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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야 물럿거라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본격 운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기업과의 소통행정을 위해 벤처스타트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규제 애로사항을 청취·개선 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 한다.
시는 지난해 신성장 동력확대, 국가균형발전,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혁에 역량을 집중해 뇌연구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과실주의 소규모 주류제조업 허용 식품접객업 직업소개사업 겸업금지 규제 및 한옥체험업의 숙박 이중규제 완화 개발제한구역 내 택시공영차고지 및 공공기관의 야영장 설치 허용 등 주요 규제개혁의 성과를 내었다.
또한, ‘화물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완화’로 전국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대통령상과 2억원의 특별교부세도 받았다.
올해는 산·학·연·관이 연계된 ‘대구시 규제혁신 T/F’를 구성하고 전문 분야별 현장방문 등을 통해 기업의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 접수해 자체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 해결하고,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개선책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3월부터 산업공단, 산·학협력단, 경제단체 등 50여개의 유관기관을 집중 방문 한다. 규제애로 개선 및 현장방문을 희망하는 업체는 전화,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해 현장에 있는 규제애로 사항을 집중 발굴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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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관계대사 임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자로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높아진 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중점 추진 중인 국제협력사업과 투자유치·문화·학술 교류 및 해외마케팅 지원활동을 담당할 국제관계대사에 이상덕 前 駐싱가포르대사를 임용했다.
신임 이상덕 국제관계대사는 한국외대 포르투칼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22회 외무고시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외교부 본부에서는 동북아시아국장, 동북아시아국 심의관, 동남아과장, 서남아대양주과장을 역임했고 재외공관에서는 駐일본 1등서기관, 駐중국 공사참사관, 駐일본 공사참사관 및 駐싱가포르 대사를 역임해 뛰어난 외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외교부와 일본·중국 등 재외공관에서 다년간 근무해온 이상덕 前 駐싱가포르 대사를 국제관계대사로 임용함으로써 동북아시대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는 대구시의 국제관계 역량강화와 외국의 우수기업 유치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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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농부, 도시에서 텃밭을 가꾸다
팔현 도시텃밭 위치도(대구 수성구 고모동 26-12번지 일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부터 가족이 함께 행복하고 이웃간 소통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시민들에게 도시텃밭 2개소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유휴 토지를 정비해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키우고 체험하며, 가족과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도시 노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영 ‘도시텃밭’ 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분양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거나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분양면적은 1구획에 17.5㎡ 정도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이 가능하며 분양가격은 구획당 4만원이다.
분양 받은 도시텃밭은 올 12월까지 자유롭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족이 신청할 경우 분양료의50% 정도 감면 혜택이 있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선착순 모집으로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도시텃밭 분양’ 베너에 접속하면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신청기한은 2. 25부터 3월 4일까지 이다.
시니어 텃밭은 대구시 어르신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텃밭 50구좌 정도를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텃밭별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치해 참여자에게 영농방법 등 도시텃밭에 대해 지도할 계획이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도심속 텃밭 경작을 통해 어린시절 농촌의 추억을 되살리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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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정장 무료대여서비스‘희망옷장’
면접정장 대여공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적극적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면접정장 무료대여서비스 사업인 ‘희망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5월부터 운영 해 온 ‘희망옷장’은 대학생 및 청년에게 면접 때 입을 정장을 세탁비만 받고 빌려줌으로써 구입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지역의 청년들에게 날이 갈수록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7년에는 1,112명이 희망옷장을 찾았고, 전년도는 1,742명, 올해는 더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희망옷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신청일 기준 3개월 대구 거주에서 1개월로 완화하고, 대여횟수도 연간 2회에서 연간 3회로 확대했다.
희망옷장 재고 시스템을 구축해 사이즈와 품목의 재고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면접이미지 컨설팅 교육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만족도 조사에서 나타난 이용자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했다.
현재 희망옷장은 남·녀 정장 140여 벌씩과 셔츠·블라우스 219벌, 구두 93켤레, 남성용 넥타이와 벨트 70여 점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1개월 이상 대구에 주소를 둔 만18세~35세 대학생 및 청년 으로서 취업 면접전형 응시대상자에 한해서 대여를 받을 수 있다.
대여는 신청자가 대구시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예약일자, 예약시간에 맞춰 한국패션센터 1층을 방문해 의상 피팅 등을 한 후 대여하는 방식이다.
남자 하의는 단 길이 조절 등 수선도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3박 4일이며, 반납 시 세탁비 5천원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대구시에서 장기인턴으로 근무했던 임씨는 “우리은행 입사 면접 시 면접정장 무료대여서비스 사업을 알고 이용하게 되어 경제적 부담 없이 면접을 잘 볼 수 있었다”며 대구시에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한편,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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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 물이 깊어야 큰배를 띄운다
확대간부회의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2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위기 속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이다. 기회가 왔을 때 본격적으로 역점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물이 깊어야 큰 배를 띄울 수 있다” 라는 격언을 인용 ‘위기 속 기회’를 강조했다.
먼저, 권시장은 현안 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대책과 관련해서 “지난 3년간 사망사고를 35.8%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준 결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대구의 변화를 단적으로 표현해 낸 것이다” 면서 “본편보다 더나은 속편인 ‘Vision 330 시즌2’도 모든 부서에서 협업해서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Vision 330 시즌1’이 하드웨어적인 개선이었다면 지금 있는 기술만을 적용하지 말고 시즌2는 4차 산업과 접목해 정밀도와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분석·보완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자” 며 말했다.
또한, “교통사고 줄이기는 교통사고 영역에서만 끝낼 것이 아니라 재난의 영역과 연결해서 재난에 대응하는 수준으로 확장 해야 될 문제”라며 “시민문화운동과 연계해서 확산 될 수 있도록 하자” 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도시생태현황지도 구축에 대한 현한 토론을 마친 후에는 “단순히 연구 용역만으로 그치지 말고 관련 부서 및 구군에서 이를 활용해 우리 도시를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추진 해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그 후속조치를 마련 할 때는 “관련 실·국 모두가 협의해서 함께 힘을 모우고 경북도와도 협력해서 같이 추진하자”며 방향도 제시했다.
아울러 대구시민 주간과 관련해서 “지금은 대구시민주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구시의 역사적 정신을 키우는 주간이 되어야 한다. 전 공직자 및 구·군에서도 함께 참여 해서 행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애써달라” 고도 주문했다.
권시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벌써 3월이다. 한 분기의 끝달이다. 이럴 때 우리 직원들은 스스로의 업무를 점검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어려운 삶을 보살피고 위로하고 돕는데도 다시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 며 참석 간부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한 뒤, “시민들의 이 어려움은 위기이기도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준비 하기 위한 기회이기도 하다” 며 “물이 깊어야 큰 배를 띄울 수 있듯 더 큰 미래를 향해 열심히 전진해 나가자” 며 회의를 마무리 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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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생동하는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봄꽃 분양과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준비 한창
성서양묘장 봄꽃 생산현장
[충청뉴스큐] 대구수목원은 새봄을 맞아 활기찬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꽃 분양과 시민 무료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준비로 한창이다.
봄 기운이 성큼 들어선 가운데 대구수목원은 지역 8개 구,군을 비롯한 34개 공공기관에 팬지 등 7종 28만여 포기 봄꽃을 오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분양한다. 분양된 봄꽃은 공원 및 도심 주요 녹지대, 가로 화분대에 심어 시가지 곳곳을 화사한 길거리로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봄꽃 분양과는 달리 시민들에게는 대구수목원에서 생산한 묘목 33,000 그루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행사를 3월 중순경 진행할 예정으로 지금 대구수목원 성서·방촌·신천 양묘장은 행사용 봄꽃과 수목 생산을 위한 준비 작업으로 한창 분주하다.
대구수목원과 8개 구,군별로 지정한 장소에서 1인당 2~3그루씩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분양수종은 유실수종인 매실, 모과, 석류, 산수유부터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아로니아, 우리나라 고유 유전자원을 이용해 개발한 미스김 라일락 등 9종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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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과 함께 하는 대구시 현장채용박람회
현장채용박람회 채용현황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청년 취업지원의 일환으로,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생 및 일반 청년구직자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해 병무청과 함께하는 현장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6일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현장채용박람회에서는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병무청과 협업해 지역 내 병역지정업체 중 현재 구인애로가 있거나 실제 구인의사가 있는 기업이 참여한다. 이로써 그동안 청년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되었던 고졸취업자에 대한 전방위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 할 예정이다.
현장채용박람회에서는 구인요건을 충족하는 구직자들과 인재채용을 원하는 20개사의 기업이 참여하며, 9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그 중 16개사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병역업체로 지정된 기업으로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기자 중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일자리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박람회에 참가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청년일자리 정책 안내, 이미지메이킹,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취업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부스에 전문직업상담사도 배치한다.
참여기업 등 현장채용박람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속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인력에 대한 지원과 고졸 취업문화 확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병무청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병역지정업체에 적합한 인재를 알선·매칭하는 것은 물론 고졸 취업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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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성로 및 앞산카페거리, 수성못 야간상설공연 주관단체 모집
2018년 동성로 야간상설공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연콘텐츠의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2019년 동성로 및 앞산 카페거리 야간상설공연 사업’ 을 수행할 주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성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야간상설공연을 개최해 지역 공연산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야간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올해에는 기존 동성로, 수성못 외에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8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도 대상지에 포함했다.
특히 기존 성황리에 추진된 거리공연 외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카페나 식당에 소규모 공연을 시범적으로 개최해, 관광객의 반응을 살펴본 후 확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관람객의 공연 만족도 및 대구 재방문 의향 등을 설문조사하는 성과측정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는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803~3794, 수성못 야간상설공연 주관단체는 수성구청에서 별도 모집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 중 핵심사업이 관광분야로, 지역 공연산업 활성화 지원뿐만 아니라 관광산업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시범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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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과 의존’, 이제 전문상담사와 상담하세요
2019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단체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21일 시청 별관에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확산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 예방 상담사 등과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는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상담관련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3년 이상의 경력자 위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구시 전역으로 배정되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인터넷·스마트폰 ‘과 의존’ 예방 교육 및 가정방문 상담활동을 하게 된다.
예방교육 강사들은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단체 등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중점적인 예방교육을 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방문상담사들은 가정으로 직접 찾아 1명당 6회 방문상담과 2회의 전화 상담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과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전년도에는 230개 기관 23,591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80명에게 가정방문상담을 실시한 결과 증상을 완화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 의존 관련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문의는 홈페이지및 전화로 가능하며, 내방상담은 스마트쉼센터에서도 진행하고 있다.
유성필 대구시 정보화담당관은 특히 “최근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유아동 및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이 더욱 중요한 만큼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예방해소를 위한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라며, “주변에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학업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대상자가 있다면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본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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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 속으로 동행하는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는 22일 오전 대구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지역 상공업계의 경제현실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통한다.
이번 상공회의소 방문은 미래비전 자문위원회가 지역 각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고자 기획한 ‘2019 미래비전 현장동행’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삶이 지역 경제 현실과 가장 가깝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먼저 대구상공회의소의 ‘대구 경제 현황과 과제 브리핑’이 있은 후, 향후 대응 방향과 과제에 대한 주제로 미래비전 자문위원과 대구상공회의소의 토론이 이어진다.
미래비전위는 이번 방문 이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주제의 현장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태일 미래비전위 공동위원장은 “미래비전위원회가 기존 전문가 자문 그룹의 싱크탱크 성격을 넘어 직접 움직이고 실행하는 ‘닷-탱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전했다.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