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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강화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해 18일자로 고시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납세자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지난 1997년 9월 제정되어 조세관련 범칙사건이나 세무조사 시 납세자로서의 권리를 알리는데 활용되어 왔다.
제정이후 납세자보호관 제도 도입 등 납세자권리보호에 관한 법령이 수차례 개정되었으나 변화하는 세무환경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대법원에서 세무조사에 대한 절차적 권리를 엄격히 적용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현 시대에 맞는 개정이 필요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이번 개정안에 납세자 보호관의 권리구제절차 설명의무,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 조사 연기·연장 신청시 통지를 받을 권리 등 납세자의 권리를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개정된 납세자권리헌장을 준수해 납세자가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고충민원 및 납세자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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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권위원회, ‘2019년 인권증진 시행계획’ 심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도 인권증진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18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인권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19년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인권문화 확산 인권교육 강화 인권제도 기반구축 사람 중심의 인권증진 인권도시 추진체계 및 거버넌스 구축 인권 인프라 구축 등 모두 6개 분야 50개 사업이 추진된다.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시민 대상 인권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시민 인권의식 증진을 위해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는 맞춤형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 밖에 노동복지센터 및 노동인권센터 조성, 노인복지관 확충,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 육아종합지원센터 전 지역 확대 설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기 인권위원장은 “올해는 연도별 인권증진 시행계획이 수립된 지 네 번째 해로,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인권 증진 행정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시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책목표와 과제가 담긴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래, 2016년부터 매년 연차별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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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에서 ‘2019년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 수혜기업 대상 협약식’을 개최한다.
수혜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의 선급인증 획득 지원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 사업개요 및 진행일정 안내, 수혜기업 협약식, 진행지원방안 의견수렴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기업지원사업 설문조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협약식 내 조선해양기자재업체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 및 지원방안 의견을 수렴, 지역 내 조선해양산업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내 조선사들의 실적부진 등으로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현실임을 감안할 때 이 사업의 실적은 의미 있는 수치이다.” 며 ”해외 판로 개척 및 해외수요처 확보 등 앞으로도 기업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었으며 2018년까지 5년간 총 514개사 614건의 제품 인증 및 벤더등록, 해외시험기관 시험,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했다.
수혜기업들은 지원을 통해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해외시험기관 이용 시 소요되는 비용 경감과 홍보와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활용해 제품 수출 증가와 매출 상승의 효과를 거뒀다.
지원성과로 411명의 직접고용창출과 4,333억 6,900만 원의 직접매출 및 1,783억 1,400만 원의 해외수출 실적을 거뒀다.
또한, 벤더등록 83건, 구매계약 1만 3,396건, 기술이전계약 10건, MOU 45건 체결도 이뤘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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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만의 차별화된 국제영화제를 내년 하반기에 개최한다는 목표로 최적의 개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 시의회 의원 및 언론인, 영화제 및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 용역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수행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자문위원회’는 영화제 및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와 문화예술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시의원 및 언론인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역할은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자문, 국제영화제 추진에 관한 전반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이다.
연구용역은 부산국제영화제 산하 지석영화연구소가 맡아 지난 5일부터 9월 1일까지 5개월간 수행한다.
과업 내용은 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와 국제영화제 기본구상 및 개최방안을 도출하고 국제영화제 개최효과 및 발전방안 등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 전문가 회의, 중간보고회, 시민설명회, 최종보고회 등 전문가 의견수렴 및 시민 공감대 형성을 거쳐 완료된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오는 9월경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독립적인 추진기구 설치 등을 통해 내년 하반기 국제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울산의 외연을 넓히고 내실을 다지며 지역영상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울산만의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국제영화제를 모색함으로써 성공적인 국제영화제를 출범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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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울산 자전거 대축전’개최
행사장 배치도
[충청뉴스큐] 제11회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는 ‘2019 울산 자전거대축전’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21일 오전 09시 남구 태화강 둔치 십리대밭교 입구에서 송철호 시장,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자전거 동호회 회원,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 자전거 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자전거 행진, 식후행사,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자전거 행진 구간은 행사장에서 출발해 구영리 울주 자전거 체험장을 돌아오는 연장 14.23㎞이다. 완주가 힘든 노약자는 삼호교 1차 반환점에서 대기 후 완주자와 함께 행사장으로 복귀한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울산광역시 자전거연맹, 울산산악자전거연합회 소속 300여 명의 전문 동호인들이 자전거 전문복장에 자전거 홍보깃발을 달고, 일반 시민 참가자들을 선두·후미에서 보호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들도 참여해 안내 역할을 수행하고, 경품 추첨 시 기념촬영, 사인회도 마련된다.
이 밖에 어린이 자전거 운동회, 스피닝 공연, 비엠엑스 자전거 묘기, 자전거 시계·플라워·한지전통 만들기, 외발 자전거 체험, 자전거 교통안전교실 등도 운영된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는 자전거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자전거 안전모 150개를 포함하는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두 발로 타는 즐거움이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녹색교통의 실현과 자전거 타기 좋은 행복도시 울산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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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 기본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17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교육 지원자 4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진단·컨설팅 사업 안내, 가정 진단·상담 기법, 상담 시스템 사용법 등이다.
교육 이수 후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취득하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3종 상담사 자격을 부여하며, 가정에 대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상가, 학교에 대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경우 심화교육을 이수하고 시험검정을 통과해 1종과 2종의 자격을 취득해야 하며, 1종은 가정, 상가, 학교를, 2종은 가정, 상가를 컨설팅할 수 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목표인 2030년까지 발생량전망치 대비 37% 감축 달성을 위해 비산업 분야인 가정,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는 상담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 학교를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실태를 파악·분석해 효과적인 감축방안을 제시하고 3개월 후 에너지 사용량을 점검하는 활동을 한다.
신청지를 방문하면 먼저 세탁기, 냉장고, 전기밥솥 등 각종 전자제품의 소비전력을 점검한다. 이어서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이는 방법, 생활습관 개선 등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방안을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도 가정, 상가 등 비산업분야 온실가스 진단·상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상담사는 총 68명이다. 이 중 1종은 11명, 2종은 14명, 3종은 43명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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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도서관 누리집 기획행사’ 개최
울산도서관 개관1주년 기념 엽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도서관 개관 1주년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울산도서관 누리집 기획행사’를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도서관 홍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회원이 아닐 경우 울산도서관을 방문해 회원 가입만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기획행사 참여는 울산도서관 누리집 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퀴즈, 인증샷, 인증샷 선호도 투표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퀴즈 행사는 울산도서관과 관련 된 퀴즈를 객관식 3문제, 오엑스 2문제 등 총 5문제를 모두 맞춘 사람 중에서 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2장을 지급한다.
또 인증샷 행사는 울산도서관의 장점이 있는 공간에서 인증사진을 촬영 소감문과 함께 첨부해 응모하면 온라인 선호도 투표를 통해 득표순으로 10명을 선정, 문화상품권 3장을 지급한다.
인증샷 선호도 투표는 도서관 인증샷 행사에 응모한 참가자 중 1건을 선택해 투표한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50명을 프로그램 자동 추첨해 문화상품권 1장을 지급한다.
추첨 결과발표는 오는 5월 7일 울산도서관 누리집 및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 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족과 함께 도서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정보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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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夏이 와요,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입하를 맞아 오는 5월 4일 오후 2시에 제77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여름夏이 와요,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요’를 개최한다.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오는 5월 6일 입하, 5월 21일 소만 절기를 이해하며 ‘번뇌’라는 꽃말을 지닌 실내 공기정화식물로 유명한 안스리움을 직접 심어본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나만의 연등 꾸미기 체험을 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입하’와 ‘소만’이 있는 기간은 들판에서는 보리가 커가고 있지만 정작 지난 가을 수확한 양식은 바닥이 나서 대부분 힘들게 보냈던 일명 ‘보릿고개’ 시기였다.”며 “비록 몸은 고달팠겠지만 부처님 오신 날에 연등을 달며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바랐을 우리 조상들의 간절한 마음에 한걸음 다가가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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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21.5:1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2019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250명 모집에 5,377명이 지원해 평균 2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결과,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일반행정직 9급의 경우 63명 모집에 2,573명이 지원해 41대 1을 기록했으며 세무직 9급 15대 1, 사회복지직 9급 23대 1, 보건직 9급 18대 1, 방재안전직 9급 21대 1, 보건연구직 55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운전직 9급은 3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해 5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2,167명, 여성 3,210명이며, 연령별로 보면 18~19세가 63명, 20~24세 1,001명, 25~29세 2,312명, 30~34세 1,108명, 35~39세 574명, 40대 293명, 50대 26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5일 시행되며, 필기합격자 발표는 7월 19일, 면접시험은 8월 19일부터 23일, 최종 합격자는 9월 17일 울산시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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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17일 오후 3시 상의 5층 회의실에서 ‘2019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국일INNTOT, ㈜남정, ㈜동원엔텍, 주식회사 럭스코, 주식회사 롤이엔지, 스칸젯매크론주식회사, 주식회사 승광, 주식회사 신산, ㈜양수금속, 주식회사에스씨아이테크, ㈜에이티엠, 오토렉스 주식회사, ㈜태성환경연구소, 주식회사하우이씨엠, 한주금속 주식회사 총 15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에게는 연 7000만 원 한도로 3년간 해외 출원비용 지원,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특허맵, 디자인맵, 디자인 개발, 기업IP 경영진단·구축 등이 지원된다.
글로벌 IP스타기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올해 수출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33개 기업이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
지정서 수여에 이어 지난 2016년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3년간 지원을 받은 ㈜지앤디의 졸업확인서 수여식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역량 있는 중소, 중견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도와 지원책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의 소중한 땀의 대가를 권리화하고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대외 경쟁력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