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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 방안 논의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 방안 논의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도의원은 지난 8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의 개요와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발전방안으로 도내 사업플랫폼 구축 및 컨트롤 타워 기능 수행 등 3가지 안을 제시했다.
또한, “2016년 7월부터 아산복지재단에서 3년 간 지원되던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업’ 지원금이 금년도 6월 종료 예정되어 경기도 예산지원이 필요하며 직무지도원 인력도 경기남부지역과 동일하게 추가로 더 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해당 사업이 잘 운영되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의회도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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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경기도 택시요금조정방안 논의
경기도 택시요금조정방안 논의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지난 8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의정부조합 관계자 및 경기도 택시정책과,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택시요금조정 인상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도청 택시정책과 주제발표 자료인 경기도 택시요금조정안에 따르면 LPG 연료비 증대와 물가인상 등으로 택시업계의 열악한 경영환경 및 서비스 질이 저하되고 ‘13년 이후 5년간 택시요금 동결로 업계의 인상 요구가 증가해 그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세부안으로 운송원가 산정용역 결과에 따른 인상요인 14.29%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원가보전분에 종사자 처우개선분을 포함한 4개안의 요금조정 인상률과 운임체계 조정안 그리고 지역별 3단계으로 구분하는 요금체계 조정안을 제시하고 종사자 처우 및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에 권재형 도의원은 “택시업계 환경개선을 위해 요금인상안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하나, 도민에 의견과 택시 운수종사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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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체육관광 정책의 새로운 기틀 마련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2일 파주시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서 도의원, 경기도 문화정책 관계공무원, 관련 산하기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제1회 경기 문화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슬로건아래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의 한 분야인인 출판단지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분야 관계공무원과 경기문화재단 등 관련 산하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관련 정책의 문제점을 도출해가며 앞으로의 출판문화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에 앞서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 미메시스아트뮤지엄, 열화당 등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책박물관을 둘러보고 1971년 열화당을 열어 미술 출판의 새장을 개척한 이기웅 대표로부터“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출판문화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다.
강연에서 생각하는 힘을 통해 가치를 바로세워야만 이 시대의 희망을 볼 수 있다고 말해온 이기웅 대표로부터 출판업계의 건강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역할과 방안에 대해 청취하며 포럼에서는 강연의 내용과 출판문화의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함에 있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고 제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김달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경기도 문화·예술분야 예산 비율은 2.19%로 전국평균 3.99%에 훨씬 못 미치는 게 현실이므로,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획기적 변화가 필요하다”며“앞으로 2개월에 1회 포럼을 개최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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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 명학초등학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 관련”
안양시 명학초등학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에 대해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문형근 의원은 지난 8일 관내학교자문위원 박종민 위원과 함께 경기도의회상담소에서 안양시 명학초등학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박종민 위원은 2015년 교육과정에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중심의 올바른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소프트웨어교육은 사교육에 많이 의존하고 있어 코딩교육을 접할 기회가 전무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도 공교육의 취지에 맞게 코딩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명학초등학교에 시범적으로 코딩교육사업을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명학초등학교는 학구 특성상 기초생활수급 등 지원을 받는 학생이 전교생의 20%내외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으며, 주변 교육환경이 열악해 코딩교육을 접할 기회가 전무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성수 의원과 문형근 의원은 코딩교육 의무화로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디지털 신기술의 이해와 함께 디지털리더의 육성에 경기도, 안양시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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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한-아세안 FTA 이행위원회 및 산하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연합 10개국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한-아세안 FTA의 이행과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제17차 이행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김정일 산업통상자원부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해 기획재정부, 외교부, 해양수산부, 관세청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대표단이, 아세안측은 Janice Cai Yanhan 싱가포르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아세안 사무국 및 아세안 10개국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한다.
아울러, 이행위원회와 함께 제26차 관세원산지소위원회와 제20차 경제협력작업반도 함께 개최된다.
아세안은 중국에 이어 우리의 제2위 교역 파트너이자 제3위 투자대상으로, 지난해 교역규모가 1,600억 달러에 이르며 우리 전체 교역의 14%를 차지하는 핵심 경제 협력국가이자 신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이다.
특히, 한-아세안 FTA는 우리가 체결한 두 번째 다자간 FTA로서, 2007년 6월 상품협정이 발효한 이후 아세안과의 교역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아세안 FTA 추가자유화 논의를 지속하는 한편, 양측 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품목별 원산지 기준 개선과 우리기업들이 애로사항으로 제기하는 수출입 및 통관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개선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측의 제안으로 지난해 개최된 ‘한-아세안 표준 및 적합성 대화체’ 결과도 점검할 예정으로, 한-아세안 FTA 이행위원회 산하에 아세안과 표준협력 및 무역기술장벽을 논의할 수 있는 채널을 새롭게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고,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어려운 통상환경에서 아세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한-아세안 수교 30주년인 만큼 양측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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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 취임
이석훈 신임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가 11일 취임했다.
앞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월 3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를 제2대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결정한 바 있다.
이석훈 신임 대표이사는 1970년 생으로, ABN아름방송에서 전략기획이사, 성남 FC에서 마케팅상업부장, 홍보마케팅실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탁월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갖춘 ‘소통형 CEO’로 평가받고 있다.
이석훈 신임 대표이사는 “정직, 소통, 실용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도내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과 인프라 구성에 힘쓸 것”이라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 만큼, 튼튼하고 자생력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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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남북 국제평화역 설치 추진
경의선 남북철도 역사 현황
[충청뉴스큐] 남북평화의 전진기지인 경기도가 정부의 남북 철도사업에 발맞춰 DMZ내 ‘남북 국제평화역’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독일의 ‘베를린 장벽 해체’처럼 남북평화의 역사적 상징물로 세계인들에게 각인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남북철도 현대화 사업과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 북부지역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최적지로 만든다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와 정책 방향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의선 철도를 이용해 북측으로 이동할 경우, 남측 도라산역과 북측 판문역에서 2회 정차해 출입국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도는 철도 사업 완료 후 민간교류가 활성화 되면 이용객들의 불편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출입국심사를 1회만 실시할 수 있도록 여객중심의 ‘남북한 통합 CIQ’ 설치를 추진한다.
또 이용객에게 면세점, 남북한 맛집 및 특산품 매장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주변 DMZ관광 상품과 연계를 추진한다. 그렇게 될 경우 국제평화역은 남북 분단과 대치를 상징하는 DMZ를 ‘평화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그 동안 군사적 이유로 개발에서 소외됐던 경기북부에도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 줄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은 “남북철도에 국제열차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처럼 CIQ 심사 서비스를 편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북 통합 CIQ 기능을 갖춘 국제평화역은 이런 측면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남북교류 협력에 맞춰 경기도가 평화 경제의 중심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앙 정부와 협력할 것”이라며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상의 핵심인 남북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북 국제평화역 설치 방안’을 중앙정부에 제안하기로 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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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신규 모집
‘2019년 경기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와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으로 구성된 ‘2019년 경기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규 모집 한다고 11일 밝혔다.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지원 대상자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도는 민선7기를 맞아 기존 청년정책인 ‘일하는 청년시리즈’의 명칭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고, 지원대상 및 금액을 확대 개편하는 등 일부 사업 내용을 보완·개선했다.
먼저, 도는 중소·중견기업이나 소상공인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월소득 250만원 이하 청년들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지급하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지원 대상자를 연 1만5,000명에서 1만7,000명 규모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청년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기존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비영리법인 소속 청년’을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는 한편 근속기간에 따라 연 80만 원에서 120만 원까지 차등 지급했던 지원금액도 연 120만 원으로 동일하게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도는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근무하는 월급여 250만 원 이하의 청년들에게 2년간 월 30만 원씩의 임금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도 5,000명을 선발해 지원한다.
이번 신규 모집을 통해 도는 ‘일하는 청년복지포인트’ 5,000명,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5,000명 등 총 1만 명을 선발해 지원한 뒤, 나머지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 1만2,000명은 분기별로 나누어 선발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신청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월급여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 뒤 3월말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들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일자리 플랫폼인 ‘잡아바’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120경기콜센터 ‘031-120’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담콜센터 ‘1577-001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노동자 지원사업은 근로 청년들에게 임금을 지원하고 복리후생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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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에서도 분쟁을 조정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국회 정무위,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3개 시 · 도와 ‘지자체 가맹 · 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합동출범식’을 개최했다.
그간 공정위 산하 공정거래조정원에서 전담하던 가맹·대리점분야 분쟁조정 업무를 3개 지자체에서도 수행하게 된 것을 함께 축하하고, 소상공인들의 피해구제를 위한 성공적인 제도로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자체에서도 분쟁조정을 담당하게 되어 소상공인들이 일터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피해를 구제받을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있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환영했다.
앞으로 공정위는 지자체와의 첫 협업 사례인 만큼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공정거래 분야의 전문적 노하우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다른 지자체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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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놀이로 풀다’ 자료 보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1일 놀이중심교육과정 실천 자료인‘유아교육, 놀이로 풀다’를 유아교육 현장에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경기도교육청이 2017년 현장에서 교사와 유아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2018년 초에 개발해 보급했던‘놀이로 유아교육 본질 찾기’의 실천 자료이며, 2020년 초 심화 자료도 개발할 예정이다. 3년 동안 놀이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실천-심화 자료를 순차적으로 개발해 보급함으로써 놀이중심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유아교육, 놀이로 풀다’는 놀이 실천을 통한 유아의 놀 권리에 대해 재조명하고 교육과정 정상화를 강조하고자 했다. 교사가 놀이중심교육을 실천하며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유아 존중’이라는 해답을 찾기까지 교육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놀이 이해 자료이다.
‘유아교육 놀이로 풀다’는 놀이 실천을 위한 요소를 살펴보고, 유아의 흥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실천한 과정과 그 안에서 일어난 교사의 성장을 담았다. 놀이중심교육과정 들여다보기, 놀이중심교육과정의 실천, 놀이를 실천한 성장 이야기 총 3장으로 구성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자료를 도내 2천 800여 개의 공·사립 유치원에 보급하고, 교사들이 놀이 실천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놀이 실천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놀이중심교육과정 실천 자료와 2018년 이해 자료는 모두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에서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최인실 유아교육과장은“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을 위해 놀이의 방향을 현장 교사로부터 찾아보려는 실천적 노력의 출발이기에 이번 자료 발간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놀이자료를 통해 놀이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교육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