민의 교통사고 소식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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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불이 막 터져”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이연수가 데뷔 40년 만에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을 터트린다.
이연수는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린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연수는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데뷔, 그 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걸어서 하늘까지’, ‘슬픈 연가’ 등 연이어 MBC 작품에서 얼굴을 비춰 ‘MBC의 딸’에 등극했다.
더군다나 첫 토크쇼도 ‘라디오스타’를 선택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처럼 데뷔 후부터 인기를 휩쓸었던 이연수는 ‘80년대 설현’으로 불리던 과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거 광고를 너무 많이 찍어 어떤 광고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고. 그럼에도 못 찍어본 유일한 광고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1993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며 사라졌던 이연수는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이목을 끈다.
특히 이연수는 공백기 도중 큰 교통사고가 났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연수가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사연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연수는 “슬롯머신을 돌렸는데 8만 불, 3만 불이 막 터졌다”며 당시의 꿈 같은 상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연수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 터트린 사연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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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마지막 ‘히든카드’ 공개 인피니트 성규
MBC ‘끼리끼리’, 울림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마지막 ‘히든카드’가 인피니트 성규로 밝혀졌다.
오늘 군 제대를 앞둔 그가 일요일 밤 정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8일 “인피니트 성규의 제대를 축하한다 ‘끼리끼리’가 컴백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 ‘히든카드’로서 합류하게 된 만큼 핵심 멤버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규가 8일 전역한다.
성규는 지난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센스로 두각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박력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평소에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규기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구축하기도.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돌 계의 ‘로우 텐션’인 그가 ‘끼리끼리’에서는 어떤 성향의 멤버로 활약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제대 날인 오늘부터 바로 ‘끼리끼리’ 첫 촬영에 바로 돌입한다고 해 성규와 ‘끼리끼리’의 멤버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해 더욱 관심이 모인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 그리고 성규까지 총 10의 출연자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명의 출연자가 보여줄 자신들만의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각기 다른 성향 속에서 탄생할 유니크한 호흡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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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터뷰 기사를 스크랩해놨더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등골 서늘했던 연쇄 살인범과의 만남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권일용은 18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범죄와의 전쟁 에피소드를 더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일용이 소름 돋는 연쇄 살인범과의 만남을 털어놓는다.
그가 수많은 범죄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뽑으며 “등골이 서늘한 느낌이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한 것. 특히 “제 인터뷰 기사를 스크랩해놨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권일용은 가장 어려운 사건으로 ‘목격자가 많은 사건’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통상적으로 목격자가 많을수록 범죄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같은 의외의 대답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권일용이 시대에 따른 범죄 유형의 변천사를 털어놓는다.
80년대 수사반장 시절부터 최근 프로파일러들의 활약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 이어 그는 최근 사이코패스 범죄자가 안 보이는 이유 역시 설명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권일용이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죽을 것 같아서 그만뒀다”며 구체적인 이유를 밝혔다고. 이와 함께 그는 은퇴 후 특별한 프로파일링은 물론 엄청난 사업을 추진 중인 근황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범죄자 천 명 면담 경력을 가진 베테랑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푸근한 반전 매력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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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 받고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무속인 겸 배우 정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내림을 받은 후 가족의 반응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아내의 이혼 요구로 한차례 위기를 겪었던 그는 마침내 가족의 응원을 받게 된 사연으로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정호근이 내림굿을 받은 후 아내와 이혼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내림굿 받고 아내에게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고 털어놓은 그는 아내를 비롯한 가족의 응원을 받기까지의 뭉클한 사연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정호근이 2020년 새해를 맞아 ‘라스’ 출연진들의 신년 운세를 봐줘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김구라는 정호근의 운세 풀이에 벌떡 일어나 그에게 다가갔다고 알려져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정호근이 어린 시절부터 촉이 남달랐다고 털어놓는다.
귀신 목격부터 죽음 예측까지 기묘한 이야기들을 줄줄 나열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것. 그는 배우가 된 후에도 촬영장에서 나무 위 의문의 소녀와 마주치는 등 소름 돋는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호근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려 관심을 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후 가족을 향한 악플에 발끈한 그는 악플러들의 미래가 보인다며 촌철살인을 날려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수드래곤’ 김수용이 함께한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해 불타는 의욕으로 반전 예능감을 뽐냈던 그가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기 센 게스트들의 조합으로 스튜디오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여러 곳의 조명이 수차례 켜졌다 꺼졌다 하는가 하면 알 수 없는 소음으로 스태프까지 놀라게 한 것.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배우에서 무속인이 되기까지 정호근의 우여곡절 스토리는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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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마이걸 승희가 ‘얼음공주’로 등장, '복면가숲' 4대 가왕에 등극했다.
승희는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로 3대 가왕 '마미숲' 김장훈을 비롯한 쟁쟁한 도전자들과 가왕 선발전을 펼치며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톡톡히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의 '복면가숲',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광렬한 광짤력',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함께한 '구라이브' 후반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숲' 후반전에 등장한 '기생충'과 '기부중'. '기생충'이 준결승 진출자가 됐지만 '기부중'에게 승리를 양도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생충'의 정체는 성대모사의 달인이자 39년 차 개그맨 최병서로 드러났다.
이에 가왕 '마미숲'을 비롯해 '수퍼쏜' 장성규를 꺾은 '강날두', '울라프' 박상보를 누르고 올라온 '얼음공주', '기생충' 최병서의 승리 양도로 올라온 '기부중'이 4대 가왕 선발전을 펼쳤다.
젝스키스의 '커플'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강날두'는 김종서와 도플갱어 같은 목소리로 고음을 뽐냈고 '얼음공주'는 청량한 보이스로 청중을 매료시켰다.
'마미숲'은 자신의 파트에서 김종서 성대모사로 판정단을 멘붕에 빠트렸다.
여기에 어린이 합창단이 등장, 폭설 공격까지 더해진 좌충우돌 4대 가왕 선발전은 웃음을 더했다.
결과 4위는 '기부중', 3위는 '강날두'에게 돌아갔다.
예상 밖 순위에 최병서는 엄기영 앵커로 빙의,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며 성대모사 개인기를 펼쳐 폭소를 안겼다.
'기부중'은 개그맨 양승원, '강날두'는 예상대로 가수 김종서로 드러났다.
4대 가왕 타이틀은 고막 여친의 매력을 뽐낸 '얼음공주'에게 돌아간 가운데 끝내 무대에서 정체를 밝히지 못한 '얼음공주'는 오마이걸 승희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20 광짤력'을 완성하는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활약이 펼쳐졌다.
전광렬은 사극 액션 연기에 대해 “말 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말에서 떨어진 적도 있다”며 낙마 사고 당시 생긴 흉터를 공개하는가 하면 신분에 따른 ‘평민-양반-왕’ 3단 연기를 펼치는 등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과즙미 넘치는 상큼한 표정으로 “깨물어 줄 거야”며 조성모의 매실 광고까지 패러디해 웃음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다양한 종류의 돼지고기를 소개하고 돼지고기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준우 셰프가 등장해 이북식 돼지김치밥을 비롯해 제주식 돼지육개장과 뼈등심 돈가스까지 '이색 돼지 요리'를 소개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예측을 불허하는 김장훈과 도전자들의 활약이 눈에 띈 '복면가숲'부터 베테랑 연기 내공으로 '인생 짤'을 탄생시킨 전광렬의 '광렬한 광짤력', 돼지고기에 대한 정보와 먹방의 향연으로 정보와 볼거리를 동시에 잡은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신선한 웃음과 유익함이 어우러진 꽉 찬 재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에선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펼치는 컬링 대결을 비롯해 '광포차'를 내고 요섹남으로 변신한 전광렬, 다양한 게스트들을 택시에 태우고 토크를 나누는 김구라와 장영란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은 “'복면가숲' 출연 가수들 실화? 김종서에 승희까지 대박”, “최병서 님을 여기서 보다니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어요”, “전광렬 과즙미에 빵 터졌다”, “'2020 광짤력' 너무 웃겨서 소장욕 상승”, “돼지고기 요리에 침샘 폭발할 뻔 맛 평가 리액션 대결도 재미있네요”며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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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만 해도 이길 것 같아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마미숲’ 김장훈이 ‘복면가숲’ 4대 가왕 선발전에 나선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정도의 실력과 예능감을 겸비한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4대 가왕 자리에 앉을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6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장훈의 ‘복면가숲’ 4대 가왕 선발전이 펼쳐진다.
지난주 ‘복면가숲’에서는 파워풀한 고음의 ‘강날두’와 청아한 보이스의 ‘얼음 공주’가 ‘수퍼쏜’ 장성규와 ‘울라프’ 박상보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기생충’과 ‘기부중’이 3라운드에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모창과 개인기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승리를 거머쥔 주인공이 ‘복면가숲’ 사상 최초로 준결승 진출을 포기, 승리를 양도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가왕 선발전을 앞둔 ‘강날두’는 “하품만 해도 이길 것 같아요”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는 ‘마미숲’ 김장훈과 도전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과연 누가 4대 가왕을 차지할지 기대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 김현철, 장성규가 충격에 빠진 리액션을 시전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초특급 아티스트부터 인기 아이돌까지 상상도 못 한 복면 뒤 인물들의 정체에 입을 다물 수 없었던 것. 충격의 연속인 ‘복면가숲’의 4대 가왕의 주인공과 현장을 초토화시킨 도전자들의 정체는 6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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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 ‘승마 운동 기구’ 광고 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승마 운동 기구’ 광고에 도전한다.
그는 녹화장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승마 운동 기구’에 당황한 것도 잠시, 광고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냉큼 시승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오늘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의 숨겨진 승마 능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무사로 변신한 전광렬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그가 ‘2020 광짤력’ 가을 달력 촬영을 위해 드라마 ‘무사 백동수’ 속 ‘김광택’으로 변신한 것. 이와 함께 그는 ‘무사 백동수’ 비하인드 토크까지 털어놓는다고 해 흥미를 자극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이 촬영 당시 승마에 관한 에피소드를 꺼냈고 이윽고 현장에는 ‘승마 운동 기구’가 준비됐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전광렬은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했는데, “100% ‘광고 각’이다”라는 황제성의 달콤한 속삭임에 망설임 없이 시승했다고 해 폭소를 부른다.
이에 전광렬이 ‘승마 운동 기구’에 올라타 황제성, 도티와 콩트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승마 운동 기구’ 위에서 칼을 휘두르는 등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할 정도의 불꽃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갈대밭 배경의 세 사람이 혼신의 힘을 다해 ‘2020 광짤력’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2020 광짤력’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짤 장인’ 전광렬이 완성한 ‘2020 광짤력’은 어떤 짤들로 채워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자신의 40년 연기 내공을 톡톡히 발휘하며 ‘2020 광짤력’을 완성하는 전광렬의 모습은 오늘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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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 화태~백야 올해 12월 착공 예정
주승용 국회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여수시 화태~월호도~개도~제도~백야도를 잇는 4개 연도교 등 도로건설사업이 이르면 올해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 부의장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6일 대형공사입찰방식 심의 위원회에서 화태~백야 도로건설공사를 턴키방식으로 시행하기로 확정했다.
턴키방식이란 한 업체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책임을 지고 공사를 완공하는 방식으로 설계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이 때문에 주 부의장은 예타면제 사업 확정 이후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턴키방식을 요청했고 국토부에서 심의 결과 이를 수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기본조사 용역에 착수했고 올해 4월 입찰공고 6월 현장설명회를 거쳐 7월 기본설계에 착수한 이후 12월에는 실시설계와 동시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 부의장은 화태~백야 도로건설사업은 총 길이 13km로 보도 및 자전거도로를 포함한 왕복 2차로 도로 공사로 2개 공구로 나누어 해상교량 4개소와 육상교량 6개소를 건설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5.269억원으로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여수는 2017년 1,5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명실상부 전국 1위의 관광도시가 됐지만, 주요 관광지가 단일 노선인 돌산지역에 편중되어 교층체증이 극심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돌산~향일암 구간의 교통체증이 해소 될 것이기 때문에 조속한 완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 부의장은 “현재 기본조사 용역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사업기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통상적으로 이 정도 공사의 경우 7년여가 소요되는데, 향후 계속비 사업 결정 등 최대한 조속히 완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수~고흥 연륙·연도교와 함께 남해안 관광 벨트 조성에 탄력을 받았다”며 “향후 여수 남해 간 해저터널과 연계해서 영호남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도 77호선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는 모두 11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은 16년 전인 2003년 9월 기본계획 용역이 완료되어 제3차 국도개발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사업비가 축소됐으며 급기야 제4차 국도개발 5개년 계획에서는 11개소 중 4개소가 제외되어 사업이 중단됐다.
화태~백야 간 4개소의 연도교는 2003년에 기본계획이 수립 됐고 이중 화태~월호 구간과 월호~개도 구간은 2005년에 기본설계까지 완료되었으나, 현재까지 13년 동안 사업이 중단되어 사업 재개가 시급했다.
주 부의장은 그동안 예타 면제를 위해 송재호 균형발전위원장은 물론이고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련 기관장들과 면담하며 연도교 건설을 촉구해왔으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 등을 통해 사업이 재개되도록 노력해 왔으며 예타면제 사업 확정 이후에는 조속한 공사 완공을 위해 국토부에 턴키공사로 시행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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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산슬 미발표곡,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산슬의 1집 굿바이 콘서트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가운데, 트로트 샛별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국민 MC 유재석,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의 선후배 컬래버가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유산슬의 미발표곡 ‘인생라면’ 최초 무대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산증인 아코디언 대가 심성락의 스페셜 스테이지 등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의 MC를 맡은 유재석은 “가수 유산슬의 미발표곡이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며 앞서 방송을 통해 예고됐던 유산슬의 미발표곡 ‘인생라면’ 무대 최초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키운다.
‘작사의 신’ 이건우가 쓴 노랫말을 가지고 ‘박토벤’ 박현우는 ‘인생라면’ 댄스 버전, ‘정차르트’ 정경천은 발라드 버전을 선보여 자존심을 건 작곡 대결이 성사된 상황. 현장 관객 투표로 결정된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유산슬이 콘서트 현장에 재등장, ‘인생라면’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에는 소속사 선배들이 총출동한다.
유재석이 MC로 활약한 것뿐만 아니라,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의 등장이 예고된 것. 같은 회사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한 무대에 선적 없는 ‘8비트 전문가’ 유고스타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꾸밀 ‘소속사 선후배’ 컬래버 무대는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방송 말미 등장해 안방 1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산증인, 아코디언 대가 심성락과 그의 인연들이 함께 꾸밀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심성락 선생은 70년대 대중가요가 빛을 보기 시작하던 시절부터 활약한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증인. 몇 해 전 평생을 함께한 아코디언을 내려놓은 심성락 선생은 유재석과의 따뜻한 인연, 후배들과의 합주를 위해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김연자, 진성, 하림 등 많은 ‘인연’들과 함께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