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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 내 흙먼지 털이기 일제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흙먼지털이기 관련 민원이 증대됨에 따라, 청주시 산림관리과 소관의 흙먼지털이기를 점검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점검한 청주시 흙먼지털이기는 총 9곳으로 우암산 2곳, 낙가산 1곳, 양성산 1곳, 백화산 2곳, 상봉재 옛길 1곳, 부모산 2곳 등이다.
잦은 고장으로 다수의 민원이 접수된 부모산 연화사 입구의 흙먼지털이기는 점검 이후 내부 타이머를 교체해 정상 작동하도록 수리를 완료했다.
또한 흙먼지 털이기 내부의 물을 제거해 추후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조치했다.
시 산림관리과 소관의 흙먼지털이기는 숲길관리인 및 숲생태관리인이 안내판 등 흙먼지털이기 관련 시설 파손여부를 수시로 확인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고장 민원 접수 시 현장으로 출동해 즉각적인 수리 및 조치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흙먼지털이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흙먼지털이기가 고장나지 않도록 소중히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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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르신과 아동 융합프로그램 사업 자문회의
청주시, 어르신과 아동 융합프로그램 사업 자문회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6일 청주복지재단에서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할 수 있는 융합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위한 자문회의를 추진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아동 수 감소로 폐원위기의 어린이집과 길어진 노후로 여가프로그램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아동 융합프로그램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류응모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과 충북 연구원 황명구연구위원, 청주시육아종합센터 윤경미센터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전문가 6명과 시범사업을 제안한 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원의 참석해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자문원윈들은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 현재의 영유아법과 어린이집의 특성, 등을 고려해 좀 더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시 관계자는 “자문회의에서 여러 전문가분들이 주신 의견을 담아 어르신과 어린이집 아동이 모두 융합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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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시민의 생명 재산 보호 위해 방역에 만전’강조
한범덕 청주시장,‘시민의 생명 재산 보호 위해 방역에 만전’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9일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월간업무 보고회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지난 28일 밤, 우리 시의 한 직원이 확진 통보를 받아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현재까지 검사받은 다른 직원들은 전원 음성으로 나와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앞으로 시민을 위한 방역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소임을 다하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우리 자체가 방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현재 2단계 격상의 기준에는 미치지 않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 조치를 취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서 “지난주부터 벚꽃 개화기를 맞아 직원들이 동원돼 무심천 사회적 거리두기 계도 활동을 시작했는데, 시민들이 벚꽃을 안전하게 볼 수 있고 감염은 이뤄지지 않도록 이번 주에도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에 대한 전수조사를 끝내고 오는 4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라며“백신 접종에 문제가 없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2분기가 시작되는 만큼 신속 집행과 관련되는 사업 등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 다음달라”고 덧붙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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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단계에 준하는 특별 방역관리 돌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근 A선수단 집단감염을 시작으로 산발적 확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2단계에 준한 방역조치를 시행하는 등 지역감염 최소화를 위한 특별 방역관리에 돌입했다.
먼저, 모임·행사 등 2단계에 준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기존 500명 이하로 가능했던 모임·행사를 100명 이하로 축소해 운영하도록강력 권고하고 최근 집단감염이 있었던 학원, 당구장, 식당 등에 인원제한 강화 및 칸막이 설치 의무화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권고한다.
또한, 인근 지역의 종교시설 집단감염이 카페 소모임을 통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종교시설 내 카페 운영을 중단하는 한편 종교 활동 후 신도 간 사적모임 자제를 권고할 예정이다.
시는 방역수칙 위반 시 다중이용시설은 집합제한, 과태료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엄격 적용하고 위반자에게는 별도 과태료 및 구상권 청구 등 무관용 조치로 일벌백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실효성 있는 방역관리를 위해 점검활동을 강화한다.
당구장 262곳의 방역실태를 전수 점검하는 등 체육시설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식당·카페는 단속반을 구성해 야간단속을 병행하기로 했다.
종교시설은 부활절을 맞아 점검을 확대하고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학원은 교육청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자발적 시민참여를 위해 방역수칙 홍보를 확대한다.
시는 거리두기 장기화로 해이해진 방역 의식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관련 협회 및 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현수막, TV자막, SNS 홍보를 확대해 방역 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순간의 방심이 걷잡을 수 없는 연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시민들께서는 경각심을 갖고 모임 자제와 개인위생 준수 등 적극적으로 방역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청주시는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를 오늘부터 2주간 연장하며 각 시설에 적용되는 기본수칙을 기존의 마스크 착용 의무,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출입자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외에 음식 섭취 금지, 증상 확인 및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운영 등을 추가해 시행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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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원 확진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8일 흥덕구청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최근 청주시 A학원 연쇄감염과 관련된 것으로 해당 학원 접촉자에 대한 전수검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흥덕구청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 304명을 대상으로 지난 밤 오후 11시 30분부터 흥덕보건소에서 긴급 전수검사를 실시했고 오늘 새벽 26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자는 3명으로 2m 이내에 있는 동일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나머지 직원과 공익, 예비군 등 38명은 오늘 오전 9시에 검사예정이다.
또한 시는 흥덕구청사 긴급소독을 했다.
해당 사무실은 정상운영하며 민원 업무를 정상 처리한다.
시는 추가 확진이나 밀접접촉으로 직원들이 격리될 경우를 대비해 해당 직원이 있는 층만 부분 폐쇄하거나 타부서 직원의 인력을 지원하는 등 향후 행정공백을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공무원과 접촉한 민원인들을 신속하게 파악해 감염확산을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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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세주소 부여 및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설치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확대와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 시설물 설치 확대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시는 임차인의 주소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 아파트와 같이 동·층·호와 같은 상세주소 부여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 처리와 상세주소 미신청건 직권부여 추진으로 현재 총 102건 715세대에 상세주소를 부여했다.
또한, 보행자의 원활한 도로명주소 사용 환경 조성과 위치를 찾는 데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교차로와 이면도로·골목길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 확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물은 1만 111개다.
올해는 특별교부세를 포함한 총 사업비 1억 1000만원을 확보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1050개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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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 코로나19 재난극복 성금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농협충북유통이 29일 시청 직지실에서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청주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복지국장, 김태룡 농협충북유통 대표, 대한적십자 김경배 충북지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충북유통 김태룡 대표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돼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재난·재해·전염병 확산 등의 위기 때처럼 이번 코로나19 시기에도 사회 각계각층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본부와 시민 모두를 응원하고 있다”며“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농협충북유통은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이어왔다.
지난해 청주시에 수해복구 성금기탁,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 백미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외에도 임직원 사랑의 헌혈 참여,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활동 등을 이어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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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 박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25억원을 들여 초정 치유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87-11번지 일원에 연면적 3500㎡, 지상 3층, 4동 이하로 계획돼 치유체험시설, 교육시설 등이 건립된다.
초정행궁, 사주당 태교랜드에 이어 초정지구에 행해지는 3번째 사업이다.
지난 26일까지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 설계 공모한 결과 총 5개 업체가 작품을 접수했다.
본 설계공모는 초정클러스터 관광육성산업의 핵심 단위 사업으로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인 ‘초정광천수’의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치유와 체험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설계 공모는 60일의 공모기간을 거쳐 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작품심사는 다음달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당선자에게는 210일의 설계기간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상징성, 예술성, 공간적 우수성과 유지관리가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건축물 조성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최선의 설계안이 당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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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시티 도약 관·산·학·연 업무협약
청주시, 스마트시티 도약 관·산·학·연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스마트시티로 도약을 위해 씽씽피유앰피), 충북대학교, 충북연구원과 손잡았다.
시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청주시 맞춤형·상생형 통합모빌리티 정책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산·학·연 거버넌스를 구축, 친환경 이동수단인 공유킥보드를 활용해 청주시를 스마트시티 선제 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모빌리티 중 하나로서 공유킥보드를 활용해 대중교통 간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동성을 향상시켜 청주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도로 상황에 제약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친환경 이동수단을 적극 활용해 청주시를 탈탄소 도시로 바꿔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대학교, 충북연구원은 씽씽의 주행 데이터, 청주시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공유킥보드 관련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한다.
청주시는 연구결과를 행정에 반영하고 씽씽은 해당 비즈니스를 서비스로 실현시켜 알맞은 서비스를 청주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시내 공유킥보드 안전, 주차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 및 사업 프로젝트 수행을 함께하고 관련 세미나등도 개최하며 버스, 택시 등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다른 모빌리티와 연계할 수 있는 통합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원식 도시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청주시가 스마트시티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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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 온라인 이전 등록 추진
청주시, 자동차 온라인 이전 등록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26일 충청북도 자동차 매매사업조합, ㈜씨엘엠앤에스와 자동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청주시 소재 자동차 매매상사는 4월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 운영 업체로부터 시스템 사용법을 교육 받고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온라인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중고자동차 이전등록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온라인 업무 처리를 위한 행정지원 및 전담직원을 두고 자동차 매매상사에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자동차 매매사업조합은 협약에 따라 각 매매상사에 온라인 이전등록을 적극 독려해 라인 이전등록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을 활용하면 중고차 매매업체에서 전자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본인 확인과 이전 동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해 도의 사업소 방문과 서류를 요하지 않아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이동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고 방문 민원인이 감소해 로나19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온라인 자동차 이전등록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민원 편의 증대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