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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습니다’ 태안군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 운영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습니다’ 태안군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1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신규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11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와 재배기술 전문가를 초빙해 행복한 시골살이 농촌생활과 생활원예 농지법 각종 작물재배 기술 농산물 판매전략 수립 등을 총 55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생에게는 영농정착기술교육 심화과정 신청자격과 정책자금 지원 대상자 선정 시 교육점수 가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 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기술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술 습득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 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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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세먼지 줄이고 환경 살리고’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사업 추진
태안군, ‘미세먼지 줄이고 환경 살리고’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사업에 나섰다.
올해 군은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대폭 오른 20억 6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 전기자동차, 초소형 전기자동차, 전기화물차 등 총 107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한다.
지원액은 승용 전기자동차 1대당 최대 1500만원,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750만원이며 전기화물차의 경우 초소형 935만원 경형 2천만원 소형 2500만원 소형특수는 3천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태안군에 1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법인 및 기업 또는 태안군 내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며 사업물량의 10%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 및 독립유공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신청은 신청자가 차량 영업장에서 구매계약서를 작성, 해당 영업장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지원 시스템을 통해 군 전기자동차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보급물량보다 많을 경우 출고 및 등록순으로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며 유지비도 저렴하다”며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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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코로나19 소상공인 고통분담 나섰다’ 군유재산 사용료 6개월간 50% 감면
태안군, ‘코로나19 소상공인 고통분담 나섰다’ 군유재산 사용료 6개월간 50% 감면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매출이 대폭 줄어들며 경영의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 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군유재산 사용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군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태안동부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이며 이번 감면을 통해 약 2500만원의 사용료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상황 변화에 따라 감면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번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철저히 방지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해 ‘군민안전, 민생안정, 지역활력보강’을 함께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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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가세로 태안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5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전 국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챌린지 동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선봉 예산군수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가세로 태안군수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표어가 적힌 패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며“지역의 존립 기반이자 가장 기본적 자원인 인구를 늘리고자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하고 더불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교육, 복지, 의료 등의 정주환경 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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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네 봄이 와’ 태안군, 봄기운 가득한 참취나물 본격 출하
‘봄이 왔네 봄이 와’ 태안군, 봄기운 가득한 참취나물 본격 출하
[충청뉴스큐] 한낮의 온도가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별주부전 마을로 유명한 태안군 남면 원청리에서 자란 웰빙 농산물인 참취나물이 본격 출하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년생 작물인 참취는 4월 파종한 뒤 이듬해 2월 하순부터 6월까지 매년 4~5회에 걸쳐 출하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지역 농업인들에게 효자작목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물이다.
태안군 남면 원청리에서는 약 11ha의 면적에서 참취를 재배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톤 가량의 취나물을 출하하고 있다.
특히 ‘별주부마을 해변참취’라는 상표를 달고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과 구리, 서산 등 전국 도매시장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공급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4kg 한 박스 당 1만 8천 원~2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취나물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효과적이어서 최고의 봄나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태안 참취는 맛과 향이 뛰어나고 탄수화물과 비타민 등의 영양분이 풍부해 웰빙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군 관계자는 “태안 참취나물은 섬유질이 많아 변비예방에 좋고 한방에서도 요통, 두통, 현기증 등의 치료제로 이용되고 있다”며 “군에서도 시설하우스 환경개선 지원 등을 통해 참취나물이 지역 농업인들의 효자 작목으로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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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부터 모든 신생아 가정 ‘카시트 무료 지원’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관내 모든 신생아 가정에 카시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군은 안전취약계층인 영유아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지난해 두 자녀 이상 또는 저소득층 영유아만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교통안전용품’을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출생신고일 기준 부모 중 한 명 이상의 주소지가 태안군이고 아이도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읍면사무소에 출생신고 시 ‘교통안전용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카시트는 협약기관인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을 통해 지원되며 이미 카시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에는 응급용품 및 안전벨트 조절기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키트’가 대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도로교통법 제50조에 의거해 영유아 유아보호용 장구 장착은 의무 사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생아 가정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무엇보다 영유아의 교통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시트를 미착용하면 착용했을 때보다 사망률이 3.6배나 증가하지만, 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카시트 착용률은 일반도로 49.2%, 고속도로는 60.4%에 불과해 90%를 상회하는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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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비 걱정없이 친환경 농사 지으세요’ 태안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 추진
‘인증비 걱정없이 친환경 농사 지으세요’ 태안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친환경농업의 안정적 기반 구축 및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비’를 적극 지원한다.
군은 올해 4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24농가의 친환경 인증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고자하는 농가, 재인증 필요농가, 품목별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유기식품을 제조 가공 유통하는 사업자이며 친환경 농산물 심사관리비 유기 가공식품 및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인증비 친환경농산물 취급자 인증비 인증에 수반되는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 음용수 검사비 등의 비용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농가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유기가공업체 인증서’, ‘친환경농산물 취급자 인증서 사본’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각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친환경농업을 보다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 향상의 도움이 될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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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봄철 미세먼지 ‘방풍나물’로 씻어내세요
태안군, 봄철 미세먼지 ‘방풍나물’로 씻어내세요
[충청뉴스큐] 봄을 맞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인 웰빙 작물 ‘방풍나물’이 태안지역에서 수확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갯바람을 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독특한 향, 그리고 약용 기능까지 겸비한 갯방풍이 약 1만 6500㎡에서 한창 수확 중이다.
특유의 향과 아삭한 맛이 일품인 방풍나물은 씹을수록 감칠맛이 나며 잎을 이용한 쌈 채소 및 장아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천식, 비염,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고 특히 봄철 미세먼지를 방어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용으로 쓰이는 뿌리는 감기, 두통, 발한에 효과가 있는 등 몸에 좋은 만능 작물로 손꼽힌다.
태안에서는 2월 하순부터 12월 상순까지 연중 20톤 가량을 수확해 출하하고 있으며 태안산 방풍은 이달 현재 2㎏ 한 상자에 1만원 선에서 거래돼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 공급되고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최고급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방풍나물은 유용미생물을 이용해 재배하기 때문에 그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태안 지역 농민들의 고소득 창출을 위한 틈새 작목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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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한다’ 태안군, 남면 다함께돌봄센터 본격 운영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한다’ 태안군, 남면 다함께돌봄센터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중심의 초등 공적 돌봄 확대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함께돌봄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으로 지역 내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남면 달산2리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남면 다함께돌봄센터’를 준공하고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용대상은 소득수준 및 거주 읍면과 관계없이 태안군민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정원은 20명이다.
운영시간은 주5일 오후 2시~7시까지이며 전문 돌봄교사 2명을 배치해 언어영역 미술영역 음악영역 체육영역 문화영역을 비롯해, 아동요리 수업과 자율 선택 활동 등 다양한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돌봄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한 맞벌이 부부는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돌봄센터가 생겨서 너무 다행”이라며 “시설과 선생님 그리고 프로그램이 좋아서 아이도 저희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에게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 태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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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자 줍자 모으자 숨은자원’ 태안군, 청정 태안 조성 앞장
‘찾자 줍자 모으자 숨은자원’ 태안군, 청정 태안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8개 읍면 전역에서 ‘2021년 봄철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숨은 자원 찾기’ 행사는 농어촌 지역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수거해 자연 및 생활환경을 깨끗이 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재활용 차량 및 포대를 지원하는 한편 수거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급하고 고철, 파지, 캔, 잡병, 의류, 플라스틱, 비료포대, 폐스티로폼 등 8종의 품목에 대해서는 재활용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민간단체 주도로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는 등 변화하는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군은 지난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폐비닐 1581톤, 농약 빈병 19톤, 기타 재활용품 1708톤 등 총 3308톤의 숨은 자원을 찾아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히고 올해도 행사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쾌적한 관광 이미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태안의 깨끗한 환경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 재활용과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