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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직장민방위대장 164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달라지는 민방위제도 및 시책 소개, 안보통일 교육, 원전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원전 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내직장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직장 내 민방위사태 발생 시 전 대원들의 역량을 총동원해 조기 수습될 수 있도록 직장민방위대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직장민방위대장 임무 수행 및 민방위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 및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매년 울산시 주관으로 실시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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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2019 콰르텟 시리즈’ 선보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화제의 실내악 단체들을 초청해 ‘2019 콰르텟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콰르텟 시리즈’ 공연을 위해 울산을 찾게 되는 단체는 ‘에네스 콰르텟’, ‘노부스 콰르텟’, ‘카잘스 콰르텟’ 등 총 3개다.
먼저 지난 2016년 예술의 전당에서 베토벤 현악 4중주 전곡 연주 전회 매진 기록으로 주목받은 ‘에네스 콰르텟’이 리처드 용재오닐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4월 2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에네스 콰르텟은 2010년 시애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상주음악가를 시작으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다양한 실내악을 연주해 왔다.
고도의 정제됨, 섬세함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미국, 유럽과 아시아의 관객들과 비평가들에게 큰 찬사를 받으며 현존하는 실내악 그룹 중 가장 인기있는 현악사중주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번째로 ‘노부스 콰르텟’이 8월 30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를 찾는다.
‘노부스 콰르텟’은 세계 최고 인력관리사인 짐멘아우어에 이름을 올린 첫 한국인 예술가로 대한민국 대표 현악4중주단을 넘어 세계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해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연주단이다.
특히 이들 멤버는 솔리스트로도 높은 인기를 누리는 등 많은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마지막팀은 스페인 단체인 ‘카잘스 콰르텟’으로 10월 23일 오후 8시,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카잘스 콰르텟은 파벨 하스 콰르텟, 에벤 콰르텟 등과 함께 오늘날 세계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현악 4중주단이다.
1997년 카탈로니아 출신의 위대한 첼리스트인 파블로 카잘스의 이름을 따서 창단해 지난 20년간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사운드를 구축하며 세계 정상급 현악 4중주단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서양음악의 가장 완벽한 형식인 현악 4중주를 확립, 발전, 완성한 작곡가들의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그 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실내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며 “특히 올 해 울산을 찾는 세 팀은 국·내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실력과 인지도를 겸비한 연주단체로 실내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각 공연의 프로그램과 자세한 공연 정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확인가능하다.
12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티켓구매가 가능하며 개별 공연 티켓 및 30%할인된 금액의 패키지 판매도 선보인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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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간으로 위탁운영 평가결과 연장·재 위탁이 가능하고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운영하며, 시에서 시설 및 의료장비 등 기능보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위탁사항은 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입원과 외래진료 및 요양 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임상·조사연구사항 병원시설물의 운영관리 기타 병원 관리운영 일체이다.
신청자격은 주사무소가 울산시내 소재하고 있고, 치매전문병동 병행 운영에 따른 신경과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인 이상 둘 수 있는 의료법에 의해 설립된 의료 법인, 기타 다른 법률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의료사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이다.
서류는 신청서와 법인현황, 병원 수탁운영계획서 등으로 울산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립노인병원은 노년층에 주로 발생하는 치매 및 노인성질환자를 중점 치료하고 요양하는 병원으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시설규모는 부지 3,806㎡, 연면적 4,304㎡으로 현재 13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관련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병원 내 4층에 치매안심요양병동을 병행 운영할 예정으로 31병상이 확충될 예정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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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활력을 찾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산업과 관련된 학생, 연구원, 퇴직자 등 다양한 인재와 기업이 서로의 관심사 및 정보를 교류하고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기업 정보 및 비전을 소개하고 인재확보를 위한 일자리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선해양 관련 129개 기업체가 참여하며, 울산지역 참여업체는 현대중공업 등 36개 기업체에 달한다.
이들 기업들은 기업정보상담공간을 설치해 채용정보, 기업정보 등 상담을 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경진대회도 열린다.
이밖에 조선해양산업의 역사와 성장, 미래 경쟁력 등을 살펴보고 조선해양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감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산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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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만족도, 시민이 직접 평가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9년 시내버스 시민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4회에 걸쳐 특정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불시에 조사원이 지정차량에 탑승해 노선별 기점에서 종점까지 운행 전 과정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시내버스 833대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사항은 무정차, 급출발, 급정거, 급제동, 과속·난폭운전 등의 시내버스 이용편의 만족도와 교통법규 미준수 등 안전운전 만족도, 승객에 대한 응대, 승무원 복장 착용상태 등의 승무원 친절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이다.
울산시는 조사결과 불친절, 준법분야 미준수 승무원은 해당업체에 즉시 시정 및 특별 관리토록 통보하고, 친절 승무원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말 경영평가에 반영해 특전을 제공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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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2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노인요양시설 안전점검 활동에 나선다.
송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울산요양원을 방문, 화재안전특별조사와 각종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 및 어려운 사항 등을 청취한다.
송 시장은 노인요양시설에 화재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지시하고, 도출된 위험요인은 지체 없이 해소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오는 4월 19일까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중에 있다.
현재까지 1,771개소 점검을 마쳐 41%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중 지적된 위험요소는 시급성과 위험 정도를 따져 즉시 개선 또는 보수·보강 등을 시행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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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100리 하천정비 사업 ‘착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민의 젖줄인 태화강 100리를 따라 하천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태화강 하천정비사업은 남구 명촌교 ~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길이 41.33㎞ 구간 중 미개수 구간인 선바위 상류 23.2km 구간을 지난 2012년 착공,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 본류 약 100리 구간에 제방과 호안을 개수하는 등 홍수 범람을 막고 둑마루에 탐방로와 쉼터, 자전거길을 조성하는 등 친수공간 확보와 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할 목표로 지난 2012년 약 370억 원을 투입해 선바위 공원에서 KTX울산역까지 13㎞ 구간에 대한 하천정비사업을 착공해 지난 2017년 완료했다.
또한, 언양시가지 2㎞ 구간은 6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6년부터 착공해 오는 3월말 준공예정이다.
상류부인 석남사~상북교 구간 8.2㎞은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022년까지 총 270억 원을 투입해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태화강 전체구간 41.33㎞에 대한 하천정비가 완료되어 치수안전도가 한층 강화됨은 물론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이 가능한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천변을 따라 조성되는 자전거 길인 ‘태화강 100리 길’도 완료됨에 따라 영남알프스와 바로 연결돼 울산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태화강 ‘국가 정원’ 지정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개통된 구간에 지난 2018년말 야간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위험지역인 곡선부 및 장애물 구간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많은 동호인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선바위 윗쪽 상류부 자전거길은 주변 농경지와 접한 구간이 많아 야간조명 시 작물의 개화·결실이 지연되는 등 농민피해가 예상됨에따라 자체발광이 되는 저조도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예산 절감은 물론 효과까지 극대화 시켰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하천정비사업에 포함된 “태화강 100리길 조성이 완료되면 태화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은 물론 관광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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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업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및 청년창업 기반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와 ‘톡톡팩토리 중구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축사, 경과보고, 창업기업 세계 성장진출 협약식, 울산 우수 창업기업의 씨드로닉스 등 3개사의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는 과학기술진흥센터 5층 면적 482㎡에 학술회의 공간, 공동체 공간, 사무실 등으로 개소되며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 운영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창업지원 플랫폼 공간 활용, 세계화 사업화 지원(디자인 개선 지원, 세계화 전략 수립 등) 등이다.
이용대상은 해외 진출에 관심있는 창업자 및 창업지원기관 등이며 올해 창업기업 해외진출 목표는 40개사 내외이다.
‘톡톡팩토리 중구점’은 과학기술센터 5층 면적 165㎡ 규모로 제조설비 및 공간으로 지원되며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청년창업센터가 주관해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4차산업 관련 제조업으로 성장 가능한 창업자로 최장 3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올해 입주기업은 케이영펫 등 5개 기업이다.
5개 기업은 인공지능 기반 재고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에이테크, 3D 프린팅을 활용해 시제품 디자인을 도와주는 NEW SERIE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츠라 하우스, 반려견 IOT자동 배변기, IOT 놀이운동기기를 개발하는 케이영펫 인터넷기반 고등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크무크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는 울산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과 울산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좋은 기회이다. 특히 톡톡팩토리 중구점이 개소하면서 5개 구·군에 모두 제조업 창업공간이 들어서게 되어 지역에서 청년들의 창업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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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19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19년 하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신청 및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일정과 대, 소공연장 무대 안전 점검 및 수시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허가 신청서는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거나 예술사업과에서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예술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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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물류주선업 운영실태 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변경 등록사항 신고 여부, 1억 원 이상의 보증보험 등 가입여부와 등록기준에 관한 사항 신고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등록된 국제물류주선업체 중 휴업과 사업정지중인 업체를 제외한 27개사이다.
시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점검 후 위반의심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법령 위반사항이 발견 시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물류주선업을 영위 하면서 소홀하기 쉬운 관련 법령 준수사항 점검표를 배포해 자가 점검을 유도함으로써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업체 스스로 법령 위반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 사례를 줄이고, 행정의 신뢰도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