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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대기부터 접종 후 관찰까지 현장 점검
청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대기부터 접종 후 관찰까지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7일 오전 11시 청원구 오창읍 소재의 휴먼케어요양원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접종을 위한 요양시설 방문해 예방접종 시연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행된 현장점검은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접종 全 과정으로 사전 준비 대기-예진-전산입력 접종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예방접종 후 중증이상반응 발생 대비 대책 마련과 각 단계에서의 문제 상황들을 파악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점검은 청원보건소가 주관해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충청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휴먼케어요양원의 입소자 및 이용자 15명, 종사자 12명이 투입되고 청원보건소 접종방문인력은 예진의사 1명, 간호사 2명, 행정인력 3명과, 응급상황 대비구급차 1대 등으로 구성해 참여했다.
시는 이번 요양시설 방문 예방접종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예방접종이 실시되도록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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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예방 위한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파쇄지원
청주시, 산불예방 위한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파쇄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을 예방하고자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을 추진한다다.
올해 사업은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3월 이전에 산림 및 산림인접지내 인화물질 파쇄를 통해 산불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는 3월 7일까지 산림인접지 100미터 이내 고추, 깨, 콩 재배농가 및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먼저 신청한 대상지를 파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26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읍·면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동 지역은 시청 산림관리과로 신청을 받아 파쇄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산불인접지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적발시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산불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한 산불로 오랫동안 가꿔온 산림과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로 항상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소각행위 근절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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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추 육묘관리 철저히 해주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고추 농사에 있어 육묘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기 떄문에 농가에 육묘상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부탁했다.
또한 고추재배 중점지도반을 편성해 지역 내 고추농가를 대상으로 육묘~수확기까지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육묘기 중점관리 내용으로는 온도는 시기별로 다르지만 주간 30℃가 넘지 않고 야간 15℃ 이하가 되지 않도록 관리 관수는 미지근한 물로 오전에 겉흙이 말랐을 때 흠뻑 줄 것 모잘록병, 진딧물·총채벌레 등 병해충 방제 철저 고추모가 연약한 시기로 영양제, 살균 · 살충제 살포 시 주의할 것 등이 있다.
고추 이상증상이 있는 농가에서는 가까운 읍·면 상담소 또는 원예작물팀으로 연락해 현장진단을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도 가장 세심하게 관리하는 시기인 만큼, 센터에서도 현장지도를 강화해 고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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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전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하의 산모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요양기관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 시 임신 1회당 120만원 범위 내에서 임산부의 임신·출산관련 의료비 및 처방에 의한 약제 치료재료 구입비용 중 본인부담비용과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영유아의 의료비 및 처방에 의한 약제 치료재료 구입비용 중 본인부담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용기간은 국민행복카드를 수령 받은 일자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1년까지다.
신청방법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후 구비서류를 사회보장정보원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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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영도시텃밭 참여회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공영도시텃밭 참여회원을 모집한다.
공영도시텃밭은 하나의 공동체를 이뤄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운영된다.
신규참여를 원하는 청주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알림터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 소비자농업팀에 방문 제출 이메일 접수 팩스 접수로 접수하면 된다.
공영도시텃밭은 총 150구간을 4월부터 11월까지 분양할 예정이다.
기존 텃밭 참여자 중 관리 우수자에게 선분양하고 잔여 텃밭에 대해 우선선정 기준에 따라 선착순 분양한다.
우선선정 기준 대상자는 장애인, 고령자, 다자녀, 다문화, 국가유공자 등이다.
우선선정 기준에 따른 신청서 미달 시 도시민에게 선착순 분양하게 된다.
분양은 1인당 2구간씩 분양 가능하다.
농기구, 종자, 퇴비, 상토, 농약, 물통 등 텃밭 운영 물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운영비에 따른 자부담이 있을 수 있다.
화장실, 음수대, 휴식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춘 공영도시텃밭으로 지친 일상 속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힐링을 위한 영농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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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독사 예방 장년층 1인 가구 실태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장년층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위기상황에 처한 1인 가구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만 50세~64세 이하 1인 가구 전체 3만 8500여명이다.
읍·면·동 담당업무 공무원과 복지 이·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전화, 우편,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항목은 9개 항목 18문항으로 경제·건강·주거상태, 사회활동, 가족·대인관계, 복지욕구 등이다.
시는 오는 7월 전수조사 완료가구에 대해 한 달 간 항목별 분석 및 코딩 작업을 완료하고 8월부터 12월까지는 고위험군 분류자 중 500가구에 대한 심층조사 및 욕구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기본방향 등 계획 수립 및 위험군에 대한 사회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조사를 통해 집중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급여 연계 민간자원 연계 복합적인 위기가구의 경우 사례관리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전수조사에 앞서 이달 중 읍·면·동에서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조사대상 가구는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시청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모바일 참여는 다음달 15일부터 3개월 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감을 겪는 장년층이 늘고 있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장년층의 욕구를 파악하고 고독사 위험가구를 발굴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고독사 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 시행 예정인 국가의 고독사 정책 추진을 위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전인 지난 2019년 9월 충북 최초로 ‘청주시 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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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생활밀착형 체육인프라로 활력넘치는 청주
풍성한 생활밀착형 체육인프라로 활력넘치는 청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 건립·관리를 지속 추진한다.
지난해 충북 유일의 빙상장 개관에 이어 현재 가경국민체육센터 등 7개의 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야구장 4면과 인공암벽장 조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민 누구나 쉽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의 개방성과 접근성을 강화해 청주시 공공 체육시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과거 악취로 불만이 끊이지 않았던 내수읍 돈사 단지에 지난 2013년부터 조성을 시작한 ‘내수생활체육시설 조성 1단계 사업’이 지난해 12월 마무리됐다.
‘내수생활체육시설 조성 1단계 사업’은 약 15만㎡의 부지에 축구장, 다목적체육관,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등의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인근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손쉬운 체육공원 이용으로 시민 여가 선용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단계 사업에 이어 ‘내수생활체육시설 조성 2단계 사업’ 추진 중이며 2단계 주요 사업인 인공암벽장과 내수야구장이 올해와 내년에 순차적으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클라이밍 레저스포츠인들과 선수들의 훈련 기회 제공과 지역 야구동호회 활성화 등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생활체육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화·전문화된 생활체육활동이 요구됨에 따라 사전에 위험하고 노후된 체육시설을 진단하고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이 노후된 내수국민체육센터, 인라인롤러경기장의 지붕과 기계설비 교체로 건축물의 단열성능 개선에 따른 에너지 절약은 물론 쾌적한 실내체육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흥덕·용정축구공원의 충진재 교체 및 호미골체육공원의 노후 조경시설 정비 등으로 체육시설 이용 시 위험요인 제거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시설 개선 및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각종 대회 유치 및 지역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노후 체육시설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약하고 조명 노후에 따른 선로 누전을 개선하는 ‘체육시설 제로에너지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국비 5.4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배드민턴·태권도 체육관,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공공체육시설 7곳의 노후 등기구 1000여 개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등으로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력소모가 과다했던 기존의 노후 방전등을 교체해 에너지 절약은 물론 누전으로 인한 인체 감전과 화재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소모되는 에너지를 절감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탄소배출량 저감으로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급·관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차질 없는 체육시설 확충사업 추진으로 청주시가 생활 스포츠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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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미혼모·부 등 한부모가족에게 힘이 되는 지원 펼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를 통한 기초생활 수급확대, 자녀양육비 추가지원, 가족복지시설 운영, 주거지원 등 한부모에게 힘이 되는 제도를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미혼모·부 등 한부모 가족이 생계급여를 받으면 아동양육비를 지원할 수 없었으나 올해 5월부터는 아동 당 월 10만원의 자녀양육비를 추가 지원해 생계안정을 돕는다.
또한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에게만 지원하던 추가 양육비를 만 2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한부모까지 확대해 아동 당 월 5~10만원을 지원해 청년층 한부모의 생계·양육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 시 한부모가족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기존에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한부모가족도 본인의 소득·재산 기준이 충족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미혼모·부 등 한부모가족이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는 가족복지시설인 상록수와 청주해오름마을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위기상황과 문제해결을 위한 한무모가족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초기지원, 양육지원, 주거지원을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주택 운영 등, 한부모가족의 양육에서부터 자립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2016년 폐원한 자모원의 공백을 대체할 수 있는 미혼모자생활시설을 지난해 3월 설치신고 수리했으며 올해 3월 1년 간의 운영실적을 평가해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사천동에 건립예정인 재)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미혼모자 시설에 대해서는 향후 신고수리 후 운영평가를 통해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한부모, 미혼모가족은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코로나19로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 필요한 분들”이라며“자녀양육비 등 지원 확대로 생활안정과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은 물론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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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차 구매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미세먼지 줄이기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올해 11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기차 520대, 수소차 50대 등 570대의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달 18일부터 구비서류를 갖춰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상담 후 지원신청서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전자 접수해야 한다.
차종별 사업량은 전기승용 320대, 전기화물 200대, 수소차 50대다.
이중 주행거리가 일반승용보다 8배 정도 많아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큰 전기택시 30대, 수소택시 10대를 우선 보급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에 청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공고일 이후 주소를 청주시에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 기업이다.
전기승용은 일반 50%, 법인·기업체와 공공기관은 40%, 전기화물은 일반 80%, 중소기업제품 10%를 배정해 지원한다.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택시·노후경유차을 폐차하고 전기차나 수소차로 대체 구매자 K-EV100 등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또한, 전기택시는 국고보조금 800만원 외 200만원을 추가 지원으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친환경차는 환경부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재된 있는 전기차 및 수소차다.
전기승용은 차종에 따라 657~1600만원까지 차등 지급, 초소형은 차종에 관계없이 900만원, 전기화물 900만원, 전기화물 1700만원, 전기화물 2500만원, 전기화물 3000만원 등을 지원한다.
수소차는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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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가하천 유지관리비 국비 27억원 확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국가하천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하천 유지관리비 국비 27억원을 확보해 친수시설에 대한 환경관리 및 예초, 배수문 유지보수 사업 등을 추진한다.
전년도 국가하천 유지관리비는 14억원이었으나, 미호천과 무심천 일부 구간이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됨에 따라 올해는 국비 27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쾌적한 하천 이용을 위해 국가하천 내 친수시설에 대한 환경관리용역 실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주변 풀베기 사업 실시 등을 실시하고 재해예방을 위해 배수문 정밀점검과 유지보수사업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하천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통해 청주시민들에게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