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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철 작가, 한국적 전통미 자랑하는 “달항아리를 향유하다” 개인전
조선 백자의 정수인 달항아리를 재해석하여 백자도판에 그림을 그린 뒤 1330℃의 고온을 가해 평면 달항아리를 탄생시킨 오만철 작가는 ‘달항아리를 닮아가는 느낌으로 세속에 흔들리지 않고 하루하루 수행하듯 넉넉한 달항아리에 저 부조를 하고 도자기법의 하나인 음각을 해서 그 위에 하나하나 상감을 넣었다.
오래된 연륜의 색감을 표현하면서 반복적인 고단함과 노동집약적인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선의 도공과 화공들의 혼과 함께 삶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그 달항아리 속에는 조선인의 생활 철학인 절제미가 녹아있듯 겸손의 자연미가 스며들었다. 흙의 물성을 불과 함께 융합하여 도자회화의 세계로 펼쳐 보이는 것이 내 미술철학의 근원이자 몸부림이다‘라고 했던 오만철 작가의 전시가 오는 2019년 10월 9일(수) ~ 11월 4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통인 옥션 갤러리에서 “달항아리를 향유하다”의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한다.
오 작가는 신설된 세종대 융합대학원 실용예술포슬린학과에서 흙, 불, 혼의 도자예술과 창의력이 넘치는 회화를 결합한 도자회화를 제작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의 지도교수로서 도자회화가 미술의 한 장르로 정착시키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 고유의 도자회화를 미술계의 한류로 세계에 알리는데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엔 프랑스 파리 초대展에서 도자회화로 각광을 받았고, 6월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올해 45회째 영국 전통 올림피아 앤 앤틱페어에서 첫날 솔드 아웃 되었으며 그 이후 주문 러시를 이루고 있다. 국립 광주 문화의 전당에서 2019년 11월 11일 ~ 12월 10일까지 도자회화로 대규모 기획전이 예정되어 있고, 또한 영국 대영 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한 한컬렉션 갤러리에서 2019년 11월 14일 ~ 12월 10일까지 초대전이 4년 연속 이어질 예정이다. 2020년 2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아트플러스 갤러리에서 도자회화 초대전도 예정되어 전시 바쁜 일정이 확정 되었다.
우리의 도자회화가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미술계의 한류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오만철 작가는 우수한 우리의 도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한국적인 전통미와 더불어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도자회화로 재해석한다면 세계인이 좋아하는 예술품이 될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하며, 매일매일 도공과 화공으로서 마치 수행을 하듯 언제나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가식 없는 삶의 지표 따라 도자회화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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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응수, “’타짜4’ 제안 들어온다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아이언 드래곤’으로 강제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응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타짜4’ 출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는 ‘라스’와 한바탕 웃음판을 벌여 예측 불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응수가 “영화 ‘타짜4’ 제안이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에 답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과연 그의 인생 캐릭터 ‘곽철용’이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응수가 현실 팩트 폭격과 잔소리 폭탄으로 4MC와 제작진을 당황하게 한다. ‘라스’가 만만하다고 말문을 연 그는 갑자기 ‘김구라 찬양론’을 펼쳤다고. 이에 김구라는 본인이 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응수는 카더가든, 뱃사공의 첫인상을 폭로한다. 그는 두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직업을 추측했다고. 이 가운데 그가 “이 친구는 절대 못 해”라는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응수는 김구라도 눈물 쏟게 할 짠내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울분을 토했다고. 그러나 이를 들은 김구라는 눈물은커녕 냉철한 분석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응수는 작품 선택 기준을 공개한다. 그는 다양한 악역으로 출연한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한 바. 그의 특별한 기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훈계 타임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라스’와 ‘곽철용’ 김응수의 웃음 한판 대결은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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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 좋아하잖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이 오는 3일 오후 12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박명수와 박병은에게 전달된 ‘릴레이 카메라’의 다음 이야기가 담길 예정인 가운데, 박명수와 노홍철 사이의 ‘불꽃 싸다구’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 측은 2일 “오는 3일 방송되는 ‘릴레이 카메라 특집’ 방송을 통해 박명수와 박병은이 받은 ‘릴레이 카메라’의 이후 행방이 공개된다”며 “연예계를 휩쓸며 ‘시한폭탄’의 오명을 썼던 ‘릴레이 카메라’ 속에 과연 어떤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을지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잇몸만개 미소를 짓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릴레이 카메라’ 방송에서 송은이에게 카메라를 받은 박명수가 노홍철의 집을 습격한 것. 갑작스런 박명수의 등장에 온 얼굴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박명수가 노홍철을 향해 ‘사랑의 불꽃 싸다구’를 선사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40대가 된 ‘노찌롱’ 노홍철과 50대가 된 ‘버럭명수’ 박명수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노홍철이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벌어진 상황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 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또한 박명수에게 카메라를 받은 노홍철은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연예계 인맥왕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한다. 노홍철은 ‘노홍철의 친구를 소개한다’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방면의 인물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배우 정해인을 비롯해 장기하, 김아중, 그리고 초등학교 동창인 영화배우 장소연과 마주한 노홍철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이들 중 ‘릴레이 카메라’를 이어 받을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안방극장과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호산이 근육질의 ’조커 서핑맨’으로 변신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릴레이 카메라’ 속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꽃중년’이 되고 싶은 ‘현실 아재’ 박호산의 반전 일상도 담겨질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명수와 노홍철의 낯뜨거운 만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기대케 하는 ‘홍친소’ 그리고 배우 박호산의 반전 일상은 오는 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3일 오후 12시 40분에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이 방송된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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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박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그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어머니 때문에 정체가 탄로 날 뻔했다고 고백하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상민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외식하러 갔던 그의 가족과 다른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이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라고 외쳐 정체 탄로 위기에 처했다고. 과연 그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상민은 아내 모르게 스케줄 다니는 근황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내에게 스케줄을 숨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응수가 박상민에게 자신의 칠순 잔치를 미리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고.
박상민은 래퍼 뱃사공에게 선글라스를 선물한다. 그는 선글라스부터 수염까지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은 뱃사공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그러나 뱃사공이 단호하게 선물을 거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박상민은 앨범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잇 아이템’을 공개한다. 하루에 만 장, 이만 장 팔리던 앨범이 ‘이것’을 없애자 판매가 뚝 끊겼다고. 그 후 그는 목욕탕을 갈 때조차 ‘이것’을 필수로 갖고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상민은 감쪽같은 변장 비법을 공개한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도 몰라볼 정도라고. 그는 단 1초 만에 변장에 성공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안영미가 뜻밖의 도플갱어를 찾아내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정재형이 합류한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곽철용’에게 입덕한 모습을 보이며 ‘라스’ 분위기에 완벽 적응했다는 후문. 그는 “웃기만 하다 가서 걱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스튜디오를 특유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박상민의 고깃집 패싸움의 전말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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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태극기 펄럭이는 그 날까지”
태극기함 성원 감사 이벤트! 유준상 홈쇼핑 전격 출연X판매!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유준상이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 홈쇼핑 채널 생방송 판매에 도전한다. 10월 국기 다는 날을 앞두고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태극기를 펄럭이고 싶은 마음에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7회 방송 말미에는 유준상의 홈쇼핑 출연 예고편이 깜짝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예고편 속 유준상은 10월 국기 다는 날인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을 이야기한 후 “국기 다는 날인 거 잊지 않으셨죠?”라며 태극기 매달기를 독려했다. 또 “많은 분들이 태극기함을 만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태극기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펄럭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만들고 있다. 초월스님, 완산업 태극기 장인 부부 등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소개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고, 일상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태극기함을 만들기 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와 함께 힘을 모았다.
태극기함 완성을 위한 유준상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진 결과 태극기함은 1, 2, 3차 펀딩에서 준비한 수량이 금세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30일 기준 모금액은 995,130,200원 목표액 달성률은 12210%다.
10월을 딱 하루 앞둔 오늘 유준상과 ‘같이 펀딩’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는 바로 홈쇼핑 생방송 출연이다. 유준상은 오늘 저녁 11시 45분 공영쇼핑 생방송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쇼핑은 우리 중소기업제품만을 판매하는 공공기관 홈쇼핑 채널이다. IPTV · Skylife와 공영쇼핑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시청할 수 있다.
유준상이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이건 사야 한다’ ‘1,2,3차 펀딩에 실패했는데 드디어 살 수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영쇼핑 측은 지난 29일 오후 7시 40분부터 태극기함 온라인 선판매를 진행했는데, 1,000개가 순식간에 판매되며 태극기함을 향한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했다. 동시에 유준상이 직접 출연해 진행할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태극기함을 향한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준상 씨가 홈쇼핑 채널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제조기업과 힘을 모아 진행하는 태극기함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공영쇼핑과 뜻을 모았다”면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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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드래곤의 세상이 왔다”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곽철용 신드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응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친다. 그와 함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내달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곽철용’ 김응수의 맹활약이 담긴 1분 스페셜 예고편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김응수는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강제 전성기를 맞게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응수는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언 드래곤의 세상이 왔다”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곽철용’의 명장면을 직접 패러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내 노안이 온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거침없는 독설로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카더가든, 뱃사공, 박상민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를 두고 대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먼저 카더가든은 ‘곽철용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곽철용의 독설뿐. 그의 앞에 쉽지 않은 추종자의 길이 펼쳐질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래퍼’ 뱃사공이 독특한 캐릭터로 ‘곽철용 원픽’에 등극한다. “소변을 보고 안 내린다”라는 충격적인 그의 발언에 김응수가 “대한민국의 큰 희망을 봤다”라고 극찬을 한 것. 과연 뱃사공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박상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곽철용’의 놀림거리 털보 동생으로 활약하며 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목숨 걸고 멘트 날리는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카더가든, 뱃사공, 박상민의 ‘껍데기는 가라’ 특집은 내달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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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이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오디오북 X 리커버북 불티! 솔드아웃→재입고까지! 실검 장악!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기로 약속한 유인나와 강하늘이 드디어 만났다. 손편지로 교감을 시작해 쪽지로 영화 같은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의 책 취향을 공유하고, 시청자와 주변 지인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며 ‘누군가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 완성을 위한 여정을 떠났다. 최종적으로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선정해 오디오북을 제작하자고 뜻을 모았다.
마치 ‘유인나 강하늘 주연’ 한 편의 멜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설렘을 자아냈다. 또 이들이 소개한 여러 사람의 인생 책과 책 속 문장들은 보물을 찾은 느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가을 감성을 톡톡 두드렸다. 그 결과 유인나와 강하늘의 오디오북은 펀딩 오픈 40여 분만에 목표액을 100% 달성했다. 2시간 만에 모금액 1억을 돌파하고,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돼 재고를 추가하는 등 다시 한번 ‘같이’의 저력을 확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7회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음까지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 덕분에 라디오 DJ로 활약하던 청취자들에게 당시 ‘꿀디’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유인나는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힘이나 위로가 될 때 제일 기쁜 거 같다”며 자신의 장점인 목소리와 가장 큰 취미인 독서를 더해 오디오북을 만들 계획을 세웠다.
혼자보다는 둘의 목소리가 더 많은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담백한 목소리를 가진 강하늘에게 함께 오디오북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이를 강하늘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책 인연이 시작됐다.
강하늘은 유인나보다 먼저 서점에 도착했다. 그는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라는 책을 찾았다. 뒤이어 도착한 유인나는 강하늘이 전한 메시지를 따라 해당 책을 찾았다. 알고 보니 강하늘이 책 속에 쪽지를 숨겨뒀던 것. 이처럼 강하늘은 만남에 앞서 책 제목으로 먼저 마음을 전했다. 유인나는 강하늘이 남겨둔 책 속 쪽지를 따라갔다. 책을 중심으로 영화 같은 만남이 그려졌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본격적으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 서점 내 카페 테라스에 마주 앉은 두 사람. 유인나는 바쁜 일정에도 오디오북을 함께 만들자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를 물었고, 강하늘은 “거두절미하고 인나 누나 때문에 했죠”라고 말해 유인나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유인나는 “그늘이 져서 이 얼굴 부분이 까맣죠?”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그래도 예뻐요”라며 대세 직진남다운 설렘 유발 멘트로 유인나는 물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오디오북 선정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누군가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이라는 콘셉트를 완성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먼저 서로에게 추천할만한 책을 고른 뒤 한강으로 이동했다. 이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책, 취향을 공유했다. 유인나가 강하늘을 위해 준비한 책은 이해인 수녀의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때 강하늘은 서로에게 시 한 편씩 읽어주자고 제안했고, ‘헛된 결심’을 골라 나지막이 읊었다. 강하늘이 준비한 책은 ‘글쓰기 좋은 질문 642’이었다.
대화를 나눌수록 책 취향, 좋아하는 노래, 성향 등 서로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발견한 유인나와 강하늘. 책을 소재로 소통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졌다. 설렘과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취향과 속내를 털어내며 소통하는 둘의 모습은 마치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혔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다른 사람의 인생 책을 알아보기 위해 독립 서점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손님이 인생 책을 가져와 책에 담긴 사연을 공유하면, 그에게 어울리는 책을 선택해 교환해 주는 임무를 맡았다. 두 사람은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책에 담긴 사연에 공감했다.
마지막으로 유인나와 강하늘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둘의 목소리 어울림은 괜찮은지 시청자들의 의견을 묻고, 또 시청자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기 위한 시간이었다. 이때 ‘같이 펀딩’ 제작진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전한 약 1,600건의 인생 책과 관련된 사연을 정리해 시청자가 뽑은 인생 책 베스트 5를 공개했다. 1위는 230명이 추천한 프랑스 소설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였다.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이병률 시인의 산문집 ‘끌림’,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뒤를 이었다.
지인들의 인생 책도 들어봤다. 유인나는 라이브 방송 중 절친 아이유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아이유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임솔아 작가의 ‘최선의 삶’을 인생 책으로 꼽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 우리는 기꺼이 나빠졌다”라는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첫만남부터 밤 12시를 훌쩍 넘어 진행된 라이브 방송까지. 오디오북을 위해 알찬 하루를 보낸 유인나와 강하늘은 최종적으로 책 선정에 돌입했다. 강하늘은 시집이 둘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의견을 냈고, 두 사람은 고심 끝에 박준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선정했다.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는 시청자 및 펀딩 참여자들에게 듣는 설렘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물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리커버 북을 준비했다. 펀딩 참여 시 오디오북과 오디오북 패키지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오디오북의 수익금은 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은 유인나와 강하늘의 따뜻한 어울림과 오디오북을 준비한 과정에 담긴 진정성에 뜨겁게 화답했다. 오디오북 펀딩은 약 40분 만에 목표금액을 100% 달성했다. 방송에서 어떤 책을 선정했는지 공개되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이다.
유인나와 강하늘의 이름부터 방송을 통해 소개한 책의 제목들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했다. 특히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를 최종 선택한 사실이 공개된 후에는 약 1,000여 명의 펀딩 대기자가 발생했으며 초당 최고 307건이 결제될 정도로 많은 응원이 이어졌다. 오디오북 펀딩은 약 2시간 만에 모금액 1억을 돌파했다. 30일 오전 기준 모금액은 139,020,000원, 목표 달성률은 2317%이다.
방송을 향한 호평도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유인나와 강하늘의 모습이 ‘우결’보다 더 설렌다’ ‘둘 다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보기 좋다’, ‘예능이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책도 인나-하늘도 너무 좋아요’, ‘가을 밤의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두분이 추천한 책 모두 적어놨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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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장훈, '진짜 숲튽훈을 찾아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등장한 가수 김장훈이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힘든싱어'를 개최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숲튽훈' 창법을 따라하는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이 '숲튽훈'의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가장 김장훈 같지 않은 사람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장훈은 높은 음역대로 샤우팅을 지르는 일명 '숲튽훈' 창법이 폭발하는 '힘든싱어'를 개최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깜놀할 만한 능력치를 가진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당황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진행을 맡은 김정현 아나운서와 함께 헛웃음을 흘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내가 진짜 아닌 거 같았어"라며 모창 능력자들의 '미쳐버린 것 같은’ 능력들에 뿌듯해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무대 위에서 발차기를 날렸던 김장훈이 털썩 주저 앉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그의 다리가 힘없이 풀린 이유가 무엇인지, 현실 웃음을 흘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협동을 통한 훈훈 폭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가 가을과 딱 맞는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과 돌아온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유진과 김소희 셰프, 김구라와 장영란의 '진품 거품', 김장훈의 '힘든싱어',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 TV'에 아이즈원 강혜원, 최예나가 등장해 활약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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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희열-이적에 이어 레전드 뮤지션 참여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첫 번째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된다. ‘드럼 영재’ 유재석의 비트를 음악의 길로 인도한 유희열과 이적에 이어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새로운 방향의 ‘히든 트랙’이 나올 예정. 과연 이번 주 오픈 될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지, 앞으로 어떤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유희열과 이적에 이어 대한민국 레전드 뮤지션이 참여한 1차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된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드럼 영재’ 유재석의 8비트 드럼 연주가 유희열과 이적의 손을 거쳐 새로운 음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유희열의 건반이 더해진 음원은 윤상의 베이스, 이상순과 적재의 기타 연주와 대세 힙합 뮤지션과 R&B 뮤지션 등 다양한 장르로 뻗어가고 있다.
이적의 기타로 생명력을 얻은 음원은 선우정아의 목소리, 정동환의 피아노, 이태윤의 베이스에 폴킴-헤이즈의 감성 가득한 보컬이 힘을 더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는 유재석의 8비트 드럼에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스페셜 ‘히든 트랙’의 첫 번째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페셜 ‘히든 트랙’은 지금까지 보여준 ‘유플래쉬’의 확장에 음악적 다양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측은 “기존의 릴레이 음악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음악을 선사해줄 레전드 뮤지션분들이 흔쾌히 참여해 주셨다”며 “’유플래쉬’를 통해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얼마나 다양한 음악으로 탈바꿈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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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구인지 아세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환골탈태 비주얼’을 공개했다. 전과는 180도 다른 외모로 등장한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저 누구인지 아세요?”라고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1회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유재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재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출연 당시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가 시급했던 그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 것. 이에 유재환은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성취감을 200% 만끽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해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다이어트 후 새로 생긴 유재환의 습관은 바로 거울 보기. 그는 전과 달리 틈만 나면 거울을 보며 스타일링을 체크했을 뿐만 아니라 “요즘 멋 부려요”라고 쿨하게 인정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뿐만 아니라 유재환은 사람들이 살 빠진 자신을 못 알아볼까 끊임없이 체크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심지어 그는 지나가던 시민에게도 “저 누구인지 아세요?”라고 물었다고 전해져 과연 시민들이 어떻게 답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인생 2막을 여는 유재환의 일상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