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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동구 울산수협방어진위판장에서 ‘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수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수산업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사물놀이패 환영 길놀이와 육상 및 수중정화 활동 등이 실시되며 기념식에서는 수산인 주제 홍보영상 상영, ‘깨끗한 바다 만들기’실천 다짐 결의, 유공자 표창, 격려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정중만씨, 김정길씨가 울산광역시장상을, 김춘순씨, 김재천씨가 울산수협장상을 각각 수상하게 된다.
식후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열리며 수산물 직거래 판매장도 설치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오는 5월 25일 전 연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되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바다 함께 만들자 함께 지키자 함께 책임지자 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와 6월 3일 개최되는 제24회 바다의 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다. 지난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한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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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주요 성과와 6대 과제 21개 시책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국제도시화 시행 계획’을 심의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의 상징건물이 될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마이스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신북방 교류를 확대했다.
올해는 동북아오일허브 트레이더 유치단 파견, 울산항 액화천연가스벙커링 기반구축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추진 등 다양한 국제도시화 사업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로 뻗어가는 울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기구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신청해 선진 방재시스템 구축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태화강대공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예정으로 녹색 생활공간 재창조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되며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울산의 브랜드 인지도도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제도시화 수준을 높여 국제 거점도시로 발전하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며, 국제 도시 울산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제정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국제도시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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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나의 지구를 구해 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과 제49회 지구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행사는 지구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 소등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중구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에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시민·환경단체 회원과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OS, 나의 지구를 구해 줘’란 주제로 개최된다.
먼저 기념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50분간 그린리더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기념식 참석자와 태화강지방정원 방문자를 대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활동을 펼친다.
기념식 후에는 지구사랑 퍼포먼스, 홍보부스 운영, 걷기대회,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활동 등이 진행된다.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활동은 중구 오산광장에서 삼호교에 이르기까지 왕복 3㎞ 구간에서 실시된다.
소등행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 동안 전기 소비가 많은 황금시간대에 진행된다. 울산시청과 구·군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울산의 대표적 상징물인 울산대교 등이 참여하며, 일반 가정집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을 맞아 더워지는 지구의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평소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생활 실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과 지구의 날을 맞아 소중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수칙으로는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낭비되는 대기 전력 플러그 뽑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이용하기, 1회용 컵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등이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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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최근 선박 수주 증가로 일감은 늘었지만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울산시 동구가 공동 주관한다.
㈜영진 등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16개사와 ㈜성후 등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8개사 등 모두 24개 회사가 250명을 현장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용접, 도장, 사상, 의장, 취부, 전장, 선각 등 현장 생산직이다.
조선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선해양산업 전망’과 ‘사내협력사 직무’에 관한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제이엠커리어에서는 구직자를 위해 직업훈련상담, 고용서비스상담, 스트레스 검사, 이력서 작성, 면접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았던 조선업이 120만 시민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예상되는 부족한 기능인력 약 4,700여 명의 양성과 확보를 위해 훈련장려금, 근로자 주거비, 근속장려금 등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인력 수급을 지원하고, 조선업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조선업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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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8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21회 울산시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 경연은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소방기술분야와 기초체력분야로 진행되며, 평소에 익힌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소방서별 5개 팀이 기량을 겨룬다.
주요 경연 종목은 소방호스 끌기,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수관연장하고 방수자세로 등 소방기술분야 3개 종목과 기초체력분야 3개 종목이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울산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활동과 화재예방활동에 관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은 69개대 1,60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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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 마련
울산도서관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한 주 동안 종합 · 어린이 · 장애인자료실에서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
개관 1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은 연체 기간에 상관없이 행사 기간 내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서연체 및 대출정지 이용자에 한해 당일 도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대출정지를 해제시켜주는 깜짝 행사이다.
울산도서관에 따르면 도서관 회원에 한해 1인 최대 5권, 대출일 포함 15일간 대출이 가능하지만 대출한 도서를 연체할 경우 연체한 일수만큼 대출이 불가하다.
하지만 이번 행사 기간에 연체 중인 도서를 반납하거나 대출정지 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시 대출정지가 해제되어 당일 도서 대출이 가능한 특혜를 누릴 수 있다.
단, 회원증을 소지한 방문자에 한해 자료실 안내데스크 문의 시 해제를 받을 수 있으며, 울산도서관에서만 적용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체도서 반납 독려 및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연체도서로 인한 자료순환 적재 현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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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풍류극장’ 개봉박두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5년째를 맞이하는 울산의 대표적인 상설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2019년 상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이 오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품이 공연하며, 개막공연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개막공연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울산학춤보존회의 ‘전해 통하는 춤판’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개막 공연으로 마련된 ‘전해 통하는 춤판’ 은 특별히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처용무, 울산학춤, 울산양반춤 등으로 구성해 옛 태화루 누각에서 풍류를 즐기던 옛 선조들의 모습을 재현하고, 지역 전통춤의 맥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지 않더라도 관람객과 공연자와의 거리가 가까워 공연자의 작은 숨결도 상세히 느낄 수 있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누각 상설공연을 마련하게 됐다.” 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태화루의 빼어난 절경에서 생동감 넘치는 풍류의 향연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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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외수입업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 및 구·군 부서별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를 초빙, 인사이동과 신규발령 등으로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정확한 세입관리와 효율적인 징수업무를 위한 시스템 사용법, 관련 법령, 과태료 대장 작성법 등이다.
부과 및 체납 중심의 ‘세외수입 업무 해설집’ 책자도 발간해 업무 추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세외수입은 200여 개의 법령에 전체 2,000여 개의 과목으로 이루어져서 다양하고 복잡하며,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 자주재원으로 세원발굴이 가능한 잠재적 수입원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늘어나는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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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으로 다시 만난 인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18일 오후 2시 웅촌119안전센터에서 ‘생·소·함 행사’를 처음 갖는다. 이번 생·소·함 1호의 주인공은 박 모씨이며 해당 소방공무원은 웅촌119안전센터 이원석 소방교, 손기호 소방사이다.
‘생·소·함’은 생명의 소중함을 머금다의 줄임말이다.
‘생·소·함 행사’는 온산소방서의 다양한 소방 서비스 수혜자인 시민들이 관계 소방공무원에게 감사 의사를 직접적으로 표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사를 반영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행사는 각종 사연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신청을 통해 선별된 관련 소방공무원을 만나 대화를 갖는 것으로 진행된다.
1호 주인공 박모 씨는 지난 2월 19일 12시경 웅촌면 대복리 소재 직장에서 근무 중 호흡과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웅촌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적절한 현장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
박모 씨는 ”막연히 누군가의 사고라는 생각만 해왔던 것이 나에게 닥쳤다.“며, “제 2의 인생을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구급대원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원석 소방교는 “하트세이버 수상은 구급대원으로써 최고의 영예이자 보람 그 자체이며, 나아가 심정지 환자가 호전되어 이전처럼 일상생활에 무리없이 지낸다는 소식을 들을 때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생명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모 씨는 병원 치료 후, 근무지로 복귀해 일체의 장애 없이 현재 정상생활 중이며, 구급대원 2명은 심폐소생술 등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시민을 생명을 지켜낸 공로로 하트세이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상권 서장은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직장 동료분들의 침착한 대응이 선행되어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시민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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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시스템 교육 훈련’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화재 등 대형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시, 구·군 사회재난 관련 복구담당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을 위한 재난관리시스템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2019년 교육 훈련은 사회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입력·보고로 재난피해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빠른 복구계획을 수립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획 됐다.
교육 일정은 4월 대형산불, 6월 유도선 사고, 8월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11월 항공기, 대형 교통사고 등 분기별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재난 복구지원체계 교육, 실제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른 NDMS 시스템 교육, NDMS 훈련모드의 사회재난 피해 입력 및 복구계획 작성 시연 등으로 실제 사회재난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진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사회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피해가 발생하면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초래한다.” 면서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재난 복구교육을 실시해 담당자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4월 26일 재난분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워크숍을 개최하며, 오는 5월 21일에는 민간다중이용시설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