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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체부 ‘관광두레 사업’최종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색이 담긴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본 사업 수행을 위해 청주시는 지난해 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광두레PD 신청자 접수를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의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와 3개월의 역량교육, 최종 사업계획서 발표 등을 거처 청주시의 관광두레PD로 박준국 씨가 최종 선정됐다.
박준국 관광두레PD는 선정 직후 “청주시의 관광 관련 주민사업체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관광조직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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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현장 안전점검 실시
청주시,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방역강화 등을 위해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6일 한범덕 청주시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안전관리 및 코로나19 방역준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위험물 관리실태 대형 장비작업 안전 확보상태 방역지침 준수상태 공용집합공간에 대한 주기적 소독상태 등이다.
한 시장은 이날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도 현장 작업자들의 마스크 착용 준수가 절실하다”며“안전교육 및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부실공사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사업’은 총공사비 43억원을 들여 연면적 955㎡, 지상 1층 규모로 다목적강당, 문화강좌실, 샤워실, 주방 등 주민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건립될 예정으로 오는 6월 문을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개선해 나가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도 고취시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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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호수 외과수술 및 생육환경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보호수 외과수술 및 생육환경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보호수 중 수세가 약하고 정비가 시급한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1677번지 소나무 등 29본을 선정해 1억원을 들여 이달 29일까지 외과수술, 병해충방제, 영양제 공급, 수관부 전정 등 맞춤형 조치를 추진한다.
시는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고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 168본을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느티나무, 은행나무, 버드나무, 소나무, 팽나무 등 13종의 수종이 지정돼 있으며 이중 느티나무가 101본으로 가장 많이 지정돼 있다.
보호수는 예전부터 마을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대상으로 이용돼 왔다.
지금은 도시화에 밀려 그 기능이 많이 약화됐지만 역사성과 상징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보호수 개선사업을 통해 오래된 수목을 보호해 마을 상징목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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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안내 리플릿 배부
청주시,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안내 리플릿 배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내 거주 외국인들의 체류지 변경신고를 돕기 위한 리플릿 5000매를 제작해 각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외국인이 체류지를 변경했을 때에는 15일 이내에 새로운 체류지 시·군·구 등에 체류지 변경신고를 하게 돼 있다.
이번 리플릿은 외국인들이 체류지 변경 시 알아야 할 주요사항들을 알기쉽게 요약했다.
또한 지역 내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5개 언어로 제작해 이용편의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들의 민원 편의를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이번 제작한 리플릿이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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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투리땅에 도심 녹색 공간 조성 착공
청주시, 자투리땅에 도심 녹색 공간 조성 착공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생활권의 방치되거나 버려진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꽃과 나무를 심는‘자투리땅 조성사업 ’을 5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총 사업비 1억여 원을 들여 느티나무·이팝나무 등 교목 식재 및 영산홍·화살나무 등 관목 식재들로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등의자를 설치해 소규모 쉼터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자투리땅 조성사업’으로 조성되는 곳은 상당구 용담동 146-14 일원 등 자투리땅 대상지 6곳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자투리공간에 대한 녹화사업은 열섬현상을 막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대기오염 물질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도시의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자투리땅 공간을 더 확보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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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달 19일부터 지역예술인 생계지원금 2차 지원 접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2월 1차 공고 시 지원을 받지 못한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4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는, 지난 1차 때 혜택을 받지 못한 문화예술과 관련된 단체·사업체의 직장가입자 및 단기일자리·파트타임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등을 추가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청 방법은 지원 신청서와 각종 서류 등을 첨부해 4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우편 및 방문, 팩스,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시이며 2021년 5월 17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등록이 완료돼 유효한 자다.
또한,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중 문화예술과 관련된 단체·사업체의 직장가입자 및 단기일자리·파트타임 업체의 직장가입자나 피부양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공립기관 소속 예술인 등 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소속 예술인 공무원·사학·군인연금 수급자 청주시 공고 제2021-443호에 따라 기 지급받은 자 예술활동증명 미완료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등은 지급대상자에서 제외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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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정치유마을 당선작 선정
청주시, 초정치유마을 당선작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일원에 추진 중인 초정치유마을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제출 작품이 선정됐다.
총 5개 업체가 참여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가 진행됐다.
육각형 형태의 공간 구성 및 수치유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구성이 좋은 평가 받아 당선됐다.
우수작에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가작에 ㈜에이텍건축사사무소,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에이치제이피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당선작은 210일의 설계기간을 거쳐 설계도서를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설계 공모는 초정클러스터 관광육성산업의 핵심단위 사업으로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인 초정광천수를 이용한 치유와 체험이 어우러진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초정행궁, 사주당 태교랜드에 이어 내수읍 일원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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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과태료 체납자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강화
청주시, 과태료 체납자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강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과태료 체납자의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를 강화한다.
시는 주정차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검사지연 과태료 등 교통관련 세외수입 체납자 소유 자동차에 대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교통관련 체납자의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하고 있다.
영치대상은 교통관련 과태료 체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체납자다.
체납자 6884명 125억 3700만원의 영치예고문을 지난 2월 발송했다.
체납차량이 발견될 경우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즉시 영치한다.
현재 체납 자동차 번호판 65대를 영치했다.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는 자동차를 운행할 수 없고 체납된 과태료를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부동산, 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체납액을 납부해달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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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첩 속 빛바랜 사진을 꺼내 추억을 공유하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30일까지 도시 재개발, 주거환경 정비 등 급속한 발전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청주의 옛 모습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청주의 관광 명소, 주요 시설·건축물, 문화 행사 및 축제, 전통풍습 등 2000년 이전의 청주의 모습이 실린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다.
참여 방법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시공고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원본 사진 또는 사본을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작품이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선정된 사진은 고화질 스캔 본으로 돌려준다.
한편 청주시는 공모 등을 통해 수집된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현재의 비교 촬영한 모습을 담은 사진책자를 제작할 계획으로 이 홍보물을 통해 청주시민에게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기억을 선사코자 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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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폐비닐 배출 현장점검
청주시, 공동주택 폐비닐 배출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5일 지역 내 공동주택 폐비닐 분리배출 및 공공수거 현황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이상원 환경관리본부장은 현장점검에 참여해 공동주택에 배부한 비닐류 분리배출 현수막 및 안내포스터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공동주택 집하장을 찾아 폐비닐 전용수거봉투 거치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아파트 관리소장을 만나 폐비닐 별도배출의 취지를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폐비닐 분리배출이 신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상원 환경관리본부장은 “폐비닐류 분리배출은 자원재활용을 통해 쓰레기를 감축하고 소각량을 줄여 대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시책”이라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동안 폐비닐은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돼 소각로 고장과 소각량 증가에 따른 소각비용 증가의 원인이 돼 왔다.
이에 청주시는 2021년 1월부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폐비닐 공공수거 대상에 포함해 폐비닐 공공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