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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안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0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이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1~2.5% 세율로 각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확정신고 및 납부하는 세목이다.
이에 따라 2020년 12월 결산을 마친 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위택스 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기한 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전자·우편·방문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 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당초 4월 말인 납부 기한을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한다고 전했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으로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어려운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한 내에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고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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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건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충북도, 경기도, 진천군, 안성시, 화성시 등 6개 지방정부는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를 국가철도망구축에 반영하기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김보라 안성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등 자치단체장과 변재일 임호선, 이규민, 이원욱 등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단합된 힘을 보여줬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도권 내륙선 건설로 청주국제공항이 명실상부한 중부권 핵심공항으로 거듭날 것”이라며“국가계획 반영이 확정되고 확정된 이후에도 조속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화성시 동탄역에서 출발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지역 민관대표들이 함께 행진하는 희망한걸음 걷기 행사를 통해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사업의 당위성과 지역주민의 열망을 보여줬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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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저출산 극복 범국민 챌린지’동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남도지사로부터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심각한 국가위기 상황에 대응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한 시장은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위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때”며“돌봄 등 보육환경 개선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함께 웃는 청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주 정상혁 보은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한범덕 청주시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이춘희 세종시장, 김보라 안성시장과 허석 순천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부터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작했고 청주아빠 슈퍼영웅 및 부부공감 소통콘서트 추진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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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 사업 실시
청주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4월 말부터 가로등과 신호등 등주 등 312곳에 3000만원을 들여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를 교체 및 신규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하게 부착되는 불법 광고물로 인해 도시 미관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는 테이프나 풀 등이 붙지 않는 특수재질로 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부착된 광고물로 지저분해진 흔적도 보완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설치 구간은 제1구간 율량9단지아파트 앞 사거리~봉명사거리 제2구간 주성사거리~터미널지하차도사거리 제3구간 송절삼거리~성화공원 앞 사거리 172개소 제4구간 송천1교~흥덕교 등 9개 구간 총 312곳에 시트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착 방지시트가 깨끗한 가로환경과 행정력 낭비 방지에 효과가 있다”며 “불법광고물 차단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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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지역건축사회와 코로나19 극복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
청주시, 청주지역건축사회와 코로나19 극복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행정명령’이 시행됨에 따라 청주지역건축사회와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봉명동 일대 도시형생활주택이 공사 중이고 가경동 터미널 현대화사업이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는 등 현재 청주시 지역 내 대규모 공사현장이 늘어남에 따라 공사현장 방역 관리강화를 위해 비대면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시는 이 회의에서 공사장 출입 시 모든 현장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식당, 화장실, 숙소 등 공용장소 주기적 소독 현장 내 마스크,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설명했다.
또한 공사현장 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와 개인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만큼, 공사 현장의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상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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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층 자활사업에 80억원 투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자활사업에 80억원을 투입하고 저소득층 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1회 추경에 국비 5억원이 추가 확보됨에 따라 2021년 자활사업에 80억원을 들여 저소득층 빈곤해소와 자립지원을 강화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자활근로사업비 47억원을 편성해 저소득층 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자활장려금 예산 7000만원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100여명에게 지급한다.
이외에는 청년저축계좌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 사업에 19억원을, 자활참여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지원, 자활사업장 기능보강 사업, 자활사업단 홍보비 등 자활기금 사업으로 5억 3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운영 중단됐다가 올해 2월 중순께 재개한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을 비롯한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자활사업단 활성화를 통한 매출수익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활근로사업이 중단되는 등 현장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활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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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화장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이 7일 시청에 방문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1600만원 상당의 5종으로 구성된 화장품 100세트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신승철 복지정책과장, 김영복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충북지사장, 배경선 강사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화장품 100세트는 청주시 소재 한부모시설과 여성보호시설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17개 도지부 및 시군지부로 구성된 행정안전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실시 지정기관으로 생애주기별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복 충북지사장은 “우리 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각종 재난사고의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실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각종 재난 등 안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탁물품은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고 더불어 청주시에서도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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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 공포·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경관심의 및 경관위원회 위원 관련 ‘청주시 경관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이번 청주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은 ‘2030 청주시 경관기본계획’이 정비됨에 따라 정비된 사항을 반영하고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한 사항을 자체 실정에 맞게 보완·개선하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있다.
개정 주요 내용은 경관지구 내의 건축물 경관심의 대상 기준 완화 등 경관심의 대상 건축물에 대한 기준 조정, 경관위원회 위원의 자격요건 구체화 등이다.
현재 경관 조례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1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지난달 31일 청주시 의회 의결 완료됐으며 이달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조례가 공포되면 즉시 시행될 예정이며 2030 청주시 경관기본계획 정비에 맞춰 청주시 현 실정에 맞는 경관 조례가 새로이 성립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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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화물 운송 시장의 질서 확보와 선진화 유도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청주시와 충북일반화물협회, 주선사업협회와 2개 반 4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지역 내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 등 총 444개사 중 10%인 45개사를 선정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관할관청에 허가를 받지 않고 이삿짐을 불법 운송·주선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내용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다단계거래 금지 규정 위반행위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행위 화물운송종사 자격이 없는 자의 화물운송행위 화물운송업·주선업의 허가기준 적합 여부 허가를 받지 않고 화물을 운송·주선하는 행위 기타 화물자동자운수사업법령 위반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운행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단속 기간이 아니라도 민원이 제기되거나 단속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화물운송업체 및 불법 이삿짐 업체에 대한 수시단속을 실시해 불법 화물운송 행위를 뿌리 뽑고 화물운송시장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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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로수 고사지 제거로 낙지사고 예방
청주시, 가로수 고사지 제거로 낙지사고 예방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나뭇잎이 자라는 4월부터 5월까지 가로수길 등 시민들이 자주 보행하는 노선상에 있는 가로수를 조사해 2100만원을 투입해 가로수 고사지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여름철 비바람과 태풍으로 가로수 가지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4월이면 가로수 이파리가 자라나는 시기로 가로수 가지가 울창한 노선부터 조사하고 이파리가 자라지 않는 가지가 확연히 발견되거나 향후 재해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가지는 즉시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는 노령으로 수세가 약화돼 고사지가 생길 수 있고 주변 환경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거나 가로수 주변 토양에 영양분이 부족해 고사할 수 있다.
고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가로수를 조사하고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비바람으로 인해 가로수 가지가 낙하하는 안전사고 발생률을 제로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앞으로도 청주시의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