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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된다고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연간 1인당 11만원을 지원한다.
12월 18일 기준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약 86%로 시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는 물론 시정소식지와 SNS를 통해 문화이용권 잔액 소진을 독려하고 있다.
이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전액 미사용자는 내년에 자동충전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만큼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용기간인 12월 31일까지 도서 구입, 영화관람 등 각자 필요한 곳에서 문화이용권 잔액을 모두 사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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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마로사 ‘비밀결혼’은 18세기 이탈리아 볼로냐를 무대로 비밀리에 결혼한 한 쌍의 연인을 둘러싼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레오폴트 2세가 모차르트보다 더 사랑한 작곡가 치마로사의 이야기를 다룬 2막짜리 오페라이다.
치마로사 비밀결혼은 마치 톡쏘는 샴페인처럼 짜릿하고 반짝이는 서곡과 등장인물들의 복잡하고도 유쾌한 관계 설정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우수작품 공연을 위해 초청한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창단한 국내 최고의 오페라단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를 제작해 국민들에게 오페라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시즌 마무리 공연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정통 오페라 극을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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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기탁받아
계룡시,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4일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6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전봉사체험교실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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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향적산치유의숲 산림치유프로그램 성료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올해 향적산치유의숲과 유아숲체험원 운영을 종료하고 성심성의껏 프로그램을 운영한 대행사에 14일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개장해 운영을 시작한 향적산 치유의 숲은 올 한해동안 351회 2681명이, 유아숲 체험원은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80회 124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로 삼았던 2300명과 1000명을 상회하는 수치로 산림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가치에 많은 시민이 호응한 것으로 시는 평가하고 있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상시 프로그램인 ‘향적산 나를 품다’를 비롯해 미군 가족 2023년 세계일화 대회 참여 외국인스님 계룡대 군인 지역 돌봄센터 종사자 교육기관 및 보건소와 연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특별프로그램 역시 운영했다.
아울러 계룡시 개청20주년 및 계룡시 방문의 달 기념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와 민원응대 공무원 대상 ‘별빛힐링캠프’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 참여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결과 체험자 중 98%가 만족했으며 재참여의사는 95%의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역시 동행교사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동행교사는 약 98%, 아이들은 93%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는 2023년 향적산 치유의 숲과 유아숲 체험원 운영기간 동안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 다양화, 시설보완 등을 거쳐 내년 3월부터 2024년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2023년 향적산 치유의 숲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는 웰에이징 힐링을 위한 자연휴양림 조성에 박차를 가해 향적산 일원이 중부권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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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로 오세요 적극적인 인구정책 시행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5일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위원 7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계룡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에 따라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됐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한 8명의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인구정책 관련 분야 전문가 9명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인구정책위원 신규 위촉 외에도 ‘계룡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며 인구 증가 및 저출산 문제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미혼남녀 결혼지원금 지원조건을 완화한다.
시는 혼인신고일까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미혼남녀에게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조례 개정으로 혼인신고 후 1년 이내에 계룡시로 전입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전입세대 지원금을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하며 다자녀가정 입학축하금 수혜 대상 역시 셋째 이상 자녀에서 둘째 이상 자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단, 결혼지원금은 전입 후 일정기간 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전입세대 지원금 역시 지원금을 받고 전출 후 다시 전입하는 세대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실거주자에게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전국적인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충남도에서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기록함은 물론 사회안전지수 최우수 등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인구정책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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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계룡시,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도로교통공단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발표하는 교통안전지수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지수는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 수준을 평가한 자료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 지표를 분석·평가한 결과다.
지난해 평가에서 계룡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 2위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보행자 도로 정비 효율적 신호체계 운영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등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으며 인구 30만 미만 시 1위를 달성했다.
시는 시설물 개선 외에도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을 매월 전개해 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 고령 운전자 표시용 스티커 배부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및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등 사공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응우 시장은 “교통안전지수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전국 1위는 안전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시민들께서 교통안전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이라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도시 건설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사회안전지수 및 자연재해안전도 평가 등 각종 안전관련 지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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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계룡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계룡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3일 이응우 시장과 김종수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김종수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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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나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12일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 및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희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각계 각층의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명 받은 사람은 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웅우 시장은 이웃도시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충남 홍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용록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이응우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탄탄한 지방시대를 앞당기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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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군 지역현안·상생협력 심포지엄 개최
계룡시, 민군 지역현안·상생협력 심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국방수도 완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시책의 실행방안을 도출하고 시민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계룡시는 지난 1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군 지역현안·상생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민군 상생협력을 통한 국방수도 계룡시 완성’이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계룡시는 국방 관련 강소연구단지를 중심으로 국방 R&D와 국방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면서 인근 시·군과 차별화를 둔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응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계룡시는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밀리터리 미디어아트 조성, K-방산 광학센서 소재부품 시험인증기관 설치, 애국가 정원 조성 등을 핵심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홍기 한국융합안보연구원 이사장의 기조발표 후에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국방관련 기관 유치 강소연구단지 조성 컨벤션센터 구축에 대한 주제발표가 열렸으며 발표에 참여한 토론자는 발제주제에 대한 발전방안과 대응전략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가진 민군 상생협력 심포지엄의 각 주제들이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출된 여러 의견과 내용들을 토대로 실행방안을 마련해 국방수도 계룡시 완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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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10대뉴스 선정
계룡시, 2023년 10대뉴스 선정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를 빛낸 시정 10대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10대뉴스 첫 번째 뉴스로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선정했다.
계룡시는 육해공 3군의 본부가 소재한 국방수도로 지난 2003년 충청남도의 16번째 자치단체로 출범했다.
시 인구는 개청 당시 3만 1137명에서 23년 11월 말 기준 4만 6632명으로 49%, 예산규모는 400억원에서 3007억원으로 625% 증가하는 등 지난 20년간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두 번째 소식으로는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가 선정됐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24시간 연중무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함은 물론 자연재난을 대비한 재난상황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방범용 CCTV를 설치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집중안전점검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태 충남도내 1위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A등급 2023 사회안전지수 살기 좋은 지역 선정 충청권 1위 2022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제일의 안전도시임을 입증했다.
시는 안전한 도시 외에도 보다 많은 관광객이 시를 방문해 계룡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 관광개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계문화체험관’ 조성 사업에 6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아울러 문체부에서 지역의 문화매력을 찾아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사계고택이 선정되면서 사계문화체험관 조성에 보다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민선8기가 출범하며 시장 직속의 시민소통담당관을 설치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목소리 경청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의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소통을 위해 전담부서 설치 외에도 시민소통위원회 출범, 시민소통방 개설, 다양한 세대·계층과의 대화의 자리 마련, 계룡시 최초 시민소통콘서트 개최 등 소통 창구를 다양화 했다.
아울러 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작년 말 대비 인구가 4.85% 증가하며 충남도 내 압도적인 인구증가율 1위를 자랑했다.
또한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위해 이응우 시장이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산림청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며 펼친 세일즈 행정도 10대뉴스에 선정됐다.
시는 상기 언급한 성과 외에도 평생학습도시 선정 향적산 치유의 숲 개장 2023계룡軍문화축제 성공 개최 공약실천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10대뉴스로 선정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정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2023년에도 10대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보다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저를 비롯한 500여 공직자는 계룡시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2024년에는 ‘인정승천’의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2024년 각오를 밝혔다.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