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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이번 주 정상 방송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신세경, 차은우의 명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주 ‘신입사관 구해령’이 정상 방송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곱씹을 수 있는 컷들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6일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 복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 이림의 지난주 명장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녹서당에 입시한 해령에게 기습 입맞춤을 선사해 해령과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던 이림부터 동료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를 들키고 웃는 해령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달콤한 한 때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그러나 이내 갑작스러운 혼례 어명에 착잡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당연히 해령과의 미래를 꿈꾸던 이림은 누군가의 ‘부부인’으로 규문 안에 갇혀 살기 싫다는 해령의 말에 좌절했고, 해령 또한 그를 외면하며 마음 아파했다.
이후 간택 과정 기록을 도맡게 된 해령은 대비 임씨의 마음에 든 서영화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억눌렀다. 이림 또한 체념한 듯 혼례 준비에 몸을 맡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나 이림은 주체할 수 없는 마음에 해령을 찾아가 “내가 다 버릴게”라며 대군의 자리를 비롯한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눈물로 붙잡았다. 이에 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니다”라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라며 그에게서 돌아섰고 결국 방에서 홀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 중에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이지만 현장에서는 살가운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과 차은우는 나란히 앉아 연기 모니터링을 하는 등 오순도순한 모습으로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신세경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이어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차은우 또한 빼어난 한복 핏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심쿵 눈빛을 날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두 사람이 때로는 알콩달콩하게 때로는 눈물겹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그 결과 ‘신입사관 구해령’은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1주 차 드라마 화제성 부문서 수목극 중 화제성 1위를 6주 연속으로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를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있는 극을 선사하기 위해 추석 전후로도 촬영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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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윤종신이 12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MC 자리를 지켜온 그는 끝내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힌다. 그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가족을 포함한 주변 반응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그의 감정들이 잘 녹아 있는 가사와 진심을 담은 열창에 모두가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감동적인 무대에 앞서 윤종신을 위한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윤종신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영상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모두를 감동시킨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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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주역 5인방의 서책 속에 담긴 추석 인사 메시지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이 시청자들에게 스페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행복한 추석 지나 더욱더 풍성한 스토리로 찾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1일 배우들의 스페셜 추석 인사가 담긴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역 5인방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스틸 속 이들은 서책을 펼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쉽지만 우리 이번 주는 잠시 쉬고, 다음 주에 꼭 다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푸른 사관복을 입은 채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세경은 “보내주시는 사랑과 성원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추석 인사도 덧붙였다.
이어 지난주 방송에서 애절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던 차은우는 설레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그는 “풍성한 연휴 되시고, 저희는 풍성한 얘깃거리로 찾아오겠다”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기웅 역시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반전 매력을 뽐내며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이지훈은 무뚝뚝한 사관 민우원과는 달리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유쾌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그는 “더운 여름에 촬영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추석이다.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구해령 사랑해주세요”라고 귀엽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박지현은 사관복이 아닌 어여쁜 평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단아한 미소와 함께 “추석 연휴로 인한 결방 많이 아쉬우시겠지만, 다음 주에 더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결방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29-32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준비로 로맨스 위기를 맞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령은 이림의 절절한 사랑 고백을 끝내 거절했고, 두 사람은 서로 엇갈린 마음에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20년 전 서래원 사건 역시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며 향후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 33-34회는 추석 연휴 결방으로 인해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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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X 슈퍼주니어,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으로 뭉쳤다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 티저 포스터
[충청뉴스큐] 2019년 9월 11일 전 세계를 누빈 K-POP 스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여섯 남자가 배낭 하나만 메고 인도네시아를 누비며 자신과 세상을 재발견하는 ‘특별한 여행기’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측은 11일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 동해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를 담은 ‘아날로그 트립’이 오는 10월 9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날로그 트립’은 10대부터 지금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온 그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를 담는다.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특, 신동, 은혁, 동해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신들의 연습생 시절이었던 2002년으로 되돌아가 여행 가이드북 하나만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작하고, 꿈을 위해 내달렸던 자신들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추억과 우정을 나눈다.
무엇보다 아날로그 여행을 즐기는 과정에서 좌충우돌하는 여섯 남자의 끈끈한 우정, 그리고 대자연 속에서 숙연해지고 겸허해지는 모습, 그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과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이 모두 담겼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여섯 남자는 마치 수학여행을 온 어린 아이처럼 배낭 여행을 만끽하면서 서로에게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과 우정을 공유한다고.
이날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여행을 만끽하는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특, 신동, 은혁, 동해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낭을 멘 이들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어깨동무를 해 끈끈함을 느끼게 한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가 아닌 정윤호, 심창민, 박정수, 신동희, 이혁재, 이동해. 꿈 많고 철없던 그 시절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재발견하는 ‘아날로그 트립’은 이들의 꿈과 추억, 우정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할 준비를 끝마쳤다.
‘아날로그 트립’은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 오는 10월 9일 유튜브를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전세계에 첫 공개된다. 한국에는 10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에 순차적으로 에피소드가 오픈된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는 첫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10월 9일에 12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는 동영상 재생, 백그라운드/오프라인 재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료 구독 서비스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오스트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총 6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2019년 9월 24일 이후 출시되는 새로운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물의 경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새 시즌의 모든 에피소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는 새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광고 게재 하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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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슈팅 게임만 하나요?"
MBC ‘아육대’
[충청뉴스큐] ‘아육대’가 팬들의 요청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신설 종목 E스포츠를 개설,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예고했다. 10주년을 맞이해 신설된 종목인 E스포츠가 대결 게임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채택한 것. NCT DREAM, SF9, 모모랜드 등 소문으로만 듣던 아이돌들의 게임 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2, 1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에서 아이돌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아육대’ E스포츠는 게임 전문 해설 위원 전용준을 비롯해 이홍기, 딘딘, 오하영까지 평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겨 하는 아티스트들이 중계 위원으로 나선다. 이들은 중계 도중 전문 용어를 남발하며 ‘저세상 텐션’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놀라운 실력으로 게임 전문 해설 위원 전용준을 놀라게 한 아이돌이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어떤 아이돌이 ‘신들린 샷감’을 자랑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왕좌의 자리에 오를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포’는 적을 찾아 적극적으로 교전하는 플레이어나 전략을 칭하는 말로 개인전에서 한 아이돌은 같은 그룹의 멤버에게도 거침없이 돌진해 ‘팀킬’을 시전하는 ‘여포’의 면모를 보여 중계석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이어 한 아이돌은 ‘파밍’에 실패하며 게임 캐릭터가 옷을 입지 못해 현장을 낯 뜨겁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결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12, 13일 4시 40분부터 본방송 중 실시간 댓글 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게 응원 댓글을 남긴 사람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아이돌들이 모여 함께 하는 축제 한마당 ‘아육대’에서 이번에는 어떤 대결들이 펼쳐질지, 승리를 차지할 아이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번 10주년을 맞이한 ‘아육대’에서는 3년 만에 부활한 씨름과, E스포츠, 투구 등 다양한 신설 종목이 추가되어 한층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육대’는 명절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유명 아이돌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오는 12, 13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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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세윤,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욕망을 드러낸다. 그는 윤종신 후임 MC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웃음을 더한다.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세윤이 MC 자리를 노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의 후임자를 미리 생각해 뒀다는 그는 “제가 임시로 몇 번 앉아보죠, 뭐”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윤종신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유세윤은 폭로를 이어간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는 것. 심지어 윤종신과 대화를 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브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세윤은 윤종신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를 ‘알코올 래퍼’라고 밝혀 관심을 끈 가운데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향후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재미를 더한다. 그는 “윤종신 선생님은 위대하신 분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어 박재정은 녹음 중 윤종신에게 크게 혼이 났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윤종신의 촌철살인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이에 윤종신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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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항준, 25년 지기 윤종신과 찬란했던 청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장항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5년 지기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한다.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추억 여행에 모두가 푹 빠진 가운데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빈정 상했다고 폭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와 함께 김이나 역시 윤종신의 가사를 보면 치가 떨린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11일 수요일 ‘라디오스타’는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으로 앞당겨져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장항준은 윤종신의 25년 지기 절친으로 함께한다. 그는 영화 제작사의 예능 출연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종신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라스’를 찾아 우정을 빛냈다.
장항준은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한다. 장항준은 “되게 행복했어요, 함께 했던 그 시절”이라며 찬란했던 청춘의 한 자락에서 서로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추억 여행에 스튜디오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오던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빈정 상했던 기억이 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려웠던 시절 윤종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다는 그는 의외의 대답을 들었다고. 그러나 이내 윤종신의 진심을 이해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미안함도 고백한다. 그는 윤종신이 처음 예능에 입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서글퍼 보였다”고 말한 것. 그는 당시 힘들었던 윤종신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장항준은 아내 자랑을 쏟아낸다. 알려진 바와 같이 그의 아내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 다수의 명작을 집필한 작가 김은희. 그는 아내와 ‘환상의 짝꿍’ 면모를 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고. 그러나 딱 한 번 아내에게 큰소리친 적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이나는 윤종신의 가사를 보면 치가 떨린다고 폭로한다. 그의 가사에는 살아있는 ‘이것’이 있다는 것. 모두의 공감을 모은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윤종신은 앞으로 더욱더 치가 떨리는 가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이나는 윤종신의 ‘이방인 프로젝트’ 소식에 자신의 남편이 더 슬퍼했다고 전한다. 그녀의 남편은 윤종신과 함께 ‘미스틱스토리’를 이끌고 있는 음악 PD 조영철. 과연 그가 ‘이방인 프로젝트’ 소식에 슬퍼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김이나는 윤종신의 SNS 중독을 걱정한다. 특히 그녀는 최근 윤종신의 모습에서 특별한 점을 눈치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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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과 그의 절친들이 모였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윤종신과 그의 절친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따의 밤’ 특집을 꾸민다. 윤종신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은 뜻밖의 폭로전을 벌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라디오스타’는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으로 앞당겨져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마지막 방송을 한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MC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그는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를 선언하며 방송 하차를 알렸다. 이에 그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모인 것.
이들은 윤종신의 최측근들답게 무궁무진한 에피소드를 쏟아내 재미를 선사한다. 이들은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뜻밖의 폭로전으로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윤종신이 게스트와 함께 등장해 관심을 끈다. 그는 게스트 대기석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 것. 낯선 상황에 그도 기분이 이상한 듯 묘한 표정을 지었다고. 또한 MC들은 “윤방인을 부탁해요~”라며 직접 윤종신을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MC들은 윤종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선물에서도 평소 MC들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 더불어 ‘라디오스타’ 제작진들은 모든 회차의 윤종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윤종신은 애정이 듬뿍 담긴 이들의 선물에 무척이나 감동했다고 전해진다.
각자의 방식으로 이별을 준비하는 모두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뭉클하게 만들 것이라고. 이 가운데에도 ‘라디오스타’답게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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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희,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주인공 캐스팅 확정
배우 김동희,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주인공 캐스팅 확정!
[충청뉴스큐] 배우 김동희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확정했다.
‘SKY캐슬’과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작품 활동에 매진, 매 작품마다 높은 인기로 ‘대세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김동희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장근수 역할로 합류하게 된 것.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청춘들의 창업신화 드라마.
극 중 김동희는 장대희 회장의 둘째 아들 장근수 역할을 맡았다. 배다른 형 장근원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랐지만 부모는 이를 방관했다. 17살에 독립을 한 장근수는 박새로이를 통해 '진짜 어른'을 알게 되지만 조이서를 짝사랑하다가 박새로이의 대척점에 서는 인물. 집안 내의 권력다툼, 짝사랑, 그리고 질투심 등 다양한 면모가 그려지는 캐릭터로 이번 작품에서 김동희는 임팩트 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김동희는 “높은 완성도와 인기작인 ‘이태원 클라쓰’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웹툰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꼭 한번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등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과 웹툰 '이태원 클라쓰'로 통쾌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선사한 조광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내년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된 김동희는 ‘인간수업’에 이어 최고의 화제작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을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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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화재야행, 2020년 공모사업 선정 쾌거
김수민 의원
[충청뉴스큐] 청주 문화재야행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김수민 의원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문화재야행 사업에 청주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 청주 문화재야행은 국비 1억 1,500만원이 반영되었으며, 지방비는 1억7,25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억 8,750만원이다.
문화재 야행사업이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 위해서 문화재청에서 ‘16년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내년도 청주문화재야행은 옛 청주읍성 및 국보 제41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 구도심 일대에서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마련 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청주문화재야행은 고유의 문화유산과 관광이 접목하는 청주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청주 문화재 야행이 청주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청 야행사업 공모는 지난 7월 말 경 신청을 받아 8월 문화재청 심사를 거쳐 9월 초 전국 27개소가 선정됐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