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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 공모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청주시의 ‘반도체융합부품 혁신기반 연계 고도화사업’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 간 국비 60억원, 지방비 26억원 등 총 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반도체융합부품 분야의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수행은 (재)충북테크노파크에서 맡아 기업의 반도체융합부품 시험평가와 인증 및 분석대응을 지원하며 기존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융합부품실장기술센터 구축’사업과 연계하는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융합부품의 전주기적 연계플랫폼을 구축한다.
참여기관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며 청주시와 충북도가 지방비(50:50)를 분담 투자한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청주시 반도체관련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고용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산업분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 진행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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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최적의 농업환경조성 위한 초석 다진다
청주시, 최적의 농업환경조성 위한 초석 다진다
[충청뉴스큐] 식목일을 맞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원구 내수읍 세교1리 주민들이 경관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공동공간에 꽃잔디, 바늘꽃 등 봄꽃 4000본을 식재했다.
세교1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국비 사업에 2019년 11월 최종 선정된 마을이다.
1년 차인 2020년에 종합계획수립 등을 완료해 2년 차인 올해부터 최적의 농업환경조성을 위한 개인·공동 활동을 본격 이행한다.
사업 참여자는 26가구에 40명이며 대상 농지면적은 9.5ha이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마을의 토양, 수질, 생태, 경관 등 분야별 농업환경개선 활동에 참여하면 일정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생산성 중심 농업으로 환경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농업인의 환경 인식을 전환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등 기대효과가 무궁무진하다.
세교1리 이종윤 이장은 “봄꽃으로 단장된 마을 광경을 보니 절로 활기가 느껴진다.
계획대로 성실하게 사업 활동을 이행해 우리 마을 농업환경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청주시는 세교1리 마을과 유기적 협력을 지속해 농업과 환경이 공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책을 펴고 이를 확대해 시 전역을 친환경농업 추진하기 좋은 대표적인 지역으로 발돋움시킬 것을 예고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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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관계자 코로나19 방역강화 교육
청주시,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관계자 코로나19 방역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청주가 4월 5일 시공 중인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관계자 1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강화를 중점으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지역 내 공공 건설현장 중 흥덕구청사 건립,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청주시 가족센터, 청주시 그린리모델링 현장 등 총 13곳이다.
각 현장 공종별 현장대리인·감리에 ‘건설현장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안내했다.
주요 교육 사항으로는 예방단계에서 발주자의 방역지침 준수, 현장출입 관리 철저, 휴게 공간 등 공용집합공간에 대한 주기적 소독 철저, 현장근로자의 마스크 착용 준수이며 사후조치단계에서는 의심환자 발생 시 격리조치, 감염자 발생 시 즉시 신고 및 공사중지, 도급사의 신속 방역 소독 시행 등으로 상황별로 자세하게 안내·당부했다.
더불어 현장시설물 관리 및 관계자 안전대책 사전교육 등 공사장 안전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공공건축물 품질 시공에도 힘쓸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에 따라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됨에 따라 코로나 확산세에 대응해 방역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으로써 공사장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축물의 품질 관리에 철저를 기해 명품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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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공원 등 75개소 모래클리닝 실시
청주시, 어린이공원 등 75개소 모래클리닝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조성을 위해 모래가 있는 놀이시설지를 대상으로 모래클리닝 사업을 한다.
아이들이 모래를 이용해 놀 경우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개나 고양이 등 동물의 배설물에 의한 기생충에 감염될 우려가 있고 유리조각, 중금속 등의 위험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이에 시는 75개소 모래놀이터 1만1701㎡에 1억5000만원을 들여 연중 3회 모래클리닝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회차 작업이 진행 중이다.
모래 클리닝은 모래 이물질 분류 소독액 1차 도포 통기성 높이기 위한 모래뒤집기 고온 스팀 살균 소독액 2차 도포 등 6단계의 과정을 거쳐 마무리 된다.
또한 클리닝 작업 후에는 전문기관에 검사 의뢰해 중금속 및 기생충 검출 검사도 실시하고 있어 더욱 안심하고 쾌적하게 모래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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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음식섭취 목적 외 시설에서 음식섭취 금지’호소
한범덕 청주시장, ‘음식섭취 목적 외 시설에서 음식섭취 금지’호소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5일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음식섭취 목적 외 시설에서 음식섭취를 금지하고 마스크를 써 감염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호소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는 마스크를 벗고 무방비로 호흡하면서 옮겨지게 된다”며“대화할 때는 꼭 마스크를 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 감염이 나오는 것도 마스크를 벗고 호흡하기 때문”이라며“1차적으로 감염을 막기 위해서 마스크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이어서 “지난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 백신 접종을 시작했는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며 예방접종도 예정대로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번 달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이 나오는데, 우리 시는 생계가 어려운 분들, 특히 어려운 소규모 농가 등 대상자에게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지원하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번 달 이어지는 제1회 추경에 대비해 세밀하게 검토하고 계획했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행정에 있어 실수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 필요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직거래 검토 유흥업소 합동점검 등으로 지속적 대응 무심천 거리두기 지도점검 노고 치하 등을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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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총 사업비 62억원 규모에 내수읍, 북이면, 내덕동, 율량사천동, 오근장동 등 지역으로 주택, 상가, 공장, 공공기관 대상이다.
이를 위해 청주시는 지난 달 자체 공고후 공개평가를 통해 참여기관과 대상지역을 이미 선정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설치가 가능한 건축물의 소유자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4월 말까지 컨소시엄 참여기업에 신청하면 된다.
청주시는 사업량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가 파악되면 앞서 선정된 참여기업과 함께 현장조사 및 신청서류 접수, 사업계획서 작성 등 공모사업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에너지 이용 부담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함께 줄이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안전하고 깨끗한 재생에너지 설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원 2종 이상의 에너지원 융합과 지원대상 지역이 주택, 상가, 공장, 공공기관 등 구역 복합을 말한다.
청주시는 2020년, 2021년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 결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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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이달 5일 대청호에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극동산 뱀장어 67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극동산 뱀장어로 어업인들의 고부가가치 주요 소득 품목이다.
대청호 수면에는 매년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해 베스, 블루길의 수가 점차 감소되고 있어 토종어류의 서식지로 적합한 장소다.
지난해 대청호에 뱀장어와 쏘가리, 동자개를 8만 6000여 마리를 방류해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 증대의 효과를 봐 올해 역시 뱀장어를 포함해 동자개를 방류할 예정이다.
뱀장어는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댐 지역에서 체장 45cm 이하는 포획이 금지돼 있고 ‘수산종자관리사업 지침’에 따라 3~7월 내에 전장 10cm이상만 방류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청호의 균형 있는 생태계와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어류 치어 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법어업 행위 단속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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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월 자동차세 1761대 3억 9000만원 연납 증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3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 결과 1761대의 차량이 3억 9000만원을 납부했다.
지난 1월 연납한 차량과 합산하면 청주시 총 자동차 등록대수 44만 869대 중 37.3%인 16만 4631대가 연납해 지난해 같은 기간 36.8%, 15만 5799대가 신청한 것과 대비해 0.5%, 8832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연납제도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 납부 할 경우 연세액의 7.5%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효과적인 세테크 수단이 되고 있다.
연납 후 매매 또는 폐차를 한 경우에는 일할 계산해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 세금은 환급해 준다.
이번 3월에 연납 신청을 놓친 납세자는 6월 또는 9월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해당 월에 관할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청과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신청률이 증가하는 세목으로 시민들의 연납에 대한 인식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납세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세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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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시민들의 의견은?
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시민들의 의견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1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작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란 민영제의 효율성과 공영제의 노선운영 공공성을 결합해 버스 서비스 개선 및 운행의 안정성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민중심의 교통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체감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23일까지 2주 간 ‘청주시선’을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3360명의 시민패널이 참여해 현재 청주시 시내버스 운행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43.9%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친절도 개선에 대해 33.8%가, 안전운행 개선에 대해는 36.9%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그렇지 않다는 부정적인 응답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해 67%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준공영제의 효과성에 대해는 76.9%가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준공영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공영제의 조기 정착 및 안정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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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년과 함께 웃는 청주 만들기’박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소통과 참여, 공감 행정으로 청년과 청소년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행정 조직을 갖추고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 등 청년·청소년과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주시는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 11월 청주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지난해 7월에는 청년정책담당관을 신설했다.
청년정책담당관은 소통과 참여, 공감 행정으로 청년과 청소년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주시는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청년 소통을 실시해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체감형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청년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해 ‘청년을 위해’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을 추구한다.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부서 간 협력과 청년 종합 활동공간인 청년뜨락5959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활성화하고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해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율적인 참여 유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맞춤형 청년 구직활동 지원 등 청년 일자리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구직 활동 중인 청년들에게 면접 시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청년 희망날개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청년 취업자를 지원해 주는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과 자립기반이 약한 창업기업에 취업하는 참여자의 인건비 지원사업인 청년잡고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맞는 포스트코로나 대응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중소기업 및 연구기관에 청년의 인턴 채용비를 지원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학자금, 취업, 주거, 결혼과 독립 등 청년들이 갖는 관심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코로나19,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청년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1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따라 부모와 떨어져 사는 청년들이 청년답게 살 수 있는 청주형 공공주택 조성을 추진한다.
지난해 12월 ‘청년 대상 일자리연계형지원주택’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일자리와 연계한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 안정적 주거공간과 시설·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공공주택이다.
청주시는 청소년이 공감하는 맞춤형 수련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서원구 성화동에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곳을 운영 중이다.
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곳 운영과 청소년 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2곳과 청소년쉼터 3곳 운영 지원 등 청소년 보호 지원을 강화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지원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함께 웃는 청년정책 실현을 위해 정책 수혜 계층과 온·오프라인으로 지속 소통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유관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활동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