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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맞이 축산환경 개선의 날’ 6일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한 주 앞당겨 첫 번째 수요일인 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이 한 주 앞당겨 진 것은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와 봄철 퇴액비 사용 증가,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등을 고려해 축사 환경을 조기에 정비하기 위해 조정됐다.
울산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에 참여하는 농가 확대를 위해 생산자단체와 함께 필요한 지원과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축사·퇴비사에 사용할 악취 저감용 미생물 제제를 공급하기로 했다.
축산농가에 대한 축사 청소 지도·관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자단체와 울산축협에서도 악취민원 다발농가 및 환경개선 필요 농가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SMS 안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 참여 축산 농가들은, 축사와 퇴비사 내부 악취 저감용 미생물 제제 살포, 퇴비사 내 분뇨 뒤집기 등 청소를 실시하고, 차단방역을 위해 축사 외부 및 출입구를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또한, 부숙되지 않은 퇴액비가 농경지에 살포되어 악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퇴액비를 충분히 부숙해 살포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축산업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악취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맞아 모든 축산농가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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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어린이 통학용 경유차 LPG 신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건강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어린이 통학용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2019년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용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 신차를 구입할 경우, 1대당 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9대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76대를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 차량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이다.
자가용 유상운송허가를 득한 차량을 가장 우선적으로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차령이 오래된 순서대로 선정한다.
신청 방법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시로 직접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LPG 신차 구매계약 후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신차를 수령하면, 보조금 지급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국정과제인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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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순환도로 미확장 구간, 확장 개설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장생포 순환도로 총 연장 4.7㎞ 중 미확장 구간인 장생포 고래박물관에서 현대모비스 입구까지 2.06㎞에 대한 도로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입구부터 울산대교까지 1.64㎞ 구간은 울산대교 건설과 병행 시공해 지난 2015년 5월에 확장 개통했다.
또 울산대교부터 장생포 고래박물관까지 1.0㎞ 구간은 지난 2018년 4월에 공사가 완료됐다.
나머지 미확장 구간인 장생포 고래박물관에서 현대모비스 입구까지 2.06㎞ 구간은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2년 말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도로확장 개설이 추진된다.
현재 2~3차로인 장생포 순환도로가 4차로로 확장 공사가 마무리 되면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생포 순환도로 전 구간의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여건이 좋아져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국가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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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순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공공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순조롭게 점검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점검 결과 20%의 점검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4,000여 개 위험시설에 대해 합동점검 방식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나머지 민간 건물은 자율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해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추진된다.
울산시는 합동점검반 구성시 퇴직공무원 민간전문가 및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위원을 참여시켜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노후화 되었거나 결함 또는 위험이 예상되는 시설 및 육안점검 결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 등 대상별 특성에 따라 점검장비를 이용해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전문적·실효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민간 건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으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의 자율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주민센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목욕장, 고시원,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시설주가 이용자 안전을 책임있게 관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율점검한 결과를 입구에 게시하도록 하는 실천 운동도 전개한다.
시설주 및 관련 협회 등 이해관계자 대상 간담회,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담당부서에서 자율점검결과를 게시한 시설에 대한 특전 지원 및 계도를 통해 자율점검 게시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우리 사회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시민 스스로가 일상생활에서 자율점검을 실천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자율 안전점검, 안전신고 등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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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단독주택 재활용품 배출방법 4월부터 변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4월부터 단독주택의 재활용품 배출방법이 비닐류와 비닐류외 재활용품으로 구분해 분리수거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현재 단독주택은 녹색그물망에 모든 재활용품을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쓰레기가 담겼거나 이물질이 묻은 비닐로 인해 다른 재활용품까지 오염돼 재활용하지 못하고 쓰레기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 비닐류 배출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단독주택 재활용품중 비닐류의 경우, 별도의 전용그물망에 넣어 배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자원재활용을 촉진키로 했다.
4월부터 단독주택에서는 적색그물망에는 비닐류 재활용품을 담고, 기존 녹색그물망에는 페트, 캔, 병, 플라스틱 등의 재활용품을 담아서 지정한 요일과 시간에 배출하면 된다.
상세한 동별 배출일시는 시, 구·군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한편 시에서는 구·군에 비닐류 전용 적색그물망 도입을 위해 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구·군에서는 적색그물망 총 27만개를 제작해 3월말까지 주민센터를 통해 단독주택 세대와 소규모 사업장 등에 무상 배부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단독주택 재활용품 배출방법 개선으로 재활용률 상승과 함께 재활용종말품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비닐류 배출시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고, 반드시 비닐과 비닐외 재활용품을 각각 전용그물망에 담아 배출해 환경을 지키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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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본격 ‘시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6일 오전 10시 상황실에서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송철호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각 실국별 사업 추진 현황을 해당 국장들로부터 보고받고, 민선 7기 시정을 뒷받침할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조율한다.
지난해 중반 취임 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5년 연속 2조 원대 국가예산 확보라는 목표를 달성한 송 시장은, 올해는 연초부터 직접 사업들을 챙기며 국가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지난 1월 울산시의 오랜 염원이었던 외곽순환고속도로, 산재전문 공공병원,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 사업이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큰 숙제는 해결한 상황이다.
울산시는 해당 사업들이 많은 국가예산이 지원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머릿돌 사업인 '수소산업진흥원 설립', 대량 생산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해수전지 시장 확대 및 상용화 촉진을 꾀하는 '해수전지 생산구축 및 실증사업' 등 울산의 경제를 고도화할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들이 신규로 발굴됐다.
노후화된 국가산단 지하배관의 안전 관리와 사고 대응을 위한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기존 도시 생활환경 개선과 경쟁력을 강화할 ‘도시재생 뉴딜 사업’, 울산의 도시 가치 상승을 위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지역에 특화된 콘텐츠 개발과 창작자를 지원하게 될 ‘울산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미래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등 안전, 환경, 문화,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만족하고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다수 추진된다.
송철호 시장은 “제한된 지방재정 상황에서 충분한 국가예산 확보는 필수적이다.”며, “예타 면제 등 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먹거리 사업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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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원 규모 산업용가스 생산 증설 투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버슘머트리얼즈사가 5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용가스인 ‘삼불화질소 생산공장 증설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버슘머트리얼즈는 국내 자회사인 버슘머트리얼즈피엠코리아를 통해 남구 용연로 98번길 48 일원에 보유하고 있는 5,323㎡의 부지에 2022년까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전자재료용 특수가스인 삼불화질소를 생산하는 공장을 증설한다.
협약서에는, 버슘머트리얼즈가 생산공장 증설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장가동에 필요한 인력 채용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것과, 울산시는 증설투자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와 인센티브 등 지원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합의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증설투자로 매년 1,300억 원의 직·간접 생산유발 효과와 40명의 직접고용, 연간 263명 정도의 간접고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 시장은 체결식에서 “울산시와 버슘머트리얼이 지난 1년간 진행해 온 투자협상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울산투자에 대한 의심이 강한 확신으로 바뀔 수 있도록 과감한 지원과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할 예정이다.
에드워드 쇼버 수석부사장은 “버슘머트리얼즈 울산공장 증설투자 결정을 위해 울산시에서 보내준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이번 증설투자를 통해 울산 지역 경제에 기여하겠다.”라고 화답할 예정이다.
버슘머트리얼즈는 지난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자재료용 특수가스 증설투자를 계획하고, 투자처로 울산과 중국 및 미국 등을 후보지로 고려해 왔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수차례에 걸쳐 버슘머트리얼즈 경영진과 투자협상을 진행해, 울산이 가진 우수한 산업인프라를 적극 홍보하고,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통한 조세감면 등 특전을 제시한 결과, 버슘머트리얼즈 한국 법인 및 미국 본사 경영진의 최종 투자 결정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버슘머트리얼즈는 지난 2016년 미국 에어프로덕츠사에서 분사한 전자재료 제조기업으로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8년 매출액은 14억 달러에 이른다.
버슘머트리얼즈 한국 법인은 전자재료용 특수가스 및 케미칼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8년 한국 법인의 총 매출액은 5,000억 원에 이른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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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테마·정기독서회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울산도서관 ‘테마·정기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운영하는 이번 독서회는 지난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실시해 각 반당 15명으로 운영되며 이후에도 상시 접수받아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테마별 독서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사반,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사반 총 2개 반이 운영된다.
한국사 및 세계사 분야와 관련된 책을 전문 강사와 함께 읽고 배워 나갈 예정이다.
또 정기 독서회는 매월 일요일 오전 10시에 성인반 ·어린이반 총 2개의 독서회가 운영된다.
울산지역작가 분들과 함께 매월 전 분야의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토론 및 토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울산도서관 정덕모 관장은 “테마별 독서회를 통해 독서회 회원들이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정기 독서회를 통해서는 울산지역작가들의 활동영역 확대와 울산의 정체성 강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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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49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49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겨레의 외침 대한독립만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1만세운동의 100주년을 기념해 1919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일어난 3·1만세운동을 바로 알고, 독립운동가들의 험난한 여정과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체험으로는 만세운동 당시 가슴에 품고 나섰던 태극기와 같이 간절한 마음을 담은 독립의 의지를 티셔츠에 표현해 본다.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오전 10시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학년부터 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겨레의 외침 대한독립만세’를 통해 어린이들이 3·1만세운동의 의미를 알고, 만세운동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게 됐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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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업체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제조· 공급하는 업체로 ‘동안동농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안동농협은 신선편의식품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은 업체로 위생적인 시설에서 파우치, 컵과일을 제조하고 있다.
울산시는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구·군 조각과일 대행업체 공모를 실시해 2개 업체의 신청서를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및 제안서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동안동농협은 5개 구·군을 대상으로 연간 30회, 5개 구군 119개교 5,900여 명에게 과일간식을 공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품질 좋은 과일간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