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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2019년 경기도평화통일교육” 관련 정책토의 개최
“2019년 경기도평화통일교육” 관련 정책토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신정현 도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 이후 ‘2019년 경기도평화통일교육 관련 예산 및 정책계획’에 대한 정책토의를 경기도 통일기반조성팀과 가졌다.
이번 정책토의는 공직자의 통일교육 이수가 의무화가 되는 2019년부터 경기도 내 31개 시·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교육을 담당하는 ‘경기도 평화통일교육 강사단’ 양성 및 평화통일교육 교재개발을 올해 예산에 반영한 것에 대해서 논의됐다.
이 외에도 학교 내 평화통일교육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한 평화통일동아리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경기도 교육청과 적극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정책토의에서 언급됐다.
이번 정책토의를 개최한 신정현 도의원은 “2019년 평화통일교육 예산은 697,300,000원으로 전년대비 25%가 상승해 한반도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잘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증가된 예산이 경기도의 평화통일시민 양성에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감시하는 것 역시 게을리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신정현 도의원은 “기존의 단발성 통일교육의 한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학교 안에서 평화감수성을 확장하고 통일에 대한 열린 토론이 가능하게끔 하는 게 매우 중요한 정책과제이다.”고 강조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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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미사소년소녀합창단 애로사항 경청
추민규 미사소년소녀합창단 애로사항 경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지난 7일 하남 상담소에서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단장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초,중등 학생으로 이루어진 합창단의 처우 개선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문제점 해결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미사소년소녀단장 및 학부모의 의견 개진을 위해 이루어진 간담회는 현재 학교 내 합창단 활성화와 학교 밖의 꿈의 학교 신설을 위한 새로운 대안도 모색되었지만, 안정적인 합창단 자리매김에 경기도의회 차원의 관심도 호소했다.
추민규 의원은 “미사강변도시의 명품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합창단이 꾸준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개별 지출을 통한 불편함이 없도록 예산확보와 학생들만의 음악 공간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라고 격려했다.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지종인 단장은 “합창단 대표로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여러모로 학생 중심의 음악 나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남시와 경기도가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고, 더불어 미사강변도시의 초등학교 합창단 지정이 확정돼서 아이들이 음악만을 위한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과 추 의원의 면담은 미사강변도시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만든 합창단으로서 노래하는 애로점과 정기 공연을 위한 예산 부족으로 학부모 개인의 민원 접수로 이루어졌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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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차량, 꼭 거점소독시설 경유하세요‥도, 24개소로 확대 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구제역 확산방지와 AI발생 예방을 위해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경유를 반드시 이행해달라고 8일 당부했다.
‘거점소독시설’이란 기존 소독시설로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축운반차량 등의 소독을 위해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시설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택 등 11개 시군의 주요도로 등에 발생방지를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왔으나, 최근 구제역 발생으로 전파위험도가 높은 축산관계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 강화가 요구됨에 따라 16개 시군으로 확대 설치·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도내에는 이천, 평택, 화성, 남양주, 김포, 연천, 파주, 가평, 고양, 광주에 각 1개소, 안성, 용인, 양평, 양주, 여주에 각 2개소, 포천에는 4개소가 설치되어 총 16개 시군 24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이 운영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축산차량은 반드시 인근의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 소독조치를 취해주실 바란다”며 “축산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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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겨울방학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 자기주도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초등학생 130여 명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3D 프린팅펜 창의융합교실, 동화와 함께하는 키즈쿠킹, 와글와글 독서놀이터, 유진 그림책 작가와 신나는 드로잉 놀이, 동시야 놀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전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김인숙 관장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도서관에서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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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평생교육진흥원, 사회적 배려계층 1만명에게 무료영어교육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는 오는 3월 시작하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무료영어교육 사업’을 운영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배려계층 무료영어교육 사업’은 영어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창의성 향상과 인성 함양을 위한 실생활중심 영어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안서 접수는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이며, 선정된 업체는 도 교육청 및 국방부와 협의해 초·중등 소외계층, 군장병,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1만 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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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소방공무원 911명 채용 … 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소방공무원 911명을 신규 채용한다. 전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다.
도는 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계획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911명 가운데 공개경쟁은 513명, 경력채용은 398명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구조 50명, 구급 196명, 항공 3명 등 현장대응 인력과 소방특별조사 78명, 통계조사분석분야 2명 등 예방활동 분야 인력이 대거 늘어났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약을 통해 현재 8,941명인 경기도 소방인력을 2022년까지 1만2,262명으로 3,321명 늘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도는 인력충원계획이 현실화되면 현재 92%수준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의 3교대 실시 비율이 2022년 100%가 된다고 설명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체력시험, 면접까지 마치는 8월경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경기도소방학교에서 15주 과정의 신규자 현장대응능력 교육을 받은 후 일선 소방관서로 배치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소방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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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의정부시 구제역 종합상황실 찾아 점검 및 관계자 격려”
방역 관련 점검회의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설 명절 연휴인 지난 4일 의정부시 구제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방역 관련 점검회의를 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의정부시 구제역 예방 및 방역활동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설 명절 연휴도 반납하는 등 구제역 예방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김상록 도시농업기술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구제역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된 만큼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농장이나 도축장에 대한 소독과 예찰활동에 만전을 기하는 등 방역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구제역 농가 확산 방지를 위해 김옥환 농협 의정부시 지부장도 함께 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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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중등 교사 등 총 5천 864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7일, 2019년 3월 1일자 유치원과 초등전문상담교사, 중등교사, 영양·사서·보건 총 5천 86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교사전보 3천 530명, 수석교사 전보 9명, 복귀·복직 372명, 타시도 전입 116명, 타시도 전출 122명, 신규임용 1,715명이다.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사는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경기혁신교육과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에 중점을 두고, 경기도교육공무원인사관리세부기준에 따라 교사 본인의 희망과 생활근거지를 고려해 배치했다.
또한, 경기도교육감 행정권한 위임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올해도 고등학교의 발령교를 교육지원청에서 지정케 해, 지역의 특수성과 학교의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했다.
경기도교육청 손희선 교원정책과장은“이번 인사는 경기혁신교육 과 미래교육을 단위 학교에서 실천하는 교육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면서,“정기인사 발표를 앞당겨 학생중심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조직을 재구조화하는 등, 단위 학교에서 새 학기를 준비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자 하였으며,‘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및‘2019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를 2월 1일에 함에 따라 교원 전보 시 상피제 반영을 위해, 지난 1월 30일 단행된 초등특수·초등교사와 교육전문직에 대한 인사와는 별도로 진행됐다.”라고 설명했고“앞으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정책으로 학생중심교육과정과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조직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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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도, 국비 1,443억 더 확보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최근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이 변경·확정함에 따라, 경기도 접경지역 개발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당초보다 1,443억 원 더 확보하게 됐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접경지역 지원특별법" 제5조에 의거해 변화된 국내·외 여건을 반영하고,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낮은 사업 등을 정비하기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확정했다.
2011년 7월 수립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은 당초 경기·인천·강원 등 접경지 3개 시도에 165개 사업 18조8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계획변경으로 225개 사업 13조2천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중 경기도는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접경지 7개 시군이 해당되며, 최초 45개 사업 7조5,329억 원에서 38개 사업 3조5,171억 원으로 변경됐다.
특히, 국비는 당초 1조6,539억 원에서 1조7,982억 원으로 1,443억 원이 증액됐고, 지방비도 기존 4,441억 원에서 4,792억 원으로 351억 원이 늘었다.
비록 당초 전체 사업비 보다 4조 158억 원이 감소했지만, 양주 UN빌리지·동두천 그린에코빌리지 등 투자실적이 없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민자사업들을 과감히 조정함으로써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평화국면 등 새로운 여건을 맞아 규모위주의 ‘백화점식 나열’서 탈피,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접경지역 발전에 큰 효과가 있을 사업들에 집중해 계획의 내실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연천 BIX 조성,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을 포함해 생활SOC 확충 및 숙원사업 등 16개 사업이 새로 반영됐고, 남북 협력 기반조성, 균형발전 등 16개 사업이 변경·조정됐다.
주요사업들을 살펴보면, 첫째 상패동 악취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양주시와 동두천시를 위해 상생협력사업 일환으로 곤충테마파크 조성사업과 동두천·양주 상생플랫폼 구축사업이 반영돼 일부 문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자연·생태문화가 잘 보존된 한탄강 권역의 주상절리 협곡의 가치를 높이는 연천·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이 반영됐다. 끝으로, 고양시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고양 스마트 플라워 시티 사업 신규로 추가됐다.
정상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에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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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7일 ‘2019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 시행일은 오는 4월 13일이며, 합격자는 5월 9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 접수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며, 현장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는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18일부터 21일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는 온라인접수가 불가하며, 현장에서만 접수를 받는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하며, 응시 구분에 따라 총 응시과목이 6개에서 7개 과목으로 각기 다르다.
또한, 시험 장소는 3월 29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며, 수험생은 반드시 시험일 전에 확인하고, 시험 당일 8시 3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