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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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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와 소방안전홍보협의회는 27일 오후 4시 북부소방서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을 갖는다.
이날 기증식에는 소방안전홍보협의회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화재취약계층의 주택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 1,460대를 기증한다.
기증된 소방시설은 북부소방서를 통해 북구 관내 저소득층과 장애인 세대 등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값진 소방시설을 기증해 주신 회원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안전한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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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추가모집
울산광역시
[19-20190527092451.jpg][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행사에 참여할 단체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행사는 반구대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와 관련해 여러 나라의 암각화와 반구대암각화의 뛰어난 보편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박물관 체험활동이 어려운 관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체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특별기획전들을 소개하면서 특별전과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해보는 이번 행사는 울산관광이동홍보관 연계해 진행된다.
오는 12월 말까지 박물관 체험활동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매월 둘째 주에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 접수 후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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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쇠고기 등급 기준 이렇게 바뀝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축산법시행규칙 및 등급판정세부기준에 따라 쇠고기등급기준이 오는 12월 1일부터 변경 시행된다고 밝혔다.
쇠고기 등급 기준이 바뀌는 것은 축산농가의 사육비용을 줄여주고, 동시에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경향에도 부합하는 쇠고기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금 운용중인 쇠고기 등급제도는 지난 1993년 도입된 것이다.
현재 축산 농가들은 최상등급 쇠고기 생산을 위해 근내지방함량을 늘릴 목적으로 소를 장기 사육하고 있다. 그로 인해 사육비용이 증가함으로써 생산성이 낮아지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소비자들 역시 이전엔 근내지방 함량이 많아 연한 느낌이 드는 쇠고기를 선호했다. 하지만 갈수록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쇠고기를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다.
27일 공포된 개정 축산법시행규칙 및 등급판정세부기준은 최상등급 쇠고기의 지방 함량 기준을 기존의 17%이상에서 15.6%이상으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상등급 다음인 1+ 등급의 지방 함량 기준도 기존의 13%이상에서 12.3% 이상으로 하향 조정된다.
근내지방 이외의 항목인 고기색과 지방색, 조직감 등의 평가비중도 높아진다.
지금까지는 이들 항목은 우선 근내지방에 따라 예비등급이 매겨진 뒤에 평가를 위해 적용돼왔다.
그러나 올해 말부터는 이들 항목도 개별적으로 평가를 진행한 뒤 그 결과를 등급 결정에 반영하게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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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색채의 향연‘아프리카 현대미술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빛나는 색채의 향연 초청기획전시 ‘아프리카 현대미술전-원색의 향연’이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오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동안 좀 더 많은 시민들과 직장인들이 전시를 관람 할 수 있도록 개방시간을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된다.
전시 작품은 20세기 초 피카소, 마티스 등은 물론 국내 거장들에게도 중요한 영감을 줬던 아프리카 미술의 자유로운 현대성을 감상할 수 있는 아프리카 8개국 작가 18명의 회화작품 50점으로 채워진다.
아프리카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태초의 빛을 그린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키부티, 아프리카 현대미술계를 이끌고 있는 헨드릭의 작품은 물론 다비드, 두츠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이 소개된 작가들은 아프리카가 가진 특별한 조형성과 정신을 작가마다의 개성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서구 현대미술을 따르면서도 아프리카 특유의 시각과 에너지를 담아내 세계미술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로운 미학적 견지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풍부한 아프리카 현대미술 전시를 통해 울산 예술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예술의 국제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전시장에는 아프리카만의 예술성을 생생하게 전달해 줄 전문 전시작품 관람해설사가 배치된다. 매일 6회씩 시민들에게 다가가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작품에 대한 관람해설을 진행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아프리카의 현대미술에 담긴 색채의 비밀을 통해 바쁜 생활 속 잊고 있었던 순수성을 다시 깨닫고 삶의 에너지를 얻는 선순환적 전시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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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한국e스포츠협회‘이스포츠 활성화’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울산지역의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와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울산광역시 이스포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협회 김영만 회장, 남구 김진규 구청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이 참석한다.
참여기관은 협약을 통해 울산의 이스포츠의 기반 확충과 저변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서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산e스포츠협회 설립 및 울산시 체육회 가맹, 울산지역 이스포츠 클럽 확대 및 대회 개최, 케스파 울산 아카데미 설립,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의 지역 본선을 ‘울산시장배 이스포츠 대회’로 확대 개최, 케스파 컵 대회 개최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스포츠가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의 이스포츠는 게임, 방송, 스포츠가 결합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엔터테인먼트이자 한류 콘텐츠이다.“며 ”울산시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이스포츠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상호 의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7월 중 제1회 울산시장배 이스포츠대회를 개최하고 8월 중에는 울산 관내 피시방을 대상으로 이스포츠클럽 설명회도 갖는 등 이스포츠 저변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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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수출 중소기업 통관 인증 획득’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수출 중소기업의 통관 인증 획득 사업’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세청, 한국AEO진흥협회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김영문 관세청장, 이재길 한국AEO진흥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 지원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는 수출입업체, 운송인, 창고업자, 관세사 등 무역과 관련된 업체들 중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공인한 업체를 말한다.
주요 무역국은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엄격한 절차와 인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중소 수출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공인을 획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이처럼 해외 통관 과정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원활히 통관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지정받으면, 향후 관세 법인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수출입검사가 생략되는 등 관세행정상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다.
또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을 맺은 상대국에서도 통관절차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울산시에 소재하는 3개 중소기업이 울산시·관세청·한국AEO진흥협회로부터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을 위한 컨설팅 비용, 수출입관리책임자 교육, 컨설팅 현장점검 및 수시 상담 등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를 최대한 활용해 수출 촉진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로 대외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출 기업들에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또한 수출 촉진을 위해 통상지원시책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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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에너지 물류중심지 초석 다진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울산롯데호텔에서 동북아 에너지 물류중심 도약을 위한 ‘울산 글로벌 에너지허브항 조성 포럼’을 개최한다.
해운·항만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공개토론회에서는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산업 전망에 대해 들어보고 울산항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에너지허브항만 및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산업에 관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김학소의 ‘글로벌 에너지 항만산업의 동향과 한국의 정책방향’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기동 한국가스공사 책임연구원이 ‘울산항에서의 에너지허브항만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이현국 아토즈 선박컨설팅 대표의 ‘선박·연료의 현재와 미래‘, 이차수 조선해양엔지니어링협동조합 이사의 액화천연가스벙커링 선박과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등의 순으로 강연이 펼쳐진다.
토론에서는 조상래 울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전문가 4명과 함께 ’동북아 에너지 물류중심항으로서의 울산‘의 방향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기지는 항만 내 저장 탱크와 접안 시설을 갖추고 선박에 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시설로서, 국제해사기구에서 2020년까지 선박에서 발생하는 황산화물 등 배출가스를 현행 3.5%에서 0.5%로 줄이는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꼽힌다.
이미 유럽의 세계적 선진 항만은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서비스를 시행중이고, 싱가포르, 중국, 일본이 2020년 가동을 목표로 아시아 액화천연가스 중심기지 구축에 나선 상황이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액화천연가스 추진선 기술 고부가가치화와 울산항의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기반시설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민선 7기 울산시정의 핵심사업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울산항이 빠른 시일 내에 에너지 거래 및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관련 업·단체, 유관기관의 관심과 협조가 적극 필요하다.” 며 “울산항이 동북아 에너지중심항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액화천연가스 산업 및 벙커링 사업추진에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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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공무원 대상 시 전입시험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19년 상반기 시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입시험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열린 채용을 통해 구·군 우수인재의 시 전입기회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 처음으로 도입됐다..
올해 전입시험은 행정 7급, 사회복지 7급, 행정 8급, 세무 8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응시자격은 구·군에서 1년 이상 재직 중인 자로, 7급은 현 직급 승진일 6개월 이상 3년 이내, 8급은 현 직급 승진일 1년 경과자이다.
앞서 울산시가 지난 4월말까지 구·군의 신청을 받은 결과, 행정 7급 39명, 사회복지 7급 5명, 행정 8급 64명, 세무 8급 5명 등 총 113명이 지원했다.
시험은 주관식 형태의 역량평가로 총 120분 동안 진행된다.
응시자는 시정현안, 주요업무, 사회적 이슈 등 특정 주제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계획수립형과 논술형으로 작성하게 된다.
계획수립과 논술의 평가비중은 각각 70%와 30%이며, 각 과목별 40%미만 득점자는 불합격 처리되며, 합산성적 60점 이상 응시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올해 하반기 정기 인사 때 시로 전입하게 된다.
또한, 시는 구·군 직원들의 과도한 시험 준비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업무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지식에 대한 단순평가가 아닌,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의 핵심 목표인 시민이 주인인 열린 울산의 조기실현을 위해서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겸비한 우수인재가 필요하다.”면서 “전입시험이 열린 채용문화 확산은 물론,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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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깨끗한 바다 만들기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장생포 부두 등 34개소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 5,000여 명이 참석해 울산 전 연안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제24회 바다의 날 의미를 부각시키고, 해양의 중요성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해양수산 유관·단체, 기업체, 학생, 일반시민 등이 동참하는 범시민적 참여행사로 진행된다.
시 주관 행사는 장생포 고래박물관 광장에서 실시되며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 수중 및 연안정화활동,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잔치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약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자체행사와 해수청, 수협 등 해양수산 기관·단체 주관 정화활동이 울산 전 연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 해오름동맹 기관인 포항시, 경주시와 부·울·경에서도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뜻을 같이 하고 5월 25일 전후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행사가 지속적인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해양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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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9년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공예, 음악, 음식 등 예로부터 전해오는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9년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나전칠기 공예는 얇게 간 조개껍데기 조각을 여러 가지 형태로 오려내어 공예품의 표면에 감입시켜 꾸미는 칠공예 장식기법의 하나이다.
‘나전칠기 공예’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4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2시까지 실시된다.
수강생은 35명,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좌 내용은 나전칠기 기법을 활용한 ‘다반 만들기’이다.
강의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이수자인 장철영 강사가 맡아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공예의 하나인 나전칠기공예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 전통의 가치와 미의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