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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강소농 신규 교육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농가의 경영 규모는 작지만 경영혁신을 실천하며 생산 비용 절감, 품질 향상,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농가를 말한다.
교육생 모집인원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강소농 교육생에 선정되면 연간 50여 시간에 걸쳐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 진단, 전문기술 등 맞춤형 교육, 농가경영 실천노트, 자율 모임체 활동 등을 지원받으며 교육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강소농 육성 교육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경영능력을 향상시켜 농업인 역량강화로 지역농촌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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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래산업 곤충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6일까지 곤충산업육성을 위한 전문인력양성으로 곤충아카데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류가 직면한 식량위기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의 식재료로 ‘곤충’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메뚜기 튀김, 밀웜 등을 통해 식용곤충이 알려지게 됐고 현재 건강식품, 쿠키, 숙취음료 등에도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이 재료로 쓰이면서 활용 가능성이 점점 증가할 전망이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식품부 곤충산업전문인력양성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2016년부터 곤충아카데미를 개최해 지역 내 곤충 농가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 교육과정은 3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21회 차 100시간으로 곤충의 생태와 기능을 이해하고 곤충별 사육기술과 산업화기술, 사육농가에서의 실습, 선진지 견학, 지역별 곤충 생태 관련 기관 견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생 모집은 총 40명으로 곤충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병리곤충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곤충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식량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곤충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실습, 체험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곤충농가의 기술향상과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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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5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일부 완화됐는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노인 여가 복지 시설 등이 운영될 예정인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계도하고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봄철 산불예방 활동, 해빙기 안전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최일선에서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내일부터 시의회가 개회되는데, 안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시정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숙지해 공모사업 대응전략으로 국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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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하 공공도서관 개방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이달 16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 수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9일 열람실 내 좌석 중 30%만을 이용자에게 개방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최대한 준수하면서 50%까지 좌석 수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확대되는 좌석은 종합자료실과 정보자료실 좌석들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당일 7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 또는 오후 2시~오후 6시이며 1인 1회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도 기존과 동일하게 주중·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 시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제 사용, QR코드 스캔 또는 출입자기록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헤드셋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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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생승마체험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학생승마체험은 사업비 2억 68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170명을 대상으로 연 10회 승마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반승마는 32만원 중 본인부담금이 9만 6000원이며 사회공익승마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상자는 3월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학생승마체험은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승마체험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을 단련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이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니, 승마체험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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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 추진
청주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억원을 들여 서청주 IC와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소나무 등을 식재해 진입관문을 개선한다.
서청주 IC 진입교차로 교통섬과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각 500㎡ 터에 소나무 등 큰나무를 식재하고 청주를 알릴 수 있는 ‘직지 청주’ 문자 입간판을 설치하게 된다.
이 사업은 다음 달 계약과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사업은 주요도로의 접경지역 및 교통관문에 다채로운 관문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다.
각종 조경수를 심어 청주시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주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요 교통관문에 경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이를 위해서 계절별로 꽃 피는 나무와 사계절 푸른 소나무를 적절히 배치한 경관개선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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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대피해아동 보호·위기아동 발굴 집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올해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위기아동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1일부터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상담조사실, 긴급전화를 설치했다.
올해는 학대피해아동 검사 및 치료비 등 의료비,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비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에 발맞춰 아동학대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매주 자체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는 법령과 업무지침을 숙지해 아동학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학대 판정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서는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 사례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즉각 분리제도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 1곳을 조속히 추가 설치해 인프라 확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아동학대 근절과 신고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 추진, 지역모니터링단 구성 등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방지와 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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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농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
지난해 충북도와 업무협약 체결로 도매시장 내 편익동 2층에 현장 검사소 설치를 완료하고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위한 내부 기기 등 장비와 필요인력을 구축했다.
올해 시는 도매시장 내 유통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자 농산물 안전성 검사 건수를 전년 대비 150% 대폭 상향한다.
또한, 도매시장 내 반입된 농산물 중 부적합 발생이 높은 품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산물 안전성 검사 절차는 청주시에서 도매시장 내 반입된 농산물을 채취해 농산물 현장 검사소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결과 잔류농약 허용기준이 초과된 부적합 농산물 발생 시 청주시에서 유통 전 압류·폐기한다.
이로써 부적합 농산물의 시중 유통을 완벽히 차단할 수 있다.
안전성 검사 결과 기준미달로 판정된 부적합 농산물 출하자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내의 범위에서 해당 농수산물과 같은 품목의 농수산물은 도매시장 출하가 제한된다.
또한, 농약 등 안전사용기준 위반에 대해서는 ‘농약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 도매시장 내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한 농약 잔류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청주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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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청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소속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헌혈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헌혈 지원자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상황에서 응급환자에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헌혈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화된 문진절차 운영과 코로나19가 수혈로 전파 보고된 사례가 없었다”고 강조하며“소속직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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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맞아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지속상황에서도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통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가경터미널시장에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방문도 함께 이뤄져 농산물 소비와 유통의 중요한 주체인 전통시장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명절분위기가 예년과 같지 않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설연휴 기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 모두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를 맞아 청주시 전통시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비치와 일제방역, 화재 등의 각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