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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상생결제 강조하더니…정작 공공기관은 외면
김삼화 의원
[충청뉴스큐] 중소 협력업체의 현금 유동성 및 대금지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상생결제제도를 정작 공공기관에서는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 50개 공공기관의 상생결제 운용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생결제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순환을 위해 2015년에 도입된 제도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거래하는 협력업체가 결제일에 현금지급을 보장받고 상환청구권이 없는 채권을 결제일 이전에도 구매기업의 신용으로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러나 김 의원에 따르면,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 50개 공공기관 중 13개 기관에서 상생결제 운용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생결제 실적이 0건으로 확인된 공공기관은 KOTRA·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고용정보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을 비롯한 13곳이다.
사용실적이 전무한 기관을 제외한 37개 공공기관의 상생결제 운용실적 또한 저조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가스공사·한국동서발전 등의 기관에서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 시점부터 지난 8월말까지 공사·물품·용역·수리 등의 대금지급을 위해 상생결제를 이용한 실적은 총 구매결제액의 2.2%에 불과했다.
이에 김 의원은 “상생결제 운용 관련 주무부처인 중기부는 그동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대기업에 그토록 상생결제 도입을 독려해왔지만, 정작 공공기관은 이를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기부는 상생결제를 도입한 공공기관의 운용실적이 낮은 이유에 대해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면서 “공공기관부터 대금결제 환경 개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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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지 않아 더 슬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정형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니께 보내는 영상 편지’로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는 예전과 달라진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할 예정이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출연하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형돈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어머니께 보내는 영상 편지’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전 같지 않아 더 슬프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고. 이에 안영미 역시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등 모두가 그의 마음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여러 사람과 ‘찰떡 케미’를 만들어 내며 ‘케미 요정’이라 불리는 정형돈이 자신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을 뽑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가 그 주인공으로 ‘라스’ 4MC 중 한 사람을 지목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정형돈은 제작진과의 케미도 자랑한다. 그는 직접 제작진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예능 프로그램 기획까지 하게 됐다고. 과연 그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로그램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예능 작가 출신의 아내를 둔 정형돈은 예능 작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인다. 작가들의 고충을 직접 대변하고 나선 것. 이에 데프콘 역시 “연예인들만 꿀인 세상은 지났다”라며 뜻을 함께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출연하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각 분야의 최고들이 모여 ‘웃음 제왕’의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권율이 합류한다. 그는 달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예정. 뿐만 아니라 김구라와 ‘팩트 강박’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해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정형돈의 가슴 뭉클한 고백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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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 농수산물 밀수 총 1,148억원 적발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큐] 국내로 밀수입되는 전체 농수산물의 90%는 중국에서 들어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1,148억원의 농수산물이 밀수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적발 금액은 116억원, 2015년 178억원, 2016년 203억원으로 매년 늘었고, 2017년 122억원으로 감소했다가 2018년에는 508억원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
건조 고추가 104건, 288억원으로 적발 금액이 가장 많았다.
농산물의 경우, 총 적발 금액 1,060억원 중 중국에서 들어온 농산물 밀수 적발금액이 1,01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산물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고세율의 관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시가 13억원 상당의 중국산 녹두 등 129톤을 자가 사용물품으로 위장하여 국제우편을 이용해 밀수입한 중국인 일당 11명이 검거되기도 했다.
정운천 의원은 “최근 건고추 등 고세율의 중국산 농산물의 밀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불법 농수산물은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우리 농어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만큼 정부는 농수산물 밀수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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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개도 불가능하다 그랬거든요.”
‘같이 펀딩’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유준상의 진심이 또 한 번 기적을 만들었다. 1~3차 펀딩을 모두 순삭시킨 데 이어 홈쇼핑 최초로 태극기함을 판매하는 생방송에서 모두가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한 숫자 10,000개를 매진시킨 것이다.
유준상과 그를 돕기 위해 나선 태극기함 어벤져스 유희열, 노홍철, 유인나, 장도연, 데프콘,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다채로운 공약을 내걸고 망가짐도 불사하는 활약으로 1시간 만에 태극기함 10,000개 완판 신화를 함께 썼다. 태극기함 홈쇼핑 출연 뒷이야기가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유준상의 태극기함 판매를 위한 홈쇼핑 출연기와 완판 비화가 전격 공개됐다.
유준상은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홈쇼핑 판매를 구상했다. 그는 판매를 위해 지난 30일 ‘같이 펀딩’ 스튜디오 녹화 중, 즉석에서 유희열,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을 섭외했다. 생방송 3시간 전에 섭외 받은 멤버들은 잠시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유준상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전원이 흔쾌히 홈쇼핑 출연을 허락했다.
홈쇼핑 전 회의를 통해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유준상과 유희열은 쇼호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을 돕는 역할을 맡았고 노홍철, 장도연, 데프콘은 각각 엄마, 아빠, 어린 아들로 분해 코믹분장과 함께 상황극에 투입되며 깨알 웃음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유인나 역시 머리에 태극기를 꽂고 열정 응원으로 힘을 보탰다.
드디어 태극기함을 판매하는 홈쇼핑 생방송이 시작됐다. 유준상과 유희열은 지나치게 긴장해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은 이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매진 공약 역시 화제를 모았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는 판매량 3,000개가 돌파하면 즉석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기로 약속했다. 생방송 시작 15분 만에 3,000개 판매 돌파에 성공하면서, '당신의 밤'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감성 충만한 노래에 랩까지 펼치는 개코의 고품격 생목 라이브에 홈쇼핑의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유준상을 비롯, ‘같이 펀딩’ 멤버들은 신박한 매진 공약으로 구매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멤버들은 1~4,000번 째 구매자들에겐 자신들이 직접 태극기함을 전해주는 공약을 내놨다. 유희열은 5,000개가 돌파하면 태극기를 목에 두르고 멤버들과 함께 길거리 버스킹을 하겠다고 약속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 시작 26분 만에 기존의 판매 예상치인 5,000개를 넘긴 가운데 꿈의 10,000개 판매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유준상 역시 매진공약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노홍철, 장도연 씨와 함께 태극기를 들고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라는 ‘대박 공약’을 내걸었다. 결국 방송 시작 1시간 만에 10,000개가 매진됐다. 유준상과 함께 출연해 도움을 준 멤버들은 감동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장도연은 활력 댄스로 기쁨을 표출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홈쇼핑 판매에 앞서 목표 판매량을 결정할 때 홈쇼핑 측은 편성 시간, 상품의 특징 등을 고려해 약 3,000개 정도가 팔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유준상은 어떻게든 태극기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목표 판매 수량을 10,000개로 잡았던 상황. 모두가 불가능하고 어렵다고 했지만, 유준상의 진심과 그를 도운 동료들의 열정이 ‘같이’ 홈쇼핑 완판이라는 신화를 완성했다.
함께 이룬 기적에 눈가가 촉촉해진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에게 전화해 기쁜 소식을 알렸다. 태극기함 홍보에 함께 발 벗고 나섰던 아내 홍은희 역시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홍은희는 태극기함 매진 소식에 “우리나라 국민들 가슴이 뜨거운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태극기함을 판매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며 한마음으로 뭉친 유준상과 ‘같이 펀딩’ 멤버들의 눈부신 활약상은 뜨거운 반향을 자아냈다. ‘같이 펀딩’ 8회가 방송된 후 유준상 태극기함은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통해 애국심을 되돌아보게 만들며 안방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고 있는 ‘같이 펀딩’은 프로그램의 가치는 물론, 예능 그 이상의 뭉클함과 신박한 웃음까지 함께 전해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유준상의 태극기함 판매 모습에 내 마음 역시 함께 벅차올랐다”, “홈쇼핑 한번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방송, 선한 영향력을 주며 예능 그 이상을 보여줬다”“홈쇼핑 방송 뒤에 저런 재미있는 비화들이 숨어있을 줄이야 너무 재미있었다”“유준상 씨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함께 뭉클함을 느꼈다”라며 아낌없는 호응을 보냈다.
홈쇼핑이 남긴 대박 이벤트가 예고됐다. 방송 말미에는 MC 유희열과 노홍철, 장도연이 태극기함 5,000개 판매 돌파 공약 이행을 위해 버스킹 계획을 논의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유희열은 “제작진은 우리 버스킹 공연에서 ‘비긴어게인’ 같은 그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나 장도연의 치명적인 땅굴 보이스와 노홍철의 중저음 보이스를 듣고는 금세 멘붕에 빠졌다. 두 사람의 불협화음 듀엣 도전에 유희열은 “나 차라리 스카이다이빙 할래”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구원투수 유인나가 등장해 희망이 보였다. 유희열은 유인나의 목소리에 다시 희망에 찬 모습을 보였고, 그에게 ‘메인 보컬’ 역할을 부탁했다. 유희열을 필두로 열정 만렙 노홍철과 장도연, 꿀보이스 유인나의 조합이 어떤 버스킹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의 펀딩 결과가 공개됐다. 유인나는 "상상도 못할 결과가 나왔다"며 현재 목표 금액을 훌쩍 넘겼다고 소개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는 7일 기준 목표 달성율 3798%, 모금액 227,916,000원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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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마스코트(해띠)
[충청뉴스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 서울 배제고보에서 열린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된 전국체전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 서로 화합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1986년의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다. ‘뭉쳐라 서울에서, 뻗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 5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등, 2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의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제100회를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봉송을 준비했다. 이번 성화 봉송은 최대 주자, 최장 기간, 최장 거리로 진행되며, 1982년 제63회 전국체전 이후 최초로 전국 단위로 진행돼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7만여 명이 참석하는 100회맞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관람객, 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전국체전 100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0년석’을 마련해 체육 발전과 역사에 기여한 원로 체육인과, 독립유공자 후손 190여 명을 초청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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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 웃을 수가 있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히든 코너 '무덤 TV'에서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웃음 참기 대결'에 참여한다. 두 사람은 충격 비주얼의 최강자들 모습에 웃음을 참다가 진땀까지 흘렸다고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웃음 참기 대결'에 참여한다.
'무덤 TV'의 첫 방송부터 기획되었던 '웃음 참기 대결'이 드디어 개최된다. 강혜원과 최예나를 웃기기 위한 최강자들의 폭소 유발 몸부림들이 펼쳐질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증폭된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원이 웃음기 하나 없는 무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녀를 웃기려는 최강자들 중에 과연 그녀를 미소 짓게 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최예나는 쉴 틈 없이 터진 웃음에 '바람 직격탄'을 맞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그녀는 “어떻게 안 웃을 수가 있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이후에도 최예나는 계속해서 새어 나오는 웃음을 막고자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무덤 TV'의 최장기 프로젝트인 '웃음 참기 대결'을 통해 강혜원, 최예나가 정형돈과 함께 합심해 최종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오늘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 같이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 나가고 있는 '마리텔 V2'의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오는 5일 토요일 '마리텔 V2' 전용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색다른 매력의 생방송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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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이말년, 여동생 통닭천사 이세화와 모바일 게임 예능 콘텐츠 ‘플레이 온 챌린지’ 동반 출연
‘플레이 온 챌린지’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인기 유튜브 게임 크리에이터 침착맨 이말년과 그의 여동생 통닭천사 이세화가 모바일 게임 배틀 예능 ‘플레이 온 챌린지’에 동반 출연한다. 이와 함께 각 팀의 주장인 풍월량과 김재원이 대결을 앞두고 서로에게 보내는 도발 메시지가 담긴 티저가 공개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구글플레이는 지난 3일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인 ‘플레이 온 챌린지 - 다이아몬드 승급전’의 라인업이 담긴 첫 티저를 구글플레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국내 게임 신에서 상위 레벨을 자랑하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2개의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치는 ‘배틀 예능’이다. 10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종합 모바일 게임’ 왕좌의 자리와 구글플레이 포인트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기 위해 ‘게임 혈전’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속에서는 ‘난다 긴다 하는 게임 유튜버들의 하이텐션 대결, 도전, 도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10인 중 8인의 ‘핵인싸’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본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구글플레이 측에 따르면 티저 속 대결구도처럼 풍월량-침착맨-옥냥이-통닭천사 vs 김재원-김블루-형독-우정잉이 각각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치게 됐다. 각 팀의 주장은 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탑티어 종합 게임 스트리머 풍월량과 14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김재원이 맡았다.
특히 티저 속에는 각 팀의 주장인 풍월량과 김재원이 서로에게 “자신이 없어요. 풍월량한테 질 자신이”, “김재원은 부족하지 않나” 등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져 자존심을 건 흥미진진한 게임 혈전을 기대하게 한다.
대중에게 익숙한 웹툰 작가이자 유튜버 침착맨 이말년과 그의 여동생 통닭천사는 풍월량 팀에 동반 합류해 눈길을 끈다. 침착맨은 웹툰 작가 이말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이말년은 해당 채널에서 한 식당의 CM송을 무한으로 즐기다 모델까지 발탁되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의 여동생인 통닭천사 또한 유튜브 채널에서 유쾌하고 담백한 입담을 자랑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유튜브 1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플레이어 김블루, 참신한 콘텐츠로 콘크리트 팬층을 보유한 옥냥이, 10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형독, 종합 게임계의 떠오르는 신예 우정잉이 합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챌린지’는 제작사인 구글플레이의 유튜브 채널에 오는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첫 에피소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6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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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밝아졌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하동균이 데뷔 17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집동균’부터 ‘뮤지션 하동균’까지 그동안 베일에 감춰진 모습들을 샅샅이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2회에서는 명품 발라더 하동균의 일상이 공개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발라더 하동균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다. 데뷔 후 무대 아래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던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집부터 매니저까지 일상의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
특히 하동균은 살림살이를 박스째로 구매하는 ‘큰손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하동균이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거실에서 멍하니 무기력하게 앉아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처럼 특유의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를 세상 밖으로 이끌고 나온 사람이 바로 매니저라고.
하동균 매니저는 하동균을 알고 지낸 지 10년, 함께 일한 지 6년이 됐다며 “많이 밝아졌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라고 최근 달라진 그의 모습을 제보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사이좋게 웃고 있는 하동균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데뷔 17년 만에 공개되는 하동균의 일상은 오는 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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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멤버가 돼 주시는 거예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드럼 영재 유재석이 레전드 기타리스트 한상원의 ‘라이브 공연’ 깜짝 러브콜을 받고 당황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유플래쉬’를 통해 드럼 스틱을 처음 잡았던 유재석이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함께 생애 첫 합주를 하는 놀라운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유플래쉬’는 단 6일 앞으로 다가온 ‘드럼 독주회’ 전에 유재석의 드럼 연주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방송으로, 그의 현재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드럼 영재 유재석이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의 러브콜을 받고 생애 첫 합주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현재 ‘유플래쉬’에서 만들어지는 음악들 속 드럼 비트는 유재석의 첫 드럼 연주로, 그의 드럼 연주 모습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상황으로 ‘드럼 독주회’에서 그가 얼마만큼의 실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 ‘유플래쉬’의 히든 트랙에 참여한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이 유재석을 직접 찾아가 러브콜을 보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상원이 유재석에게 자신의 밴드와 함께 ‘재즈 클럽 라이브 무대’에 서 줄 것을 제안한 것.
이를 듣고 깜짝 놀란 유재석의 표정에는 당시의 당황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이 스승 손스타 앞에서 레전드 한상원과 합주를 하는 기상천외한 장면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은 일취월장의 실력을 뽐내 손스타을 뿌듯하게 만들었고, 한상원도 엄지를 번쩍 들게 만들었다고 해 그의 드럼 연주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만든다. 한상원은 공연이 바로 당일 저녁이라는 말과 함께 “저희 멤버가 돼 주시는 거예요”라며 쐐기를 박았다는 전언이다.
믿기지 않는 상황에 드럼 스틱만을 손에 꼭 쥔 채 앉아있는 유재석과 그의 어깨를 토닥이며 응원하는 손스타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드럼 영재의 현실 드럼 연주는 어떨지 오는 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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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 한전 등 산자중기위 24개 기관,장애인기업제품 의무구매 불이행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소관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장애인기업제품 의무구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자중기위 소관 61개 공공기관 중 24개 기관이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 1%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법」과 동법시행령에 따라, 공공기관은 장애인기업제품을 총구매액의 1%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나, 솔선수범을 보여야할 공공기관 마저 해당 법률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을 달성하지 못한 산자중기위 소관 공공기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강원랜드, 한전, 가스공사 등 대형 공공기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특허청, 강원랜드, 한전,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 18개 기관은 3년 연속 장애인기업 제품 의무구매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어 의원은 “공공기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특별법까지 제정해서 마련한 제도인 공공기관의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 1%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