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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률 71.63% 6월 군민여러분께 선보이다’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 종합실내체육관’ 사업현장 점검 나서
‘공정률 71.63% 6월 군민여러분께 선보이다’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 종합실내체육관’ 사업현장 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6일 태안 종합실내체육관 사업현장을 찾아 ‘현재 공정률 및 진행현황’, ‘사업 주요 설계변경 내용’, ‘실내체육관 관람석 색상 변경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군에 따르면, 현재 ‘태안 종합실내체육관’의 공정률은 71.63%로 각 분야별로는 건축 68.05% 전기 63.95% 통신 69.36% 소방 85.82%의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으로 급증하는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군민들의 여가활용 및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간 내에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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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솔선수범’
가세로 태안군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솔선수범’
[충청뉴스큐] 가세로 태안군수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지난 5일 군 보건의료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이번 백신접종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전 국민적 예방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 정부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백신 접종의 참여 요청을 해오자, 가 군수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진행하게 됐다.
군은 현재 정부에서 지정한 접종 우선 순위에 따라 ‘관내 12개 요양병원 및 요양원의 입원, 입소자,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 등 총 860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이달 15일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백신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어르신 7216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모든 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초중등 보건교사, 코로나19 취약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에 대한 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병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경찰, 소방, 군인, 항공 승무원, 64세 이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2분기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분기에는 18~64세 성인에 대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까지 전 군민의 70%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해 올해 11월까지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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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멱 감던 추억의 샘골’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어릴 때 멱 감던 추억의 샘골’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충청뉴스큐] 어릴 적 동네 친구들과 물놀이하고 멱 감던 추억의 ‘샘골’이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군은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 3만 3945㎡에 도비 포함 총 45억원을 들여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백화산 자락을 따라 흐르는 샘골천’을 콘셉트로 인위적인 자연조작을 최소화하며 ‘자연친화적 샘골천’, ‘지역주민의 화합과 친목, 휴게를 위한 샘골천’, ‘지속가능한 샘골천’이라는 주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샘골 도시공원’을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힐링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휴게쉼터 퍼걸러 정자 징검다리 및 데크다리 경사로데크 하천, 저류지 정비 저류지 및 여울 조성 황토포장 주차장 등의 공사를 지난 4월까지 마쳤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상부저류지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샘골 진입도로 개설 사업을 준공해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 전체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그동안 수 십 년 동안 방치돼있던 군민들의 추억 장소 ‘샘골’을 현대에 맞게 생태와 문화를 겸비한 도시공원으로 만들어 군민들께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샘골 공원을 군민들이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는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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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최초로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금 지급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하는 ‘교복구입비 지원금’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이달 5일부터 ‘2021년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금’을 태안읍 NH농협은행태안군지부에서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이달 30일까지 교복구입비 지원신청서에 기재된 보호자가 해당 농협을 방문해 직접 수령하면 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교복구입비 지원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님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태안의 미래가 될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시책 발굴과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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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 땅 값은 얼마?’ 태안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3월 26일까지 21만 7182필지의 토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으며 지가결정 및 공시 전에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지가 열람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과 읍면사무소 또는 태안군청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결과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군청 지가상황실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돼 있는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태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지가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열람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 주민들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토지소유자 등이 현장 방문을 요청할 경우 주민, 담당공무원,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당 토지 가격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이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쓴다.
한편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과세표준 결정 자료로 활용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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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벼농사 불청객’ 키다리병 예방 선제 대응
태안군, ‘벼농사 불청객’ 키다리병 예방 선제 대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본격적인 육묘시기를 맞아 볍씨 온탕소독기를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에 비치하고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 온탕소독 서비스’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볍씨 온탕소독 서비스’는 벼 육묘 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로 전염되는 곰팡이 병인 ‘키다리병’은 벼를 연약하게 만들어 말라죽게 하고 웃자람 현상을 일으켜 쌀의 품질 및 수량을 떨어뜨리는 등의 큰 피해를 줘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온탕소독방법은 60도의 온탕에 약 10분간 소독 후 건져 찬물로 10분간 식힌 후 침종하는 것으로 이때 약제소독을 병행하게 되면 소독 방제효과는 98%에 달한다.
‘볍씨 온탕소독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농가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또는 각 지소에 전화로 예약하고 종자를 가져와 소독하면 된다.
또한 군은 따뜻한 겨울이 지나고 봄철 가뭄 등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를 ‘건강한 모기르기를 위한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종자 소독을 통해 병해충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이 가장 최우선 과제”며 “앞으로도 벼 종자소독 및 육묘관리지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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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고장나셨어요? 이제 직접 고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농기계 고장나셨어요? 이제 직접 고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올 1월부터 6월 30일까지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지원료’를 50% 감면한데 이어 농기계 자가수리 정비능력 배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1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전문 수리기술을 보유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마을을 순회하면서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의 소형 농기계 수리를 교육하는 것으로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농촌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내용은 농업기계 교통안전 및 안전사용요령 농업기계 정비 점검요령 농업기계 보관 관리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교육을 위해 군은 에어컴프레셔 및 탁상드릴 등 100여 종의 공구를 준비하고 농가가 많이 쓰는 125종의 농기계 부품을 확보하는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특히 2만원 미만의 부품은 무료로 공급하고 그 외의 부품은 실비만 부담하도록 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회교육을 받은 한 어르신은 “농기계는 생업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장비로 고장이 났을 경우 곧바로 손을 쓸 수가 없어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렇게 마을을 직접 찾아와 수리법을 알려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교통불편지역 주민과 어르신들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책으로 오는 11월까지 8개 읍면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농업기계 관리요령, 안전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농업기계 교통안전 및 야간 안전운행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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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코로나19 피해 지역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등을 위해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연장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동안에 발생한 법인의 모든 소득에 대해 신고 납부하는 지방세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해당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첨부서류를 이달 30일까지 군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고자,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으로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며 단 신고는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관광업, 여행업, 공연 관련업, 여객운송업 등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법인은 매출감소 등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면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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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진도항 선박화재 사고수습 전방위로 나서
태안군은 지난 3월 23일 일어난 ‘신진도항 선박화재사고’의 효율적인 사고 수습과 피해대책 추진을 위해 태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3월 24일 가동하고, 피해수습 및 피해민 생계구호, 대체선박 건조 등 자활대책, 생태계 보전 등 전방위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와 충남도의 특별지원을 받아내기 위해 사고 다음날(3.24.) 가 군수가 충남도청을 방문, 양승조지사와 직접 대면하는 자리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와 절망에 빠진 피해 어민들의 재기기반 마련을 위한 재정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태안군은 3월 25일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긴급히 개최해 사고수습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에 긴급히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특별재난지역에 상응한 특별지원을 요청했다.
충남도에서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설치됐고 중대본 영상회의를 통해 양승조지사가 국무총리에게 ‘안흥외항 사고를 설명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특별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태안군의회에 협력을 요청해 태안군 의회에서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3월 29일 개최해 ‘태안군의회 신진도항 선박화재 피해대책 특별위원회(특위)’구성하여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근해 안강망 어선과 낚시어선 특성상, 선박 건조 주문시 7개월 이상 소요되는 만큼,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피해어민에 대한 생활안정자금’을 재난관련 기본법의 지원규정(1개월, 1회분)을 수차례 회의를 통해 최종 6개월분 일시금 지급으로 심의 확정하고,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아울러, 태안군 생활안정자금으로는 실질적인 생계구호를 이룰 수 없다는 점을 착안해, 공동모금을 주문하고 지역신문을 통한 모금활동이 홍보면에서 유리할 거란 판단하에 지역신문과 협의를 통해 ‘태안신문 피해민 돕기 성금창구’를 개설하게 됐다.
이에, 가세로 태안군수는 성금 첫 주자로 나서 1천만 원을 기탁하고(태안신문 4월2일자 발췌), 태안군청 공직자들이 132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여러 기관에서 기탁의사를 밝히고 있다.
안흥외항은 국가어항으로 ‘안흥진성(국가사적 제560호)’이 위치한 곳으로 관광 배후도시임에 따라 주변상권 영향, 주변어장 오염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사고선박의 인양작업의 시급성이 필요해 수차례의 어민설득을 통해 4월 2일 최초 발화선박에 대한 인양작업을 마쳤고, 충남도 등과 협의해 침몰선박(22척)에 대한 인양작업도 예산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태안군과 충남도에서 현재까지 중앙정부와 협의되고, 태안군 자체적인 검토과정을 거치고 있는 지원계획은 ①어선대책 건조사업 지원(융자) ②대체선박 어선설비 우선지원(보조) ③도 신용보증 재단 추가대출 ④피해어민 긴급 경영안정자금 저리 융자지원 ⑤기존 수산정책대출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 ⑥안흥외항 구조개편과 피해선박 인양 및 처리 등이다.
태안군은 앞으로, 충남도와 해양수산부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게 사고수습 및 피해구제를 지원할 계획이며, 피해어민들이 생계안정과 재기기반 마련을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먼저 불의의 사고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어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사고수습과 피해구제를 통해 피해어민들의 안정적 생활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각계의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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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원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 태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년 연속 ‘우수’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충남도가 주관한 2020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군부 유일 ‘우수’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자체가 직접 발굴 기획해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남도는 15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지원사업’ 분야의 사업계획서와 실적보고서를 분석 평가했으며 태안군은 성과평가 지표 모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군부에서는 유일하게 ‘우수’를 수상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결식,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아동,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영양생활 신설’, ‘아동청소년심리지원’, ‘부모아동 윈윈서비스’,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우리가족 사랑만들기’ 사업의 제공기관을 확대해 사업의 질을 향상, 보다 나은 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