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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육종암’ 투병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배우 김영호가 ‘라디오스타’로 방송 복귀에 나선다.
그는 그동안의 투병 생활을 공개한 것은 물론 항암 치료를 중단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호가 안타까운 암 투병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3월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라는 등 힘들었던 과정을 언급했다고. 급기야 그는 항암 치료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암 판정 후 일주일간의 기억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고 전해진다.
처음 허벅지에 이상을 느꼈을 때만 해도 암일 줄 몰랐다는 그는 진단 확정까지 오래 걸린 사연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럼에도 김영호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한다.
특히 그는 투병 중에도 시나리오 집필에 도전해 투자까지 얻어내는 등 시청자들에게 희망 가득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호가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딸 바보’의 모습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는 그는 ‘엄친딸’ 방불케 하는 딸들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가 특별한 교육 철학을 털어놨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배우 장동윤이 함께한다.
“편의점 강도 잡던 패기로 라스를 휘어잡겠습니다”며 거침없는 포부를 밝혔다는 그는 이내 ‘라스’ 신세계를 경험한 후 문화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희망의 아이콘’ 김영호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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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배우 권나라’로 라이징 완료 2020년 도약 예고
KBS 2TV ‘닥터 프리즈너’, MBC ‘나 혼자 산다’, JTBC ‘이태원 클라쓰’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드라마, 예능, 광고까지 모두 잡았다.
2019년 ‘배우 권나라’로서 자리매김한 그녀가 다가오는 2020년에도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3월 권나라는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소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공격하는 수감자를 한 방에 엎어 메치며 강렬하게 등장한 그녀는 알고 보니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교도소로 자진 입성한 인물. 극 중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다운 냉철한 지적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실종됐던 동생과 재회해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는 등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 경신에 성공했다.
그 결과 ‘2019 KBS 연기대상’ 올해의 네티즌상 여자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녀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도회적인 외모와 반전되는 소박하고 친근한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유달리 여유로운 그녀의 슬로우 라이프와 단내가 폭발하는 식습관은 ‘나라늘보’, ‘당나라’ 등 수많은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두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현실 언니’로서의 면모로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2020년 그녀가 어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나라의 활약은 광고계에서도 빛났다.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뷰티, 주류 광고의 모델을 꿰찼다.
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 화보에서도 섭외가 끊이질 않았던 권나라. 그녀는 매 화보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2019년 한 해 동안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뽐내며 알차게 활동한 권나라는 차기작으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택했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오수아'를 맡았다.
오수아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로 오로지 자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박새로이의 라이벌이 된다.
무엇보다 지난 23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속 “넌 내게 지나치게 빛나”라는 대사와 함께 박새로이, 조이서와 화려한 이태원 밤거리를 달리는 모습은 오는 1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권나라가 선보일 ‘오수아’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듯 지난 2019년 한 해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배우 권나라의 더욱 찬란한 2020년이 기대된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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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예능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2020 광짤력’에 도전한 가운데 그는 어떤 상황의 콩트도 살려내는 명품 연기력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광렬 매직’에 빠트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광렬한 광짤력’, 김장훈,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의 ‘복면가숲’,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함께한 ‘구라이브’가 방송됐다.
두 번째 생방송에 도전한 전광렬은 ‘2020 광짤력’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광렬은 달력 촬영에 앞서 드라마 ‘청춘의 덫’ 속 심은하에게 순정을 바치는 역할로 여심을 흔들었던 명대사 재연에 나섰다.
그는 심은하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며 고백했으나 고라니 소리를 내는 황제성의 웃음 공격에 결국 폭소를 터트렸다.
또 전광렬은 우아하게 혹은 비굴하게 등 죽는 연기 노하우를 전수하며 황제성과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망나니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칼을 맞고 죽는 연기를 보여주는 것을 비롯해 드라마 속 명장면 재연부터 깨알 콩트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여름 콘셉트의 달력 촬영에서 코코넛을 먹다가 사망하는 연기를 능청스럽게 펼치며 국민 배우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어 언제 그랬냐는 듯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다 배꼽 노출짤까지 탄생시키며 연기와 웃음을 모두 잡는 ‘최강 예능캐’로 활약했다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함께한 ‘복면가숲’은 김장훈이 3대 가왕 ‘마미숲’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폭소를 안겼다.
가장 먼저 등장한 수퍼쏜과 강날두는 김종서의 ‘겨울비’로 모창 대결을 펼쳤다.
‘마미숲’의 혹평에 수퍼쏜은 “너나 잘하세요”며 선 넘는 멘트를 시전해 웃음을 더했다.
강날두가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탈락자 수퍼쏜은 ‘마리텔 V2’가 배출한 예능 대세 장성규로 드러났다.
두 번째 무대는 얼음공주와 울라프가 ‘겨울왕국 2’의 OST ‘Into the unknown’으로 ‘환장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도전자 중 얼음공주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 탈락한 울라프의 정체는 7년 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았던 ‘복통령’ 박상보로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 강날두, 얼음공주와 함께 예상치 못한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돼지고기를 탐구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정형 전문가가 즉석에서 돼지고기를 해체하며 다양한 특수부위를 설명했다.
뼈등심 스테이크, 볼기살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즉석에서 구워 각기 다른 풍미를 직접 느껴본 멤버들은 특수부위만이 가진 식감과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돼지고기의 매력에 더욱 푹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광짤력’ 만들기로 ‘예능캐’ 활약을 경신하며 웃음을 부른 ‘광렬한 광짤력’부터 기상천외한 무대와 반가운 복면 가수들의 정체로 재미를 안긴 ‘복면가숲’, 삼겹살에 가려진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다양한 매력을 끄집어낸 ‘구라이브’까지 이날 방송은 안방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시도와 재미로 무장, 꽉 찬 완성도를 보여주며 호평을 불렀다.
시청자들은 “전광렬 연기부터 예능까지 못 하는 게 없네요”, “전광렬 황제성 케미 장난 아냐 완전 꿀잼”, “장성규 등장에 깜놀~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복면가숲 다음 주가 더 기대되네요” “돼지고기 특수부위 대박이네요. 본격 야식 권장 방송”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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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지난 22일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등장 연말연시 특집 ‘연애의 신’으로 출연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배성재의 텐’에서 연애 포텐과 입담을 터뜨렸다.
그녀는 ‘연애의 신’ 답게 ‘소개팅 성공 바이블’에 버금가는 꿀팁을 대 방출해 청취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지난 22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방송인 미자가 출연했다.
연말연시 특별 기획 ‘연애의 신과 함께’에 ‘연애의 신’으로 등장한 미자는 “너무 떨려요”며 소감을 전했다.
먼저 미자는 자신의 소개팅 성공률이 꽤 높은 편이라고 밝히며 식사 메뉴로 소개팅의 성패를 예측하는 팁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 배성재의 성격과 어울릴 연인 스타일을 단박에 맞추며 ‘연애의 신’ 다운 예리한 센스를 자랑했다.
그러던 중 ‘소개팅 전문가’ 미자와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소개팅 초보남’ 배성재의 가상 소개팅이 시작됐다.
미자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며 여자들이 소개팅에서 많이 하는 질문들을 하나씩 건넸고 그 결과 배성재에게 73점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미자는 상대의 연봉, 직업 등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봐야 한다며 “진심이어야 해요”고 덧붙였다.
여기에 소개팅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대화 주제, 복장을 비롯해 애프터 신청법 등을 알아듣기 쉽게 핵심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청취자들의 연애 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사연자의 입장에 200% 공감, 몰입하며 그를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 장소에 대해 언급한 그녀는 상대가 사는 동네를 물어보고 근처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면 “호감이 급상승돼요”며 솔직하게 밝혀 듣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렇듯 소개팅 전반에 대한 꿀팁을 탈탈 털어놓은 미자. 그녀는 “눈물과 바꾼 노하우이다”며 다양한 팁들의 원천을 밝혀 청취자들을 빵 터뜨리게 했다.
청취자들은 솔직하고 친근감 넘치는 그녀의 매력에 재출연은 물론 고정 출연까지 요청했다.
배성재 또한 “다음에 한 번 꼭 모시고 싶습니다”며 미자의 클래스를 인정해 그녀의 다음 출연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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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자년, 쥐띠 샛별 산슬이와 함께~’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모습을 담은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를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20일 유산슬 탄생 100일을 축하하며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 판매 오픈 소식을 전했다.
탄생 100일을 맞이한 유산슬은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발매 이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끼와 매력으로 연예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치솟는 인지도와 인기만큼 ‘산슬 굿즈’를 판매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컸던 상황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는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는 ‘뽕+트로’ 콘셉트로 꾸며진다.
미리보기로 공개된 달력 이미지에는 ‘전분 빛깔’ 유산슬의 반짝이는 매력은 물론, 지금의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유벤져스 군단의 활약까지 살뜰하게 담겨 덕심을 자극한다.
‘2020 유산슬 카렌다’는 브로마이드 형 벽걸이 1종으로 제작되며 달력 구매자들에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산슬 카렌다’를 함께 증정한다.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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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예능 MC-라디오 DJ 넘나들며 맹활약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예능 MC와 라디오 DJ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속 시원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남녀를 불문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열일 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미자는 지난 2011년 KBS 2TV ‘개그스타 GCC어워드’로 데뷔, 2012년 MBC 공채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이다.
이후 MBC ‘코미디에 빠지다’, tvN ‘환상거탑’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4년에는 ‘드립걸즈’의 초창기 멤버로서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 등과 함께 현장의 관객들에게 큰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녀의 진가는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방송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 3에서 빛을 봤다.
시선을 끄는 비주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센스, 그리고 알수록 반전이 넘치는 성격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제대로 저격, 연일 뜨거운 화제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있다’에서는 MC를 맡아 출연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간파할 뿐만 아니라 사이다 같은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연애 고수의 면모를 자랑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 감탄을 자아냈다.
미자의 매력은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서도 엿볼 수 있다.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녀는 깔끔한 발음과 유연한 진행으로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미자는 지난 2018년 유튜브를 통해 노래 ‘마음이 끝나서’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 남다른 가창력을 자랑했다.
감미로운 미성으로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다채로운 끼와 매력이 폭발하는 진정한 팔방미인의 아이콘 미자. 최근 그녀는 신인 때부터 일찍이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인연을 맺은 명만기 대표가 설립한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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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X뽕포유’ 김태호-유재석 유니버스가 만든 신드롬
‘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X뽕포유’
[충청뉴스큐] 2019년 예능의 한계를 넘어선 ‘유니버스’를 열고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바로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놀면 뭐하니?’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이 만들어낸 프로젝트 ‘유플래쉬’와 ‘뽕포유’는 릴레이와 확장에 성장을 더해 드라마틱한 변주와 방송과 세대의 대통합을 이끌어내며 토요일 저녁은 물론 2019년 예능의 판도를 뒤집었다.
MBC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올해의 예능’으로 불리우며 다시 토요일 저녁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는 ‘놀면 뭐하니?’의 매력을 짚어봤다.
#유재석-김태호 PD 콤비, 과감한 역발상 콘셉트-장르 = ‘김태호X유재석 유니버스’
‘놀면 뭐하니?’는 “100% 아니어도 10%라도 새로움이 있고 신선하고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는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의기투합과 ‘역발상’에서 출발했다. 여러 명의 고정 출연자가 등장해 특정 일정을 소화하고 케미를 뽐내는 기존의 예능 문법에서 역으로 유일한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결정하고 아이템에 맞는 다양한 인물들이 매회 등장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제작진이 48세 고정 출연자의 ‘재능발굴단’이 되어 “날 좀 괴롭혀줘. 제발~”이라고 외치던 유재석을 괴롭히는 게 유일한 설정. ‘놀면 뭐하니?’의 콘셉트이자 장르가 ‘김태호X유재석 유니버스’ 그 자체인 것이다.
실제로 ‘놀면 뭐하니?’는 카메라가 뻗어 나가는 ‘릴레이 카메라’와 3시간 드럼 신동의 비트가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유플래쉬’를 통해 다양한 사람의 손을 거쳐 확장되는 릴레이의 묘미를 보여줬다. 또 48세 트로트 영재의 성장기를 담은 ‘뽕포유’를 통해 유산슬의 성장과 함께 프로그램의 진화와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드럼 신동 ‘유고스타’ X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탄생 예능 최초 본캐와 부캐의 등장
‘놀면 뭐하니?’의 예상을 뒤엎는 역발상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48년 만에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고정 출연자 캐릭터를 만들었다. 유재석이 흘리듯 던진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제작진과 어떤 상황에 밀어 넣건 한번 시작하면 정말 열심히 해내서 보는 사람이 즐겁게 만드는 유재석의 진정성은 ‘유플래쉬’의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와 ‘뽕포유’의 트로트 신동 유산슬 탄생을 가능케 했다.
특히 유재석의 다양한 능력치를 발견하는 김태호 PD의 기획력과 유재석의 재능은 서로 다른 매력의 캐릭터는 물론 전혀 다른 콘셉트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김태호X유재석 유니버스’의 형성을 가능케 했다.
그중 ‘뽕포유’ 프로젝트는 국민 MC 유재석과 누군가로부터 조종당하는 자아를 가진 트로트 신동 유산슬의 경계를 만들며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기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완벽 부응했다.
#릴레이-확장-성장으로 완성한 진화형 X 전세대-지상파 방송 大통합 예능
이처럼 '김태호X유재석 유니버스'를 펼치며 프로젝트 확장과 함께 진화하고 있는 ‘놀면 뭐하니?’는 재미와 볼거리는 물론 국민 MC 유재석이 가진 영향력을 건전하고 의미 있게 활용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유플래쉬’가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다양한 뮤지션의 창의력과 만나 어떻게 풍성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면, ‘뽕포유’는 친근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인물 유산슬을 중심으로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을 비롯해 업계 다재다능한 인물을 소개하며 트로트가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도 트로트의 매력을 소개하는 데 성공했다. 유치원생까지 유산슬의 데뷔곡 ‘합정역 5번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흥얼거리게 만들며 전 연령대가 시청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물했다.
유재석과 같은 듯 다른 매력을 가진 유산슬은 KBS ‘아침마당’,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며 관례처럼 존재했던 방송계 선을 넘고 지상파 3사를 통합하는 등 영향력까지 떨치고 있다. 그 결과 ‘2019 MBC 방송 연예대상’ 올해의 프로그램 부분과 베스트 커플 후보에 올랐다.
릴레이-확장-성장이라는 키워드로 예능의 한계를 넘어선 ‘놀면 뭐하니?’. 시청자들은 활짝 열린 ‘김태호X유재석 유니버스’ 만큼 ‘놀면 뭐하니?’의 다음 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 예능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 ‘놀면 뭐하니?’가 또 어떤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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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확장성으로 月夜 웃음 선사 개미지옥 포인트3 집중 탐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매회 각양각색 다양한 라인업과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신선한 출연진들이 ‘마리텔 저택’, 미국 하와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 전 세계에서 펼치는 방송은 한계 없는 확장성을 입증,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리텔 V2’는 매주 화려한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실시간 소통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리텔 V2’의 개미지옥 포인트3을 짚어봤다.
개미지옥 포인트1. 강부자-장성규-도티 등 참신한 라인업 NEW 예능 캐릭터 발굴
‘마리텔 V2’는 강부자, 김영옥, 전광렬부터 장성규, 도티 등 전 세대를 초월하는 참신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강부자, 김영옥, 전광렬은 각자 축구 해설, 인싸 체험, 실시간 짤 생성 등의 콘텐츠로 웃음을 선사했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레전드 배우들이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색다른 도전자들과 ‘현피’ 대결이 펼쳐졌던 ‘정형돈의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무덤TV’에서는 장성규의 거침없는 입담과 제작진의 센스 넘치는 자막이 ‘선넘규’라는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도티는 ‘초통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동심을 저격하는 콘텐츠를 펼치는가 하면 이지혜, 정종철-정시후 부자, 뷰티 크리에이터 리리영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합동 방송으로 호평을 받았다.
개미지옥 포인트2. 한계를 뛰어넘는 콘텐츠 맛집 재미 X 지식 모두 잡았다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한 만큼 ‘마리텔 V2’는 한계를 뛰어넘는 콘텐츠 맛집으로 거듭났다. 그중 김소희 셰프의 ‘단디 키친’은 ‘마리텔 저택’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진출하며 글로벌 쿡방의 진수를 보였다.
최태성은 ‘조선판 왕슐랭 가이드’를 선보이며 한국의 역사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함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는 랜선 제자들과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1919년 3월 1일을 표현한 2019,190,301원’이라는 역대급 기부금과 ‘기억해 주세요. 그래야 역사가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기부금이 독립 후손들에게 전해지면 좋겠다고 덧붙여 의미를 배가시켰다.
김구라의 ‘구라이브’는 노래 교실, 털생털사, 자세 교정, 진품명품 등 재미는 물론 깨알 지식까지 전달하는 이색 콘텐츠를 펼쳤다. 최근 그는 장영란, 쯔양, 문정훈 교수와 주제에 따른 요리 먹방과 지식 토크가 어우러진 유익한 콘텐츠로 흥미를 유발했다.
개미지옥 포인트3. EXO → 펭수 → 전광렬 '마리텔 V2'의 이유 있는 화제성
‘마리텔 V2’는 3월 29일 첫 방송으로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EXO 찬열, 세훈이 각자의 반려견, 앵무새, 미어캣, 라쿤 등과 함께 ‘입덕하고 싶은 동물 만나기’ 콘텐츠로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돌파,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또 ‘마리텔 V2’는 방송 최초로 EBS 크리에이터 연습생 펭수를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시켜 눈길을 끌었다. 차기 ‘초통령’ 자리를 두고 벌인 펭수와 도티의 대결은 10월 5주 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38.07%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전광렬이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생방송에 도전 ‘광렬한 마리텔’도 이목을 끌었다. 차원이 다른 전광렬의 표정 연기, 시청자들의 남다른 센스, 제작진의 신들린 CG가 만들어낸 완벽한 시너지는 실시간으로 수많은 짤을 생성했고 이는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며 ‘짤광렬’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이처럼 ‘마리텔 V2’는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에 성공하며 무한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이후 이들이 선보일 무한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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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욕심 연기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어”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까불이들이 등장했다. 진짜 ‘까불이’ 이규성과 ‘연예계 호사가’ SF9 다원이 날 것의 매력으로 ‘신 까불이’에 등극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원조 까불이’ 서현철과 김종민이 노련한 예능감을 발산, ‘까불즈’ 완전체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배우 서현철, 코요태 김종민, 배우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화제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로 열연을 펼친 이규성이 드라마 비화를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규성은 드라마 마지막까지 ‘까불이’ 정체에 대한 보안이 철저했다며 “스태프까지 속였을 정도였다. 저와 아버지 역할을 했던 배우 둘 외에는 모두에게 비밀이었다. 심지어 20부 대본이 나오기 전까진 주인공 배우들도 까불이의 정체를 몰랐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규성은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며 “신인상에 대한 욕심을 연기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와 수상소감 시뮬레이션까지 해봤다. 친구가 연기대상 신인상에 제 이름을 부르는데 제가 진짜 우는 거다. 그동안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즉석에서 다시 재연을 요청했고 이규성은 그의 이름이 불리자 진짜 울컥해 눈물을 흘려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능 야망남’ SF9 다원은 막강 입담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원은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멤버마다 주력 분야가 있는데 저는 예능을 했다. 당시 대표님을 회장님이라고 부르는 호칭이 유행했다. 라디오에 나가서 소속사 대표님을 언급하며 ‘축하드린다. 저희 대표님 회장님으로 자가 승진하셨다’라고 발언했는데 신인치고는 과한 패기였다. 결국 2년간 자중의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놓으며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다원은 연예계의 각종 TMI를 방출하는 호사가 캐릭터를 비롯해 알베르토, 지드래곤 등의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여심을 흔드는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섹귀’라는 별명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에 벌써 세 번째 출연인 서현철은 검증받은 입담꾼의 화려한 토크 실력을 뽐냈다. 그는 이번에도 역시 아내의 허당 매력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웃음을 안겼다. 그는 “요즘 안 좋은 뉴스들이 많더라. 아내가 뉴스를 보다 마침 ‘기업 탈세 정조준’이라는 자막을 보고 ‘요즘 왜 이러는 거야~ 정조준은 또 누구야’라고 하더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외삼촌에게 인사드렸는데 사주를 봐주셨다. 아내의 사주를 보더니 외삼촌이 ‘가전제품을 예로 들면 냉장고인데 성능도 좋고 디자인도 멋진 냉장고다. 그런데 코드가 빠져있네’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에피소드를 추가해 큰 웃음을 안겼다. 아내의 허당 매력을 캐치한 외삼촌의 사주풀이에 아내 역시 그 당시를 떠올릴 때마다 폭소를 터트린다고 덧붙였다.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종민은 솔직한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사업을 하면서 금전적으로 사건 사고를 많이 겪었다고 털어놨다. “또 사업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코요태 치킨을 해보고 싶다”며 코요태 멤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사업 아이템을 언급했다. 코요태와 치킨이 별로 안 어울린다는 MC의 지적에는 “신지 씨와 빽가 씨가 닭띠다”라는 해맑은 대답으로 대박 웃음을 안겼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그는 공개 연애의 고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공개 연애를 다신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힘듦을 느꼈다. 연애 스타일도 있고 연애하는 과정이 다 다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난을 받는다. 그게 저에게만 오면 되는데 상대는 물론 그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더라”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라스’ 최초 두 번째 자리에 앉은 아이돌로 이름을 올린 스페셜 MC 승관의 활약도 돋보였다. 전매특허 ‘와이파이’ 개인기로 분위기를 띄운 승관은 후배 SF9 다원의 패기를 놀라워하는 등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까불이 특집답게 재미도 대박 입담꾼들 활약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대놓고 웃긴 네 게스트의 조합이 절묘했다”, “마음 놓고 까불었던 게스트들 활약 칭찬해”, “오늘 방송 보며 마음껏 웃었다. ‘라스’만의 묘미가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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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돌적인 후배님 처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SF9 다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호사가에 등극한다. 그는 연예계 소문들을 낱낱이 공개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아이돌 선배 승관까지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원이 자타공인 연예계 호사가에 등극한다. 그는 ‘아이돌계 김구라’를 자처하는 것도 모자라 아이돌 수입, 숙소 트렌드 등 그동안 수집해온 정보력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 것. 이에 세븐틴 승관은 “이렇게 저돌적인 후배님은 처음이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다원은 과거 예능 금지령을 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데뷔 초 라디오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입담을 방출했기 때문. 2년간의 수련을 거쳤다는 그는 드디어 ‘라스’를 통해 숙성된 예능감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다원이 뜻밖의 건강 이상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평소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해왔다는 그였지만, 건강 검진 후 의외의 결과를 받게 됐다고. 그는 “3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으라고 하더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SKY 캐슬’ 찬희,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에 이어 SF9의 ‘예능캐’로 새롭게 떠오를 다원의 거침없는 입담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