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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임산부 등 우선 민원창구’ ㅍ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민원봉사실에 ‘임산부 우선 민원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등 우선 민원창구’는 사회배려 대상자에게 민원처리 편의를 제공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등이다.
대상자는 여권 등 민원 신청을 위해 번호표를 뽑고 순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필요한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받을 수 있다.
대상자가 없을 때에는 일반 여권 접수 창구로 운영된다.
이금숙 시민소통협력과장은 “이 창구 설치로 사회배려 대상자에게 편의제공을 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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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민에 대해 2019년 2월 27일부터 2020년 2월 26일 기한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구·군별로 보험단가와 보장내역이 달라 2016년부터 시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전체 단가 계약을 체결해 구·군에서 본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이다.
계약단가는 연령대별로 차등을 두고 있다. 14세를 기준으로 14세 미만은 380원, 14세는 390원, 15세 이상 650원이 적용되며, 평균 금액은 610원 정도이다.
금액이 2018년보다 60원 정도 인상된 원인은 보험지급율 증가 및 보장내용 확대 때문이다.
가장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구간인 4주 이상 진단 시 기존 혜택 보다 10만 원 이상 대폭 늘어난다. 현재 울산시 5개 구·군은 7억 2,95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자전거 보험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500만 원, 진단 4주 이상 30만 원 등이다.
한편, 2018년 한 해 총 478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5,695만 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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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173명’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상 생활속에서 작지만 가치있는 정책 착안을 발굴하는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7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여단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생활공감 국민행복’ 누리집을 통해 총 249명이 접수했고, 이 중 공개모집, 시·구·군 추천, 공무원연금공단 등 관련기관 추천 등 총 173명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자영업, 공무원·교사·공공기관 퇴직자,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됐고, 이 중 제6기 참여자와 신규 참여자는 각각 50% 비율이다.
지난 기수처럼 이번 참여단 역시, 주부 비율이 57%로 가장 높았고, 이 외에 공무원과 교사, 금융인 등 전문직을 참여시켜 보다 전문성 높은 정책 제안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생활공감 국민행복 누리집을 통한 생활 밀착형 정책 착안를 제안하는 전산망 활동과 시정현장 참여·나눔봉사활동 등 현실공간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참여단이 제안한 내용 중 우수 정책을 선발해 상품권 등 특전을 제공하고, 연말에 우수제안자 및 활동자를 선발해 장관 및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의욕적인 신규 참여자의 참신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와 기존 참여자의 노련미 넘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발굴되어 정책 환류기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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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내 우수 지식·기술 보유 초기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는 ‘2019년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보유했으나 사업 공간이 없거나 사업화 지원, 네트워크 활용 등이 필요한 청년층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가 사업비 3억 8,500만 원을 지원하고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주관한다.
지원 자격은 나이 만 18~39세로 접수 마감일 기준 울산에 주소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창업개시 1년 이내인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심층면접평가를 통해 지식기술창업센터 9기 입주기업 16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활동 공간 지원, 울산테크노파크 주관 행사 및 세미나 참여, 창업전문위원 컨설팅, 입주기업 대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5일까지 참여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울산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을 조기 발굴·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울산 청년창업 지원시책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9년째를 맞이하는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실업 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151개사 창업을 지원했다.
지난 2018년 사업추진 결과 입주기업은 전년대비 108%의 매출증가와 60%의 고용증가의 성과를 거두며 경영기반 안정화 및 매출성장, 고용확대 등 고속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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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거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온 울산시민과 함께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계승시켜 나가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송철호 시장, 독립 유공자 유가족, 시민, 학생, 사회각계 기관 및 단체 대표, 경찰, 군인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및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중 남녀 초등학생들을 참여시켜 독립선언서를 낭독할 예정이다.
기념 공연은 33인의 시민뮤지컬단을 참여시켜 울산의 3대 3·1 만세운동인 언양, 남창, 병영의 만세운동과 울산 출신의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삶을 뮤지컬로 만든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를 선봬,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3·1운동의 의미를 기억·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날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정오를 기해 전국 동시에 만세소리가 울려 퍼진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8시에는 태화강대공원에서 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을 기념하는 ‘제20회 울산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또한, 낮 12시 2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는 송철호 시장이 독립유공자 유족과 오찬을 함께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기념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주청년회의소는 언양 3·1독립운동 사적비 앞에서 3·1절 기념식을 상북면청년회는 상북면 3·1독립운동 기념비 앞에서 3·1절 기념식을 중구 축구협회는 종합운동장에서 울산병영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중구청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울산시는 100주년 기념 분위기 조성과 시민참여 유도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일제강점기 애국지사들이 사용했던 6종 태극기를 제작, 시청 가로변 게양하고 있고 구·군 1개소 간선도로변에 기념식 홍보배너를 설치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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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건설공사 현장관리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건설공사 현장관리 강화 및 최근 개정된 건설산업기본법 설명을 위해 ‘2019년 상반기 건설공사 현장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7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소속 기술직공무원 및 건설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건설협회 및 건설산업정보센터, 울산시 건설도로과 담당사무관 등이 강사로 나서 ‘건설산업기본법 등 주요 개정사항’, ‘건설공사대장 전자통보제도’, 및 ‘공공 건설공사 산업재해 절반줄이기’ 등에 대해 강의한다.
건설업 관련법령 최근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타워크레인 대여계약 적정성 심사, 근로기준법에 따라 체불사업주 건설공사의 하도급 참여제한, 종합·전문업체가 상호 공사의 원·하도급이 모두 가능하도록 업역을 전면 폐지하는 건설공사의 시공자격 변경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건설현장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세부 이행과제로 ‘건설 발주공사에 대한 추락사고 예방관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키 메시지 전달‘ 등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강화 방안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업체의 부담 경감 및 건설현장의 재해발생을 최소화하고 정부 시책인 2022년까지 자살예방, 교통사고, 산업안전 등 3개 분야 사망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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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체험 전시 ‘아트 디스커버리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 ‘아트 디스커버리전’이 오는 3월 8일부터 2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2·3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아트 디스커버리전’은 현대미술 작품 감상을 통해 그림 속 재료와 표현 기법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그림 탐색과 발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예술가가 되어보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술의 기본적인 요소를 이해할 수 있는 미술체험전이다.
전시 구성은 전문 미술강사와 함께 이동하며 작가의 작업공간인 아뜰리에,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자극, 미술 표현기법을 경험해보는 페인팅 스튜디오 등의 주제 공간을 체험하게 된다.
다양한 미술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다양한 미술 세계를 경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에 필요한 소요시간은 총 60분으로,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1일 6회씩 운영된다.
최적의 체험환경 조성을 위해 회차 당 입장 인원은 최대 30명으로 제한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시장에서 직접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그림의 기초를 이해하고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흥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체험 참가는 보호자 동반 없이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 가능하며 3월 4일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선착순 모집을 한다. 입장료는 8,000원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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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건강정책과, 최우수 부서 선정
우수부서 주요성과
[충청뉴스큐] 2018년 울산시 부서종합성과 평가 결과, ‘건강정책과’가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102개 부서의 579개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목표달성도, 지표의 중요도·난이도, 핵심현안사업 등 ‘2018년 부서 종합성과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우수, 장려 부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는 ‘건강정책과’, 우수는 ‘일자리총괄과’, ‘복지인구정책과’, 장려는 ‘법무통계담당관’, ‘원자력산업안전과’, ‘기업육성과’, ‘에너지산업과’,‘환경보전과’,‘울산도서관 운영지원과’가 각각 차지했다.
‘건강정책과’는 지역중심의 치매·자살 통합적 예방관리,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다.
‘일자리총괄과’는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및 일자리사업 발굴·확대, 고용 안정화, 기술창업도시 구현을 위한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복지인구정책과’는 공보육 강화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저소득층 자립기반 확립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18년 업무평가기준에 추가된 부서핵심현안 우수사업은 에너지산업과의 ‘해상풍력·수소기반 친환경 에너지허브도시 조성’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종합성과평가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직원 정례회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최우수 300만 원, 우수 200만 원, 장려 1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김석명 정책기획관은 “시정의 역점시책이 반영된 부서별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목표달성도, 내·외부 평가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평가를 통한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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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건물주 등에게 설치비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서 모은 빗물을 저장했다가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면적 200㎡ 이하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빗물이용시설로 1,000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한다.
울산시는 올해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서류검토와 현장심사를 거쳐 10개소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울산시 환경생태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직접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고 준공검사 후 울산시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설치 완료 후 관할 구·군으로부터 ‘빗물이용시설 설치완료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울산시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수도요금 감면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나와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라 물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특히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울산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어 물 재용의 필요성이 어느때보다 절실하다.” 면서 “이번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물 절약은 물론이고 물 재이용에 대한 시민 의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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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홍역예방접종률 95% 유지를 위해 2001년 초등학생의 홍역 2차 접종 확인 실시를 시작으로, 2012년에는 DTaP, IPV, MMR, 일본뇌염 등 4종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입학을 앞둔 보호자는 초등학교 4종, 중학생 2종 6차, HPV 1차 등의 필수예방접종을 입학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울산시는 초·중학교가 공동으로 관련 법에 따라 집단 생활하는 학생들의 건강 보호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미접종자에게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완료하지 않은 접종이 있는 경우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입학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또한, 예방접종을 완료하였으나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단, 예방접종 금기자로 진단받은 경우, 진단받은 의료기관에 접종금기사유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
김행주 시민건강과장은 “집단생활 하는 학생들의 경우 감염병 확산, 전파에 특히 취약하므로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할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