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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성실납세자 공영주차장 1년 간 무료 이용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자동차세 성실납세자 8만 8673명 중 1000명을 추첨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이용 주차요금을 1년 간 면제해 준다.
이번 추첨 대상은 2021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납세자 중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을 체납한 자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당첨된 자는 제외된다.
지난해보다 300명이 늘어난 성실납세자는 2명의 경찰관 입회 하에 지방세 시스템을 활용, 무작위로 전산 추첨했다.
구청별로 상당구 199명, 서원구 236명, 흥덕구 327명, 청원구 238명이다.
당첨자 명단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이달 말까지 차주 성명과 차량번호, 주차요금 면제 기간이 표시된 성실납세증이 개별 주소지로 통지된다.
성실납세증이 부착된 차량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1년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외에도 정기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제증명 발급 수수료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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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시설 운영 재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던 청소년시설을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15일부터 운영 재개했다.
이번에 재개된 시설은 청소년수련관 등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4곳,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곳,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곳,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곳 등 10개 시설이다.
청소년시설 이용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대장 작성,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개인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추진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및 활동들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따라 재개하게 됐다”며“시설별로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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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의 2021년 계획이 온다
문화도시 청주의 2021년 계획이 온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청주의 2021년 계획이 궁금하다면? 온라인 사업공유회를 온하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18일 오후 2시, 유튜브 ‘문화도시 청주’채널을 통해 ‘2021 사업공유회’를 개최한다.
충북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됐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사업공유회를 마련한 문화도시센터는 이날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추진 중인 3대 핵심전략의 2021년 세부 추진내용과 일정을 공개한다.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 청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열쇳말은 ‘기록문화’다.
지난해 ‘시민문화’에 방점을 두고 문화도시 자율예산제, 문화도시 시민회의 등 시민 참여 사업에 주력해온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의 중심인 시민들이 ‘기록문화’에 더욱 친근해지고 기록을 바탕으로 한 ‘창의활동’을 일상적으로 누리게 되는 것을 올해의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시민들을 기록가로 길러내는 양성과정을 전문화하고 동네기록관을 확대하는 동시에, 청주지역 원로 문화예술인들의 구술채록 등 다음세대를 위한 기록 활동 사업 등을 집중 전개한다.
또한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굿즈 창작교실을 운영해 문화예술인과 문화창업자들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일상기록을 저장하고 문화자원을 기록하는 문화빅데이터 ‘문화플랫폼C’를 구축해 문화도시 청주시민 누구나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포함한 3대 전략 17개 사업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18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문화도시 청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자들은 사업 발표 후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문화도시 청주는 여러 의미 있는 여러 성과들을 거뒀다”며“2년차 사업에 접어든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도시 청주’에 살고 있다는 걸 체감하고 일상에서 ‘기록문화의 즐거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다시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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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 체육시설 인원제한 변경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실내외 체육시설 인원제한을 30%에서 50%로 변경해 오는 17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시설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 스포츠 경기를 위해 모이는 경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적용 예외에 따라 휴장했던 가덕생활체육공원, 용정·흥덕축구공원 호미골체육공원도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개방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방역책임관리자를 지정하고 시설별로 인원을 제한해 2시간 단위로 2∼5부 시간제로 운영하며 중간 중간 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모든 이용객들은 발열체크 등 유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작성, 이용자 간 적정 간격 유지 등의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심할 수 없는 만큼 체육시설 이용자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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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사태 취약지역 3곳 추가지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사태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해 오는 26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산사태란 자연적 또는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산지가 일시에 붕괴되는 것으로 매년 산사태의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위성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지 실태조사를 토대로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여부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이번 추가 지정되는 3곳을 포함해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은 123곳이 된다.
추가 지정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은 낭성면 귀래리 산9-1번지, 낭성면 지산리 산33번지, 미원면 중리 산41번지다.
인적 및 물적 피해 우려를 알리는 위험 안내표지판을 3월까지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1곳 당 연 2회 이상 현지점검해 필요 시 응급 보수·보강 등 조치한다.
영구적으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방사업 대상지(산사태예방사업)로 충북도에 신청해 사방댐 등 사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 전후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5월 15일 ~ 10월 15일)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해 취약지역 내에서 산사태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며“태풍이나 장마철 집중호우기간에는 산림이 접해있는 도로의 통행에 유의하고 주변에서 산사태를 보거나 산사태의 징후를 감지한 사람은 지체 없이 청주시청 산림관리과(☎043-201-232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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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6일 오후 4시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위기아동 발굴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청주시 아동보육과장 주관으로 청주교육지원청, 청주지역 3개 경찰서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의사회의 아동학대 전담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아동학대 신고현황 e아동행복지원사업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신고 및 조기 발견 강화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아동 사각지대가 늘고 있어 이웃의 관심과 신고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청주시와 6개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 및 긴밀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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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휴식공간인 ‘동네 쉼터’ 만든다
청주시, 시민 휴식공간인 ‘동네 쉼터’ 만든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매년 1억 2000만원을 들여 시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도심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동네쉼터 조성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가로변, 소규모 유휴 공간, 농촌마을 공한지 등 곳곳에 정자,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동네쉼터 조성 대상지들의 수요조사를 완료했다.
현장 확인 후 설치 가능여부와 우선순위에 따라 조성 대상지를 선정해 동네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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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등 실태조사로 지원체계 구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외국인주민 등 실태조사 연구를 진행한다.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관련 정책·제도 현황 등을 파악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 다문화가구 등 외국인주민이다.
또한 거주실태 지역사회 적응도 한국어능력 등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조사한다.
외국인주민 실태조사는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응답받고 공인 통계자료, 문헌연구 등 다양한 조사 방법을 활용한다.
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 기본계획 등을 수립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가족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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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청주시, 공무원 현장견문제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의 눈과 발이 되어 일상생활 구석구석의 불편함을 찾아서 해결하는 ‘공무원 현장견문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무원 현장견문제로 시 산하 공무원은 시민보다 한발 앞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거나,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시민의 소리를 통해 보고 들은 사항을 점검한다.
불편사항을 시민생활전망대시스템에 등록하면 담당 부서에서는 접수된 민원을 빠른 시일 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공무원 현장견문제는 총 7978건으로 지난 2019년보다 357건 추가로 위험요소를 정비했다.
대표적으로는 도로·맨홀 파손 가로·보안등 보수 안내 표지판 정비 야외 운동기구 노후 및 파손 불법광고물 철거 기타 등을 처리했다.
각 구청별 민원다발지역, 발생 유형 등을 분석해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시책 추진시 활용 가능하게 하고 있다.
시는 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정평가 반영, 상·하반기 현장견문 우수공무원 표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견문 현황을 DB화해 시 산하 부서 간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시민 불편사항과 위협요인을 해소할 수 있게 내실화 있는 운영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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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수’ 앞두고 복숭아꽃 만발
청주시, ‘우수’ 앞두고 복숭아꽃 만발
[충청뉴스큐]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를 앞두고 오송읍 한상열 씨 복숭아 시설하우스에는 봄을 알리는 복숭아꽃이 활짝 피었다.
복숭아 시설하우스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가온해, 2월 초순부터 붉은색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올해로 13년째 시설하우스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한상열 씨는 개화기인 요즘 수정율을 높여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를 실시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5000㎡에서 1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과피의 착색성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일반 노지재배보다 2개월 빠른 5월 중순 경이면 소비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고품질 시설하우스 복숭아재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지도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