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주도,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연중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지원책으로 ‘2020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식품위생법에 의한 식품접객업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HACCP 적용업소 등이며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과 모범음식점 등에 대한 육성자금 용도로 지원된다.
식품접객업: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 단란·유흥주점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즉석판매제조·가공업 융자규모는 식품접객업 3천만원 이내, 식품제조·가공업소 7천만원 이내이며 우수업소 및 모범음식점 등에 대해는 2천만원 이내에서 총 7억원을 융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자 조건은 이율 연 2%,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융자를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행정시 위생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상환중이거나 3회 이상 융자를 받은 업소, 영업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은 제외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식품접객업소 등 17개소에 4억3천만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저렴한 이자로 융자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으로 식품접객업소의 노후된 위생시설 개선을 통해 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12-30
-
제주출신 고박평길 육군 병장, 2020년 1월 ‘이달의 전쟁영웅’ 선정
제주출신 고박평길 육군 병장, 2020년 1월 ‘이달의 전쟁영웅’ 선정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국가보훈처가 내년 1월 이달의전쟁영웅으로 서귀포시 상효동 출신인 고박평길 육군 병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故박평길 육군 병장은1950년 9월 1일 육군 제5훈련소 산하 서귀독립대대에 입대해 보병 제11사단 제13연대 제3대대 제9중대 제2소대에 편성된 후 1950년 11월부터 1951년 봄까지 전북 정읍군 지역의 북한 패잔병 부대를 분쇄했다.
그 후 1951년 6월 18일 강원도 고성군 소재 건봉산 전투에 참전해 적의 견고한 토치카에서 불을 뿜는 기관총 등으로 아군의 희생이 늘어가자 공격을 감행, 대퇴부에 총탄을 입어 피를 흘리면서도 수류탄을 투척해 적의 진지 폭파 및 적 10여명을 폭사시킨 후 산 정상에 남아 있는 적과 백병전에서 장렬히 전사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51년 8월에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한바 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알리기 위해 매달 이달의 전쟁영웅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현재 제주 출신 인물 중 선정된 사람은 강승우 중위, 고태문 대위, 한규택 하사, 김문성 중위 및 내년 1월 이달의 전쟁영웅인박평길 병장 등이 있다.
2019-12-30
-
농촌교육농장 40개소 평균 3,000만원 소득 올려
2019년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운영
[충청뉴스큐]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이 제주도내 학생들과 체험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19년 농촌교육농장 40개소의 소득을 분석한 결과, 평균 3,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업·농촌자원을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가족단위 체험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2019년 현재 40개소의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하고 있으며 도내 호텔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지원과 농장주의 역량강화를 위한 치유프로그램 운영실습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연중 프로그램 운영 4개소, 연 50회 이상 프로그램 운영 17개소, 20회 미만 프로그램 16개소, 2019년 신규 농촌교육농장 3개소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촌교육농장 평균 체험소득은 6억원 이상, 50회 이상은 5,000만원, 20회 미만은 1,0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원은 20회 미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촌교육농장을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을 실시해 농장주의 역량개발과 프로그램 개선사항을 보완하는 등 연 50회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상향 표준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가 흥미를 가지고 찾을 수 있는 교육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전국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경진에서 초록꿈 교육농장이 대상, 사월의꿩 교육농장이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경아 농촌자원팀장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는 한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30
-
‘청년의 목소리 듣는다’ 청년원탁회의 위원 모집
‘청년의 목소리 듣는다’ 청년원탁회의 위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31일까지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19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4기 청년원탁회의 청년위원’을 모집한다.
청년원탁회의는 청년정책의 수립·시행과정에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로 구성된 공식적인 청년 참여기구이다.
선발된 청년위원은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등 여러 분과로 나뉘어 다양한 지역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각 분야별 토론을 거쳐 청년 눈높이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내년 2월말부터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 청년정책 우수 지자체 견학, 타시도 청년단체 교류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70%이상 참석 시 도지사 명의의 활동증명서도 발급 받는다.
청년원탁회의는 2017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3기를 거치면서 정책제안과 청년간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행정과의 실질적인 소통창구로서 거버넌스 파트너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내년 4기 청년원탁회의는 도가 직접 운영하며 행정과 청년간의 소통과 협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청년이 제안한 정책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 과정의 이해를 돕는 특강 등을 마련해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지원단을 통한 정책제안에 대한 행정의 피드백 강화로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위원 신청 자격은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청년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원탁회의 운영을 행정 주도가 아닌 청년이 주체가 되어 거버넌스 형태로 추진하기 위한 ‘원탁회의 운영지원단’도 모집한다.
운영지원단은 청년과 도 간 협력과 소통창구 역할, 원탁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 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분과 정책설계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도내 거주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서 1기부터 3기까지 중 청년원탁회의 참여 경험이 있거나 청년 커뮤니티 등 청년 관련 분야 활동 경력이 있는 청년은 우대한다.
‘청년위원’이나 ‘운영지원단’을 지원하고자 하는 청년은 도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영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정책은 정책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의제를 발굴하는 과정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2-30
-
제주도, 2020년 광역단위 전국 최초 어업실태조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최초로 제주지역 어가경제 동향과 어업경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어업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호남지방통계청과 함께 ‘2020년 어업실태조사“를 위한 사전협의를 마치고 제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어업통계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통계의 지역특성 반영의 한계 등을 보완하고 지역경제 주요지표 작성에 활용 가능한 지역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제주자치도와 통계청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제주맞춤형 지역통계개발을 공동 추진하는 사항이다.
표본어가 규모, 조사항목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통계청과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조사결과는 제주지역 어업인 소득 향상과 경제활성화 방안, 장기적인 부채 대책 마련 등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한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조사는 살기 좋은 제주 어촌을 만드는데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며 제주지역의 어업 현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12-30
-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토지면적에 관한 임시특례 종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경기활성화 및 소규모 개발 사업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사업의 토지면적 기준에 관한 임시특례가 시행기간 만료로 오는 31일 종료된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도시지역은 990㎡이상, 비도시지역은 1,650㎡이상 개발 사업에 따른 관청에 인가를 받게 되면 개발부담금 부과대상이 된다.
이는 3년만에 부과대상면적이 원래대로 부과된다는 의미다.
부과대상면적의 기준은 최초 인·허가 시 개발사업 토지의 면적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개발부담금 부과액을 산정할 때 개발비용 산정의 간소화 및 투명화를 도모하기 위해 단위면적당 표준비용을 약 5.4% 상향 조정된다.
이는 개발사업 면적이 2,700㎡이하일 경우에 해당되는 사안으로 개발부담금을 산정함에 있어 개발비용으로 공제되는 표준단가가 상향되어 토지소유자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한편 개발부담금은 택지개발, 산업단지, 관광단지, 도시개발,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체육시설, 공부상 또는 사실상 지목변경을 수반되는 사업 등 일정 면적이상의 개발사업인 경우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제3조에 따라 부과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양문 도시건설국장은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 시, 자신의 사업 토지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부과대상면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12-30
-
2019 제주사회조사 및 사회지표 결과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 제주사회조사 및 사회지표’ 작성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제주사회조사 및 사회지표’는 제주의 현 사회상을 측정·분석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통계로 도민의 주관적 의식에 대해 면접 조사한 ‘제주사회조사’결과와 각종 ‘행정지표’를 종합한 결과이다.
제주사회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승인된 국가통계로 표본으로 선정된 제주도내 3,000가구를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조사된 결과로 7개 분야 55개 항목으로 구성된 지표이다.
행정지표는 도 행정자료, 중앙부처 및 통계청 등 기존통계 총 12개 분야 154개 지표를 재분류·가공해 작성한 지표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활용해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책 수립의 소중한 길라잡이로 활용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각종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26
-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사전 정보제공으로 도민 부담 완화 기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도민의 택배 추가배송비 부담경감을 위해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제도개선 세미나 개최, 공정거래위원회에 관련 고시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6일 행정 예고를 거쳐 내년 6월 중에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는, 고시 개정 배경에 있어, 제주도 등 도서지역의 추가 배송비 등을 사전에 정확히 표시하지 않아 도서지역 소비자의 불만이 지속 제기된 점을 감안하고 개정 내용에 있어서는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배송비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도서지역 추가배송비를 포함한 배송비용 내역을 제공하도록 했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한 상품 구매 시 가격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가 보장되고 가격 비교를 통해 도민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고시가 개정되면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업체가 등록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재조치가 가능하며 제주자치도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반 업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고시 개정으로 도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선택권 부여와 관련 업체 간 자율경쟁을 통해 특수배송비 인하를 유도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위반업체 모니터링 및 제재 등 제도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6
-
겨울 설경 만끽, ‘한라산 설경 버스’ 이용하세요
급행버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의 겨울 설경을 만끽하려는 도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내년 1~2월 기간 일반간선 240번 노선에 ‘한라산 설경 버스’를 운행한다.
한라산 설경 버스는 일반간선 240번 정규노선에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토요일과 공휴일 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제주버스터미널에서 영실매표소까지 왕복 운행된다.
이번 임시버스 운행으로 일반간선 240번은 토·공휴일에 기존 4대에서 6대가 운행되어 운행횟수는 편도 9회에서 15회로 늘어나고 운행 간격은 현행 1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된다.
운행구간은제주버스터미널~한라병원~제주고~한라수목원~도립미술관입구~어리목 입구~1100고지 휴게소~영실매표소이다.
현재 운행 중인 일반간선 240번의 정규 버스는 제주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서1100도로~제주국제컨벤션센터 구간을 터미널 출발기준 7:30분부터 15:2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편도 9회 운행되고 있다.
한편 현대성 교통항공국장은 “겨울철 설경 버스, 단풍철 단풍 버스, 만차 구간 출퇴근 버스 등 이용객 눈높이에 맞춰 수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1100도로의 경우 겨울철에는 도로 결빙 등 기상변화가 많은 만큼 가급적 자가용 이용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2-26
-
2019 우수 읍면동 맞춤형 복지 시상 및 활동사례 발표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오후 4시 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읍면동 맞춤형복지 시상 및 활동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제주도는 43개 읍면동 맞춤형복지에 대한 활동실적을 5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건수, 통합사례관리 실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육 및 홍보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건입동이 대상, 애월읍·일도1동·연동·남원읍·표선면이 최우수, 한림읍 외 6개 읍면동이 우수, 이도1동 외 8개 읍면동이 장려로 총 22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더불어 유공공무원은 건입동 김혜정, 애월읍 임기숙, 일도1동 강경희, 연동 김은영, 남원읍 양연근, 표선면 류성철 직원이 수상했다 사례발표에는 대상을 수상한 ‘건입동’ 및 최우수인 ‘애월읍’ 그리고 ‘표선면’의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이와 관련해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역 구석구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적극 발굴해 행복한 제주도를 만드는 데 큰 주축이 되고 있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동절기 복지위기 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