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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상징디자인 선호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울산수목원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상징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징디자인은 5개안이 만들어졌다.
선호도 조사는 울산시 누리집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본관 1층 로비 및 제2별관 민원봉사실에 설치된 조사 판으로 참여해도 된다.
울산시는 가장 투표를 많이 받은 상징 디자인을 선정하며, 향후 울산수목원의 안내판, 시설물, 기념품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울산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증식해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총 사업비 2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304번지 대운산 일원에 면적 20만㎡ 규모로 지난 2018년 1월 착공, 오는 10월 임시 개장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산림교육문화센터 및 수목원 관리·연구시설, 교육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동백원, 억새원, 화목원, 암석원 등 22개 주제원이 조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40%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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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민 숙원사업 추진상황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교육청 등 9개 기관과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해소하고,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 양성평등 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와 9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녀평등 의식과 문화의 확산 평등하게 일할 권리와 기회의 보장 여성폭력 근절과 여성건강 증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와 협약기관 상호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의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노력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약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관은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울산캠퍼스,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등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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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삼호동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3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최종 보고회는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발표, 저영향개발시설 도입에 따른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해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물순환 포럼위원, 교수, 지역주민, 등의 의견 및 자문을 청취해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는 지난 2017년 10월 착수해 올해 3월 완료 예정이다.
울산시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총 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을 오는 4월 착공해 2020년 4월 완료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의 사업 위치는 울산시 남구 삼호동 일원으로 시범사업의 현장여건, 도시의 미관과 조경을 고려해 다양한 저영향개발시설이 도입된다.
기본 구상을 보면, 동화골목, 식생도랑 등 삼호동만의 특화된 시설을 도입하고,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눌재로, 와와공원 일원이 중심지역으로 조성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 지중화사업, 철새마을 조성 등 타사업과 연계한 시설계획도 수립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지구는 도시재생사업, 철새마을 및 태양광 그린빌리지 조성, 송전선로 지중화 등 적극적인 주거환경개선과 더불어 저영향개발 시설 도입으로 울산에서 가장 친환경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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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제지, 스팀응축수 무상공급 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8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스팀 응축수 무상 공급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날 체결식은 김석진 행정부시장,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이사, 김영곤 한국제지 생산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증기 응축수 무상공급으로 자원 재활용 및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고 앞으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한국제지가 온산바이오센터에서 생산된 증기를 제조공정에 사용한 후 발생하는 응축수를 무상으로 온산바이오센터에 되돌려 주는 것으로 응축수 공급을 위한 시설공사는 울산시가 맡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제지는 기업이 개별 이익을 넘어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공헌 이미지를 제고하고, 온산바이오센터는 증기 생산을 위한 수도 요금과 응축수의 잔열을 이용함으로써 연간 1억 5,0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스팀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한 전문인력의 상호 방문, 시설점검 등에 적극 동참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며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민·관의 협력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는 등 상생 협력이 한 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폐기물과 가축분뇨를 처리하기 위해 2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4년 1월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해 민간위탁 운영하고 있다.
준공 당시, 울산시는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 유기성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증기를 생산해 한국제지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일일 77톤의 스팀을 생산해, 그 중 73톤 가량을 한국제지에 공급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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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7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119구급대 도착 전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행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소방서에서 추천한 일반인 5개 팀이 참가해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8분 이내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우수 1팀은 오는 4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술인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울산이 보다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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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9년 유물구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전시·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9년도 제1차 유물구입’을 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 및 유물명세서 등을 작성해 울산박물관 전자 우편 및 등기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등이며, 도굴품, 도난품 등의 불법 유물은 신청이 불가하다.
이번 유물구입 대상은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문헌 및 각종 자료나 최현배, 송석하 등 울산과 관련된 인물자료 및 명품 미술품, 공예품 등이다.
구입유물은 울산시 유물평가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구입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정된 유물은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과 울산박물관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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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BNK경남은행,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출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BNK경남은행과 출산장려정책업무 협약을 통해 기존의 ‘울산다자녀사랑카드’ 대신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설 및 확대되는 서비스 항목은 주유할인, 인터넷쇼핑, 카페, 편의점 할인,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등이며 기존 이용금액 실적에서 제외되었던 자동차 및 주유업종을 전월이용금액 실적에 포함시켰다.
다만 기존 ‘울산다자녀사랑카드’ 청구할인 서비스 제공조건 이용금액의 경우 매달 10만 원 이상이었으나,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는 매달 30만 원으로 변경된다.
카드 발급 대상자는 울산광역시 거주 만 18세미만 2자녀 이상 출산가정으로 카드 발급은 가까운 경남은행 지역영업점을 방문해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종류 및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카드 발급자는 관내 공영주차장 요금 및 공공시설 요금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울산시가 자체 모집한 가맹점에서 다자녀를 위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가맹점 목록은 울산시청 누리집 ‘다자녀사랑카드’ 범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다자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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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올해 첫 개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전한 주말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경제, 환경, 나눔 교육 및 시민 참여형 태화강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을 오는 9일과 10일 첫 개장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에코마켓’ 주관으로 마련되는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은 3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일요일 태화강지방정원 대나무생태원에서 개최된다.
‘태화강 프리마켓’은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재배 또는 직접 제작한 향토먹을거리와 수제공예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시민 참여형 친환경 프리마켓이다.
‘태화강 에코마켓’은 지역주민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제대로 된 먹거리, 제 값 내고 사먹자', '소통하는 시장, 즐거움과 믿음을 파는 시장'을 표어로 착한 소비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지속가능하고 건전한 주말 놀이문화 형성'을 목표로 시작해 태화강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및 참여 판매자들의 창업 지원 등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 에코마켓은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있는 주말 놀이문화로 자리 잡았으며 소중한 수공예품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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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시민뮤지컬단이 함께하는 창작뮤지컬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막 오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00인의 시민뮤지컬단이 함께 만든 창작뮤지컬 ‘마지막 여정- 고헌 박상진’ 공연이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이 공연은 일제강점기 광복회 총사령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한 울산 출신의 고헌 박상진의사의 치열한 독립정신과 언양, 병영, 남창 등 울산의 3대 만세운동을 그려냈다.
특히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의미를 확산하고 문화적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민 100인이 뮤지컬단에 참여하는 공연으로 그 의미가 각별하다.
지난 1일 33인의 시민뮤지컬단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 공연은 3·1 병영 만세운동 당시 순국하신 주사문 의사의 증손자인 주형준씨, 부부 출연자, 어머니와 딸, 장애인 아들과 어머니 등 다채로운 참여의미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연은 8일 오후 7시 30분과 9일 오후 7시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100년 전인 1919년의 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은 백성들이었고 2019년 역사의 주역은 시민들이라고 생각해 시민들이 직접 출연하는 공연으로 제작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고헌 박상진 의사는 1916년 노백린·김좌진 등을 대한광복회에 가입시켜 조국 광복을 위한 본격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울산 출신의 독립투사로 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했다.
1910년 양정의숙을 졸업한 박 의사는 졸업 후 법관 시험에 합격했지만 “독립운동가를 내 손으로 단죄할 수 없다”며 임용을 거부하고 만주 지역에서 무장 독립운동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했다.
또한 해외에서 무기를 구입해 일본인 고관이나 한국인 친일 인물들을 수시로 처단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18년 체포돼 변호사 선임 등을 거부하고 1921년 8월 13일 37세의 나이로 끝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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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수립 착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울산발전연구원, 구·군, 지역 사회적경제 지원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올해부터 시행되는‘울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울산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울산발전연구원이 맡아 8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여건 및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외 지원 정책 및 사례조사와 아울러 사회적경제 주체와 시민 설문조사도 실시해 그 결과를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은 향후 울산의 사회적경제 발전방향과 추진목표 및 전략을 제시하고 인프라 구축 및 세부지원사업 등 구체적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 수립 후 2020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는 시장경제 발전으로 나타나는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 문제 등의 해결 방안으로 1800년대초 유럽과 미국에서 등장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이후‘사회적기업 육성법’,‘협동조합기본법’등 관련법 마련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 중이다.
정부는 사회적경제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양극화를 완화하는 중요한 정책으로써 국정과제로 추진, 기반시설 구축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경기 침체와 저성장에 따른 실업률 증가 등 지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 해결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창업·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울산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 기반시설을 가지고 있는 만큼 관련 인적·물적 기반시설와 특성을 잘 연계·반영할 수 있는 울산만의 특색 있는 사회적경제 성장 지원 기반 구축과 지원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 지역에서는 125개의 사회적기업과 41개의 마을기업, 259개의 협동조합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시는‘울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과 더불어 올해 초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