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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나영 의원 선출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나영 의원 선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는 19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나영 의원, 부위원장에 김강식 의원과 오지혜 의원을 선출했다.
경기도의회는 도의회 차원에서 청년정책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 14. “경기도의회 청년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이 날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완료함으로써 본격적인 청년대책 마련에 돌입한다.
경기도의회는 국가와 사회에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분야에 공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음에도 청년실업, 청년의 주거빈곤 등의 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경기도의 정책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이나영 위원장은 “10대 의회는 청년 의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각 상임위에도 정책구상의 핵심을 청년 의원들이 담당하고 있고, 원 구성 직후부터 청년을 위한 정책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다”고 밝히고,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경기도 청년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증해 우리 시대의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기도의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는 경기도 청년정책기본계획과 세부사업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권역별 청년 네트워크 구축,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정책이 효과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청년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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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1운동 자료 발굴 및 기록 보존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북지역의 3.1운동 관련 역사적 자료를 발굴 정리하는‘전북3.1운동 자료 발굴 및 정리’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전북지역 독립운동사에 대한 기록과 보존, 발굴 등을 통해 도민의 역사의식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판결문, 신문기사, 도민 제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관련자료를 수집하고, 현장조사, 유적지 및 기념물 전수조사 등을 통해‘전북지역 3.1운동사’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정리해 발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북지역 3.1운동에 참가하신 분들을 찾아내 발간 책자에 수록하고, 미포상자 독립유공 추서 위한 자료정리 등 포상신청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이와 관련, 도 관계자는 “전북지역의 독립운동 역사가 담긴 관련 자료 수집 등을 위해 개인이나 단체가 관련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경우, 도 사회복지과에 알려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도가 수집하는 자료는 3.1운동 및 전북지역 독립운동가의 사진, 문서, 보고서, 족보 등을 비롯한 일제강점기 및 근현대사 자료들로,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북 3.1운동사 및 자료집을 발간하는 한편,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지충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자랑스런 전북지역 3.1독립운동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일이며, 최종 결과물이 나오면 전북지역 독립운동사의 연구·교육 등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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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실행계획 보고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실행계획 보고회가 19일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김송일 행정부지사가 주재해 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14개 핵심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전북도는 최근 전북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가발굴하고 발굴아이템의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도는 이날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기존에 추진중인 8개 사업을 비롯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추가로 발굴한 6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특히 3월에 추경을 앞두고 추가 반영해야 할 사업과 신규로 반영할 사업에 대해 도의회 사전설명 등을 통해 충분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당초 2월 말까지는 전북연구원 주관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 도립국악원 주관 100주년 기념 특별공연, 광복회전북지부 주관 독립영웅 창작 판소리 발표회, 민주평통자문회의 주관 3.1운동 재현행사 등을 통해 도민의 관심과 공감을 확산시키고, 3~4월에는 100주년 기념주간으로 도 주관으로 100주년 3.1절 기념식을 비롯해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주관으로 3.1만세로 이어진 동학농민군의 함성 특별전시를 연중 추진하고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 연관성 특별강좌를 운영하고,5월 이후에는 전북지역 3·1운동 자료 발굴과 정리사업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학술대회도 개최할 계획이었다.
도는 향후 이와 더불어 ‘독립선언서 한지책자 제작 및 이어쓰기운동’,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사업’, ‘3.1운동과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이번 추경에 신규로 예산을 반영해 추진하고 ‘100주년 기념 도립미술관 특별전’과 ‘전북3.1운동 100주년기념 박물관 순회 전시회’도 기존예산을 활용해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100주년 기념사업 본격 추진에 따라 상시 점검체계를 가동하고 100주년 기념사업의 실천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모든 기념사업들이 의미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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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마을버스 노선 조정 관련 민원 간담회 개최
마을버스 노선 조정 관련 민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중식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지난 18일 오후 “성현마을 마을버스 노선 조정 민원 건”으로 성현마을 주민대표 3명과 황재욱 용인시의회 의원, 송명선 대중교통과장, 박찬진 버스운영팀장, 장종찬 버스행정팀장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측은 죽전역, 미금역 등 환승역으로 가는 마을버스 노선이 인근지역을 경유하는 관계로 출퇴근 및 통학 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서울 등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 이용 역시 불편한 상태로, 버스 노선의 신설 또는 기존노선의 조정으로 불편함을 해결해 달라고 호소했다.
시청 관계자들은 “충분히 주민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불합리요소를 시정하는 차원에서 노선 조정 방안마련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중식 도의원은 시청 관계자들에게 “주민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노선 조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민원 청취 및 의견 교환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민원해결 및 제도개선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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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바다 해양환경 공동연구 …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한양대 맞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한양대학교 해양대기과학연구소는 바다 환경을 공동 연구하기 위해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한양대학교 해양대기과학연구소는 바다 환경을 공동 연구하기 위해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해양생물 양식 연구, 해양환경 및 생태조사, 연구기자재 공동 활용, 연구자 인적자원 공유, 학술논문 공동게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도내 유일한 해양관련 연구기관인 해양대기과학연구소와 새로 출발하는 해양연구 분야에 좋은 파트너를 만났다”며 “양 기관이 상호 보완해 공동으로 해양관련 연구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 연구소는 2018년 3월 바다연구소 1단계 연구사무동, 패류연구동, 기계동을 준공한 데 이어, 2단계로 2020년까지 갑각류연구동, 해조류연구동, 안전성 검사동을 준공할 예정이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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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번째 입양견 밤비야, 버려진 아픔 극복하고 행복해”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의 1,000번째 입양견 ‘밤비’가 새 가족을 만나 ‘제2의 견생’을 시작하게 됐다.
[충청뉴스큐] 최근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에 경사가 일어났다. 이곳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찾게 된 유기견 수가 1,000마리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의 1,000번째 입양견 ‘밤비’가 새 가족을 만나 ‘제2의 견생’을 시작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는 경기도가 직영하는 도우미견·반려견 훈련 및 입양 전문기관으로, 건강하게 훈련된 반려견·도우미견들을 필요한 가정에 무료로 입양시키는 일을 해 오고 있다.
2013년 개소한 이래 도우미견나눔센터를 통해 새 가정으로 입양된 강아지들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만 292마리를 입양시켰고, 올해 2월 16일 마침내 1,000번째 입양견인 밤비를 새 가정에 보내게 됐다.
이번에 새로운 가족을 맞은 1,000번째 입양견 ‘밤비’는 지난해 12월 용인에서 구조된 유기견으로, 약 한달 간 용인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를 받다, 올해 1월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밤비는 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 36일간 기초 건강검진, 백신접종, 중성화수술, 기본복종 훈련까지 모두 마치며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밤비의 새 가족이 된 황00씨는 “도우미견나눔센터를 통해 반려견을 입양한 지인에게 센터를 소개받았다”며 “청결한 환경에서 보호받는 강아지들을 보고 이곳에서라면 평생 함께할 강아지를 입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입양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황 씨는 “센터에서 각종 진료와 훈련을 받고, 입양 후에도 강아지를 기르며 문제행동 등 난관에 봉착할 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이곳에서의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실제 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선발해 온 후 3-4주간 보호하며 기초 진료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강아지들은 직원, 자원봉사자, 일반인은 물론, 다른 강아지들과 많이 접촉해 사람에 대한 친화성을 높이고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입양가족들을 대상으로 교육, 전화 및 방문 상담 등을 실시해 입양된 강아지들이 새로운 가정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더해, 반려견 현지입양캠페인 운영, 유기견 입양 홍보 행사 등을 통해 유기견 입양률을 높이고 안락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기완 동물보호과장은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는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기견 보호, 훈련, 입양 전문 기관”이라며 “경기도는 이번 1,000번째 입양견 밤비를 계기로, 더욱더 동물보호·복지에 앞장서고, 유기견 없는 경기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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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제조기업 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탈바꿈 … 800여개 사 756억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800여개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오래된 공장을 스마트 공장으로 탈바꿈시킨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국비 756억 원을 확보해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793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래된 중소·중견기업의 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바꾸거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체 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한다.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756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는데 이는 전체 사업비의 28.2%에 이르는 규모다.
스마트공장은 기존 소품종 다량생산 방식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말한다. 경기도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의 28%인 1,971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의 경우 생산성은 30.0%가 늘고, 불량률은 43.5%, 원가 15.9%, 산업재해 22% 등이 감소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당 고용도 평균 2.2명 증가하는 등 청년이 좋아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공장 관련 설비와 솔루션을 최초 도입하는 기업에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신규구축과 기존 설비시스템의 기능향상을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고도화 2가지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평원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글로벌 경쟁에 참여하려면 불량률 감소를 통한 경쟁력 향상이 필수 요소인데 스마트공장이 이에 대한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도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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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H연합회 57대 회장 ‘김선도’ 취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대표적 청년농업인 단체인 경기도4-H연합회 제 57대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취임한 제57대 경기도4-H연합회 김선도 회장은 “4-H 발상지인 경기도에서 열린 취임식이기에 마음에 더욱 와닿는다”며 “과거 농촌 핵심인력육성의 모태였던 4-H운동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청년농업인 육성의 표준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선도 회장은 경기도 포천 출신으로 한국농수산대학교 총학생회장, 포천시4-H연합회장, 경기도4-H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이날 이⋅취임식에 이어 연간 4-H활동 실적이 우수한 회원 및 지도교사를 선발하는 제19회 경기도 4-H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도내 청년농업인들의 신규사업발굴을 위한 종합 토론회와 올해부터 시행되는 PLS 강화 관련 전문교육이 이어졌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경기도4-H연합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차세대 청년농업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4-H회를 중심으로 청년농업인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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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소외계층 지원 …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평생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19년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평생학습 산들바람’과 ‘평생학습 새바람’ 2개 분야로, 선정된 기관은 800만원에서 1,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도내 평생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게 된다.
‘평생학습 산들바람’은 지난 3년 간 진흥원에서 운영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기존 기관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새바람’은 본 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해 신규 기관의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진흥원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오는 21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223호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31개 시·군 전역에 평생교육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유관기관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평생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확대를 통해 평생교육 대상 간 격차를 해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 2년간 48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누적 학습인원이 2만1,016명에 달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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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공영홈쇼핑 마케팅 희망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공영홈쇼핑’ 마케팅에 참여할 경기농식품 생산농가을 오는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경기농식품을 생산하는 경기도 생산농가에게 홈쇼핑 마케팅 기회를 제공, 제품을 홍보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참가 대상은 국내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경기도 소재 식품기업 또는 경기도 생산 농가, G마크·친환경·전통식품 등 인증 경영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농가은 참여 신청서를 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홈쇼핑 유통 전문가 서면품평회를 통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은 26일 개별 통보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제품 브랜드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비용 1천 800만 원 중 1천300만 원을 지원한다. 단, 동영상 제작비 500만 원은 자부담해야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통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공영홈쇼핑 마케팅 사업 추진을 통해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참여한 생산농가와 기업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