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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축 질병 방역 간담회’개최
철새도래지 드론 소독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전 11시 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구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 질병 방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추진했던 주요 방역대책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또한 가축질병 방역 유공자에 대한 시장표창 수여식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되었지만, 최근 중국 및 베트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외래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다.” 며 “축산 관계기관과 농가, 가금거래상의 방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조류독감·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며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왔다.
또한, 관내 조류독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태화강 등 4개 철새도래지 관리 및 가금 농가에 대한 일일 예찰과 조류독감검사를 실시하고, 더불어 전통시장과 가금판매상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1월 말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울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가동하고, 소, 돼지 6만여 두에 구제역 긴급일제접종 완료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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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5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창설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운태 제53보병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호국보훈단체, 예비군지휘관, 통합방위 관계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축사, 예비군 대표의 결의문 낭독,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 직장,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비군의 노고를 위로·격려하며, 북한의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발생 등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예비군의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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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체험학습 및 야외활동이 많은 봄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단속반으로 편성해 점검 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시설 내 급식소 및 학원 급식소, 김밥·도시락 제조 및 조리·판매업체 등 100여개소이이다.
특히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설치시설 및 최근 2년간 미 점검업체 등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부패·변질 및 무 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 이다.
또한 위생 점검과 병행해 김밥, 도시락 등 조리·가공식품 20건을 수거해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급식소 및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는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당부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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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2’개최
피아니스트 박종해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4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2’공연이 오는 12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선사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교향악축제에서 공연할 프로그램과 협연자로 울산시민들을 먼저 찾는다.
명쾌한 선율과 투명한 색채감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서는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발레 모음곡을 시작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협연한다.
휴식이후, 선보일 프랑크의 교향곡 라단조는 그의 유일한 교향곡으로서 교향곡의 무게감과 프랑스적 우아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베토벤 이후의 대표적 교향곡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 협연으로 나설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2008년 ‘나고야 콩쿠르’ 최연소 2위를 시작으로 ‘더블린 콩쿠르’,‘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 등을 거쳐 2018년 6월 ‘게자 안다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금호 아트홀 상주음악가로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이다.
특히, 2017년 3월 금호아트홀에서의 공연 중 관객이 제시한 4개의 불협화음을 가지고 유려한 선율의 왈츠를 만들어내서 큰 환호를 받을 정도로 피아노에 대한 음악적 재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러시아의 거장이자 울산시향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가 이끄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5시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2만원 S석1만5천원 A석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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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촉진을 위해 ‘2019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분야로, 전국 모든 공공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업화가 가능한 작품을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오는 7월 초에 발표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으로 상장과 함께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75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1:1 지도를 지원받아 오는 8월에 열리는 ‘제7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중앙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중앙대회 수상팀에게는 창업 초기 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 지원, 창업 관련 전문교육지원, 금융지원도 받는다.
실제로 우리시 공공 자료 활용 창업경진대회 우수작 중 사업화해 서비스 중인 사례로는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인 엔엑스테크놀로지의 ‘그린온’, 관광지부터 도시계획, 조감도 등을 가상현실로 생생하게 구현하는 유에스브이알의 ‘고화질 가상현실 콘텐츠 서비스’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핵심 자원중 하나이다.”면서 “공공자료와 산업자료의 융합으로 창업 아이디어와 비지니스 모델이 사업화가 되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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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승진 임용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5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사무관 승진 임용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무관 승진자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을 거친 감사관실 문상돈 사무관 등 총 28명이다.
이날 행사는 가족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 홍보동영상 상영, 사무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꽃다발 증정, 시장 격려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가 사무관 승진 임용식에 가족들을 초청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경사스러운 날 가족들과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시는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오늘 가족들과 함께 사무관 승진 임용식을 갖게 되어 너무나도 뜻 깊고 기분 좋은 자리가 됐다..” 며 “늘 가까이서 아낌없이 지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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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존 특구와 같은 대규모가 아닌 좁은 면적에 과학기술기반의 자생·자족적인 지역 혁신기반 구축을 위해 도입된 새로운 R&D특구 모형이다.
기존 특구의 경우, 지정을 위해서 연구기관 40개 대학 3개 이상이 필요했으나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 1개 이상만 갖추면 된다.
중앙 정부는 전국에 총 20㎢ 범위 내에 면적 2㎢ 이내의 소규모·고밀도 연구단지 10개 이상을 새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도 지난해 5월 정부의 강소특구제도 도입으로 당초 추진해오던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무산과 동시에 강소특구 유치를 위한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그동안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강소특구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울산과학기술원과 강소특구 지정·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하는 등 착실한 준비를 해왔다.
울산시는 울산강소특구 지정을 위해 우수한 R&D인력과 뛰어난 기술사업화 역량을 가진 울산과학기술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했다.
또 장기간 소요되는 신규 배후부지 개발보다는 신속한 성과 창출 이 가능한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를 배후공간으로 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주력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스마트 융복합 기술을 집중 지원하고,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케어 등 경쟁우위 미래산업에 적극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특구 내 위치한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세제 감면, 인프라 구축 및 기술사업화 사업비 국비 지원, 특구 개발사업 각종 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강소특구 육성을 통한 연구개발 촉진과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및 창업위한 체계적 지원이 가능해져 지역혁신 및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이 됨은 물론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수행할 강소특구가 반드시 지정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 심사 절차는 강소특구전문가위원회의 타당성 심사, 관계부처 협의, 연구개발특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에 강소특구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하게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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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재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중구 반구동 일원의 동천제방겸용도로 구간 중 미개설된 내황초등학교~약사천 구간 도로개설공사를 8일부터 본격 재개한다.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의 제3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반영되어 2017년 11월 공사 착공했다.
공사 도중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을 이유로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시에서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공사를 중단했다
울산시에서는 공사재개를 위해 인근 주민들과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을 적극 수용해 교량 길이를 당초 120m에서 140m로 20m 연장하는 설계변경을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주민 요구사항 수용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수차례 방문해 주민들의 입장에서 교량 설계변경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며 “국토교통부에서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변경의 필요성을 인식해 국비 등 24억 원의 추가 사업비 지원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4월부터 교량 기초파일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행하는‘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는 국·시비 등 총 22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20년 5월 준공될 예정이다.
중구 반구동 내황초등학교에서 약사천까지 도로가 개통되면 도심 내 교통혼잡 완화는 물론 시민 교통편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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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바이오 등 신산업 동력 발굴 ‘박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휴스턴에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표단은 울산 열린대학, 동북아 에너지 중심 등 울산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단은 첫 방문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송철호 시장의 공약인 울산열린대학 설립과 관련한 최적의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에꼴42, 생귤래리티대학, 미네르바스쿨 등 실리콘 밸리의 혁신형 교육기관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에꼴42는 최고급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해 교수·교재·학비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싱귤래리티대학은 구글과 나사의 후원으로 창의적 기업가와 기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곳이다.
특히 미네르바스쿨은 캠퍼스를 따로 두지 않고 학생들이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인터넷 기반 라이브 강의로 수업을 진행하는 최첨단 대학으로 유명하다.
휴스턴은 세계 최대의 정유공업지대로서 휴스턴항은 액체화물 처리량 세계 1위를 자랑하며 유럽의 ARA, 싱가포르와 함께 세계 3대 오일중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석유 및 풍력 등 에너지산업은 물론 우주·생명·의료산업의 선도도시로서 울산시와는 산업적·지리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상생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이다.
양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에너지와 신산업’이라는 공통 분모를 매개로 교류를 지속해 왔는데 이번에 그간의 교류경험을 바탕으로 ‘울산 - 휴스턴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휴스턴 현지의 원유·가스·해양 등 에너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간담회’를 개최해서 ‘울산의 동북아 에너지 허브사업 구상’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원유·가스·석유화학제품 등 에너지 물류거래와 매매 활성화 방안을 밝히고 향후 금융중심으로의 발전전략을 제시한다.
또 휴스턴에 소재한 세계 최대 의료 클러스터인 텍사스 메디컬 센터에 위치한 베일러의대 인간게놈해독센터를 방문, 미국의 정밀의료 현장을 둘러보고 울산시의 게놈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접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적 교육기관의 모델을 발굴하고 동북아시아 에너지중심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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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울산지역 대형 대기오염물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책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기업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4일 발표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대한 기업체의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 호소로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최대한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 사업장 확대배경, 시행절차 및 이행사항 등을 안내하고 지난 10월에 30개사와 실시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40% 저감 자발적 협약’의 적극 추진 및 조기 달성을 당부한다.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020년 1월 1일 시행예정인‘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인 대기배출시설 확대 및 강화되는 먼지 등 대기배출허용기준도 안내한다.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는 악취종합상황실·민간자율환경순찰대 운영계획, 실시간 유해대기측정시스템·악취모니터링 시스템 운영계획을 설명한다.
기업체별 악취배출시설 관리방법·자체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자발적 악취관리 필요성도 강조한다.
한편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은 총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