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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친화형 도로교통망 확충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부권의 핵심도시로서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친화형 도로교통망을 구축해 ‘시민과 더불어 즐거운 청주시’가 건설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안전한 도로 교통 환경을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차선도색 도심안전속도 5030 속도하향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교차로개선 등 대대적인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교통사고 3건 이상, 사망사고 2건 이상 발생한 6곳을 대상으로 사고요인 분석과 교통시설 운영 측면에서의 문제점을 점검해 차로 조정, 보도 개선, 신호등, 횡단보도 설치,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이곳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나선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통행시간 22.2% 감소, 교통사고 발생건수 45.6% 감소, 사망사고 73.7% 감소, 차량 간 상충횟수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또한, 시는 운전자들의 요청 사항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차선 도색과 관련해 주요도로노선, 색깔유도선, 긴급도색 등을 위해 총 34억원을 확보했다.
융착식 시공, 재귀반사성능계수가 우수한 자재를 사용해 차선도색을 추진해 밝고 선명한 차선으로 운전자의 시인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어린이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과 더불어 지난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인교통단속 카메라 설치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 중앙동 보행환경개선사업을 투자한다.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자동차 통행 억제, 교통약자 배려, 보행위험요소 제거 등을 통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중앙동 보행환경개선사업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속도저감용 바닥포장, 고원식 교차로 보도확장, 지중화 공사 등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지난해부터 자연친화적인 도심 속 시민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는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은 일방통행 지정 절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돼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 7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 공사 착공, 2023년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농촌지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생활환경 개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농어촌도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가덕면 고은~인차간 시도구간에 사업비 19.9억원을 투입해 도로연장 3.08km, 폭원 2.0m로 인도설치를 완료했다.
남일면 황청리 도로확포장공사, 내수읍 비중2교 교량개축공사의 농어촌도로 2곳에 대해 사업비 75.92억원을 투입해 도로연장 1.801km, 폭 확장 사업을 준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덕면 노동교~인차교간 남일면 송암리 낭성면 삼산리 미원면 중리 오창읍 원리 등을 대상으로 시도 및 농어촌도로정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해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특별교부세 7억 7000만원을 지원 받았다.
2017년 특별교부세 2억원과 시비 6억원 등 총 8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상당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완료 2018년 특별교부세 2억원과 시비 3억원 등 총 5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무심동서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완료 2019년 특별교부세 1.9억원과 시비 1.9억원 등 총 3.8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용담동 삼덕아파트 일원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완료 등으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둘째, 2020년 특별교부세 1.8억원과 시비 2억원 등 총 3.8억원의 공사비를 확보해 분평사거리~방서교사거리 일원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공사 추진 중이며 올해 4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미원-낭성간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사업도 올해 4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넷째, 자전거 도로 노후화로 사고위험이 있는 신봉사거리~대성중 일원, 용암동 낙가3교 일원, 오창읍 양청4길 일원, 오송읍 만수초 일원 등 4곳에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전거도로를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다섯째, 무심천 자전거도로 단절구간인 고은사거리에서 가덕면 인차교까지 자전거도로를 신설할 계획이며 2023년 말까지 5.8km 신설 예정이다.
올해는 신설 구간 중 약 2.5km를 진행하기 위해 사업비 17억 5000만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구간은 레저를 즐기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간으로 자전거도로가 신설되면 사고위험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섯째, 내덕동 이랜드해가든 아파트부터 내사교간 율량천 자전거전용도로는 2022년 말까지 신설할 계획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5500만원을 확보했다.
이 구간은 율량천 내 조성된 산책로를 일부 자전거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어, 산책로 맞은편에 자전거전용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일곱째, 지난해 12월 법 개정으로 PM이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자전거횡단도 턱이 높아 자전거 통행이 불가능한 구간에 대해 자전거 횡단도 정비공사도 추진한다.
횡단도 내 총길이 284m, 73개 면 턱을 낮추고 횡단보도 폭조정 60면, 횡단도 제거 5곳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2011년부터 시작한 ‘자전거 교통안전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온라인 강의를 운영해 비대면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청주시민 자전거보험’은 자전거사고가 일어난 시점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난 2015년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 내 주요 교차로 개선, 차선 도색,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농촌 지역 도로망 확충, 자전거 전용도로개선 등 시민친화형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웃는 청주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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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로수 맞춤형 관리에 25억원 투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위한 맞춤형 사업에 약 25억원을 들여 추진한다.
시는 2월부터 가로수 가지치기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의 위탁사업비 9억원을 포함한 약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겨울철 실시하는 가지치기는 한전고압전선에 저촉돼 정전 등 문제발생 소지가 있는 가지 차량통행과 보행자를 위협하는 처지거나 죽은 나뭇가지 운전자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리는 가지 등을 제거해 시야확보 등 안전을 위해 실시한다.
청주시 대표 수종 버즘나무는 큰 나무를 작고 둥굴게 매년 수형을 다듬는 폴라딩 기법을 활용해 고압선로와 주변건물에 피해를 주지 않고 함께 조화를 이루는 기법으로 한다.
또한 청주체육관과 청주대학교 앞 도로변의 일부 버즘나무는 사각모양으로 전지해 특별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4월에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고사돼 곳곳에 빠져있는 가로수와 시민들에게 낭만을 선사하는 무심천변 가로수에 약 1억원을 투입해 250여 주를 보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5월부터는 약 9억원의 사업비로 추석 명절 전까지 가로수 1만 5000여 주 곁가지 치기를 작업한다.
곁가지 제거사업은 가로수의 맹아, 곁가지, 늘어진 가지, 죽은 가지를 정비하고 생장기에 많이 자라 교통신호를 가리는 가지를 선별해 전정하는 사업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도심지 내 가로수를 유지·관리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 뿌리 들림으로 인한 보도변 요철정비를 위해 6500만원을 확보해 약 500곳의 가로수 주변을 정비한다.
도로변 식재되는 가로수는 제한적인 생육공간으로 인해 뿌리가 측면으로 뻗으면서 인도 블럭을 솟아오르게 해 보행자들이 걸려 넘어지는 등 보행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유지하고자 한다.
청주IC에서 죽천교까지 청주시의 관문으로 자리 잡은 가로수길은 조성된 지 수십 년이 지나 수목이 노쇠해졌고 도로확장공사를 거치며 수세가 많이 약화됐다.
지난해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으로 토양환경 개선을 위해 비료를 주고 유공관을 묻고 버즘나무 일부를 보식했다.
올해도 토양에 부족하거나 필요한 영양분을 확인한 후 적절한 시비 살포 등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수세가 약화된 버즘나무를 관리하기 위해 2000만원을 들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도로로 떨어지는 낙과지나 고사지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통행로로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가 생활 속에서 청주시민과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시기별 맞춤 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도심 속 공기청정기인 가로수를 내 집 정원의 소중한 나무라 생각하고 아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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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업단지·공공시설에 스마트가든 설치사업 추진
청주시, 산업단지·공공시설에 스마트가든 설치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오창산업단지·청주산업단지,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등 6곳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한다.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은 산림청의 생활SOC와 산업단지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시설 이용자의 휴식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는 1억 8000만원으로 1곳 당 3000만원을 투입해 큐브형 2곳과 벽면형 4곳을 설치할 계획이며 실내 공간에 적합한 식물을 자동화 기기로 관리, 휴식과 치유, 관상 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정원으로 실내 정화식물과 휴게시설, 식물자동화관리시설로 구성된다.
도시생활인을 위한 치유·휴식·관사용 정원 연구 개발을 수행한 한국정원디자인학회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을 이용했을 때 긴장, 우울, 스트레스 수치 등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 등 근로환경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공기질 개선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가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향후 사업 효과를 파악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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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도서관, 2021년 1분기‘사서의 서재’운영
청주오송도서관, 2021년 1분기‘사서의 서재’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독서 방향을 제시하고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고자 책으로 소통, 공유, 공감하는 도서추천 코너인 ‘사서의 서재’를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한다.
‘사서의 서재’는 사서가 평소 소장하거나 읽어본 책을 서평과 함께 추천하는 코너로 기존에 추천도서를 운영했던 것보다 양질의 도서추천을 위해 올해 신설된 코너다.
이번 1분기 테마는 ‘두근두근 설레는 새학기’로 새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10권의 책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학교가기 싫은 선생님’,‘학교 가는 날’,‘ 선생님 사로잡기’등이다.
해당 도서는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도 가능하며 도서명과 저자명, 책표지 등 간단한 도서 정보와 함께 전시 중이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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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역 공원시설 확충을 통한 그린인프라 구축
생활권역 공원시설 확충을 통한 그린인프라 구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산책·휴식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그린인프라 조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은 생활권역에 공원시설을 확충한다.
시는 올해 2020년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우암산근린공원에 대해 생태복원 및 생물서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또한, 지난해 대머리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을 비롯한 4개 공원 재정비 및 조성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근린공원 재정비사업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등 오랜 시간 경과로 노후된 도시공원을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리모델링해 다양하고 체험이 가능한 친화형 도시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재정비사업을 하는 서현근린공원은 공원시설 및 등산로가 노후화되어 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며 무궁화어린이공원, 푸른어린이공원은 어린이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상상놀이터를 조성해 수요자 맞춤형 놀이체험공간과 지역주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2021년도 생태체험공간 조성 공모사업 선정된 무터골어린이공원은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5억여 원을 투입해 자연생태공간 생태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심 곳곳에 휴식·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나만의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원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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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인지기능검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고령운전자 인지기능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도로교통법이 바뀌어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정밀적성검사와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의무로 받아야 한다.
만 75세 이상인 대상자가 자동차 운전면허를 신규로 받으려는 경우 또는 운전면허를 갱신할 때는 기억력과 판단능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상자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기능검사를 받은 후 결과지를 받아 교통안전교육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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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추가 신청
청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추가 신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월 26일까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신청을 하지 못한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추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사과·배 전 농가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살포해야 효과가 있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경기 안성에서 처음 확진된 후 인근지역에서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는 청주와 인접한 진천 지역에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 744개 농가 394.4ha로 화상병 발생 면적이 늘어났다.
시는 지난 18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협의회를 개최해 방제농약을 선정했다.
사전방제 약제 공급은 3월 초에 이뤄지며 약제 살포 적기에 맞춰 살포해야 한다.
약제 처리 후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약제방제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전방제 약제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추가신청을 통해 지역 내 전 과원이 사전방제가 이뤄지도록 협조해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힘 써달라”고 부탁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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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숙 퇴·액비 살포 합동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퇴비 부숙도 제도의 본격 시행에 따라 축산·농업·환경부서가 합심해 2월부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퇴·액비 집중 살포시기인 2~5월, 9~12월에 농경지를 순회해 부숙 및 악취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숙 살포 농가에 대해 서류보관까지 심도 있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도와 교육이 선행되는 현장 맞춤형 점검을 추진하기 위함이나, 행정기관의 지도에 불응 또는 고의적으로 나태해 지도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적법한 절차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부숙 퇴·액비는 전체적으로 축산 발전의 방해요인으로 관계부서와 합심해 농가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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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녹색식물 활용 옥상텃밭 조성 시범 사업 대상자 모집
청주시, 녹색식물 활용 옥상텃밭 조성 시범 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녹색식물 활용 옥상텃밭 조성 시범사업’지원 대상으로 1곳을 이달 29일까지 신청 받는다.
대상은 지역 내 복지시설, 병원, 학교 등이며 1곳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옥상공간에 텃밭을 조성하고 봄채소, 김장채소, 공기정화식물 등을 식재하는 것이다.
시는 베드형·상자형 텃밭 조성과 모종, 화분, 거름 등을 지원한다.
토지가 없는 도심지 건물옥상을 활용한 텃밭 활동으로 청주 도시민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에너지 절약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으로 관심이 있는 복지시설, 병원, 학교 등은 도시농업관 소비자농업팀이나 거주지 농업인상담소로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옥상텃밭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의 제공뿐만 아니라 대기정화 효과, 경관조성 효과,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필요성을 충족하면서 도시와 농업이 공존하는 청주시의 여건에 맞춰 도시민들이 손쉽게 활용하고 접근할 수 있는 도시농업 기술을 확대 보급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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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공개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가치 있는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실행으로 국민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행전안전부에서 2009년부터 구성해, 각 지방자치단체별 특성에 맞게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주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모집인원은 20명이며 활동기간은 올해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로 2년이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정책현장 참여와 모니터링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발결과는 2월 25일 ‘광화문1번가’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정 참여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