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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19년 이동안전체험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2019년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난체험을 통해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진체험 열, 연기체험 역화체험 소화전, 소화기 방화여닫개 경량칸막이 피난기구 체험 지하철 출입문 개방체험 등 총 20종의 안전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신청은 교육시설, 기업체 등 울산시에 상주하는 규모 100명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소방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소방본부가 직접 찾아가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 단, 연령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난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몸소 체득하고 울산 안전문화 이미지 형성에 한 걸음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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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선정해 주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5일부터 17일까지 2019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시와 교육청, 기초지자체, 공공도서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울산의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읽음으로써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범시민 독서활동이다.
울산도서관에서는 2019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시민, 공공도서관 사서, 위원들에게 1,125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2월 1·2차 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3~4권으로 압축했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압축된 후보도서 어린이 저학년·고학년, 청소년 중학생·고등학생 부문 각 3권, 성인부문 4권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할 예정이다.
시, 교육청, 구·군, 공공도서관 누리집 또는 공공도서관 혹은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선호도 조사판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성인 부문의 최종 후보도서는 열두 발자국를 비롯해 시쓰는 남자의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당신이 옳다, 역사의 역사이다.
어린이 부문은 한밤중 달빛 식당, 내 꿈은 엄마 꿈과 달라요, 그래서 슬펐어? 등이며 어린이 부문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바꿔, 딸기 우유 공약 등이다.
청소년 부문은 산책을 듣는 시간, 나의 첫 젠더 수업,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등이며 청소년 부문은 시를 잊은 그대에게, 한 스푼의 시간, 왜 자본주의가 문제일까 등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3월말에 울산의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 한다.” 며 “올해의 책 최종 선정 후에는 올해의 책 선포식, 작가와의 만남, 독서 이어가기, 독후감 공모, 공공도서관의 개별 후속 프로그램 등이 연중 이어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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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취업 해소‘2030 U-Dream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30 U-Dream 사업’의 2019년 청년 참가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30 U-Dream 사업’은 지역청년들이 실제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1:1 연결을 통한 일 경험 제공과 급여 지원, 직무교육과 개별 멘토링 등의 연계 지원을 통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가 총괄하고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울산거주 미취업 청년 등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내용은 일 경험 지원 직장인 소양교육 및 실무 OA교육 개별 상담 공동 연수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3월 4일부터 3월 22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을 직접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일자리창업정보센터 및 울산경제진흥원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과 직무교육의 사전 경험을 해봄으로써 본인에게 맞는 유형의 직무를 찾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해, 참여자 중 11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만큼 미취업청년들에게 취업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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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민과 함께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대하는 사업이 울산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속에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4일 오후 2시 30분 백리대숲 조성 시작지점인 태화강 명촌교 하부 일원에서 송철호 시장과 시민, 기업체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민 참여자 모집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백리대숲 조성 시작점 기념 제막, 백리대숲 조성 참여자 현장 접수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백리대숲 조성 시민참여자 모집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을 위해 사업 참여자를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참여분야는 테마공원 조성 및 식재 대나무 지원, 대나무 식재 직접 참여, 대나무 관리참여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울산시는 참여자에게는 일정 구간, 지점 등을 지정하고 지정 구간에 대해 테마공원 조성, 나무식재, 관리까지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오는 4월 중 ‘백리대숲 조성선언 및 시민과 함께하는 대나무 식재’ 행사를, 5월 중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대나무 식재’ 행사를 각각 실시하고 대나무 관리 식재의 날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3월말까지 울산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내용을 참고해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기간 이후에도 참여를 희망할 경우 연중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농협 등 많은 기업체에서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백리대숲 조성 시민참여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지 26선에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자원 개발이 목적이다.
울산시는 석남사에서 선바위, 십리대숲을 거쳐 명촌교에 이르는 40㎞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구간에 대한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테마공간 5개소도 조성되며 오는 2020년 말 조성사업이 완료된다.
울산시는 태화강 백리대숲을 단순히 대나무로 이어진 산책로가 아닌 시민들이 만들어가고 즐기는 문화공간의 이미지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잠시 머무르는 관광지가 아닌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생태관광의 세계적 본보기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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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울산전담여행사’지정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로 콘텐츠가 풍부한 울산관광 도약을 위해 ‘2019 울산전담여행사 지정·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 울산전담여행사는 사전 10개사와 사후 1~2개사로 나누어 지정되며, 사업비는 5000만 원으로,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심사 공정성과 울산전담여행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전국 공개모집으로 6개사를 선정하는 방법에서 2018년도 특전 지원기준 모객 우수 여행사 10개사를 사전 지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번에 사전 지정된 전담 여행사는 인바운드 여행사 4개사와 국내여행사 6개사이며, 이중 울산여행사로 ‘세민여행사’와 ‘베스트여행사’가 포함되어 있다.
사후 전담여행사는 문화 및 생태 관광 등 특수한 목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10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세부계획을 검토해1~2개 여행사를 지정할 계획이다.
울산전담여행사의 주요 역할은, 체험 및 체류형 울산 신규 관광상품을 중점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울산시 해외 홍보관 운영 및 설명회에서 시와 공동으로 세일즈콜 등도 실시하게 된다.
울산시는 전담여행사에게 울산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시 후원 로그 사용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 산업관광 관련 기업체 견학지원 등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예산지원 사항으로는 인센티브 지원항목 외 별도로, 지역축제 참여시 1인당 5000원을 울산 관광상품 온·오프라인 홍보시는 1000만 범위에서 판촉비를 지급한다.
또한, 연말에는 특전 지원기준으로 연 단위 모객인원을 비교해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판매지원금을 분배해 지급한다.
특수목적관광객을 유치한 사후 전담여행사에게는 행사 홍보비, 기획행사 프로그램비, 초청 공연비 등을 10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전담여행사가 예산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및 행사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서류를 구비해 울산광역시 관광협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전담여행사로 지정된 여행사는 울산 주요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고 울산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울산의 매력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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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 ‘봄꽃’ 개화
울산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 ‘봄꽃’ 개화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에 총 8종 53만의 봄꽃들이 활짝 피어 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리고 있다.
봄꽃은 지난해 11월에 파종해 관리한 것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100주년 3·1절 행사 공급을 시작으로 각 구·군과 시설공단 및 유관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도시환경을 보다 아름답게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번영교를 비롯한 7개의 주요교량 4,770m에 꽃화분을 설치하고, 시가 주관하는 각종 축제 등 행사에도 초화류를 지원한다.
앞으로도 석죽 등 여름꽃 65만 본, 국화 및 가을꽃 42만 본, 꽃양배추 등 겨울꽃 20만 본 등 총 180만 본 초화류를 재배해 계절별로 공급할 계획이다.
초화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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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 신학기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봄 신학기 학교급식소 등에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마련을 위해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학교매점 177개소와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등 37개소로 총 214개소에 대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급식소는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단계별 위생관리사항 학교매점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판매 및 정서저해 식품 판매 식재료 공급업체 등은 영업정지 처분기간 중 영업 및 기 적발 사항에 대한 반복 또는 상습적 위반 여부 등 확인이다.
위생 점검과 병행 실시되는 수거검사는 급식소 조리식품 및 조리 기구 등 60건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학교 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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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내 손으로 만드는 제방 이야기 공책’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약사동 제방에 대한 간략한 이해 및 과거 농경사회에서 사계절마다 농사를 짓는 방법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아가고, 교육 내용을 공책으로 제작해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제방 이야기 공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계절별 제방을 이용해 농사를 짓는 방법을 영상을 통해 학습하는 이론 수업, 활동지로 전시실을 탐색하는 탐구 수업, 공책을 제작하는 체험 학습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4월까지 첫째 주 일요일 제외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 오는 3월 4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과거 제방을 이용한 농사짓는 방법을 통해 제방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제방과 관련된 내용을 나만의 공책으로 제작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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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총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혁신기관 관계자, 시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과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회의는 신규사업 발굴 보고, 사업별 내용 검토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 신규 대상사업은 정부 산업 정책 방향 및 중점지원분야에 부응하는 사업,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이 높은 사업, 사업의 필요성 효과성 시급성이 있고 국비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이다.
이날 보고된 신규사업은 관련 부서와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향후 중앙부처 방문, 적극적인 사업 제안설명 등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부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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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축 방역대책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구·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방역 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주요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설명, 가축질병 발생 저지를 위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구제역 전국 방역대’가 해제되어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로 조정됨에 따라 가축질병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지난 1일 ‘구제역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며, 가축시장을 21일까지 폐쇄했다.
또한 이동통제·거점소독시설 설치 운영을 통한 축산차량 관리 및 도축장, 집유장, 분뇨처리장 등 축산 시설과 농가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수의사 18명을 포함한 14개 접종반을 편성해, 소·돼지 6만 여두에 대해 긴급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했으며, 접종 3주가 지난 시점인 25일부터 구제역 항체 형성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베트남, 러시아 등 주변 국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이 창궐하고, 겨울철새의 북상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말로 연장했다.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