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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백신 75세 이상 2300여명 접종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월 1일부터 상당구청 스포츠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대상자 2300여명이 접종을 시작한다.
이날 접종 대상자는 600여명으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한다.
이번 예방접종센터 접종대상자는 백신 공급 물량을 고려해 예방접종센터 관할 내 지역인 상당구 관내 75세 이상 대상자이며 이후 백신 공급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외출이 곤란한 정도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이동 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는 기저질환이 있는 시민들은 추후 접종을 안내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4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는 노인시설의 종사자 및 이용자, 장애인시설 등이다.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초중등 보건교사, 어린이집 장애아전문 교직원 및 간호인력 등이 포함된다.
실제 접종일은 각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3월 31일 현재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코로나19 환자치료전담 병원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만 2000여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1일 오전 10시 상당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한다.
청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시민의 적극적인 접종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접종받는다.
이날 한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대상자별 접종 시기에 안전한 환경에서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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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청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5명을 공개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해, 청주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의 청소년이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청주시장의 위촉장을 받아 올해 말까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정책 및 사업에 관한 의견제안, 청소년 권리 인권 모니터링 개선 제안, 청소년 포럼·토론회 참여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 캠페인 활동 시 봉사활동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있을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충북파라미타청소년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받아 방문·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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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년 연속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선정
청주시, 2년 연속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해 2020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2021년 연속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속지원사업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국비 총 1억 40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지난 29일에는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의 중간보고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는 지난해 민간전문가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진행된 총 21개 공공건축사업에 대한 민간전문가의 활동 사항과 무심천 동쪽의 원도심에 대한 공간별 전략계획 등 청주시 공공건축 정책의 추진사항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가지게 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무심천 서쪽의 운천신봉동, 사직동, 모충동에 이르는 공간축 발굴을 위한 2차 공간환경전략계획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한편 민간전문가의 추진동력 및 공간별 전략계획의 실행력 확보방안 등을 요구했다.
시는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청주시 공공건축의 정책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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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참여업체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및 판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
시와 청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및 판매 지원사업은 주교역국인 미국 및 일본 시장 내 비대면 소비의 확산에 따른 지역 내 수출 중소기업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입점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마존US와 큐텐JP 중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해 입점 컨설팅, 홈페이지 제작, 체험 마케팅, 계정등록비, 배송비, 광고비 등을 지원 받게 된다.
기존 아마존US에 입점한 기업은 판매전략 컨설팅, 체험 마케팅, 계정등록비, 배송비, 광고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및 판매 지원을 통해 청주시 수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수출 포트폴리오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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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생계형 체납자 담세능력 회복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고자 장기 미집행 소액금융재산 압류대장을 정비하고 신용불량등록 일시 해제를 추진한다.
우선, 장기간 압류된 예금 및 급여 1855건을 개인별 잔액이 185만원 이하인 대상을 일제 조사한 후, 직권으로 압류를 해제해 시효중단 효력만 유지되는 채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급여 압류자 중 미추심 자료를 대사해 압류 대장을 정비하고 분납계획서에 따라 분납 금액을 납부할 경우에는 신용불량등록을 일시 해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계형 체납자 담세능력 회복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소액금융재산 압류 해제로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회생 기회를 제공하고 징수불능분 체납처분으로 인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방지로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며“앞으로도 생계형 체납자의 담세능력 회복을 최대한 지원해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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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벼 재배농가 필수 영농자재 공급
청주시, 벼 재배농가 필수 영농자재 공급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고품질 쌀 생산 및 농업경영비 부담 해소를 위해 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못자리용 상토, 벼 종자 처리제를 공급한다.
시는 맞춤형·완효성·친환경비료 17만 8898포/16억 6524만원, 못자리용 상토 27만 3137포/13억 695만원, 벼 종자 처리제 8713ha/6억 7090만원을 지원한다.
비료는 일반 농법 농가는 맞춤형·완효성 비료를, 친환경 벼 재배 농가는 친환경 비료를 90% 보조 지원한다.
못자리용 상토는 벼 재배 농가에서 희망하는 상토를 마을별 자체 회의 등을 거쳐 선정한 제품을 100% 시비 지원한다.
벼 종자 소독 처리제는 농업인이 원하는 약제를 선택할 수 있게 쿠폰을 발급해 지역농협과 시중 농약판매점에서 구입·사용할 수 있도록 ha당 7만 7000원을 정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벼 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 공급이 적기에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해 고품질 쌀 생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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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조성’시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다.
옥화자연휴양림은 경관이 수려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담고 있지만, 체험활동이나 놀 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옥화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치유의 숲 조성 설계를 위해 2억원을 국·도비로 확보했다.
설계공모기간이 끝나는 오는 5월부터 설계를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마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치유의 숲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피톤치드를 마시며 산림치유지도사에게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고 각종 치유장비들을 통해 건강측정 및 숲 치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이용객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유의 숲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산림치유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아름다운 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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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염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0일 동탄역~청주국제공항 릴레이 도보 종주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동탄역에서 출발해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을 염원하는 ‘희망한걸음’ 릴레이 종주가 펼쳐졌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를 공동추진 중인 청주시, 충북도와 경기도, 진천군, 안성시, 화성시 등 6개 지방정부는 30일 동탄역을 출발해 청주국제공항까지 릴레이 도보 종주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30일 오전 화성시 동탄역에서 시작해, 안성시 내혜홀 광장,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과 진천군청, 청주시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졌다.
행사에는 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국회의원, 민간 대표 등이 참여해 지역 내 이동은 도보로 지역 간 이동은 차량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치러졌다.
수도권내륙선의 종착역인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릴레이 종주에 참여하는 민간대표들을 환영하고 국가계획 반영 염원을 담은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원들과 신용구 청주공항장이 참석해 종주의 마무리를 축하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취항했고 수도권 내륙선 건설이 더해져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핵심공항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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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 통합의 상징, 월오~가덕간 도로개설공사 4월 말 전면 개통
청주-청원 통합의 상징, 월오~가덕간 도로개설공사 4월 말 전면 개통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통합청주시 균형발전을 위한 상징적 사업인 ‘청주역교차로~옥산교 간 도로확장공사’에 이어 ‘월오~가덕간 도로개설공사’를 오는 4월 말 전면 개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상당구 월오동에서 가덕면 상야리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공사로 3단계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총 연장 3.92km, 왕복 2차로 총사업비 241억원을 들여 시행하는 도로개설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은 가덕면 상야3거리~황청리 산11-번지 구간 1.4km, 2차로 33억원을 들여, 2009년 1월 착공, 2011년 2월 준공 부분 개통했다.
2단계 사업은 황청리 산11-1~월오동 동경계 구간으로 0.91km, 2차로 57억원을 들여, 2013년 9월 착공, 2020년 11월 완료했다.
3단계 사업은 상당구 월오동~남일면 황청리 경계 구간으로 1.61km, 151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2012년 5월 착공, 2021년 9월 준공 계획이나, 조기 개통을 위해 발주처 및 시공사가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본 사업 구간은 산악지형으로 일부 주민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 교통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전문가와 현장 합동점검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계획 등을 전면 재검토했다.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을 위해 10억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 바 있다.
대표적인 교통안전시설로 겨울철 강설 및 살얼음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3단계 전 구간에 강설 시 노면 온도를 자동 감지해 도로 열선이 작동되는 무인 제설 시스템을 도입했다.
상습 결빙 취약구간에 CCTV 및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도로표면에 홈파기를 적용해 배수 및 마찰력을 증가시켜 미끄럼 사고예방 등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검토했다.
충북지방경찰청 및 해당경찰서와 사전협의를 통해 도로개설 사업구간 시·종점에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으로 교통사고 감소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월오~가덕간 도로 전면 개통으로 청주 남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량 분산처리와 원활한 교통 소통으로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 간 균형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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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사업 뜨거운 반응
청주시,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사업 뜨거운 반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재해에 대한 우려로 불안에 떨고 있는 시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사업은 사유림에서 가옥 쪽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입목을 사전에 제거해 큰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유림에 있는 피해목은 산주의 동의를 받아 개인이 제거할 수 있지만 나무를 베는 데에 필요한 크레인, 기계톱 등 장비와 벌채작업 인부 활용에 대한 비용 및 상황적 여건이 되지 않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매년 신청량이 많고 시민들 또한 만족도가 높다.
시는 올해 1억 2000만원을 마련해 136곳 총 639본의 피해우려목 제거 사업을 착수했고 추경예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시기를 놓쳐 사업기간에 포함되지 못한 경우에는 인력으로 제거가 가능하다면 시에서 건강한 숲지킴이 작업단,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해 최대한의 도움을 주고 있다.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산림관리과에 가옥피해우려목 현장사진, 산주동의서 등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큰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본 사업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