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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미래, 청년들이 모여 디자인 해보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6일까지 청년정책협의체인‘제4기 청주청년정책네트워크’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청정넷’은 청년의 문제를 청년 당사자들이 모여 자유롭게 논의하는 장으로 실질적인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대안제시로 청년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 활동을 위한 청년 네트워크다.
이번 모집은 제4기 청정넷 활동이 당초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됨에 따른 결원을 신규로 모집하는 것이다.
모집대상은 청주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모집기간 내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활동기간 연장은 기존 청정넷 위원들의 의견과 코로나19 상황으로 2020년도 활동이 적은 것을 감안해 반영했다.
신청한 예비위원들은 3월에 예정된 사전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해 정식위원으로 임명되며 청주시 청년을 대표하는 소통과 협력 창구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정책아카데미, 간담회, 대토론회, 특강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년문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정책 제안을 하게 된다.
이번 청정넷 활동은 대면회의뿐만 아니라 SNS와 영상회의를 활용하고 분과별 활동비를 지원해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정책 발굴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정넷 위원의 역할은 단순 정책제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책 활동을 통한 시정참여로 자기 발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청주시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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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37만 6748명 제증명수수료 면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 37만 6748명에게 2월부터 6개월 간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청주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근거로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체납이 없고 지난 1년간 시에서 부과한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시민 37만 6748명 전원이 혜택을 받는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발급받을 때 1통 당 800원의 수수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시는 매년 2회에 걸쳐 면제 대상을 선정한다.
지난 하반기 동안 발급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는 2만 7239건이다.
이 중 8356건이 성실납세자로 668만원의 수수료 면제혜택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선진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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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공사 동절기 공사정지 조기 해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동절기 기온강하로 인한 안전관리 및 품질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28일 내린 공사 정지를 오는 15일 자로 해제한다.
당초 오는 22일 자보다 일주일 앞당긴 계획으로 기상청의 2월 말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다는 전망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내린 결정이다.
다만, 공정상 날씨의 영향을 받아 공사 정지 해제가 어려운 현장은 자체실정에 맞춰 공사정지 해제 일정을 정하도록 해 부실공사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정지 해제 전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건설공사의 조기 착공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침체된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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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빙기 대비 산지전용지 안점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해빙기 대비 산지전용허가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땅이 얼고 녹는 현상이 반복되는 해빙기를 맞아 산림의 절·성토로 인한 낙석이나 옹벽붕괴 등 위험이 있는 곳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함으로 현장 점검에 중점을 둬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토석채취허가지 7곳, 5000㎡ 이상 대규모 산지전용허가지 87곳, 태양광발전시설 93곳 등 총 187곳이며 산림 특별사법경찰관 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중점 점검사항은 인허가 조건준수 여부, 타용도 이용 및 불법 산지전용 여부, 공사로 인한 주변 배수불량, 토사유출, 사면붕괴 우려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재해우려 및 시설물 파손된 곳에 대해서는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산지관리법에 따라 재해방지 및 복구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적절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산림재해 발생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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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 우수기업인’14명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도가 높고 공헌한 바가 큰 기업인과 중소기업 지원기관·단체 관계자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지역 내 우수기업인 14명을 ‘2021 청주시 우수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우수기업인은 4개 구 구청장과 청주시 기업인협의회장, 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으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청주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상당구 홍현정 대표), 황태윤 대표태전) 서원구 이수영 대표 흥덕구 곽노근 대표, 박재성 대표에스비메탈), 이경숙 대표뷰티콜라겐), 권황원 전무) 청원구 허만열 대표아하식품), 김일남 대표다모아패키지)), 이인황 대표운하산업), 임재원 대표, 이우일 대표씨앤씨) 지원기관 장희순 실장청주시기업인협의회), 권동연 과장 등 14명을 선정했다.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인과 중소기업 지원기관·단체 관계자에게는 청주시장의 표창패가 수여된다.
표창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제7회 청주시 기업인의 날’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추후 행사개최 시 수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지역사회의 공헌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신 기업인과 지원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중소기업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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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도 정부예산 목표액 1조 5325억원 확보 시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액 1조 5325억원을 목표로 국비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1조 5325억원은 전년도 확보액 대비 5.7% 증가된 수치로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을 전망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지출 증가율이 반영된 것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3가지 핵심전략을 토대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청주형 뉴딜사업은 코로나19 경제회복을 위한 정부의 한국형 뉴딜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국가 천연물 융합R&D 플랫폼센터 등이 대표적으로 대규모 국비가 수반되는 사업을 집중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선별적인 공모사업은 국고보조사업이 공모형식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시비매칭 등 자체재원 부담을 감안해 청주시 미래 먹거리 발굴에 기여하는 사업과 사전행정절차가 철저히 준비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발굴하는 전략이다.
올해부터는 시비 부담률이 높거나 효과성이 낮은 사업은 예산부서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대상에서 제외하고 현안 위주 사업에 재원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균형적인 지역발전은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 중 국비사업을 특정한 구에 쏠림이 없도록 지역특성과 규모를 안배해서 발굴하는 전략이다.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직동·모충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플랫폼 구축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 등이 대표적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장기적으로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지방재정 여건 상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전 부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부업무보고를 면밀히 분석해 정부정책과 부합하는 뉴딜사업과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등 발굴 및 유치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시는 3월까지 국비신규사업을 발굴·확정하고 8월까지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타당한 논리 개발, 부처공무원과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 등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 예산심의에 다각도로 대응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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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글로벌게임센터, 2021년은 선택과 집중의 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북글로벌게임센터를 통해 지역의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2021년 4년 차를 맞이해 글로벌 게임기업 육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우수 게임 기업에 대한 집중지원과 고급개발인력 양성에 집중한다.
우수 게임기업의 집중지원은 기존까지 동일하게 지원하던 제작지원금을 올해는 제작지원 기본지원금과 인센티브로 등급을 구분해 각 평가결과에 따른 기업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기업이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급개발인력 양성은 기존의 기초인력 양성에서 심화과정 교육으로 교육수료 후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센터에서는 교육과정의 커리큘럼의 상향조정과 교육기간을 연장, 대학 등 교육기관과 산·학 협력을 통해 인력양성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행한 ‘202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의하면 2020년도 게임시장의 매출규모는 17조 93억원이며 2021년은 18조 2683억원으로 9.2%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족’이라는 신종어가 생겨날 정도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외부 오락시설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으나 반대로 모바일 게임시장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우수 게임기업 발굴과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 지역의 게임기업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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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사업’에 청주시립미술관의 ‘청주시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사업과 ‘대청호 환경미술 온라인 전시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이다.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 사업’에는 11개 시·도 21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에는 총 14개 시·도 65개 사업이 선정됐다.
청주시립미술관은 ‘청주시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FOUR 가치 창출하는 청주시립스마트미술관’ 사업을 통해 미술관 소장품과 창작스튜디오 작가 작품 등을 활용해 관람객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미디어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청호 환경미술 온라인 전시 플랫폼 구축’ 사업은 하반기 환경미술 기획전 시기에 맞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전시 콘텐츠와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팬데믹 위기 상황에 맞춰 새로운 지식생산 플랫폼과 문화예술 소비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난해한 현대미술 작품의 제작부터 전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을 실감 콘텐츠로 스토링텔링화 해 맞춤형 관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각 기관의 소장 자원을 실감콘텐츠로 제작해 각각의 공간을 둘러보는 새로운 관람코스를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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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투리땅 공간 활용해 소규모 쉼터 조성
청주시, 자투리땅 공간 활용해 소규모 쉼터 조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생활권의 공유지와 상가건물 앞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자투리땅 조성사업 ’을 추진한다.
상당구 용담동 146-14 일원 등 자투리땅 대상지 5곳에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하고 남겨진 공유지와 쓰레기 투기 등 민원이 발생했던 버려진 땅에 소규모 녹화사업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총 1억여 원을 들여 느티나무·이팝나무 등 교목 식재와 관목 식재들로 조성해 녹지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자투리공간에 대한 녹화사업은 열섬현상을 막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대기오염 물질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도시의 중요한 요소”며“앞으로도 자투리땅 공간을 더 확보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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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슈퍼바이저 선임
청주시 드림스타트, 슈퍼바이저 선임
[충청뉴스큐] 청주시 드림스타트 천혜영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충청북도 내 유일하게 드림스타트 슈퍼바이저로 선임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수행역량이 강화되고 취약계층 아동대상 통합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혜영 슈퍼바이저는 5일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자격증서를 수여 받았다.
천 슈퍼바이저는 앞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 슈퍼비전 체계 구축 등을 위한 조사·연구·자문에 적극 협조하게 된다.
드림스타트 슈퍼바이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자격검정과정을 통과한 사람으로 자격증서는 보건복지부가 수여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현장 슈퍼바이저를 결정하며 선임기간은 3년이다.
한편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0세 ~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