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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난관에 봉착했다. 차은우의 혼례를 준비하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 이에 두 남녀가 엇갈린 입장을 보인 가운데 차은우가 신세경과 함께 김여진을 찾아가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고 고백해 애절함을 증폭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29-30회에서는 혼례 어명으로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빨간 불이 켜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쉬는 날인 해령을 찾아온 이림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해령의 집을 불쑥 찾아가 "쉬는 날이라며. 해서 내가 입시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감회가 새로운 듯 해령의 방 여기저기를 살피며 "그땐 구서리의 방이었고, 지금은 내 여인의 방인데"라고 말해 설렘을 유발했다. 또 해령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훅 들어오는 스킨십으로 달달함을 더했다.
달콤한 휴일이 지나고 예문관이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민우원이 성서권에 대한 탄핵 상소를 올린 것. 이에 예문관 사관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라며 우원을 원망했고, 해령 역시 우원과 대립했다. 해령은 "사책은 양날의 검이다. 그 어떤 선의로도 사책이 무기로 쓰여서는 안 돼"라는 우원에게 "이해하고 싶지 않다. 어떻게 원칙이 사람보다 우선일 수 있는지요"라고 일축했다.
그날 밤 예문관 사관들은 주막에서 긴급 회동을 열고 '민우원 성토대회'를 벌였다. 서권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십시일반 돈을 모으던 이들에게 사희가 입을 열었다. 알고 보니 우원이 과거 서권이 천주교인들의 석방을 위해 왕세자 이진을 협박했던 것에 대해 대신 잘못을 빌고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부탁했던 것.
그 시각에도 우원은 서권을 찾아가 인사를 건네며 선배로서 물심양면으로 챙기고 있었다. 무엇보다 우원은 천주학이 대단하지 않아서 온 힘을 다해 지키려 한다는 서권의 말에 세책방을 통해 천주학책을 구하는 등 마지막까지 후배를 이해하고자 노력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우원의 깊은 뜻을 알게 된 사관들은 다음날 줄줄이 우원의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해령도 우원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화를 내서 죄송하다는 거지, 민봉교님을 이해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해령과 이림이 녹서당을 벗어나 궁궐 데이트에 나섰다. 과감하게 손을 잡고 거닐던 두 사람은 여사 오은임과 허아란과 정면으로 맞닥뜨리면서 비밀 로맨스가 탄로 났다.
"언제부터냐"고 매섭게 묻는 은임과 아란을 피하려는 해령과 달리 이림은 "처음 만난 날부터였는데, 나는"이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손도 잡고 뽀뽀도 했느냐"는 물음에 순순히 고개를 끄덕여 해령을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림은 예문관 사관들에게 해령과 자신이 만난다고 밝히라며 큰소리치기도. 이에 은임과 아란은 "마마께선 이렇게 불장난치다 그만두면 땡이시죠? 구권지 인생은 어떡하실 겁니까?"라고 따져 물어 이림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이때 녹서당 나인들이 나타나 이림의 편을 들면서 여사들과 나인들 간의 때아닌 몸싸움이 벌어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본의 아니게 '공개 연애'를 하게 된 해령은 한편으론 이림의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했다. 기쁨도 잠시 해령과 이림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떨어졌다. 이림에게 혼례 어명이 내려온 것.
그 소식을 들은 해령은 축하한다고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녹서당을 나섰고 그런 그녀를 이림은 뒤쫓아가 붙잡았다. 이림은 해령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난 다른 누구와도 혼인하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해령은 "저는 그 마음의 대가로, 평생을 규문 안에서 부부인으로 살아야 하는 겁니까?"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며 그에게 등을 돌렸다. 해령은 그럼에도 이림이 다른 여자와 혼례를 올리는 것은 싫은 듯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홀로 남겨진 이림은 자신과 미래를 그린 적 없어 보이는 해령에 말문이 막혔다.
그리고 이내 단호한 표정으로 예문관을 찾은 이림은 해령을 일으켜 세워 대비전으로 향했고 대비 임씨에게 "간택령을 거두시고, 저의 혼사를 멈춰주십시오"라고 청했다. 이어 그는 "이미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 너무나도 깊이 연모하여, 그 여인이 아닌 다른 누구도 원하질 않다"라고 거듭 강조, 과연 그의 고백이 가례청 설치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신입사관 구해령' 29-30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해림이들 직진 스킨십 대박 심쿵”, “은임이랑 아란이가 알았을 때 넘나 귀여웠다ㅋㅋㅋ”, “마지막까지 서권이를 지키려는 우원ㅠㅠ 너무 멋있었어요”, “헉ㅠㅠ 이림이 혼례라니”, “해령이가 부부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말에 공감했지만 그래도 안타까움”, “이림이 마지막 대사 너무 절절해서 나도 눈물 났음"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6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31-32회가 방송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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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뜻밖의 공개 연애 시작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뜻밖의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궁 안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이예림-장유빈에게 발각된 것. 이에 깜짝 놀란 신세경과 예상외로 태연한 차은우의 극과 극 반응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여사 오은임, 허아란에게 데이트 현장을 들킨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7-28회에서는 현왕 함영군 이태의 갑작스러운 혼례 명령에 깜짝 놀라는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과 이림이 데이트를 즐기다 은임과 아란에게 딱 걸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깜짝 놀란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이림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정자에서 은임과 아란을 만나게 된 상황이라고. 과연 해령, 이림의 관계를 알게 된 은임, 아란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해령이 두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가 들통나게 돼 당황한 것도 잠시 눈앞에 펼쳐진 뜻밖의 대치 상황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바로 은임과 아란이 해령, 이림을 앞에 두고 녹서당 나인들과 2:2 불꽃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이어서 은임과 아란이 두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녹서당 나인들과 대치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의 연속에도 홀로 아무렇지 않게 해령을 바라보고 있다. 화들짝 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 해령과 어느 때보다 침착한 이림, 졸지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상반된 리액션에 관심이 쏠린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궁궐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해령과 이림의 관계가 여사들과 녹서당 나인들에게 들통날 예정이다. 과연 은임, 아란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이는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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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선미, 무대 조명 보고 갑자기 휘청거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을 털어놓는다. 항상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던 그녀가 무대 조명을 보고 휘청거렸다는 것. 이 가운데 그녀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선미가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스스로도 “무대에서 실수 안 하는 편인데..”라고 말할 정도로 항상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는 바. 그러나 그녀는 무대 조명을 보고 갑자기 휘청거렸다고. 이어 그녀는 충격적인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선미는 신곡 ‘날라리’로 컴백한 근황을 전한다. 신곡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쓴 그녀는 타이틀 곡 ‘날라리’의 뜻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음악 방송 1위 공약을 내걸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계 춤’ 원조 논란에 휩싸인다. 원조를 주장한 사람은 바로 김구라. 김구라는 “내가 원조야”라며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고.
선미는 ‘윤따타임’에 제보를 접수한다. “이건 정말 팩트예요”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윤종신의 이름을 듣기도 싫다고 폭로한 것. 송유빈 역시 폭로에 가세하며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구라가 결국 분노를 표출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그녀는 자신에게 상처를 준 악플을 공개하는가 하면 악플을 통해 안무 아이디어까지 얻었다고 고백한 것. 악플마저 안무로 승화한 그녀의 대인배적인 면모에 모두가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월드 투어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돌아온 선미는 파리 공연에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녀는 공연 중 신변의 위협을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선미의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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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알콩달콩 모먼트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알콩달콩한 모먼트가 포착됐다. 꿀 떨어지는 ‘해림이들’의 미래 모습이 담긴 스포일러 스틸이 입수된 것. 여느 평범한 부부의 모습으로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구해령과 이림의 장밋빛 미래가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화단에 앉아 꽃을 가꾸는 해령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이림이 그녀의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아주며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해령의 곁에 착 붙어있는 ‘해령 껌딱지’ 이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서책을 읽고 있는 해령에게 틈틈이 간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자신의 무릎을 베고 곤히 잠든 해령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지켜보며 부채질을 해주고 있어 설렘 지수를 높인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해령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 평소와 달리 비녀를 꽂아 단정하게 쪽을 진 해령의 머리는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었음을 짐작하게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8회 방송 말미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소식에 깜짝 놀라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바, 과연 부부가 된 이들의 모습이 실제가 맞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뜻밖의 혼례 어명으로 해림이들의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 상황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장밋빛 미래를 살짝 공개하게 됐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계속되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스틸 속 모습이 꿈인지 현실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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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유빈, 최근 논란 심경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송유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그가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가운데 뜻밖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유빈이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최근 의도치 않은 논란에 휩싸여 하루 종일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바. “솔직해야 하는 거 알죠?”라는 MC들의 말에 그는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고. 이 가운데 뜻밖의 인물의 등장으로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송유빈은 진로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가수를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찾으려 했다는 그는 배우 송중기 덕분에 마음을 다잡게 됐다고. 과연 그와 송중기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송유빈은 ‘태양의 후예’ OST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송유빈은 개인기로 재미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평소 개인기에 엄격하기로 유명한 김구라마저 “드디어 찾았다”라며 매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고. 모두의 박수를 자아낸 그의 신기한 개인기가 무엇일지 관심이 높아진다.
송유빈은 데뷔 이후 대박 조짐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녹음 도중 갑자기 정전 사태가 발생한 것. 실제로 그때 녹음했던 음원이 잘 됐다고 고백하며 미신을 맹신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그로 인해 시작된 ‘샤머니즘’ 토크가 계속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송유빈을 비롯해 백지영, 선미, 이석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이들의 명곡만큼이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토크’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송유빈의 솔직 심경 고백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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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박기웅, 캐릭터 뒤 숨겨진 매력 쌓여가는 정으로 촬영장 연일 ‘웃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의 3인 3색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지훈, 박지현 등 예문관 사관들의 모습이 담긴 예문관 스페셜 컷까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일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5-28회에서는 난데없이 나타나 궁궐을 발칵 뒤집은 외국인 쟝과 쟝의 탈출을 도와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따른 책임을 지기 위해 정면돌파를 선택한 이림은 현왕 함영군 이태의 처벌을 가까스로 피했지만, 갑작스러운 혼례 소식으로 해령과의 로맨스 위기를 예고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 결과 28회가 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4%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릭터 뒤 숨겨진 매력을 방출하고 있는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신세경은 ‘손 선풍기’를 손에 꼭 쥐고 턱받침을 한 채로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차은우 역시 환한 미소로 주위까지 밝히고 있다. 박기웅 또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를 하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들은 현장 스태프들과 끈끈한 정을 쌓으며 촬영장을 연일 웃음 짓게 한다는 후문이다.
이어 각양각색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예문관 사관들의 스페셜 사진들이 공개됐다. 먼저 신세경과 함께 여사 4인방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의 흥 넘치는 사진이 시선을 모은다. 신이 난 듯 두 팔을 들고 활짝 웃는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허정도를 필두로 모인 선배 사관들이 어깨 동무를 한 채 단체 복창을 하는 모습, 나란히 브이 자세를 취한 이지훈, 박지현의 다정한 모습 등 화기애애한 예문관 사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실제로도 서로를 살뜰하게 챙겨주는 등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고 알려져 앞으로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카메라 안팎에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면서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큰 시너지를 내고 있는 예문관 사관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8시 55분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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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조용히 숨어만 지냈다, 이젠 그리 살지 않을 것이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파비앙의 탈출을 도왔다. 이에 따른 천주교인들의 참형 소식에 책임감을 느낀 차은우는 김민상에게 이실직고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이는 결국 가례청 설치라는 예상치 못한 엔딩을 초래했고, 신세경과 차은우가 충격에 빠지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27-28회에서는 구해령, 이림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쟝과 이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고 나선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림은 쟝을 녹서당에 숨겨주며 우정을 쌓았다. 쟝과 함께 삼보 얼굴에 낙서하고, 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등 쟝과 한층 가까워진 이림의 모습은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 그의 성품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하지만 녹서당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왕실 처소 보초를 위해 녹서당 주변을 금군들이 둘러싸게 되자 해령은 쟝의 존재가 들통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에 '성동격서'라는 묘책을 떠올렸다. 일부러 쟝에 대한 소문을 퍼뜨려 사람들이 동요하는 사이 쟝을 탈출시킨 것.
해령과 이림의 도움으로 궁을 빠져나온 쟝은 두 사람에게 '오래전 헤어진 형을 찾아 조선에 왔으며, 새벽이 오는 곳을 찾고 있다'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서신을 남겼다. 탈출에 성공해 쟝이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모화였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과거 모화에게 의술을 가르친 서양인 스승이 쟝의 형 도미니크였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무덤도, 표식도 없이 조선 땅에서 죽음을 맞이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후 쟝을 쫓고 있던 현왕 함영군 이태는 '서양 오랑캐를 돕거나 숨겨준 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주교인 73명을 참형에 처하겠다'는 내용의 어명을 내렸다. 책임감을 느낀 이림은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일흔 세 명이 죽는다고", "평생을 이곳 녹서당에서 숨죽이며 조용히 숨어만 지냈다. 이제는 그리 살지 않을 것이다"라면서 함영군과의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해령의 입시 아래 함영군을 찾아간 이림은 "천주학 죄인들에 대한 처형을 멈춰주십시오. 제가 이양인을 도왔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침착하게 그간의 일을 전하는 이림의 모습에 분노가 치민 함영군은 "지금 당장 천주쟁이들을 모두 참형에 처하고, 그 시신을 도성 밖에 갖다 버리라고"라고 소리쳤다.
다행히 왕세자 이진이 한발 앞서 천주학 죄인들을 모두 방면한 덕분에 천주교인들의 목숨을 지킬 수 있었다. 이 같은 이진의 결정에는 검열 성서권의 영향이 있었다. 서권이 이진을 찾아가 "천주학 동지들을 풀어주지 않으면 도원대군 마마께서 이양인을 돕고 있었단 사실을 세상에 알리겠다"고 겁박한 것.
이를 알게 된 민우원은 “사책을 이용해 정사에 개입한 것이다 사관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저질렀어 그러고도 너 자신을 사관이라 할 수 있느냐”라며 서권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이림을 향한 함영군의 분노는 다른 방식으로 터져 나왔다. 갑작스레 이림의 혼인을 명한 것. 헐레벌떡 녹서당으로 뛰어 들어온 삼보의 "가례청이 설치된답니다"라는 말에 이림은 깜짝 놀랐고, 두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된 해령의 당혹스러운 모습이 오버랩 되며 향후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28회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해 첫방송 이후 변함없이 수목극 1위를 지켰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8회가 2.4%로 경쟁작 대비 두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보이며 대세 드라마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27-28회를 본 시청자들은 "일주일이 너무 길다", "우리 림이가 달라졌어요. 담주 무조건 본방사수", "와 예고 미쳤다.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예고가 아주 작정을 했구나", "앞으로 전개가 너무 궁금한다", "엔딩 보고 놀랐다가 예고 보고 완전 쓰러집니다", "이림이 이대로 직진해주세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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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남성합창단, 역사 전통 삶 문화를 “잇다” 멋진 중년의 울림공연
“잇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탑남성합창단이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잇다‘를 주제로 제1회 탑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탑남성합창단은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 동문들이 2015년 10월 창단, 차후 세대가 호응하고 이들과 소통하는 명품 동문을 육성하고 국내외 동문 인적내트워크 구축을 통한 친밀하고 단합된 동문발전의 기여를 목표로 창단됐다. 1대 단장을 역임한 강병옥 동문과 2대 단장 김용남 동문의 희생과 봉사로 매주 월요일 40여 명의 남성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음악을 통해 정서적 교류를 도모하고, 공연활동으로 형성된 친밀감으로 합창단과 동문발전에 기여 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잇다’이다.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 동문들의 마음속에 문신처럼 새겨져 있는 우리라는 공동체적 정체성을 ‘~잇다’를 통해 진실하고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 직장에서나 누군가의 아버지로, 남편으로 살아오면서 잊고 살았던 자신의 이름을 떠올려 놓고 자신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자기표현의 의미를 담은 것 또한 이번 ‘잇다’가 가진 중요한 콘셉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는 가곡과 민요, 가요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무대에 올린다. 먼저 가곡 ‘보리밭’, ‘님이오시는지’, ‘청산에 살리라’를 비롯해 ‘그리운 마음’, ‘향수’, 민요 ‘아리랑’과 ‘최진사댁 셋째 딸’ 그리고 가요 ‘사랑의 테마’ 를 선보인다.
연주회에서 노래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다. 현대무용과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했다. 현대무용팀 이홍재무용단은 현대무용을 비롯한 고전무용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무용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7년 한국무용창작 부문 특상을 비롯하여 2012년 제33회 서울무용제 자유 참가부문에서 최우수 단체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또 우리 전통춤을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다는 평가이며 한국적 창작무용을 만들어가는 단체로, 무용계의 기대가 대단하다. 그리고 찬조출연하는 광주전남지역 고교졸업생으로 구성된 루미니스 합창단 무대도 특별하다. 어린 시절, 시골정취를 담은 고향의 노래와 밝고 위트가 넘치는 칠복이와 셋째딸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최진사댁 셋째 딸’을 노래한다. 이홍기 이사장과 조경자 단장이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레퍼토리로 친숙하고 수준 있는 열정의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탑남성합창단을 지휘하는 김윤태 지휘자는 조대부고 동문으로 독일 부퍼탈 국립음대 대학원 성악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예술경영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상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반주를 맡은 이성은 씨는 독일 슈트트가르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오페라, 가곡, 실내악 등의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주활동이 다양하다.
김윤태 지휘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잇다'가 가진 우리의 생각, 가치, 문화, 전통과 역사, 가치관을 서로가 이해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고의 긍정성과 열정, 그리고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높이고자 하는 복합적 자기표현의 의미를 담아내겠다.”는 포부다.
합창단원으로 참여하는 소설가 이성수씨는 "동문들과 함께 모여 연습하며 더욱 돈독해지는 정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이야기 쓰듯 만들어 간다는것이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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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 '앙숙' 하승진과 급기야 이별 선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무덤 TV’에서 ‘앙숙 케미’를 보여줬던 정형돈과 하승진이 결국 이별 선언을 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어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어 '하승진상'과 '현피 마스터 형도니'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 '하승진상'으로 거듭난 하승진이 '무덤 TV' 후반전 대결을 시작한다.
지난주 '마리텔 V2'에서 티격태격 거리는 팀워크로 웃음을 선사했던 정형돈과 하승진이 현피 대회에서 각개전투를 끝내고 협동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협동 현피’로 대결이 얼마나 더 흥미로워 질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어 하승진이 '한국의 자이언트'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국보급 카리스마를 보여 눈길을 모은다. 그는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강렬한 눈빛으로 대결에 임하고 있어 지난 패배들의 설움을 탈피할 수 있을지 승률 50%를 지킬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지난주 ‘쭈굴 매력’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였던 하승진과 ‘자이언트 조련사’로 활약했던 정형돈이 이번에는 어떤 케미로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귀추를 모은다. 이어 격렬한 포옹응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
그러나 결국 정형돈이 "마지막 방송입니다"라며 하승진과의 마지막을 알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헐뜯고 있는 정형돈과 하승진 사이 장성규는 꿋꿋하게 ‘선넘규’로 찰진 멘트를 이어나가고 있어 이번 주도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지난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공개된 8월 4주차 ‘비드라마 화제성 TOP 10’에서 ‘마리텔 V2’가 3위를 차지해 여전한 화제성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는 지난 24일 생방송에서 화제의 신인 아이돌 로켓펀치 연희가 ‘무덤 TV’에 출연한 영향으로 알려졌다.
계속해서 ‘마리텔 V2’는 다양한 출연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통해 매주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금요일 밤 콘텐츠 최강자의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한편 명불허전 꿀잼 콘텐츠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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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FESTIVAL 모두의 아육대
iMBC
[충청뉴스큐] ‘아육대’가 돌아온 양궁 여신 트와이스와 양궁 새싹 스트레이키즈의 양궁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아육대’는 이번 양궁 연습 영상을 시작으로 팬들을 ‘심쿵’시킬 아이돌들이 포착된 연습 영상을 대방출 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지난 28일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의 양궁 연습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트와이스는 연습 전 능숙하게 양궁 장비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쯔위의 실력에 다현은 “왜 이렇게 잘하는 거야?”라며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궁 연습에서 명실상부 양궁 여신 ‘쯔골라스’의 면모를 발휘한 쯔위는 비교적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다현에게 “자신 있습니까?”라며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이에 다현은 “자신 있게 쏘겠습니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2019 추석특집 아육대’ 양궁 경기에 스트레이키즈가 첫 출전을 한다. 연습 도중 현진은 “진 사람이 아이스크림 사는 거야”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뽐낸 가운데, 과연 양궁 새싹인 스트레이키즈 중 아이스크림을 사게 된 멤버는 누구인지 연습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육대’는 시청자들이 ‘아육대’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양궁 연습 영상을 필두로 투구, 승부차기, 육상, e스포츠, 씨름, 승마 등 남녀 아이돌 그룹의 연습 현장 포토와 영상, 다양한 비하인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출연자들의 연습 현장과 비하인드 영상은 ‘2019 추석특집 아육대’의 공식 홈페이지와 MBC 공식 SNS 채널인 MBC 페이스북, withMBC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 추석 연휴 방송 예정인 ‘아육대’는 지난 12일 고양 실내종합운동장에서 선수권대회가 치러졌으며, 장소적 제약이 있는 일부 종목은 계획에 따라 추가로 치러진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