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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달래요’ 태안군,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실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달래요’ 태안군,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이달 15일부터 7월 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며 교육과정은 천연비누 만들기 제과제빵취미 우쿨렐레 통기타 초급 POP예쁜손글씨 등 총 12개 강좌이다.
수강신청은 이달 5일까지로 군 여성회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군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군은 9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공개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 11일 최종 결과를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리고 수강생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별, 만족도 높은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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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화학세재로 청소하니? 난 친환경 미생물로 청소한다’ 태안군 친환경 생활 유용미생물 발효액 무료 공급
‘아직도 화학세재로 청소하니? 난 친환경 미생물로 청소한다’ 태안군 친환경 생활 유용미생물 발효액 무료 공급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일반 생활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생활 유용미생물 발효액’을 만들어 군민에게 무료로 공급한다.
‘유용미생물’은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인간에게 유용한 미생물을 조합해 배양한 것으로 수질개선, 부패억제,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어 생활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군은 기존 농축산 환경 보전을 위해 농축가에 무료로 공급하던 유용미생물을, 올해 보다 안전성 높은 재료로 일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유용미생물로 개량했다.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생활 유용미생물 발효액’은 설거지, 세탁, 악취제거, 화초가꾸기, 족욕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폭 넓게 활용이 가능해, 환경 개선 효과 및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사이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연구실을 방문하면 태안군민 누구나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축산업 분야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유용미생물을 생활환경 전반에 활용해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활 유용미생물을 오남용 없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도 함께 병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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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심 높여 지속가능한 논밭 만들어요’ 태안군 토양개량제 6995톤 공동살포
‘땅심 높여 지속가능한 논밭 만들어요’ 태안군 토양개량제 6995톤 공동살포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를 보급하기로 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공동살포를 함께 추진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10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3751ha 농지에 약 6995톤의 ‘토지개량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규산 부족 논’과 ‘화산회 토양 밭’, ‘산성 밭’ 등이며 토양검정 결과 석회 공급이 필요한 논에도 지원한다.
특히 군은 농촌의 고령화 등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농가 자체 살포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군과 농협 그리고 마을이장 등이 참여하는 ‘태안군 토지개량제공동살포위원회’를 구성, 공동살포 지역의 구획, 추진일정 등을 정해 공동살포를 실시하게 되며 살포에 소요되는 예산 1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땅심을 높여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한편 일손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태안 농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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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으로’ 태안군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이제는 일상으로’ 태안군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26일부터 노인요양시설 입원·입소·종사자를 시작으로 1차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만 18세 이상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백신접종을 실시, 집단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이전의 일상으로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6일 1차분으로 공급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정부에서 지정한 접종 우선 순위에 따라 관내 12개 요양병원 및 요양원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종사자 243명에게 우선 접종하며이어 3월 초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41명을, 3월 중에는 119구급대·역학조사요원·검체 채취 관련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29명을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단’과 태안군·의사·경찰·소방 관계자가 참여한 ‘태안군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군 보건의료원장을 반장으로 한 실무추진반 아래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을 운영한다.
앞으로 군은 4~6월 65세 이상 어르신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장애인이용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중 1분기 대상 외 대상자 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1분기 대상 외 대상자에게 접종할 계획이며5~9월 중에는 성인 만성질환자 50~64세 성인 경찰·소방 유치원·초중고 교사·보육시설 종사자 18~49세 성인에게 접종하고 9~12월은 미접종자 접종 및 2차 접종을 실시한다.
군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기관 자체 접종’, ‘방문 접종’, ‘보건의료원 접종’, ‘위탁의료기관 접종’으로 나눠 예방 접종을 진행하고특히 7월부터는 ‘화이자·모더나 백신’으로 관내 전체 접종자의 70%인 3만8677명의 접종이 시작될 예정으로 태안군민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20여명을 전담 배치해 원활한 백신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모든 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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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노 건강 업 재활 오케이’, 태안군 해양·산림·농림 융복합 해양치유산업 ‘밑그림 나왔다’
‘질병 노 건강 업 재활 오케이’, 태안군 해양·산림·농림 융복합 해양치유산업 ‘밑그림 나왔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풍부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해양치유프로그램 개발로 해양치유산업을 활성화해 ‘국내 최고의 해양치유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관련 부서장, 자문교수단,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최종 보고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태안군 해양치유 특성화 태안군 해양치유 운영방안 태안군 해양치유 시범운영 중장기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우선, 군은 태안만의 특색 있는 해양치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피트·해염 자원 특성화 해양·산림·농림 치유자원 융복합 특성화 의료연계 특성화 국제인증 특성화를 추진한다.
군은 최근 효능 검증 임상실험을 거쳐 무릎관절염, 어깨통증, 요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받은 ‘피트’와 기관지 염증 완화와 면역증대 등의 효과가 있는 ‘소금’을 태안의 대표 치유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태안의 해양·산림·농림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해양치유분야’에서는 해수, 해사, 해조류, 기후, 해풍, 태양광, 청정공기, 경관 등을 이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산림치유분야’로는 산채음식, 삼림욕, 명상, 풍욕 등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치유농업분야’에서는 단기 농촌체험, 중기 농촌치유, 장기 농촌생활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특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양치유센터 내 상담, 건강교육, 해양치유컨설턴트를 두거나 해양치유센터 외 의료기관과 연계하는 등 해양치유와 진단·치료를 함께 진행하는 ‘의료연계 특성화’와 함께, 해외치유 국제인증을 획득하기 위한 각종 규정·입지·경관·시설물 등을 국제기준에 맞추는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해양치유시범단지’ 운영과 관련해 대상을 세분화해 이에 맞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충남도 연안시군과 연계해 글로벌 산업화를 추진하고 지역 주민을 해양치유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계획도 함께 진행한다.
이밖에도, 태안군 해양치유의 중장기 발전전략으로 태안군 해양치유 홍보방안 수립 해양치유 유관 신과제 도출 민자투자 유치방안 등도 함께 계획한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독일·프랑스·일본 등 해외 국가들은 이미 해양치유산업이 활성화돼, 독일의 경우 해양치유를 포함한 치유산업 시장규모가 약 45조 원에 이르며 약 45만 개의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친환경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며“올해 10월 착공 예정인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태안만의 특화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태안이 한국을 대표하는 해양치유산업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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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촘촘한 농작업 지원으로 농촌일손부족 해결한다
태안군, 촘촘한 농작업 지원으로 농촌일손부족 해결한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일손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고령농을 비롯한 지역 농민들을 위해 보다 촘촘한 농작업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군은 농촌의 고령화와 농가인구의 감소에 따른 영농철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자 3월부터 관내 6개 농협 모두가 참여하는 ‘농작업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작업지원단’은 ‘인력지원반’과 ‘농기계지원반’으로 나눠 운영되는데 지역 농협이 인력 중개센터역할을 맡아 ‘농기계를 보유하고 작업이 가능한 인력’과 ‘퇴직자·도시주부·사회봉사자 등의 인력’을 모집해 필요 농가에 맞춤 지원하며 일정비용을 군·농협·충남도가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인력지원반’은 일손이 부족한 시설·원예 등 전업농가의 수확·방제 등에, ‘농기계지원반’은 65세 이상 고령농가와 1ha 이하 소규모 영세농가 중심으로 경운·파종 등을 실시하게 된다.
군은 대규모 농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손 구하기가 힘든 영세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독거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 한부모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여성농업인 과수·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한다.
농협 조합원 가입여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태풍·우박·폭설 등의 자연재해로 복구가 시급한 농가는 우선순위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군은 지원대상농가와 농작업지원반을 모집·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농작업 지원에 나설 계획으로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군 농정과 또는 거주지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만성적인 일손부족으로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지난해 안면도농협에서 시범운영한 ‘농작업 지원단’을 6개 농협 전체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영세·고령농분들을 포함한 모든 농민들이 맘 편히 농사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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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 달고 싱싱~’ 포장재·차량 이용해 전국 방방곡곡 태안 농특산물 알린다
‘꽃다지 달고 싱싱~’ 포장재·차량 이용해 전국 방방곡곡 태안 농특산물 알린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산물의 소비활성화를 위해 태안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꽃다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꽃다지’는 태안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해 군이 그 품질을 인증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대내외 경쟁력을 향상하고자 만든 태안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둔화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홍보방안으로 올해 ‘꽃다지’ 공동상표 브랜드가 사용 승인된 26개 단체 37개 품목에 대해 1억 6천만원을 들여 ‘꽃다지’ 디자인이 표기된 포장재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9400만원을 들여 태안군에 등록된 개인택시, 개별화물, 용달화물 등 총 175대의 차량 측면에 마늘·고추·사과·화훼 등 태안의 농산물을 활용한 광고물을 제작·부착한다.
군은 전국 각지로 판매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포장재와 관내·외 이동이 많은 차량을 이용한 광고를 통해 보다 폭넓은 범위와 잦은 빈도로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새로운 판로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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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재난 걱정 제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살고 싶은 안전 태안 만든다
‘사건·사고·재난 걱정 제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살고 싶은 안전 태안 만든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최첨단 기술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재난, 재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군민에게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경찰서와 소방서가 재난·범죄현장 및 교통상황 등의 정보를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로부터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또한, 군은 차량번호시스템을 활용해 자살의심자·수배·범죄차량 위치정보를 경찰서에 제공할 수 있게 되고 군부대 및 소방서에 영상공유가 확대돼 밀입국에 대한 신속한 대처 및 응급구조 지원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띄운 드론의 영상과 현장에 출동한 공직자 휴대폰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센터에서 중계할 수 있게 돼, 보다 생생한 현장 확인으로 정확한 지원이 가능해지고 혹시라도 관제요원이 보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사건·사고 등을 인공지능 시스템이 스스로 찾고 분석해 관제요원에게 알리는 ‘지능형CCTV관제 시스템’이 도입돼 한층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와 함께, 관내 치매어르신에게 지급된 스마트워치 단말기를 기반으로 치매어르신의 가출 시 위치추적이 가능해졌으며 사업 추진 계획 중인 ‘열감지 적외선 CCTV’와도 연계해 야간·해무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정확한 관제를 실시, 해루질사고 예방 및 야간 밀입국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방범·방재를 비롯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복지 등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파견경찰관 1명과 24명의 관제요원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방범·어린이·재난·학교 등 분야별 총 1380대의 고화질 CCTV을 구축, 태안 전역의 우범지역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며 ‘안전 도시 태안’ 구축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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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 듬뿍 이웃사랑 듬뿍’ 태안군 사랑의 나눔 줄이어
‘달콤함 듬뿍 이웃사랑 듬뿍’ 태안군 사랑의 나눔 줄이어
[충청뉴스큐] 태안군에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은 나눔이 끊임없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태안지구협의회’ 회원 10여명이 군청 조리실에서 ‘사랑의 고구마빵’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같은 날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한국서부발전’ 직원들이 생리대·속바지·생리달력·스타킹·핫팩 등의 여성용품이 든 ‘사랑의 핑크박스’를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이하 취약계층 여아 및 부녀·조손가정 여성 청소년 50가구에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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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62일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2억 2940만원이 모금됐다.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102건을 비롯해 쌀·고기·연탄 등 18건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