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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터골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 조성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수곡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서원구 수곡동 740번지 무터골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무터골어린이공원은 2021년도 생태체험공간 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도비와 시비 포함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월 중 수곡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6월 중에 공원 내 기존 수목과 지형지물 등을 활용해 주변 공간과 조화되는 생태놀이 및 생태학습 체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주변의 주거지역과 경로당, 초등학교, 행정복지센터 등이 있어 지역주민의 쉼터공간과 어린이의 생태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이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생태놀이터는 도시의 어린이와 부모가 집 가까이 자연생태를 접할 수 있도록 흙, 물, 풀, 나무, 동식물 등 다양한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해 놀이와 생태학습·자연생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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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수산분야 185억원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축산·수산분야 지원 사업을 143개 사업, 185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4.4% 증액해 추진한다.
단위 사업은 축산경쟁력 강화 사업,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확충 사업, 가축방역 사업, 친환경 축산 관리 사업, 동물보호 및 복지 사업 등이다.
각 단위 사업의 주요 내용은 축산경쟁력 강화 사업은 축사의 ICT시설 지원, 마을 내 축사의 이전지원, 가축의 종개량 지원 등 축산기반지원사업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 어업 기반확충사업은 축산물 이력제, HACCP지원 등 유통점검, 내수면 자원의 기반·종 다양화 지원 등 가축방역 사업은 지역 내 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전염병 발생 차단에 지원 친환경축산 관리 사업은 가축분뇨의 퇴·액비화 지원, 가축 조사료 생산 지원 등 동물보호 및 복지 사업은 유기동물의 구조·보호, 반려견 놀이터 지원 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축산악취개선지원 사업도 올해 추경을 통해 예산 편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악취 민원 발생 최소화 등 상생하는 축산농가 육성,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축산,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발생 제로화에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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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독서문화의 거점 ‘청주시립도서관’
시민 소통 독서문화의 거점 ‘청주시립도서관’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사회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가운데 공공도서관에서도 독서환경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독서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청주시의 대표 책·문화·예술축제인 ‘2021년 청주독서대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지역축제를 추진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독서공동체의 참여 방식을 유도해 일상 속 책 읽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책 읽는 청주’ 시민독서운동은 1월 후보대상도서 추천으로 시작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과의 소통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해 비대면·가족 중심 사업이 강화된다.
시민과 직접 만나 추진하던 대표도서 공감토크, 작가 강연 등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혼합 형태로 진행해 시간과 공간의 제한 없이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도서대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대차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까지는 상호대차 가능권수가 3권이었으나 올해는 5권으로 늘어난다.
또한 배송기간도 평균 1일을 앞당겨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사회 환경에 대응하는 도서대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해 ‘청주시 지역서점 책값 반환제’사업이 새롭게 추진된다.
이 사업은 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된 청주시민이 도서관과 협약된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서 읽은 뒤, 21일 이내에 해당 책을 구입한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에서 책값을 환불해 주는 사업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3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4월 경 본격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내수도서관은 연면적 1482㎡,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8월 개관을 목표로 내수읍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건설되고 있다.
내수도서관은 내수·북이 지역주민의 숙원 사업인 공공도서관 확충을 위해 농어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다.
영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평생학습관 분관, 프로그램실 등을 구비해 지역주민 누구나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을 통해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양해서 더 가치 있는 문화, 다르니깐 더 재미있는 문화’를 주제로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그림책으로 배우는 세계문화’ 다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작가와 만나는 다양한 세상’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독서워크북 제작·배부 등 총 4개 영역으로 진행한다.
특히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문화적 취약계층을 위해 집에서 독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비대면 사업 방식으로 확장해 다문화 구성원의 이용편의와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디지털콘텐츠 제공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을 기존 1000여 종에서 4만 5000여 종으로 대폭 확대 전자잡지 신규 서비스 오디오북 확충 등으로 비대면 시대에 개인별 맞춤 독서를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개인용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독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요구를 적극 반영해 도서관이 청주시민의 문화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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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세먼지 대응책으로 도로변 띠녹지 조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생활권의 미세먼지 확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띠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1순환로 1.0㎞와 산성로 0.4㎞구간에 보도 포장을 걷어내고 지역환경에 맞는 상록수와 낙엽수를 1.0m 폭으로 식재해 미세먼지 분산 저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띠녹지 조성은 가로변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 공간에 키작은 나무를 심는 것으로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빗물 투수층이 만들어져 효율적인 빗물관리로 홍수 경감 등 재해예방을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나무 식재로 인한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고 도로에서 밀려드는 미세먼지 등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녹지공간은 열섬현상을 막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대기오염 물질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도시의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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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후에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받을 수 있어요
65세 이후에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받을 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올해 1월 ‘장애인활동지원에 관련 법률’이 개정돼 기존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 이후에 장기요양급여와 함께 활동지원서비스 감소분에 대해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간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전환돼 최중증장애인의 서비스 이용시간이 대폭 줄어드는 사례가 있어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해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신체활동,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 제도다.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였다가 장기요양급여 등급 외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65세 도래전과 동일한 활동지원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앙등급을 받은 경우에는 기존 장애인활동지원 급여량과 비교해 급여량이 활동지원 최저구간이상 감소한 경우에는 활동지원급여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활동지원 신청은 65세 생일이 속한 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장기요양 인정신청은 65세에 도달하기 30일 전부터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자 여부가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에 4만여명의 등록장애인이 있으며 이 중 1960여명이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고 올해 65세가 도래하는 장애인은 25명이다”며“고령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양 제도를 잘 이용해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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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 수출 195억 달러 달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의 지난해 수출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194억 6000만 달러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수출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는 미·중 무역 갈등,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의 여파로 수출환경이 크게 악화됐으나, 청주시는 의약품 수출 증가를 중심으로 16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수출품목별로 의약품과 SSD, 기타 정밀화학제품의 수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2차 전지는 2분기 –9.6%의 수출 증감률이 4분기 26.1%로 증가 전환 됐다.
이는 인도와 독일로의 코로나19 진단 키트 수출과 중국, 미국, 유럽 등의 컴퓨터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 호조로 파악된다.
한편 주요 수출품목 중 반도체는 전년 동기대비 –7%의 수출 감소세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지역은 중국, 홍콩, 미국, 폴란드 순으로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중국지역은 전년대비 7.8%, 폴란드 28,4% 수출이 증가했다.
그밖에 독일 대만, 인도, 헝가리 등이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등 국제통상 환경 불확실성으로 2021년에도 수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기업들의 보다 안정적인 수출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더욱 적극적인 수출지원 시책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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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쇼핑몰‘푸루샵’설맞이 이벤트 진행
청원생명쇼핑몰‘푸루샵’설맞이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청원생명쇼핑몰‘푸루샵’이 25일부터 설맞이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푸루샵’은 청원생명브랜드 및 청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소비자가 주문하면 각 품목 생산자가 상품을 직배송하는 시스템이어서 언제나 신선하고 맛 좋은 농·특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우리 지역 우수 농산물을 포함해, 건강·기능성제품 등 40개 품목에 대해 6~20%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추가 이벤트로 기존고객이 청원생명 쌀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신규고객이 청원생명 쌀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2월 5일까지이며 증정 이벤트는 제품 소진 시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가격 할인 행사 등을 펼친다”며“앞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루샵을 알리고 우리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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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브런치콘서트 25일부터 예매 시작
청주시립무용단 브런치콘서트 25일부터 예매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에서 선보일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 ‘브런치콘서트’를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24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이 공연은 매번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청주시립예술단의 대표적인 공연 중 하나다.
이번 브런치콘서트는 청주시립무용단의 ‘봄, 그리고 또 봄’이라는 제목으로 공연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곧 다가올 따뜻한 봄날의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기운을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총 네 가지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해 남성 무용수들의 무대로 꾸민 살풀이춤‘푸리’,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사랑가’가 이어지고 ‘장고춤’을 기저로 재해석·창작한 작품 ‘매화가지에 달을 걸어.’로 마무리가 된다.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에 의거 사전 예매만 가능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되며 관객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발열체크 37.5℃이상 시 입장이 제한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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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명암저수지 재난대응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3억 5000만원을 들여명암저수지에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조기경보 시스템은 명암저수지에 수위계, 변위 계측기, 우량계, CCTV 등 각종 재해 관측 설비를 설치한다.
시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7월에 사업을 마무리해 우기 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명암저수지는 지리적 특성상 우천 시 우암산 일원의 많은 강우량이 일시에 유입돼 저수지 월류가 있을 수 있으며 지난 2017년 7월 집중호우에는 큰 침수피해가 있었다.
이에 저수지 월류로 인한 재해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조기경보 시스템은 장비가 기준 이상의 징후를 감지하면 사물인터넷과 연결된 조기 경보시스템이 가동되며 경보 알람을 통해 주민이 위험지역을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이상기후에 대한 재해예방 수준을 높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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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방역택시 100대 운영
청주시, 시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방역택시 100대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2일부터 방역택시 100여 대를 운영한다.
방역택시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택시업계와 협의해 기사와 승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택시로 기사와 승객 사이에 비말차단막이 설치돼 있다.
최근 일부기사들이 택시를 탑승한 승객의 확진 여부를 알 수 없어 ‘보건소’나 ‘선별진료소’를 목적지로 하는 손님들과 잦은 마찰로 겪는 불안을 해소하고자 택시업계가 자발적으로 비말차단막을 설치해 승차거부 없는 안전한 방역택시 100대를 별도로 운영하게 됐다.
방역택시 이용방법은 안심콜·시민콜로 전화하면 비말차단막을 설치한 방역차량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역택시로 기사와 승객을 분리해 영업에 나서야 하는 택시기사들의 불안감이 해소됐으면 좋겠다”며“코로나19 검사를 위해 탑승한 승객은 의심환자 여부를 자발적으로 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