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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선정
2021년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제24회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를 선정했다.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도서는 일반부문 ‘일곱 해의 마지막’ 청소년부문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아동부문 ‘소리질러, 운동장’이다.
일반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김연수 작가의 ‘일곱 해의 마지막’은 청춘, 사랑, 역사, 개인이라는 그간의 김연수 소설의 핵심 키워드를 모두 아우르는 작품이다.
이는 한국전쟁 이후 급격히 변한 세상 앞에 선 시인 ‘기행’의 삶을 그려내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청소년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이꽃님 작가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감동이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마지막 아동부문 대표도서는 진형민 작가의 ‘소리질러, 운동장’으로 어린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아 선정됐다.
지난 2월 17일 개최된 1차 추진위원회를 통해 후보에 오른 15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투표와 현장투표로 시민의견을 수렴해 지난 24일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표도서를 선정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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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가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25일‘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청주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는 청주시자원봉사자센터 등록 봉사자 약 17만 9570명 중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해마다 자원봉사에 대한 공헌도가 가장 높다고 인정받은 청주시봉사왕 7명과 2019년 자원봉사분야 대통령표창을 받은 개인과 단체 등 총 9명의 봉사자가 등재됐다.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은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청사 내에 상반신 형태의 동판으로 설치돼 있다.
앞으로도 해마다 선정되는 청주시봉사왕과 정부포상 수상자 등 유공자들을 등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범덕 청주시장은 “항상 청주시의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자원봉사자님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청주시의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봉사자분들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봉사자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해 진행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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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주시농업인대학 개강식 개최
2021년 청주시농업인대학 개강식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청주시 농업을 선도할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1년 농업인대학 교육을 운영한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3개 학과 합동 입학식은 생략했으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학과별 소규모 개강식이 진행된다.
본 교육은 치유농업과, 과수재배과, 스마트농업과 3개 학과로 운영하며 총 151명의 교육생이 합격해 새로운 배움의 길을 걷게 됐다.
‘치유농업과’는 농업 소재와 농촌자원을 활용한 신체, 심리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농업과’는 ICT 전문화를 통한 자동 환경제어 등 시설농가 전문화 교육을 진행한다.
‘과수재배과’는 과수 재배기술 등 전지·전정 및 접목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자 한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학과별 20회, 80시간 이상 전문적인 이론교육부터 농업현장의 생생한 체험 및 실습, 견학까지 다양한 과정의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집합교육에 대한 교육생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동시에 병행해 교육을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는 만큼 언택트 시대에 맞춘 교육 방식 도입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 양질의 교육을 추진하겠다”며“치유농업 등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청주시의 앞서가는 농업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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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활동 함께하자’, 청주시 청소년동아리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참여 청소년 동아리를 공개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청주시 소재의 초·중·고 및 대학교 활동 동아리, 자율적 활동 동아리, 청소년시설·단체 활동 동아리로 만 9세 ~ 만 24세 청소년 10명 이상으로 구성돼 있고 연 10회 이상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 동아리로 선정되면 동아리 당 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실적이 우수할 경우 추가 경비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동아리 연합활동, 동아리 축제,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한국항공소년단충북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받아 방문·우편·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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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밤샘주차 강력 대응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밤샘주차 강력 대응
[충청뉴스큐] 이달 25일에 민식이법이 발효된 지 1주년을 맞는 학교 주변은 어떤 모습일까? 청주시가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의 통학길 안전을 위협하는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일제 단속에 나섰다.
밤샘주차란 노란색 번호판을 단 사업용 화물차, 전세버스 등이 자정부터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주차하는 것을 말한다.
적발될 경우 불법 주정차와 달리 운행정지 3~5일 과징금 10~20만원이 부과되는 등 처분 수위가 높아 운수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 간 지역 내 초등학교 35곳, 유치원 12곳, 어린이집 20곳 인근에 대해 주·야간 계도와 단속 구간임을 알리는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후 모니터링을 실시해 개선이 미흡한 구간 및 상습 위반 지역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 및 행정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형 차량이 밤샘주차 할 경우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어린이의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운전석이 높은 대형 화물차가 스쿨존에 진입하는 것 자체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18일에도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25t 화물차에 치어 숨진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밤샘주차에 대해 단속보다는 계도 활동을 통해 차고지 입고를 유도하고 있지만 어린이보호 구역은 예외”며“지속적인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통해 스쿨존 일대 밤샘주차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시민 여러분께서는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주변을 한 번씩 살펴봐 주시고 위반 차량 발견 시에는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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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황조롱이 자연으로 돌아간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동물원이 24일 오전 10시 30분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방사 작업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비흥저수지에서 실시한다.
청주동물원은 전국의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구조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황조롱이, 말똥가리, 오소리 등의 야생동물을 보호하면서 시민들에게 생태환경을 교육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방사되는 황조롱이는 지난 2004년 익명의 시민제보로 구조해 동물원에서 16년 간 지내온 개체다.
몸집이 작고 날렵한 황조롱이는 동물원의 좁은 맹금사에 살면서도 살아있는 쥐를 사냥하는 등 야생본능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날 자연방사에 앞서 한 달 넘게 충북야생동물센터의 맹금류 비행장에서 야생방사 훈련을 받았다.
현재는 황조롱이가 야생으로 복귀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동물원에서 긴 시간동안 사육되던 맹금류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한편 청주동물원은 다큐멘타리 영화 동물,원의 배경으로 2019년 서울환경영화제 대상을 받은 전력도 있다.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 멸종위기종의 보전을 선도하며 동물원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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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나무 재선충병 철통방어 돌입
청주시, 소나무 재선충병 철통방어 돌입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철통방어에 돌입한다.
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경계지역 주변의 소나무류를 대상으로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예방나무주사 등 긴급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본격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시기가 도래하고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송리, 노장리, 심중리 일원에서 감염목 15본이 발생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긴급방제는 우선 세종 경계지역인 오송읍 공북리, 동림리 일원에 청주산림조합과 단가계약을 체결해 약 52ha의 산림 내 소나무류에 대해 나무주사 방제를 추진하고 옥산면 국사리, 장동리 일원에 자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7명이 나무주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세종 발병지 경계지역 일대를 긴급방제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출입을 차단하고 있다.
그간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2km 반경 일대 1만 496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으로 설정해 소나무류의 이동을 제한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나무 조직 내부로 침입, 빠르게 증식해 뿌리로부터 올라오는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방해해 나무를 시들어 말라 죽게 하는 병으로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목을 모두 제거해야 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청주시에서는 지난 2016년 최초로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총 76본의 피해목이 발생했고 추가 확산 피해방지를 위해 3만 6940본에 대해 나무주사를 실시한 바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0조 및 제10조의2를 위반해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 고사목이나 의심목을 발견하면 즉시 산림관리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면 치료가 불가능한 병으로 이에 대한 예방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소나무류 이동금지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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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긴급복지제도 기준 완화 6월까지 연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 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완화한 기준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긴급복지제도는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휴·폐업 등으로 실질적인 영업이 곤란하게 된 경우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지원 대상기준을 완화한 바 있다.
지원기준은 현재와 동일하며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 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면 최대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긴급복지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주민복지과에서 할 수 있다.
생계비는 4인 기준 126만원, 의료비는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청자 가구의 상황에 따라 주거비, 교육비, 연료비, 전기요금, 장제비, 해산비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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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네쉼터 추진 박차
청주시, 동네쉼터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상반기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대상지로 확정된 6곳에 정자와 의자를 설치한다.
‘동네쉼터 조성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가로변, 소규모 유휴 공간, 농촌마을 공한지 등 곳곳에 정자,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년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고 있다.
시는 현재 흥덕구 옥산면 동림리 등 6곳의 농촌마을과 소규모 공간 내에 정자 또는 의자를 설치할 예정으로 다음 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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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힘내라 청주시민
청주시, 코로나19… 힘내라 청주시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 피해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 지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소상공인에게 충북형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인해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시설을 비롯해 연매출액 4억원 이하의 일반업종과 행사·이벤트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달 22일 기준 총 4만 1782곳에 192억 4000만원이 지급돼 약 85.9%의 지급률을 보이고 있다.
지원 금액은 집합금지업종 200만원 영업제한업종 70만원 일반업종 30만원 행사·이벤트업종 70만원이다.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정부 3차 재난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이라면 해당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시는 중기부로부터 수시로 버팀목자금 지급내역을 제공받아 이를 근거로 충북형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부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들은 이달 26일까지 버팀목자금.kr에서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시는 침체된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청주페이도 확대 발행한다.
올해 당초 발행 예정액은 1200억원이었으나, 이달 22일 기준으로 이미 63%에 달하는 757억원이 발행된 상태다.
이에 따라 시는 발행 목표액을 약 2700억원으로 확대키로 하고 추가 인센티브 예산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인센티브 10% 지급방침을 고수할 방침이다.
일시적인 유동성 악화로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는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및 수출 감소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업체당 최대 5억원의 융자를 지원하는 한편 융자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중 3%를 3년 간 시가 보전한다.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총 융자 규모는 700억원으로 이 중 1차분인 250억원에 대한 신청접수는 완료됐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는 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000만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발생이자 2%를 3년 간 보전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100억원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아 융자를 완료했다.
시는 융자 대기수요가 많아 올해 융자규모를 한시적으로 100억원 늘려 총 300억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운수업계에 51억 67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지원내용으로 법인택시 기사 1230명에게 1인당 100만원 지급 택시 재난지원금 4106대 대당 30만원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1230명에게 지원추진 중이다.
문화·관광 등에 16억 5600만원을 관광업체 292곳에 1곳당 100만원 문화예술인 930명에게 1인당 50만원 종교시설 1100곳에 1곳당 50만원 옥외광고 소비쿠폰 17곳에 업체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는 방역 일자리 지원 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도심 상권 공실 가꾸기 노란우산공제 희망 장려금 지원 전통시장 무료주차 등의 지원을 병행해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모니터링과 지역경제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 피해를 최소화화고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