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19 태화루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전통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2019년 상반기 태화루 아카데미’ 를 운영한다.
올해 태화루 아카데미는 난타, 서예-전각, 사진, 전통무용, 전통소리 등 5개 강좌가 개설된다.
상반기 강의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3개월간 매주 1회, 총 12회 진행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0명에서 20명이고, 4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모두 가능하나, 일부 강의의 경우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태화루 아카데미의 강의소개 및 수강신청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 전통문화의 상징인 태화루가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과 창작공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3
-
‘1,000만 그루 나무심기’ 민·관 머리 맞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참여단체와 시, 구·군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실무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21일 11개 단체와 체결한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 협약서’의 체계적인 실천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생활권 및 사업장 주변 녹화 대상지 발굴 , 기업체 주변 담장 녹화, 식목일 행사, 백리대숲 조성, 1000만 그루 나무심기 홍보 등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1,0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성공을 위해 관련규정 및 예산 허용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기술적인 지원을 하는 것과 매년 나무심기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기관·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행하는 문제점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며 “1,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3
-
울산시,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재허가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운송사업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택배용 화물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재허가 신청을 받는다.
재허가 신청은 국토교통부가 공고한 택배사업자와 전속 운송계약을 체결해 현재 택배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허가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하면 된다.
재허가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신청서와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허가 확인서, 택배사업자와 체결한 전속운송계약서, 운전면허증·화물운송종사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신청기간 내에 각 구·군 교통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허가를 신청하지 않아 허가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는 재허가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며 “재허가를 받은 차량이 택배 외 일반화물을 운송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사업정지 및 허가취소 등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재허가의 경우 허가 유효기간 조건이 삭제됨에 따라 1회만 재허가를 받으면 택배운송에 종사하는 기간 동안 허가가 유효해 진다.
2019-04-03
-
15일까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징에 맞게 발굴·육성된 예비사회적기업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의 수익구조 개선 및 자생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 창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격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으로서 2019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신규 신청 기업 기존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중인 기업 중 최대지원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 최대지원 기간이 종료된 인증 사회적기업 중 지원 종료 후에도 36개월이 지난 현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사회적가치 수준이 ‘탁월’ 또는 ‘우수’ 하다고 인정된 기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훈련계획서, 사업보고서, 인증서 사본, 법인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보험 가입증명서, 유급근로자 명부, 재무재표 등 재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이다.
울산시는 구·군과 지원기관 등의 서류검토, 전문가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생력이 부족한 사회적기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재정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4-03
-
“숙련기술로 산업수도 울산을 그린다” 2019년도 울산광역시기능경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6일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기술인들의 축제인 ‘2019년도 울산시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울산시기능경기대회는 용접, 전기기기, 헤어디자인 등 총 33개의 직종에서 227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경기장별 경기내용을 보면, 제1경기장 CNC/밀링 등 14직종 98명, 제2경기장 게임개발 등 5직종 31명, 제3경기장 농업기계정비 등 4직종 27명, 제4경기장 기계설비/CAD 등 3직종 21명, 제5경기장 금형 등 3직종 19명, 제6경기장 의상디자인 등 2직종 22명, 제7경기장 자동차정비 등 2직종 9명 등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4일과 5일 2일간 제1경기장인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3D 프린팅, 드론, 가상현실체험, 쏠라카, 화과자 만들기 등 청소년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케이크 만들기 등 특색 있는 문화·시연 행사 등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전국 최초로 지역특성화 직종에는 ‘금속형 3D프린팅’으로 했고, 울산 관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영스킬 올림피아드에 ‘드론레이싱’ 직종을 선정해 울산시의 미래 산업기술에 대한 저변확대와 기술인 양성을 도모한다.
개회식은 3일 수요일 오전 10시 울산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시상식은 8일 월요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대회에서 직종별로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각 지역 대표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한편, 기능경기대회 경기일정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기능경기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3
-
2019년 노인여가복지시설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 노인여가복지시설 실내공기질 검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실내공기질관리법의 대상이 아니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장소로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보건복지증진을 위해 지난해 노인복지관에 대해 실태조사를 하였으며, 올해는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검사한다.
검사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4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검사와 함께 깨끗한 실내공기질 유지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청소 및 환기방법도 안내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공기질 관리법의 대상에서 빠진 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를 계속 이어가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2
-
울산시, ‘북구 화봉제1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화봉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북구 화봉제1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공영주차장은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면적 4,170㎡ 규모로 오는 2020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주차장 면수는 총 130면으로 일반 110면, 장애인 4면, 임산부 3면, 경차 11면과 전기차 충전소 2면이다.
운영은 유료이다.
현재 지장 수목에 대한 이식을 완료하고, 공원에 설치된 체육시설과 간이화장실에 대한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며 3월 말부터 지하에 구조물 설치 작업을 위한 기초 터파기가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차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화봉시장 일대 및 인근 주택가 지역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사로 인해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2
-
울산시, 태화강 백리대숲 대나무 유지관리사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백리대숲 조성사업’ 시행을 앞두고 백리대숲 구간내 자생 대나무 군락지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발맞춰 삼호교 상부의 대나무군락지를 정비해 태화강 전구간의 대나무 숲을 건강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하기 위해 실시된다..
정비 구간은 삼호교~망성교까지다.
이 구간은 그 동안 풍수해의 영향으로 도복 및 고사된 대나무가 발생하고 밀식으로 인해 대나무 생육이 저조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구간에 분포하고 있는 대나무 군락지 총 19개소 4.17ha에 대해 솎아베기와 비료주기, 대나무 산물 수집 재활용 등이 실시된다.
불량목과 고사목, 노령목 등은 솎아내 대나무 생육에 적정한 본수로 조절한다.
또 깻묵 등을 섞은 천연유기질 비료를 공급해 토질을 비옥하게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솎아베기로 발생되는 대나무는 대나무 태화강지방정원의 대나무울타리, 대나무벤치, 대나무평상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2019-04-02
-
울산시, 2019년 ‘60 플러스 교육센터’ 공모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60 플러스 교육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60 플러스 교육센터’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기업 및 60+ 맞춤 역량 향상과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소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300만 원에 시비 2,000만 원을 추가해 총 6,300만 원의 사업비로 한국폴레텍Ⅶ대학 울산캠퍼스 내 울산광역시 내일설계지원센터에서 취·창업 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은 모두 160명을 대상으로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과정, 향기디자이너 양성 과정 등으로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교육이 병행 실시된다.
특히, 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태화강 지방정원 내 간벌 대나무를 활용, 부채와 연, 호루라기, 연필꽃이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한다. 또한 십리대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도 투입 하는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나무를 활용한 요리로 대통밥 등의 메뉴 개발과 사회적 기업을 활용한 대나무 비누 제작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노인들의 경륜을 활용한 노인적합형 틈새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9-04-02
-
울산시, 2019년 유공· 성실납세자’총 23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4월 직원 정례회’에서 ‘2019년 유공납세자 및 성실납세자’에 대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상 대상자는 23명이다.
2018년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낸 ‘유공납세자’는 개인 1명, 중소기업 2개 법인이다.
최근 3년간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는 개인 5명, 중소기업 15개 법인이다.
울산시는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에 대해 선정기준 등에 대한 울산시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일정기간 동안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면제, 울산 시 금고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울산문화예술회관 입장료 할인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 문화를 적극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도는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해 올해 8회째 ‘유공·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