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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기업인협의회장단과 방역수칙 준수 간담회
한범덕 청주시장, 기업인협의회장단과 방역수칙 준수 간담회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 직지실에서 지역 내 기업인협의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기업발 코로나19 n차 감염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선겸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 유문수 상당구 기업인협의회장, 이상복 서원구 기업인협의회장, 이종기 흥덕구 기업인협의회장, 이기하 청원구 기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기업체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인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시설별 주기적 방역소독 실시, 설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협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방안 등에 대해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전담병원으로 신속하게 이동해야 하고 밀접 접촉자와 구분 격리 조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선겸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각 기업에서는 근로자 모두의 건강과 중단 없는 공장 가동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기업에서의 감염확산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클 것으로 안다”며“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기업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고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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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특별방역 점검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 핵심방역수칙, 행정명령 준수 여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은 4개 구청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점검반은 10개 반 21명으로 구성된다.
설 명절을 맞아 전국적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 등으로 감염확산 우려가 있는 유명 맛집, 번화가·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고속도로·국도·지방도 휴게소, 유흥시설과 외국인들이 다수 이용하는 외국인 전용음식점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코로나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 모두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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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워진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사업을 신청받는다.
지원대상은 축산업등록·허가제에 참여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다.
이번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사업대상자로 확정된 자는 사료구매 및 외상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조건은 100% 융자에 연리 1.8%, 2년 일시상환조건이다.
마리 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136만원, 낙농 260만원, 양돈 30만원, 양계 1만 2000원, 오리 1만 8000원 등이다.
우선순위는 영세농이 1순위이며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농가, 축산악취 발생 저감을 위한 미생물제제 사용농가 순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사업신청서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축산업등록·허가증, 사료구매계약서 사료구매영수증 등을 구비해 오는 24일까지 축사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 내 농·축협을 통해 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소비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료자금 융자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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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호대차서비스 작은도서관에서도 확대 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상호대차서비스를 지역 내 거점 작은도서관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한다.
상호대차서비스는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신청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받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타도서관 도서도 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가 운영되는 작은도서관은 생태자연도서관 봄눈, 봉명작은도서관, 글마루작은도서관, 두꺼비생태도서관으로 가까운 곳에 공공도서관이 없어 이용하기 불편한 지역이다.
특히 올해는 개신주공1단지 아파트 내에 있는 글마루작은도서관이 새로 합류해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도서배송을 위한 운행주기가 주 2회에서 주 5회로 확대돼 배송기간이 단축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 서비스 소외지역에 있는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골고루 독서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호대차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의 운영 열정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사업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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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선정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특성을 고려해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장애인복지, 교육관련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수행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개최했다.
신청기관의 제안 설명 후 심사평가에 의해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올해부터 3년 간 사업을 수행하며 매년 2000만원의 사업비를 교부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행기관 선정 이후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하도록 지도와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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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시대 다양한 일자리로 실질적 소득창출 기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일이 있어 삶이 풍요로운 청주, 함께 웃는 청주’를 목표로 130억 5900만원을 들여 취업애로계층, 신중년 등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저소득층, 실업자 등 취업애로계층 4만 3593명에게 사업비 45억 8600만원을 들여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근로사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생산적 일자리사업 등 4개 분야다.
공공근로사업은 1~3단계, 지역공동체사업은 상·하반기, 지역방역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중 추진된다.
또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일할 사람과 일할 곳을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고령사회에 신중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사업으로 316명에 4억 7900만원 경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50+ 컨설턴트 지원 사업, 커리어 UP 일자리 멘토링사업 등 6개 사업에 3억 7800만원을 투입한다.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신중년들에게 사회진입과 실질적인 소득보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3개 분야 6개 사업에 11억 19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를 통해 2월 중 결정된다.
교육훈련사업으로 K-뷰티 글로벌 전문인력양성, 바이오 GMP생산제조 전문가 양성 취업연계사업으로 5060+행복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멘토링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프로젝트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으로 옥산, 오창3산단 통근버스 임차지원으로 교통이 불편한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통근버스 등을 지원한다.
창업기업을 위한 다양한 경영활성화 사업과 유망기업 발굴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기반을 조성하고 고용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술선도 스타트업 R&D지원에 4억원 3년 이내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20억 6400만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운영 2억원 창업역량강화 교육, 금융, 특허 등 원스톱서비스 지원 등 기술창업 전문보육프로그램 운영에 10억 6200만원이 지원된다.
신규로 진입하는 예비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인증전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재정지원을 통한 자립기반을 마련하고자 사회적기업에는 일자리창출, 전문인력, 사회개발비, 사회보험료지원 등이 마을기업지원에는 시설비, 재료비, 인건비, 물품구입비 등 총 22억 200만원이 지원된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구인구직 알선 및 취업연계 인재채용오디션데이운영 일자리센터이용 구직자 새벽 무료급식 지원 코로나19에 대비한 ON-OFF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등 5억 6900만원을 들여 구직활동을 꾸준히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들의 실질적 소득을 창출함으로써 ‘일이 있어 풍요로운 청주,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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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주요현장 점검 및 공원 합동단속
청주시, 설 명절 대비 주요현장 점검 및 공원 합동단속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내 공원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상당구 서문동 중앙공원과 흥덕구 문암동 문암생태공원 주요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점검반원들은 8일 문암생태공원과 중앙공원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공원화장실의 방역실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공원이용객들의 방역수칙 준수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시는 연휴 기간 내 공원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된 현수막을 공원 곳곳에 게시해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편의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거리를 두고 띄어 앉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중앙공원에서는 현장 점검과 병행해 오후 3시부터 성안지구대와 윷놀이 도박, 흡연, 마스크 미착용 등에 대한 기습 단속을 실시해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모이는 윷놀이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는 상황이지만, 설 명절 연 기간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연휴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공원의 특별방역 및 단속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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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라이온스클럽,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물품 지원
청산라이온스클럽,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청산라이온스클럽이 8일 시청 직지실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초등학생 41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아동신발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신발은 청산라이온스클럽이 가경동 ABC마트에 2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면, ABC마트에서는 1인 당 5만원 쿠폰을 발행하고 아동은 그 쿠폰을 가지고 직접 신발을 고르는 방식이다.
연영상 청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 개개인에 대한 사례관리 및 서비스 지원, 지역자원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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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축분뇨 부숙도 무료 분석 서비스 제공
청주시, 가축분뇨 부숙도 무료 분석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해 3월 25일부터 시행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무료 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2021년 3월 24일까지 1년 간의 계도기간을 두어 부숙기준에 미달하는 퇴비를 살포하거나 부숙도 검사를 받지 않더라도 행정처분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돼 배출시설이 1500㎡ 미만은 부숙중기, 1500㎡이상은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의 결과가 나와야 적합판정을 받을 수 있다.
축사면적에 따라 신고농가는 배출시설이 돼지 50~1000㎡ 미만, 소 100~900㎡ 미만, 가금 200~3000㎡ 미만으로 연 1회, 허가농가는 돼지 1000㎡이상, 소 900㎡이상, 가금 3,000㎡ 이상으로 연 2회의 의무검정을 받아야 하며 3년 간 검사결과를 보관해야 한다.
올해 3월 25일 부터는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및 처리하면 최소 30만 ~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퇴비 부숙도 측정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5~6곳 이상 퇴비를 채취해 균일하게 혼합한 후 500g 정도를 시료 봉투에 담아 신청서를 작성하고 농업인경영체 등록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조기에 정착돼 축산농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검사를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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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번 설 연휴 가족 간의 전염을 막기 위해 이동을 자제해주시고 시 산하 직원들은 지난 추석 때와 마찬가지로 솔선수범해 타지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등 가족 간 만남을 자제하고 미뤄 더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77일 만에 지난 주말 우리 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해온 대로 개인과 집단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우리 재정이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라”며“되도록 재난지원금이 설 연휴 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영업에 제한을 받고 일자리를 잃게 되는 계층에 우리가 세심하게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이번 4일간의 연휴 동안 천 명이 넘는 직원들이 출근 하는데, 예년에 우리가 해왔던 대로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