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3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3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9-04-04
-
울산시,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기동단속을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겹치고 주말 동안 성묘와 식목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산을 찾기 때문에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다.
특히, 이 시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원묘지, 마을공동묘지, 무속행위 성행지역 등 취약지역 95개소와 논·밭두렁 소각이 우려되는 산림인접지역에 산림부서 전 직원을 동원해 기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입산객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입구에는 산불감시인력 266명과 산림공원관리 작업단 100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이밖에 공동묘지 주변에서 헬기를 이용한 공중홍보 방송,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마을 가두방송, 마을회관 안내방송 등 주민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은 자신은 물론 우리 가족의 안전을 재산을 위협하고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태워 버리는 재난인 만큼, 산림과 산림인접지에서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 된다.”라며 “성묘 시 향불 사용이나 예물 태우기를 하지 않도록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이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2019-04-04
-
울산시, 2019년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 안전학습장’은 교통안전·재난안전 등 주제별 안전에 관한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학습을 유도하는 익힘책이다.
이 사업은 호기심이 많고 위험에 대한 인식이 적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안전학습장’은 가정·전기·가스·화재·학교·교통·승강기·자연재난·물놀이·야영장 안전을 비롯해 학교폭력·실종유괴·성폭력 및 스마트폰중독 예방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안전사고분야에 대해 OX퀴즈, 그림 연결하기, 미로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30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4,000여 명이며, 4월 울산교육청과 협의해 참여 학교를 확정한다.
울산시는 5월과 6월에 안전학습장을 제작해, 여름방학 과제물로 활용하기 위해 7월 초까지 참여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학습장 쓰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방학 종료 후 9월 중 자체 심사를 거쳐 학교별 우수작 각 5편씩을 울산시로 제출하며, 울산시는 10월 중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 11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안전학습장 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안전학습 사례들을 기록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
울산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위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은 4일과 오는 5일 양일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추진단 워크숍’을 진행한다.
UNISDR 동북아사무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 UNIDSR 방재인증도시 추진단, 울산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UNISDR 캠페인의 이해도 증진과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지표 작성 방법, 절차에 대한 설명, 분임별 토의와 결과발표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2020년까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UN이 요구하는 인증 지표를 분석에 나서고 있다.
또한 울산시의 재난안전 등과 관련한 국제 선도도시 우수사례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UNISDR 본부에 인증 신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의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사전적 절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워크숍을 통해 우리시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며 “울산의 방재안전 및 재난경감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은 국제기관에서 재난안전 선도도시에 대한 인증 절차이다.
현재 전 세계 126개국 4,224개 도시가 UNISDR 캠페인에 가입해 25개국의 47개 도시만이 UNISDR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되었고, 국내 캠페인 가입도시 171개 도시 중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된 도시는 없으며, 현재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서 인증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9-04-04
-
“열정으로 빛나는 청춘 울산을 사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4기 울산시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송철호 시장, 김순제울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정만교 한화케미칼 상무, 14기 대학생봉사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특강 및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는 활동영상 상영, 우수 봉사단원 표창 및 14기 봉사단 임원 임명장 수여, 올 한해 활동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경환 씨의 강연과 대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된다.
한편 울산시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4기 봉사단원은 900여명이다.
봉사단원은 전공과 재능을 살려 자원봉사 BEST ULSAN-Zone 재가세대 방문활동, 교육봉사, 사회복지시설 연계활동, 지역 환경개선 및 벽화그리기 활동 등 팀 별로 월 1~2회의 정기활동과 지역 공익행사 지원 등 수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별 찾아가는 Hands On 활동으로 쉽고 재미있는 자원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학 중 연합활동을 통해 혹서기·혹한기를 대비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안부 돌봄 활동도 진행한다.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생봉사단에 가입할 수 있으며, 울산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연중 접수하고 있다.
2019-04-04
-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진방재를 위해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4일 오후 4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증실험센터 2층 브리핑룸에서 지진방재센터와 ‘지진방재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진방재분야에서 울산시와 연구원 간 업무협력증진과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지진방재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울산시가 지난 3월 수립한 지진방재기본계획과 지진방재센터의 발전방향 그리고 연구원의 성과물 공유가 이뤄진다.
이날 논의 되는 주요 내용은 울산시의 ‘지진방재포럼’ 공동개최, 지진방재센터 현황과 발전 방향 등과 연구원의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보급형 지진동 감지기 개발’ 등 연구 성과물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이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진방재분야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가 펼쳐졌으면 한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오금호 지진방재센터장도 “앞으로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진방재센터는 지난 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울산에 지진방재센터 설립을 밝힌 바 있다. 연구원에서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진방재센터로 조직을 개편했다.
2019-04-04
-
울산시, 소통과 참여 자치행정 실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중구 동천컨벤션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공무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주민자치의 최일선에서 지역 구심체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참여에 의한 자치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특강, 시민안전체험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특강에는 다수 건강프로그램에서 전문 토론자로 참여하며 명강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심선아 한국식영양연구소장이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을 주제로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방법, 현재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건강밥상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어 오후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난 현장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진과 원자력·화학재난 등 특화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울산 안전체험관’을 견학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장 및 읍면동장이 소통의 리더십을 함양하는 한편 주민자치 활성화와 창조적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04
-
“지역안전지수 전국 최고 수준을 목표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시, 구·군 담당 실·국장과 경찰청, 교육청, 안전보건공단, 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대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19년 지역안전지수 개선계획 총괄 보고, 7개 분야별 개선대책 보고에 이어 개선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의 지역안전지수는 지난 2017년까지 8개 특·광역시 중에서 매년 중·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지난해에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2위권으로 도약했다.
특히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모든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지수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등급이 하락한 자살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개선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는 이날 도출되는 개선 방안은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행함으로써 안전 제일 도시 울산 실현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시정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 며 “이러한 모든 노력이 시민의 생명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아주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과 관련한 감염병, 자살, 범죄,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생활안전 7개 분야에 대해 국가 주요통계 등을 활용해 전국 지자체 안전수준을 산출해 전국 시·도의 안전 정도를 등급화해 매년 발표한다.
2019-04-04
-
“승용차 요일제 이용 편의 크게 높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2012년부터 구축 운영되고 있는 ‘승용차 요일제 전자태그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
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방식 기능개선 용역’을 4월 착수, 10월 완료한다고 밝혔다.
‘전자태그’는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라벨, 카드 등에 저장된 정보를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비접촉으로 읽어내는 인식 방식이다.
주요 용역 내용은 승용차 누리집 기능개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접근 권한, 접속기록 관리 등 기능개선, 무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자동연계 기능 제공 등이다.
주요 개선 내용은 승용차요일제 누리집 통해 온라인으로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신청하고 우편으로 요일제 태그를 발송 받아 차량에 부착한 사진을 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울산시가 승용차요일제 시행 7년 만에 방식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최신 웹 표준 기술 적용으로 보안 강화와 사용자 편의 증진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함이다.
울산시의 경우, 지난 2월 말 기준 현재 참여대상인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승합차 32만여 대 가운데 3만 4,891대가 가입해 참여율이 10.9%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완료 후 온라인 접수와 참여 신청을 간소화해 앞으로 참여율을 15%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 5% 감면,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50% 할인, 거주자 우선 주차 가점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승용차요일제는 평일 가운데 하루를 운전자가 정해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시민 실천 운동으로 토·일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교통 체증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구·군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가입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면서 “교통 체증, 대기오염 해소에 작은 실천운동이 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4
-
울산도서관, 2019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세미나실에서 정기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소양교육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재충전의 시간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기초소양 및 자녀독서지도에 관한 교육과 자원봉사자들 간 정보를 공유하는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자원봉사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해 온 정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 간의 소통의 장이 되어 도서관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