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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확산 차단 총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도에서 방문자 명단을 전달받아 검사 안내 및 독려 등 전수검사 진행 중 연락 두절됐던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 후 1월 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상주 BTJ열방센터 참석자 39명에 대해 명단을 확보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상자 39명 중 1명은 명단확보 전 확진판정을 받은 청주 374번이고 5일 새벽 청주 448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7명 중 현재까지 검사받지 않은 사람은 20명으로 15명은 검사예정이고 연락두절인 1명은 자택 등 현장 확인을 통해 소재를 파악 중이며 검사거부 4명에 대해서는 진단검사를 지속 독려하고 있다.
시는 청주 448번 확진자가 발생한 청원구 소재 교회를 5일 중 집합금지 행정명령 예정이며 확진자가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한 오근장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5일 하루 동안 폐쇄조치했다.
또한 오근장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공익요원 등 20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 3명은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격리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행정복지센터 폐쇄에 따라 폐쇄 안내문을 게시하고 구청 직원을 배치해 방문 민원인에게 인근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는 지금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하며 “오근장동 행정복지센터 폐쇄에 따라 방문예정인 시민께서는 인근의 다른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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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총력전
청주시,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총력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근 코로나19로 확진된 환자의 감염경로 확인과 예방을 위해 선제적 전수검사를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저녁 코로나19로 확진된 444번, 44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14개조 34명의 인력을 투입해 상당구 5개 마을 주민 696명에게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696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시는 최근 지역사회 감염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와 관련해 5일 확진자가 1명 발생해, 확진자 근무지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열방센터 방문자 명단을 파악하고 즉시 검사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으며 전수검사 완료 때까지 수검 독려하기로 했다.
시는 1월 4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연장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감염이 우려되는 시민들은 신속히 검사받으시길 바란다”며“지역 감염이 수그러들지 않는 심각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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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청주학사 신규 입사생 선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출한 우리 지역 대학생을 위한 공공 기숙사인 청주학사의 2021년도 신규 입사생을 선발한다.
청주학사 원서접수는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사생 자격은 청주시 지역 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이거나 입사생 선발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해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다.
학업성적, 소득수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청주학사는 서울특별시가 지난 2014년도에 건립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청주학사는 연면적 8997㎡에 기숙사, 도서관, 체력단련실, 식당, 컴퓨터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실별로 책상, 침대, 화장실, 샤워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신입생, 재학생을 포함해 총 20명의 대학생이 월 12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기숙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대학생의 주거안정과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학사인 만큼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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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IC 가는 길이 빨라진다
문의IC 가는 길이 빨라진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직진차량이 많고 좌회전 차량과 보행자가 많지 않은 곳 12곳을 지정해 좌회전 영상감응식 신호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충북경찰청과 협력해 이달 시범 운영 후 오는 2월부터 정상 운영하게 된다.
일반신호등은 정주기 운영시스템으로 신호가 정해진 시간과 순서에 따라 통행차량의 유무에 관계없이 반복적으로 운영된다.
반면, 좌회전 감응식 교통신호시스템은 좌회전 차로에 영상 검지센서를 설치해 좌회전 대기차량이 있을 경우 이를 영상으로 검지해 좌회전 신호를 부여하고 보행자가 보행신호기 버튼을 누르면 횡단보도 보행 신호가 켜지는 시스템이다.
좌회전 차량과 보행자가 없는 경우에는 직진차량이 우선 통행하게 됨에 따라 불필요한 좌회전·보행 신호로 인한 직진차량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청주시는 국지도 32호선 7곳과 도심 내 5곳 등 12개 교차로에 좌회전 감응식 교통신호 시스템을 확대 설치했다.
특히 남일면 가산삼거리에서 문의면 남계2리 교차로 간 7곳에 좌회전 감응식 교통신호등을 적용해 문의IC와 청남대 방면 통행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좌회전 감응식 교통신호등은 한정된 도로사정이 늘어나는 교통량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으로 이러한 똑똑한 교통신호시스템을 통해 여행속도를 높이는 것이 도로혼잡비용을 줄이고 경제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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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주거복지센터를 소개한다
청주시주거복지센터를 소개한다
[충청뉴스큐] 청주시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센터 소개, 주거복지사업 안내, 상담 사례 등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했다.
이 영상은 사례 중심으로 주거복지사업을 소개하고 청주시주거복지센터를 홍보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하고자 제작됐다.
제작된 영상은 유튜브에 등록해 포털사이트에 연계되도록 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에 배포해 시민들에게 전파될 예정이다.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019년 5월 개소 이후, 지역의 19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는 등 지난해 시로부터 1억 2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해 오고 있다.
그 밖에도 주거상담 및 정보제공 서비스 민·관 자원연계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긴급지원주택 ‘청주형 디딤하우스’운영 주거복지 교육·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깔끄미 봉사단’을 구성해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생활폐기물 수거 지원, 정리수납, 재발 방지를 위한 심리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은 “청주시주거복지센터와 주거복지사업을 적극 홍보해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주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그에 따른 욕구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보다 안정된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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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수수료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2021년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이달 15일까지 청주시청 공동주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조금은 2월 초에 교부된다.
올해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수수료 지원대상은 2021년 2월부터 2022년 1월 중에 정기시설검사의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이다.
놀이시설 1곳당 최대 25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최근 2년 내 지원을 받은 곳은 지원 신청할 수 없다.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는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2년에 1회 이상 정기시설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기시설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정기시설검사에 불합격된 경우, 어린이놀이시설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이용금지 조치를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수수료 지원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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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온라인 시무식으로 2021년 시동
청주문화재단, 온라인 시무식으로 2021년 시동
[충청뉴스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2021년은 ‘창의적 변화관리 경영’, ‘발로 뛰는 현장 경영’, ‘신뢰받는 윤리경영’ 3대 원칙의 해가 될 전망이다.
청주문화재단이 4일 온라인 시무식과 함께 ‘문화로 함께 웃는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를 향한 2021년의 여정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날 시무식에서 박상언 대표는 영상 신년사를 통해 “재단 설립 20년을 맞는 2021년, 그동안의 성과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상상과 창의를 으뜸 가치로 받드는 ‘문화’와 성과와 효율을 으뜸 가치로 받드는 ‘행정’이 황금비율로 만나는 지점에 ‘문화재단’이 존재해야 하는 만큼, 예술의 가치와 행정의 가치가 통합되는 구심점이 되도록 손잡고 어깨 겯고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어 올해 청주문화재단의 3대 원칙으로 지난 11월 초대 대표이사 취임 당시 언급했던 ‘창의적 변화관리 경영’, ‘발로 뛰는 현장 경영’, ‘신뢰받는 윤리경영’을 거듭 강조하며 “다양한 문화적 변화와 요구에 창의적이고 주체적으로 대응하고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공정성·개방성을 갖춰 시민이 신뢰하는 재단이 되자”고 독려했다.
영상 신년사와 함께 새해 희망과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시동을 건 청주문화재단은 곧바로 ‘문화로 함께 웃는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향한 2021년 첫 업무에 돌입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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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청주형 복지정책 개발 위해 노력
청주복지재단, 청주형 복지정책 개발 위해 노력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이 3일 시무식을 열고 ‘청주형 복지정책 개발 및 복지생태계 구축 지원’을 목표로 2021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주형 연구 및 사업 구현’을 비전으로 세운 청주복지재단은 현장중심 복지정책 연구·개발 복지현장 역량 강화 지원 공감·소통의 운영체계 구축을 추진전략으로 세웠다.
복지현장을 기반에 둔 연구사업으로 청주시 사회복지관 운영비 표준모델 개발 연구, 장애인 생활실태 조사, 청주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욕구조사 및 맞춤형 일자리 개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현안과 과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지원체계 강화 방안 연구, 청주시 외국인 주민 지원방안 연구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청주시사회보장통계를 발간·업데이트 하고 복지정보 전문지 ‘청주복지포럼’을 계간으로 발행한다.
청주시 복지 현안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슈별 복지정책 과제 연구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현장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는 청주 돌봄체계 기능강화 지원사업, 마을복지 지원사업, ‘365 두드림 통합복지포털’ 운영 및 지역자원 연계 등을 실시한다.
변화하는 복지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해 청주시의 복지역량을 높이기 위한 복지이슈 대응역량 강화 사업과 복지종사자 안전보호체계 구축사업, 사회복지시설 법정교육 지원, 사회복지시설 비전 설계 지원 사업 등도 지속한다.
시민자문단 운영, 복지시설·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청주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온택트 시대를 위한 홍보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미옥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2021년에는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처하면서 청주시 복지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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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홍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납세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내용은 주민세 개편으로 개인균등분, 개인사업자균등분, 법인 균등분, 재산분, 종업원분으로 구성된 5개 세목을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 3개 세목으로 단순화한다.
사업소분은 모두 신고세목으로 변경되며 신고납부기한도 8월로 통일된다.
개인분과 종업분은 종전과 동일하다.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무담 완화 및 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주택분 재산세 세율이 3년간 0.05%p 인하된다.
또한 신탁재산의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종전의 수탁자에서 위탁자로 변경하고 수탁자의 물적납세의무와 그 납부 고지 및 징수 등에 관한 특례를 신설했다.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인프라의 조기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과밀억제권역 외의 지역에 5세대 이동통신 무선국을 개설한 경우 등록면허세의 100분의 50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감면한다.
납세자의 예측가능성 보장을 위해 세무조사 및 범칙사건조사를 마친 후 20일 이내에 통지하도록 기간을 명확히 정했으며 외국기관과 협의 등 사유 발생 시 해당 부분은 그 해소일부터 20일 이내 통지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개정에 따라 납세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리플렛 제작 및 사전 안내문 발송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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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 설계 용역 착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휴식처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우암산에 둘레길을 조성하기 위해 우암산 순환도로를 일방통행로로 변경하고 보행자 중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삼일공원에서 어린이회관 방면, 약 3.8km 구간에 일방통행으로 운영이 지정됐다.
청주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 용역 과정에서 시민, 환경 분야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주차장, 화장실,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 우암산 본래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경관시설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2021년 7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 공사 착공, 2023년 6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해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며“시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적극 고려해 심도 있는 설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