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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TOC 수질측정기기 설치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TOC 수질측정기기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의 유기화학물질 측정지표가 2021년 1월부터 COD에서 TOC으로 전환됨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7곳에 TOC 수질측정기기를 설치하고 수질측정지표 전환에 적극 대응한다.
지난 1971년부터 하수·폐수처리시설의 수질측정지표 가운데 하나로 활용돼 왔던 COD는 난분해성 물질 등 전체 유기물질을 측정하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환경부는 물환경보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2021년 1월 1일부터 방류수 수질기준이 COD에서 TOC로 전면 전환하게 되며 TOC 도입으로 전체 유기물질의 90% 이상을 측정할 수 있어 더욱 엄격한 수질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맞춰 청주시는 사업비 4억 4600만원을 투입해 청주, 오창, 오송, 내수 등 공공하수·폐수·가축분뇨처리시설 등 7곳에 총유기탄소량 수질측정기기 설치를 완료하고 측정기기의 안정적 운영을 목표로 교육 등을 통한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 새로운 법적기준에 맞춰 적정한 수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방류수의 유기물질 측정지표가 48년 만에 바뀌는 만큼, 새로운 수질기준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정적인 하수·폐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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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재숙 복지국장, 충북 사회복지사 대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사회복지사 대상은 매년 지역사회와 복지발전에 현격한 공헌이 있는 사회복지사에게 충북사회복지사협회에서 시상하는 상이다.
이 국장은 올해 사회복지 민·관 협력 노력과 청주시 복지정책 체계 구축,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 복지시책 추진의 공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사회복지 현장을 일일이 찾아 관계기관 및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복지 업무 전반에 녹이며 청주시가 타 지자체에 앞선 복지 정책을 시행하는 데 큰 몫을 했다.
특히 민관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에 노력했으며 현장 중심의 복지시책을 구상하고 시행했다.
한편 1989년 공직에 입문한 이 국장은 2014년 사무관 승진 후 주민복지과장, 아동보육과장, 노인장애인과장을 거쳐 복지국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복지업무를 섭렵한 소위 ‘복지통’이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국장은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국가적 재난을 맞아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사회복지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복지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주형 복지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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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온실가스 절감한 참여자에 보상금 지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참여자에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5143만 8380원을 지급했다.
대상자는 개인 참여자 2791세대, 아파트 10개 단지, 자동차 소유자 19명 등이다.
이번에 절감한 온실가스 감축량은 개인 참여자 1257톤, 아파트단지 901톤, 자동차는 11톤으로 30년 생 소나무 약 32만 8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었다.
탄소포인트제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중한 실천이며 지구를 살리는 초석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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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주시선’은 ‘시민의 선택’이라는 뜻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가 운영 중인 시민여론수렴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시정 현안 의제에 대해 투표나 설문 등의 방식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데 시민 패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초부터 각계각층의 다양한 1만명의 시민패널 모집을 목표로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난 12월 1일 기준으로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이를 기념해 청주시내 곳곳에 숨어있는 ‘만’이라는 글자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대상자 중 1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와 함께 ‘함께 코로나 극복, 우리가 우리를 응원한다’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시민패널이 청주시민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담아 도심 주요도로 가로등에 배너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감사 이벤트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청주 시민분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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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6월 만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78곳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 3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청주시는 선제적으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초등학교 96곳 중 72곳 초등학교에 무인단속카메라 78대를 설치했다.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충북지방경찰청의 시범운영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일반도로 과태료의 2~3배로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는 내용과 어린이가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신설돼 운전자의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를 위해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투자로 2021년에는 교통사고가 잦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로 운전자에게 과속, 신호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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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전화 한 통으로 출입자 관리가 되는 일명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용자는 출입 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은 ‘080 수신자부담 서비스’를 이용해 방문자가 시설에 부여된 고유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 전화번호와 방문시간이 KT지능망 서버에 저장되고 4주 후 자동 폐기되는 시스템 방식이다.
서비스 요금은 시에서 부담한다.
이 시스템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중점·일반관리시설 이용 시 전화 한 통만으로 출입 인증이 해결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QR코드와 달리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걱정도 없다.
또한, 확진자 역학조사 시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같은 시설을 이용한 경우 신속하게 검사 안내 등 조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청사시설 120여 곳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 2880여 곳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이 시민과 방역당국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 만한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후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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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 제작
청주금빛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을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게시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 전반에 확산됨에 따라 기존 대면 수업에서 비대면 수업으로 변화된 강의의 플랫폼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어려움 없이 온라인 강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영상을 제작했다.
이 동영상은 청주금빛도서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인스타그램 오창호수도서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주금빛도서관은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해 공연 혹은 특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소통이 필요한 강좌의 경우 ‘ZOOM’프로그램을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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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주기적의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접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이 내년 1월 한 달간 ‘바람타고 떠나볼까?’를 슬로건으로 해 미취학⋅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3개의 특강 프로그램과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모두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접수는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청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하며 프로그램별 참가 인원은 10명,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강 프로그램은 ‘하늘로 떠나는 그림책 여행’, ‘책이랑 놀아요’, ‘어린이 과학독서회’, ‘어린이 천문우주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초등 자녀를 둔 가족 대상으로 ‘연’을 테마로 진행한다.
전국의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겨울 독서교실’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상을 시상하며 독서노트를 선물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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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 집중’
한범덕 청주시장,‘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1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요양원 관련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지난주 요양원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와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놀라셨을 줄 안다”며“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으로 이송해 집중 치료하도록 하고 요양보호사 등 밀접접촉자들은 해당 요양원에서 코호트 격리하는 등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시설 집단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주말부터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 집단합숙시설 등 3만여명을 대상으로 신속 항원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신속하게 검사해 확진자를 가려내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주 크리스마스가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한 연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려움 속에서 내일의 밝은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충북도내 공무원이 확진되는 사례가 나와 일부 기관이 문을 닫아야 하는 사태가 나오고 있다”며“우리 시 직원들도 마스크 착용,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대면 보고 자제 등으로 개인 방역과 집단방역에 소홀하지 않도록 유념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한파, 대설, 산불, AI 등 동절기 대책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외에도 신속 집행에 진력할 것 대통령 표창 등 직원 노고 격려 등을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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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평생교육 강사 공개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이며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상·하반기 각 4개월간 운영하는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요리 정보화 지역사회어울림 등 6개 분야 115명이다.
응시 자격은 온라인 강의가 가능해야 하며 해당 분야 전문 자격증, 강의, 실무경력이 풍부한 사람 또는 연구 및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1인 1강좌에 한해 응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온라인 교육이 가능함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 강사지원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강의계획서 학력·경력·자격증명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능력 있는 강사들께서 많이 지원해주기 바란다”며“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교육 강사선발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한 경우 2021년 3월부터 평생학습관 정규과정 강사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일반강좌는 시간당 3만 5000원, 한국어강좌는 시간당 3만원의 강사 수당이 지급된다.
20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