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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형 복지브랜드 수립 민·관추진단 회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주형 복지브랜드 수립을 위한 민·관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전문가, 시의원, 시 관련부서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청주시의 새로운 복지정책 발굴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했다.
회의 내용은 365 두드림 통합복지포털 활성화 방안, 어린이집 아동과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융합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이다.
시는 향후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무부서의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청주형 복지브랜드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65일 시민들에게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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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부업체 정기 실태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대부업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대부업체에 대해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청주시에 등록된 대부업체 82곳이며 대부업체 일반현황, 대부 및 매입채권 현황, 차입 현황, 순자산 현황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실태조사는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시는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한 행위, 법정 이율초과 등 관련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비롯한 대부 금융이용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금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실태조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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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 ‘순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부권 100만 핵심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지향적인 도로교통망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서청주교, 석남교 재가설공사와 오창 복현교 재가설공사’를 올해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상 및 공사 착공 단계인 ‘청주 흥덕하이패스 IC설치, 단재로 확장, 서부로 확장, 석화건설목 입체화 사업’ 등 주요 도로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창읍 복현리 일원 복현교는 1975년 건설돼 45년 된 교량으로 차량 교행이 불가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19년 총사업비 42억원을 들여 6월 교량 재가설 공사를 착수해 현재 교량 상부공사를 완료하고 78%의 공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교량은 성암천 계획통수단면에 맞추어 기존 70m 교량을 94m로 연장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교량 폭을 12m로 확장한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17번 국도 정체 시 대체도로 역할을 해 통행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흥덕 하이패스IC 설치공사는 청주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협약을 통해 공동 시행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0년 6월 진입도로 착공에 이어 10월 본 공사를 착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서지구와 중부고속도로를 본선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32억원을 들여 현재 진입도로 구간 지장물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본선 구간은 공사와 보상을 병행 추진해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강서·가경동 지역에서 중부고속도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교통을 분산해 서청주IC의 교통체증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로 확장공사는 흥덕구 석곡동 ‘석곡사거리~죽림사거리’까지 총 길이 1.5km, 폭 35m를 180억원을 투입해 확장하는 사업이다.
2017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 1월 보상을 전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협의와 공사를 병행 추진해 2024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 청주 흥덕하이패스IC 설치, 개발사업 등으로 늘어난 교통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화건널목 입체화 사업은 흥덕구 강내면 석화리 일원 오송~청주 도로확장에 따른 철도 건널목 앞 교차로 폐쇄에 따라 시행한다.
2019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업 협약을 통해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철도 건널목을 입체화하는 사업이다.
2020년 4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실시설계를 착수해 관계기관 협의,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올해 4월 완료 예정이다.
오는 2024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강내면 석화리 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청주교, 석남교 재가설공사는 흥덕구 비하동 일원에 2017년 7월 수해로 인한 재 가설 요구로 2018년 12월 착공해 노후 교량 2곳를 재 가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올해 3월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교량이 노후하고 많은 교각으로 통수단면 부족해 교각의 개수를 대폭 줄이고 교량 높이도 1.2~1.5m 높여, 100년 빈도의 강우에도 안전한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변지역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된다.
단재로 확장공사는 상당구 남이면 ‘고은삼거리~지북교차로’ 까지 총 길이 3.7km, 폭 35m를 총사업비 456억원을 들여 확장하는 사업이다.
1구간인 ‘지북교차로~청남농협’까지 0.75km 구간은 기업형 임대주택 예정지 인접 도로로 LH시행 구간으로 올해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말 사업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구간인 ‘청남농협~효촌교차로’까지 0.65km 구간은 청주시 시행 구간으로 2020년 6월 공사 착공해, 현재 지장물 철거 중으로 2022년 6월 준공 계획이라고 전했다.
3구간인 ‘효촌교차로~고은사거리’까지 2.30km는 국도25호선으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도로확장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4년 12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전체구간 확장 시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돼 동남부권 주진입로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고 도·농 연결구간 개선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이 도모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시공 중인 사업이 조기 완료되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미래지향적 도로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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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신규 서비스 시작
청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신규 서비스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신 디자인과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구축해 이달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평생학습 분야의 특성을 살려 이미지를 강조한 홈페이지를 구현하고 정보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해 메인 화면과 메뉴를 구성해 이용자들이 더 쉽게 평생학습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새롭게 구축한 홈페이지 ‘학습담고’는 학습관련 서비스 확대를 위해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와 스마트폰 서비스를 일원화해 모바일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올해는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을 통해, 현재 평생학습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딩동 찾아가는 학습’, ‘무엇이든 배움터’사업 콘텐츠를 통합 구축할 예정으로 홈페이지가 평생학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평생학습 플랫폼 ‘학습담고’홈페이지 콘텐츠의 품질 향상과 이용자의 편의성, 웹 접근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청주시민들의 학습정보 습득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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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한글·예술’ 전시 관람
한범덕 청주시장, ‘한글·예술’ 전시 관람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3일 오창호수도서관 2층에 위치한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을 방문해 지난해 12월 30일 개막한 ‘한글·예술’을 관람했다.
이날 이상봉 청주시립미술관장과 한재준 작가와 함께 자음 3개와 모음 3개만으로 결합된 한글 입체조형물과 설치작품을 둘러봤다.
한 시장은 “미술작품으로 재해석된 한글과 세종실록에 기록된 청주 초정리 행궁에 얽힌 이야기를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볼 수 있어 색다른 전시였다”며“한글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한글의 예술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재준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 시장은 오창호수도서관 3층에 조성한 VR체험존 ‘호수상상놀이터 VROOM’에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스포츠, 재난안전 등의 콘텐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장은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최신 기술을 활용한 VR체험공간이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에도 만전을 기해 체험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글·예술’ 전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열리며 오창호수도서관 1층 출입구를 통해 발열 체크와 출입자 명단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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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 나눔 안전한 소비‘찾아가는 전통시장’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일 시청 광장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시장’을 진행했다.
1년여 동안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고자 시작한 ‘찾아가는 전통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공동주문, 일괄배송·수령 방식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장보기이다.
이번 행사에는 육거리종합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일 김, 반찬류 등이 주로 판매됐으며 42개 품목, 71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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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병원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예정
청주시, 청주병원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예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청사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사건립과 관련한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총괄·자문·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청사 건립 추진단’을 구성했다.
시는 3일 시청사 건립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진척이 없는 청사건립의 가장 큰 난제인 청주병원 이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이전 협의 추진과는 별개로 강제적 병원 퇴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 방법으로는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등을 검토하고 있다.
청주시가 청사건립 추진단까지 구성 운영하게 되고 그 첫 번째 해결과제로 청주병원을 지목하게 된 배경에는 청주병원 부지 등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지난 2019년 8월 완료되고 도시계획사업을 통한 대체 부지 마련 등의 협조를 청주병원 측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에서 구체적 이전 계획을 진행하지 않고 있어 자칫 시청사 건립사업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청주병원은 1981년부터 충청북도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 지역 의료 혜택에 선도적인 노력을 했으나 원도심 침체와 각종 종합병원 등장으로 그 명성이 줄어들어 현재는 3개과 총 274개 병상,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병원이전과 관련해 병원 측은 이전 재원은 보상금 178억원이 전부로 이전에 필요한 부지 매입조차 어려워 건축비에 대한 청주시의 배려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으로 폐업 없이 소속 직원들과 지속적인 병원 운영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시청사 건립 사업은 2013년 통합추진위원회의 현 청주시청사 위치 결정부터 2014년 2월 타당성조사 용역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동안 리모델링, 본관동 보존 등의 각종 논란 및 우여 곡절을 거치며 7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 청주시는 사업부지 내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 상태로 지난해 7월 14일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해 설계 중으로 설계가 완료되면 시공사를 선정해 2022년 착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통합 시청사 건립 사업은 85만 청주시민의 최대 현안 사업으로 부족한 사무 공간, 주차장 등의 시민불편을 개선해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주병원의 어려움은 이해하나 전체적인 청사건립 사업에 지장을 주게 된다면 행정적 조치가 불가피한 실정이다”며“아무쪼록 원만한 협의를 통해 조속히 청주병원이 이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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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구조물 입체녹화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내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도시구조물 벽면입체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곳, 0.5km 옹벽 구간에 담쟁이 덩굴 등을 식재해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구조물 벽면입체 녹화사업은 건축물의 옹벽 등 인공구조물 벽면을 활용해 덩굴성 식물을 식재해 도시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주목적으로 도심 속 다양한 생물 서식환경 제공, 녹색 비율 증진에 따른 도시경관 개선 등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을 통해 소규모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도로와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시민들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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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생산품 판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시니어클럽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청주시 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생애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개발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 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다.
청주시에는 흥덕시니어클럽, 우암시니어클럽, 상당시니어클럽, 서원시니어클럽, 청원시니어클럽, 청남시니어클럽 등 6곳이 운영 중이다.
이들 시니어클럽에서는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 특히 시장형 사업단의 경우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판매까지 참여한다.
코로나19로 일자리 사업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다과세트, 더치커피세트, 과일청, 참·들기름세트, 만두세트, 천연다시팩, 명절음식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 중이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된다.
믿을 수 있는 재료에 어르신들의 정성과 손맛이 더해진 시니어클럽 생산품을 구매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소비가 될 것이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생산품은 지역 내의 경우 구매금액에 따라 배달이 가능하며 타 지역의 경우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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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가을’ 개최
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가을’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백신 도입과 접종 완료 시기가 불확실함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청원생명축제가 끝난 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제15회를 맞이하기 까지 대부분 상반기에 개최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청주시는 개최 시기를 조정해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관람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축제가 상반기에서 하반기 가을 개최로 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축제개최 방식, 특화된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