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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성료
청주시립교향악단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성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지난 8일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을 티켓 매진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마에스트로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연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김광현 원주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 Symphony No.38 in D Major, K.504‘Prague’와 체코의 대표적인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의 작품 Symphony No.8 in G major, Op.88, B.163 을 연주했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클래식과 함께 체코 프라하로의 음악여행을 만끽할 수 있었다.
청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하기 좋은 계절임에도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이번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길 바라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과 레퍼토리로 청주시민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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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회 추경예산 3461억원 편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코로나 종식 이후 일상회복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등을 담은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1회 추경예산 규모는 2조 9480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3461억원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에 담긴 대표적인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코로나 검진·진단·치료, 백신접종센터 운영 등에 37억원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청주페이 확대 발행 180억원 일자리사업 45억원 등으로 방역대응·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편익 증진과 주요 현안사업도 적기에 추진하고자 준공영제 지원 270억원 도매시장 현대화 119억원 충북 청주전시관 70억원 전기자동차 지원 등 기후변화 대응 217억원 배수로 정비·재해예방 사업 30억원 등을 각각 반영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 4차 유행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백신접종이 시작된 만큼 일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시민들의 가슴에 진정한 봄이 찾아오기를 희망하면서‘민생’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 추경예산안을 편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시가 제출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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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대 평생학습은 멈추지 않는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관이 온라인 학습 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위한 온라인 홈 공방 ‘수다방’을 지난 8일부터 운영했다.
지난 3월 ‘온라인 홈 공방’ 강사 모집을 통해 11명의 강사가 선정돼 매월 5개 강좌가 주 1회씩 12월까지 진행된다.
지난 8일 저녁 7시에 첫 수업으로 진행 된 ‘퇴근 후 만나는 원예 클래스’를 시작으로 수제 음료 & 디저트, 나만의 개성 도장 새기기, 애견 옷 만들기 등 11개 강좌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인 관계로 개강 전 디지털 활용이 어려운 학습자들을 위해 온라인 작동 방법, 자신이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사전 리허설 과정을 통해 원활한 수업 진행이 될 수 있었다.
학습자들은 ‘이렇게 온라인상이라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반갑다’ ‘코로나로 너무 우울했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아이가 학원을 간 시간에 집에서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 등 대면 학습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대면으로나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떤 학습자는 온라인을 하지 못하는 이웃과 함께 학습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아직은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앞으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다양하게 운영해 점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의 부재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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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 극복 임업인 바우처 최대 130만원 지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임산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임가를 위해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및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 지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임산물재배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바우처는 임가 당 100만원이 지원되는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임가 당 30만원이 지원되는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 지원 바우처다.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판로 제한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다.
위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특정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분야 긴급 피해지원금과 사업 성격이 유사해 중복지원이 불가한 사업으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가 있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임야면적 300제곱미터 이상 5000제곱미터 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다.
위 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한 사업으로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가 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바우처와는 중복 사업으로 보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바우처는 선불 충전 카드로 지급한다”며 “카드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환수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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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대상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을 강화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산모 산후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정보제공 및 정서지원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기존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출산 가정이었다.
예외지원 대상이 확대돼 희귀난치성질환·새터민·결혼이민·미혼모 산모, 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 쌍태아 이상, 다자녀 출산 가정의 경우에는 소득기준을 초과하더라도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자는 출산예정일로부터 40일 전부터 출산 이후 30일 이내에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 선택 등에 따라 최단 5일에서 최장 25일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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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자전거도로 보안등 설치 완료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도로 보안등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3월 상당구 장평교~신송교간 무심천 자전거도로에 3400만원을 들여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
본 사업 구간은 무심천 자전거도로로 자전거와 보행자가 야간에도 이용하는 구간이나 야간에 어두워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이었다.
장평교에서 신송교 1.2km 구간에 보안등 22개와 투광등 4개를 설치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청주시는 자전거도로 각종 시설물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로 시민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무심천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심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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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이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임 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85만 대도시인 청주시 부시장직을 맡게 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3차 대유행의 정점에서 업무를 시작해 감염확산의 고비를 넘겨야 하는 와중에 청주시민 삶의 질 향상과 중부권 핵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당면 현안도 챙겨야 하는 숨 가쁜 시간이었다”고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공식 취임식 전에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현장 방문으로부터 업무를 시작한 임 부시장은 3개월여 짧은 기간에 방역 현장 곳곳은 물론이고 현안 사업장을 두루 다니며 지방행정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옛 청원군 시절 공직생활을 시작해 중앙부처를 거쳐 충북도에서 8년 가까이 근무한 만큼 지역 현안에 대해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탓에 청주시 공무원들이 더 많이 공부해야 하는 등 청주시 공직사회 전반에 긍정적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취임 직후 가진 주요 업무 보고회에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현안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물론이고 문제점과 방향성을 정확히 지적하는 등 모든 행정업무에 있어 담당자만큼 해박하게 알고 계셔서 보고회 내내 진땀을 뺐다”며 혀를 내둘렀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상황은 임 부시장의 취임 초기 컨트롤타워 역할을 검증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됐고 현재까지는 그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기업 전수조사와 유흥시설 이용자 PCR검사 행정명령 및 유흥시설 합동점검, 무심천 벚꽃개화기 사회적 거리두기, 교통·문화 분야 등 핀셋 대응, 방역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있어 한범덕 청주시장을 보좌해 위기 상황마다 기민하게 아이디어를 내고 철저한 방역관리를 진두지휘했다.
코로나19 대응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는 평가를 들을 만큼 주중과 주말, 주·야를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현장을 살폈다.
이와 더불어 당면 현안 사업도 빠트리지 않고 챙겼다.
취임과 함께 시작된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코로나19로 감축 운행했던 시내버스를 전면운행으로 전환했다.
청주병원 이전을 위한 통합시청사 건립추진단을 구성하고 건립공사 시행방식을 논의했으며 노후 상수도 정비, 제 2매립장 조성, 쓰레기 줄이기 시책, 보행자 중심 도로 환경 개선, 청주형 뉴딜사업 발굴 등에도 힘써왔다.
특히 19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고용규모 1147명, 1조 7690억원의 투자를 끌어냈으며 문체부 공모 선정 2건을 포함해 문화·체육 분야에서 12억원에 이르는 국비도 확보했다.
2월 초 국비 발굴 보고회를 통해 한국판 뉴딜을 비롯한 정부 정책방향 및 업무계획에 기반한 맞춤형·미래지향적 사업 발굴과 환경·문화·지역 일자리·복지정책의 신규사업 발굴을 주문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사업 전반을 꼼꼼하게 진두지휘해왔다.
그 외에도 코로나19 대응 긴급회의는 물론이고 현안 해결을 위한 각종 테마회의 등을 주재해 주요 사업을 능동적으로 조정·점검해왔다.
시청사 건립, 도시공원 일몰제, 중앙역사공원 조성사업, 주요관광지 불법 숙박업소 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한편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코로나19 대응 현장과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점검했으며 최일선에서 분투하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 또한 아끼지 않았다.
임택수 부시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두 가지를 강조했다.
첫 번째는 공직자로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소명을 다하리라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시정목표인 ‘함께 웃는 청주’를 위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최고로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하리라는 것이었다.
아직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긴 하지만 말보다 행동을 통해 보여준 임 부시장의 그간 행보를 보면 그 약속이 착실히 지켜지고 있음을, 민선 7기 청주시정의 마무리가 성공적일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임택수 부시장의 발품행정은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숫자가 증명해준다.
임 부시장은 지난 100일 휴일을 제외한 근무 일수로는 67일 동안 관용차량 주행거리로 총 2680㎞를 이동, 70곳의 현장을 누비며 점검했다.
또한 매일 오후에는 코로나19 상황 보고 회의에 참석했으며 그 외에도 총 40회의 회의를 주재하는 등 실로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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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2일부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 받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직접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신청을 시작한다.
12일부터 온라인에서 먼저 신청을 받는다.
바우처 누리집에서 간략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12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14일부터는 현장 신청 접수도 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본인 신분증과 제출서류, 휴대전화 등을 지참해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지원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학교 등교, 외식업 영업 등이 제한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납품 친환경농산물, 말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분야다.
이들 5개 분야에 종사하는 농가의 출하 실적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매출감소 등 지원요건 심사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에 대해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00만원 상당 바우처를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 선정 문자를 받고 가까운 농·축협 및 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선불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선불카드는 9월 30일까지 지정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된다.
바우처를 수령한 자는 유사 재난지원금을 중복해 받을 수 없다.
중복 불가한 지원금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영어지원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바우처 등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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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저감 위한 행정대응방안 회의 개최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저감 위한 행정대응방안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 이후 생활폐기물 저감을 위한 행정대응방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박종효 시민협력관의 주관 하에 공보관, 상생협력담당관, 정책기획과, 자치행정과, 자원정책과가 참여해 생활폐기물 처리 홍보영상 시청 추진사항 보고 부서별 대응방안 설명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활폐기물 줄이기 시민실천 운동 핵심과제인 투명 Pet병 별도배출, 폐비닐 공공수거 현황 및 향후계획, 1회용품 줄이기과제 추진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논의 결과는 향후 청주시 생활폐기물 저감 및 자원순환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대응방안 회의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생활방식이 바뀌고 이전 생활로 돌아갈 수 없을 경우 코로나19 이후 준비가 필요하며 시정변화에 대처하고자 시민과 밀접한 시민실천 방안으로 생활폐기물 저감부터 실현해 나가자고 제안돼 지난해 10월 5일 1차 회의를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7차 회의로 여러 실천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저감에 대해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었다.
회의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에 “시민들의 생활패턴 변화 및 시정변화에 대처하는데 좋은 방안이 될 것이고 향후에도 진행되는 회의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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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청주시립미술관 전시 관람 및 직원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 청주시립미술관 전시 관람 및 직원 격려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 청주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지난 3월 11일 개막한 근현대미술전 ‘거장, 중원을 거닐다’와 ‘로컬 프로젝트 2021’의 첫 번째 전시인 민병길 작가의 ‘질료들의 재배치’를 관람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한 시장은 충청권을 기반으로 활동한 한국 근현대 작가 12명의 작품을 둘러보며 “김복진, 윤형근, 정창섭 등 우리 지역 출신이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한국 미술의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전시다”고 말했다.
또한 미술관 1층에서 진행하는 로컬 프로젝트인 민병길 작가의 사진 작품을 관람하며 “자연의 모습을 절제된 시선으로 표현한 사진은 수묵화처럼 정제되며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하며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들에게 안전한 미술 문화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미술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근현대미술 전시 ‘거장, 중원을 거닐다’는 6월 6일까지 본관 2-3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로컬 프로젝트 2021’의 첫 번째 전시인 민병길의 ‘질료들의 재배치’는 5월 23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