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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신종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별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는 6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확산과 관련해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경기침체와 매출 감소 등 직·간접적인 자금난이 우려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원활한 자금융통으로 경영안정 도모할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도가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제주경제위기 위협’에 대비한 민관 공동 협력 방침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실행정책이다.
원희룡 지사는 이를 위해 우선 올해 계획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액 7,000억원 이외에 추가로 특별경영안정자금 2,000억원을 41개 업종에 대해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기존 대출유무와 관계없이 별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담보능력이 없는 기업에게는 무담보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별보증을 사상최대 1,000억원 규모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도내 16개 금융기관과도 협약금리를 추가로 인하해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경감하게 된다.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원리금 상환시기를 2년씩 3회차 까지 재연장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대출은 행정절차를 거쳐 2월17일부터 5월29일까지 시행하고 신청수요에 따라 필요시 연장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4일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특별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경제분야 긴급현안회의를 진행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예산 규모가 아닌 필요에 맞춰 재정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과 “사태가 진정된 이후의 방안보다 바로 진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선제적 대책 마련과 신속한 집행을 주문한 바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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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제주바다 환경파수꾼, 바다지킴이 채용 시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근무할 청정제주바다지킴이 채용절차를 2월 중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같이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하며 도내 해안가 일원에 171명을 상시 배치해 담당지역별 책임정화를 통한 고질적인 해양쓰레기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해안변 해양쓰레기의 완벽한 처리를 위해 2020년 청정제주바다지킴이 세부시행지침을 수립해, 상시 모니터링과 수거, 중간 집하, 재활용 선별 등 발생부터 처리까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처리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국비 11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하고 2월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3월 중순 경부터 도내 전 해안변을 관리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2017년도부터 제두도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152명에서 올해 171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는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액을 적용해 시간급 10,000원으로 월 2,09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제주도내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제주특별자치도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의 결격사유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므로 관심있는 도민들의 많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제주시나 서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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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20대 국회 본회의 재석률 전체 1위
김민기 의원
[충청뉴스큐]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0대 국회의원의 본회의 출결·재석 상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재석률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제20대 국회 총 153회의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출석, 재석 현황을 매 회의마다 3회씩 총 459회 점검한 것이다.
전체 국회의원의 평균 재석률은 68.04%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20대 국회 4년 간 재석률이 90% 이상인 ‘성실의원’으로 선정된 의원은 단 4명에 불과했는데, 그 중에서도 김민기 의원은 96.95%의 압도적 재석률을 기록했다.
김민기 의원은 개의 참석률 94.48%, 속개 참석률 100%, 산회 참석률 96.43%로 개의·속개·산회 시 모두 가장 자리를 잘 지킨 의원으로 조사됐다.
앞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연차적으로 발표한 재석률 역시 1차년도 93.33%, 2차년도 97.76%, 3차년도 98.99%를 기록해, 임기 내내 재석률 1위를 유지하며 꾸준히 성실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기 의원은 “국회의원의 본분인 회의에 충실히 참여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늘 성실하게 의정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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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 무료 보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6일부터 다양한 감귤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 1,000부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2019년산 감귤이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과 국내외 과일과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감귤 소비촉진을 위해 생과일은 물론 요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제작해 발간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감귤 정보 제공을 위해 감귤 종류별 출하시기 감귤의 효능 10가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감귤 제주감귤의 역사와 변천 등을 함께 수록했다.
총 80페이지로 구성된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는 풋귤, 감귤, 황금향,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당유자, 레몬 등 8종의 감귤 레시피 36종과 진피를 이용한 레시피 3종의 내용이 담겨 있다.
각 레시피에는 재료, 요리 팁,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는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또는 읍·면·동사무소와 농협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제주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를 위해 2018년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레시피’, 2019년 ‘맛있는 레시피’ 책자 각 1,000부씩 제작해 무료 보급한 바 있다.
강경안 농촌자원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주감귤을 많이 드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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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 조직위원회 출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7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분과와 학술분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지질과학연합 등 국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첫 회의는 7일 오후 2시부터 한라수목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니콜라스 조로스 회장이 직접 참석한다.
조로스 회장은 조직위원회 참석뿐만 아니라 회의 및 현장 답사 장소를 방문해 총회 준비상황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8년에 제주도가 차기 총회 개최지로 결정된 후,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세계지질공원 제주 총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명의 국내전문가가 참여한 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종합적인 프로그램 기획부터 주제별 세션운영 및 워크숍 개최, 현장답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계획을 마련했다.
또한, 총회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부터 총회 홈페이지를 오픈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9차 세계지질공원 제주 총회는 70여개국 1,5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직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총회 참가자 등록이 시작되며 참가자 등록은 6월 15일까지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성공적인 총회 추진을 위해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탐방환경을 개선하고 총회기간에 지질트레일과 지오파티, 지오스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세계유산본부 고순향 본부장은 “2020년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제주의 탁월한 자연자원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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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원 맞춤형 신규 교육과정 개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환경변화에 걸맞은 제주 특화 교육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자치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디지털 포렌식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다양한 직무 및 전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포렌식 기초 교육과정은 디지털 포렌식 개론 및 판례를 통한 수사법률, 디지털 증거 수집 및 압수수색 방법과 유의사항, 디지털 포렌식 분석도구 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직원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도내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통합해 직무 교육을 운영해 왔으나, 교육 내용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반면, 일부는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적용 법령이 달라서 교육 효과가 반감되는 면이 있어 분리 운영 요청에 따라,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구분해 신규반과 실무반으로 구분해 운영하기로 했다.
‘공기업 실무자반 교육’과정은 도내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 제주 관광공사, 제주에너지 공사 등 공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직무과정인 ‘공기업 예산편성과 총인건비’, ‘지방공기업 계약실무’ 및 ‘마음 치유와 관계 맺기’등의 교육 내용을 ‘출자출연기관 교육’과정은 ‘출자출연기관 법령 및 계약 실무’직무교육과정 외에도 ‘ 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함양’ 등의 교육 내용을 담는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아 탐색과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도 개설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무원연금제도와 세무상식, 자산관리전략 등 경제활동 활용 상식, 이미지·경력관리 전략 및 정신건강진단, 인간관계, 자연·역사·문화의 이해, 글쓰기, 생활외국어 등 문화예술·여가활동 지원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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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의 힘, 창의적 공직문화를 좌우한다
인재개발원
[충청뉴스큐] 인재개발원이 공직자 대상 ‘독서 통신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지난 4일 “책 읽는 공직문화 조성을 통한 새로운 지식과 현안에 대한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증진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ʻ독서 통신교육ʼ 과정 참여자를 모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ʻ독서 통신교육ʼ은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상에서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선택해 읽은 후, 제출한 과제에 대해 평가를 받는 과정으로 경영, 직무, 정보기술,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독서 통신교육은 전문성 함양 분야와 직무능력향상 분야 도서를 교육과정 교재로 구성해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으로 경제·경영, 인문, 자기계발, 정보기술, 사회과학 등의 분야에 대해 과정별로 100종 이상의 도서를 선정해 제공한다.
수강자는 월별로 1과정·1도서를 선택해 책을 읽어 과제를 작성·제출하고 제출된 과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평가 및 첨삭 지도 등을 통해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또한, 평가점수가 60점 이상 획득하면 수료 한 것으로 인정,1권당 3시간, 연간 최대 오후 3시간의 상시학습 시간도 인정받게 된다.
인재개발원에서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기존보다 확대된새로운 방식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공직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공직사회의 경쟁력 강화와 업무역량 향상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독서통신교육은 201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2,049명이 수료했고 지금까지 총 4,150명이 수료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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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중교통 등 중점데이터 개방···데이터경제 시대 견인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6일 행정안전부 2019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지원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동형 IOT 통합 정보를 구축,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중점데이터는 매년 국민, 기업 등 수요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데이터 활용도와 중요성 등이 높은 분야 중심으로 선정하고 품질개선·DB구축·오픈API개발 등 활용하기 용이한 형태로 정제·가공 후 개방하는 양질의 데이터다.
제주도의‘대중교통 IOT 통합 데이터’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가중점 데이터로 선정됐고 국비 7억5천만원을 투자받아 지난 1월에 완료됐다.
제주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고가치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해 대국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실생활에 직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대중교통 고정밀 위치 정보가 공공데이터포털로 개방한다.
제주도는‘안전운전 IoT 통합 플랫폼’에서 수집되는 10종의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신규 서비스 창출이 기대된다.
관련 데이터 개방을 통해 대중교통 버스의 고정밀 위치정보와 안전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 데이터의 오픈 API 개발 등을 통해 여러 콘텐츠 활용이 가능해진다.
오픈API란-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민간에 개방해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는 방식 특히 대용량과 실시간 데이터 이용이 가능해져 신청 페이지에서 기본정보를 입력 후 승인을 받으면 지난해‘카카오 초정밀 버스위치 정보 서비스’와 동일하게 서비스 구성이 가능해 진다.
한편 제주도는 데이터 융·복합과 민간 협력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모델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이미 2018년부터 대중교통 기반 안전센서의 IoT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업 모델인‘초정밀 버스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카카오 서비스에 이어 버스정보안내기 등에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대중교통 정보를 민간기업과 협력해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정보를 연계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기후에 따른 도로주변, 관광지의 오늘의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공공의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연계 · 활용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중점 데이터를 적극 개방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등 신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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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안부 재난안전 문제해결 R&D 과제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과제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 과제에 대한 연구개발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또는 사업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행안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과제공모’는 지자체에서 지역별 재난안전 특성을 반영해 주도적으로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을 수행해 지역 재난안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종 10개 시·도의 10개 과제가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의 특성상 제주공항의 항공기 결항으로 인한 공항사태발생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해 공모과제로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20억원 가운데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과제공모 공고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기술R&D정보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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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신청가구 4월까지 꼭 이용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2019년 에너지바우처’ 사용 기간이 오는 4월 30일로 마감됨에 따라 바우처 신청 가구는 이용 기간에 맞춰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에너지바우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수급자 본인이나 가구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가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주도내 발급 가구는 총 7,847가구이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보일러용 등유, LPG, 연탄, 전기,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신청자에게 동절기 1인 가구 86,000원, 2인 가구 120,000원, 3인 이상 가구 145,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에너지바우처 신청가구에서 2019년도 난방비 이용권을 충분히 사용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너지바우처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거나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