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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 들어올 거란 생각 못 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까불이’ 배우 이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라스’ 섭외가 사칭인 줄 알았다는 이규성은 토크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동백꽃 필 무렵’의 ‘까불이 박흥식’ 역할로 많은 화제를 모은 이규성이 ‘라스’에 출격한다. 예능 첫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그는 이내 진솔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까불이’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라스’ 섭외가 사칭인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연 이규성은 “섭외 들어올 거란 생각을 못 했다”며 겸손함을 보였다고. 이후 그는 토크 도중 눈물을 흘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이규성은 ‘동백꽃 필 무렵’의 비하인드를 방출한다. 특히 모두가 궁금해하는 ‘임상춘 작가’의 정체를 김구라가 단도직입적으로 캐물었다고. 과연 이규성이 어떤 대답을 내놓았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규성은 촬영장 에피소드로 폭소를 유발한다. 감독님의 특별 미션을 받고 배우들과 인사도 나누지 않았다고. 뿐만 아니라 감독님의 ‘투 머치 디테일’ 때문에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놔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규성이 ‘미담 제조기’ 강하늘의 미담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한다. 그는 이에 대해 “이건 노력이 아니라 초능력 같다”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강하늘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그는 심지어 강하늘을 따라하고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규성이 감자탕집에서 연기한 사연을 고백한다. 놀라운 것은 촬영 현장이 아니었던 것.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희망 고문이었다”며 이후 공황장애까지 앓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어 이규성이 개명한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릴 적 별명 때문에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그의 원래 이름이 무엇인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별명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까불이’ 이규성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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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김종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귀인을 만났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의외의 인물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그는 숨겨진 반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종민이 아르바이트를 하다 귀인을 만났다고 털어놓는다. 과거 춤을 그만두고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그는 우연히 만난 손님의 한 마디에 바로 다음 날 일을 그만뒀다고. 그는 “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다”며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깜짝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공개 연애 안 한다’라고 선언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최근 한 연애 프로그램 출연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은 결심을 했다고. 이어 그는 구체적인 이유를 털어놔 관심을 증폭시킨다.
김종민은 아직 사업에 미련을 못 버렸다고 고백한다. 수많은 사업 실패를 겪어온 그는 이번엔 코요태 멤버 신지, 빽가와 함께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정작 신지, 빽가의 입장은 미궁 속으로 빠진 가운데 그는 해맑은 계획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이 코요태 메들리 댄스로 재미를 선사한다. 애절한 가사와는 달리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그의 표정에 MC들은 “가사랑 표정이 이렇게 안 맞는 사람 처음 봤다”며 웃음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김종민이 ‘태풍 다리 부상 사건’을 해명한다. 그는 과거 태풍 ‘볼라벤’으로 인한 다리 부상 소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그는 “심하게 다친 것은 맞지만.”이라며 진실을 고백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김종민이 아르바이트를 하다 만난 귀인의 정체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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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현철,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번 레전드 토크 예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심지어 그는 아내를 닮아버린 딸의 에피소드까지 더해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서현철이 다시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그는 새롭게 추가된 아내의 말실수와 함께 “내가?”며 차진 토크 전달력으로 끊임없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내를 닮은 딸의 일화까지 털어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서현철이 반전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평소 착하기로 소문이 난 그가 최근 입에 욕을 달고 산다는 것. 그는 한껏 거칠어진 입으로 다짜고짜 욕을 방출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현철은 낯선 사람 때문에 진땀 흘린 썰을 공개한다. 낯선 사람은 바로 길 가다 만난 한 어르신. 그는 어르신의 천연덕스러움에 당황했던 일화를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서현철은 요상한 발성법 퍼레이드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뮤지컬 발성을 배우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봤다는 그는 ‘터진 고무풍선 발성’, ‘메롱 발성’ 등 각종 발성법을 직접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세븐틴 승관이 함께한다. 게스트 출연 당시 ‘와이파이’ 개인기 등 대단한 활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승관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서현철이 전하는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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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 웃음+감탄 터진 연기 교실 ‘예능 신참의 역습’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웃음과 감탄이 폭발하는 연기 교실로 예능 신참의 역습을 보여줬다. ‘크림빵 짤’ 재연부터 소름 돋는 분노 연기, 흥부자의 매력을 대 방출한 ‘때밀이 댄스’까지 아낌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전광렬, 도티, 황제성의 ‘광렬한 마리텔’, 김구라, 장영란, 김장훈, 쯔양, 문정훈이 함께한 ‘구라이브’, 김연자와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 후반전이 공개됐다.
전광렬은 도티, 황제성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속 크림빵을 먹는 장면을 재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크림빵 하나로 펼쳐진 전광렬의 연기에 제작진과 네티즌들은 “이게 배우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광렬은 입술 가득 크림을 묻히고 망가짐을 불사하며 연기 내공을 발휘한 명장면 재연으로 폭소와 감탄을 자아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전광렬의 분노 연기를 배워보는 시간, 상사 역할의 황제성은 전광렬을 향해 “고광렬이”고 외치며 분노 연기에 시동을 걸었고 부하 역할의 전광렬은 “방광렬이다”고 대답하며 콩트에 깨알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방송 말미 10만원 기부금이 들어오자 전광렬은 광란의 ‘때밀이 댄스’로 감사의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 활약에 정점을 찍었다.
그런가 하면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전광렬과 부자 호흡을 맞췄던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이 공개되며 흥미를 더했다. 유승호는 ‘마리텔 V2’에 출연할 생각이 있냐는 즉석 출연 제안에 흔쾌히 “불러주시면 감사하죠”며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구라이브’ 후반전은 김구라, 장영란, 김장훈,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문정훈 교수가 목포 9미 먹방을 이어갔다. 세발낙지가 등장하자 장영란은 “정말 쫀득쫀득하고 맛있다”고 감탄하며 세발낙지를 통째로 입에 욱여넣는 모습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부실한 이 때문에 제대로 씹지 못한다며 다시 뱉어내는 돌발 상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연자와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 후반전에서는 김연자를 위협하는 8세 트로트 신동과 트로트 듀오 ‘연하남쓰’가 등장했다. 새로운 도전자들의 파죽지세에 포크를 빼앗긴 김연자는 필살기를 내보였다. 그녀는 히트곡 ‘아모르파티’를 선곡, 모두를 춤추게 만든 광란의 ‘흥 폭발’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디너쇼의 우승은 김연자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선 전광렬의 반전 매력이 빛나는 연기 수업과 함께 세발낙지 먹방으로 웃음을 안긴 ‘구라이브’, 김연자와 도전자들의 귀 호강 무대가 어우러진 ‘메리 아모르파티’까지 신선한 재미와 웃음, 볼거리로 꽉 채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광렬과 도티, 황제성이 ‘광짤력’이란 이름으로 달력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시청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전광렬의 두 번째 ‘마리텔 V2’ 도전기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전광렬 ‘크림빵 짤’ 대박 정신없이 웃었네ㅋㅋ~”, “광렬이 형 콩트도 잘하네”, “김연자 쌤의 아모르파티는 안방까지 들썩들썩하게 만드네요”, “구라이브 먹방 보고 목포로 달려갑니다”, “광렬표 달력 벌써 기대됨 다음 주도 본방사수”라는 반응을 보였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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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 2020년 상반기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이 신하균, 정소민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최강의 힐링 케미로 시청자들의 영혼과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준비를 시작한다. 특히 지난 2011년 ‘브레인’으로 레전드 호흡을 보여준 신하균과 유현기 PD가 9년만에 재회해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6일 신하균-정소민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무장해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 신하균이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이시준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환자들과 ‘밀당’이며 치료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몸과 마음을 던지는 의사다. ‘브레인’에 이어 다시 한 번 의사 가운을 입게 된 신하균이 ‘영혼수선공’에서는 어떤 마성의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신하균은 유현기 PD와 함께한 ‘브레인’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이강훈 역으로 같은 해 KBS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쥔 바, 9년 만에 다시 재회한 두 사람이 또 한 번의 레전드 드라마를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신하균과 함께 ‘영혼수선공’의 힐링 케미를 완성할 정소민은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 배우 한우주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우주는 금방 차가웠다가 금방 뜨거워지는 물과 불의 매력을 모두 가진 인물로 투철한 정의감과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좌충우돌하며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간다.
정소민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다양한 청취자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목소리로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영혼수선공’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영혼수선공’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1’, ‘쩐의 전쟁’을 통해 인간의 심리와 현실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진 이향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최초로 ‘정신건강의학’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화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전해줄 예정이다.
‘영혼수선공’ 제작사인 몬스터유니온에 따르면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현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이다. 드라마를 보는 모든 시청자분들의 영혼과 마음을 열고 함께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배우들이 연기와 팀워크로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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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김강희-김시훈-해윤과 전속 계약 체결 2020년 ‘라이징 루키’ 3人 행보 기대 UP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시크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라이징 루키’로 활약할 세 배우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함께하게 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강희는 영화 ‘간신’, 독립 단편 영화 ‘보육교사’, ‘서울메이트’,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임당 빛의 일기’,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했다. 또 연극 ‘구향’,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지겁소개소’,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 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김시훈은 183cm의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3M 스카치브라이트 광고 중국 WestLink 캠페인, 중국 GoldLion 룩북 모델로 활동한 모델이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 ‘계룡선녀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보이스3’, 웹드라마 ‘세상 잘사는 지은씨2’에 출연한 배우다.
특히 그는 지난 9월 256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웹드라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주연 ‘정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윤은 세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드라마 ‘딴따라’,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스파크’에 출연해 경험을 쌓았다. 통통 튀는 잠재력을 지닌 그녀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에 대해 김강희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와 선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김시훈은 “아직 신인인 저를 관심 있게 봐주신 회사에 정말 감사하다.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김시훈이 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 해윤은 “시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식구가 된 것에 설레고 감사하다. 주어진 것들을 넘어 더 많은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각자 다른 매력을 뿜어내며 신인다운 패기와 열정을 자랑하는 ‘라이징 루키’ 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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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을 진행한다. 그는 유승호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출연을 제안했다고 전해져 과연 유승호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과 유승호의 깜짝 전화 연결 현장이 공개된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아들 부자’가 됐다는 전광렬. 그는 과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 유승호와 서프라이즈 전화 연결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광렬은 유승호와 서로를 아들,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며 슬쩍 운을 띄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유승호에게 즉석에서 ‘마리텔 V2’ 출연을 제안해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이에 유승호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의 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의 텐션이 최고조에 이른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광렬은 방송 중 고액의 도네이션에 두 눈을 의심하며 ‘쩐광렬’으로 변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황제성, 도티와 함께 초특급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작 선정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실시간으로 다양한 짤을 생성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바, 과연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전광렬의 애장품을 거머쥘 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리텔 V2’ 출연 제안을 받은 유승호는 어떤 답을 할지 그리고 전광렬의 웃음보를 저격한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짤은 무엇일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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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좋아 뮤지컬 선택해”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성의 ‘마요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그와 함께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역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꿀잼 토크로 천만관객급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해 반전 입담을 뽐냈다.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마요미’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마이클 리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3년 만에 조기 졸업, 부모님의 기대를 등지고 뮤지컬 배우의 길을 택했다고. 그는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좋아 뮤지컬을 선택했다”며 “부모님은 처음에 반대하셨지만, 제 첫 무대를 보신 후 응원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아내 역시 뮤지컬 배우로 2004년에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만났다. 솔직히 말하면 당시엔 사이가 안 좋았다. 난 너무 좋았는데 아내는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며 “3년 동안 쫓아다녔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생활 13년째”고 덧붙이며 순애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능숙한 한국어를 보여주다가도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선택적 한국어 패치로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에는 뮤지컬 ‘노르트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해 보는 이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
배우 온주완은 뮤지컬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두 달 동안의 연습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한다고. “’매체 배우가 뮤지컬에 왜 들어와서 주인공을 꿰차지?’라고 생각하는 게 싫었다. 내가 이 자리에 있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도로 위의 영웅이 된 훈훈한 미담도 공개했다. 당시 성추행범을 피해 무작정 도로를 달리던 여성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왔던 사연은 물론 저혈당으로 쓰러진 아주머니를 구했던 사연도 털어놓았다.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그는 기도확보를 하고 몸을 꽉 조이는 옷을 찢어 피가 잘 통하도록 조치한 다음, 관광버스로 달려가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진 승객을 찾았다는 것. 순발력 있게 대처한 온주완의 기지로 아주머니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었다고. ‘제2의 미담 제조기’ 온주완의 미담 방출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출산 후 복귀한 박정아는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남편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밥을 차리고 있으면 가끔 아기가 막 울 때가 있는데 남편이 힙 시트를 하고 아기를 딱 앉힐 때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인다”며 자신을 도와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덧붙여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출산 후 찍어 올린 사진 때문에 성형설 논란이 일었다며 “결혼하고 인상이 변한 것 같은데 당시 16kg이 쪘고 출산 후유증까지 더해진 상태였다.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이 천몇 개가 달리더라”며 당시 당황스러웠던 심정을 언급했다. 박정아는 “절대 성형한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오창석은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 오창석은 “시간 날 때마다 보는데 그 친구가 생각보다 바쁘다. 자주 만나지만 긴 시간 보지 못하고 짧게 보니까 너무 아쉽다”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여자친구를 위해 크고 작은 이벤트를 해준다고 덧붙이며 달달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오창석은 드라마 마니아인 아버지가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하고 연기를 지적하는 문자를 보낸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을 보면 본인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이 보인다. 이미 알고 있는데도 문자를 보내신다”며 드라마 마니아 아버지를 둔 배우 아들의 고충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마이클 리의 마요미 매력에 푹 빠졌다”, “뮤지컬 배우들의 반전 입담, 제대로 터졌네요”, “미담부터 러브스토리까지, 다양한 토크 열전에 저절로 빠져들었던 시간”, “출연한 배우들 모두 매력 넘쳤다. 보는 내내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코요태 김종민, ‘까불이’ 배우 이규성, SF9 다원이 함께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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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이런 짓 하지 마”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온주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추행 당할 뻔한 시민을 구했던 ‘영웅썰’을 털어놓았다. 충격적인 이야기에 놀란 것도 잠시, 그의 대처능력과 투철한 책임감에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성추행 당할 뻔한 시민을 구한 온주완의 이야기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온주완은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한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느 날 밤 친구를 집에 바래다주고 있었던 그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으로 뛰고 있는 한 여자를 발견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성추행을 당할 뻔한 위기에서 도망쳐 나온 것. 온주완은 “일단 집 앞까지 모셔다드리겠다 했다. 근데 갑자기 여자분이 갑자기 확 숨더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그는 “ 차가 갓길에 세워져 있었다. 그 차로 걸어갔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더라”고 털어놔 충격적인 전개를 이어갔다.
그는 성추행범을 향해 “우리나라에서 이런 짓 하지 마”고 경고를 날린 후 그 여자를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줬다고. 그는 함께 있던 친구와 ‘우리 좀 멋있었어’라며 어린 나이에 남모를 뿌듯함을 느꼈다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온주완은 시민 목숨을 구한 적이 또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높였다. 끝나지 않은 그의 도로 위 영웅썰은 11일 밤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함께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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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그는 자신의 뮤지컬 인생과 브로드웨이 활동기를 털어놓는 것은 물론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마이클 리는 뮤지컬 계의 성지 브로드웨이에서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 이후 ‘알라딘’,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유명 작품을 거치며 이름을 알렸다. 활발한 한국 활동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을 예정이다.
마이클 리가 소름 돋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 그의 무대에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며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가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리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그는 우연히 친구 따라 오디션을 갔다가 브로드웨이에 입성했다고. 이후 브로드웨이 활동 당시의 개런티부터 시스템까지 낱낱이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마이클 리가 반전 스펙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3년 만에 조기 졸업했다고. 그러나 정작 그는 “가족 중 나만 공부를 잘 못했다”며 안영미를 발끈하게 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마이클 리가 귀여운 한국말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어눌하지만 열심히 한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흐뭇하게 만든 것. 하지만 짓궂은 질문이 나올 때마다 당황하며 영어를 시전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마이클 리의 소름 돋는 무대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