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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갈마2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큰마을네거리'서 본격화
갈마2동 새마을문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 큰마을네거리 일원서 소비 절약 캠페인 펼쳐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2동은 동 새마을문고가 에너지 절약 및 소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최근 불안정한 에너지 수급 상황 속에서 여름철 냉방 사용 증가로 전력 소비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환경 보호는 물론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이 마련됐다.새마을문고 회원 20여명은 큰마을네거리 일원에서 △불필요한 전원 차단 생활화 △차량 2·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방안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신동미 회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위기를 이겨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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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소년 중독 예방 교육 '마음로그인' 6월 개강
유성구, 청소년 중독 대응 교육 ‘우리아이 마음로그인’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아동·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부모·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우리아이 마음로그인’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유성구 청소년 중독실태조사에서 중독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응답자의 45.1%가 부모에게 상담하겠다고 답한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청소년 중독의 이해 △중독 문제에 대한 부모의 대처 방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청소년 심리 이해 △청소년 중독 사회와 중독 범죄 △자녀 마음 이해와 심리적 면역력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교육 대상은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법에 관심 있는 부모와 관련 실무자로 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대면 교육은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비대면 방식도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현장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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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초, 김치 담그기로 효 실천… 부모님 사랑 배워
동명초 ‘부모님 사랑한다’효·인성교육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동명초등학교는 5월 8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전교생이 참여하는 ‘우리 음식 김치 담그기’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체험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경험하며 우리 음식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를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 당일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 담그기 과정에 대한 사전 교육도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 식생활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게 됐다.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 인근에 위치한 6학급 규모의 농촌 학교인 동명초등학교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다.이번 김치 담그기 활동 역시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김치를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친구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김치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동명초등학교 최문석 교장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 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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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저소득층 교육급여·비 지원 확대...실무 담당자 연수 '본격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11일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업무 담당자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업무 담당자의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빠짐없이 적기에 교육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나이스 시스템을 활용해 교육급여 보장 결정 절차, 교육비 지원 심사 및 대상자 관리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특히 교육비 심사 절차와 결과 안내 방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교육비 심사 결과는 자치단체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가 송부되어 학교에서 심사 처리를 마무리하는 5월 중순부터 학부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될 예정이다.심사 이후에도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학부모의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체험학습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 졸업앨범비, 고교 학비 및 교과서비, 고교 급식비 중 해당 항목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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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찾아가는 부모교육' 5월 본격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 안에서 스스로 돕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자녀의 자율성과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일정은 5월 11일 대전관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2일 대전삼천중학교, 29일 대전상대초등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강사로 초청된 연우아동가족상담소 조혜란 소장은 자녀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부모의 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 자녀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양육 방식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참여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부모의 공감과 지지는 아이가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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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고교생 꿈 응원 '드림&Dream멘토링' 15명 멘토단 위촉
대전시교육청‘드림&Dream멘토링’ 으로 고교생 꿈 응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5월 9일 ‘드림 Dream 멘토링’멘토단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사전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의 헌신적인 나눔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멘토와 멘티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멘티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멘토로 선발된 대학생 1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이어진 사전 교육에서는 멘토링의 기본 개념 이해, 멘토와 멘티 간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법, 실제 활동 가이드라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멘토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지식을 전달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활동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은 5월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멘토와 멘티는 향후 개별 및 집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대전시교육청은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보수 교육과 전문가 수퍼비전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사전 교육이 멘토들에게는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멘토와 멘티가 함께 교감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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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 900명 대상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11일과 12일 14일 3일간 오전과 오후 총 6회에 걸쳐 교장, 교감,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실시 간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적인 교육활동 보호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교육활동 침해 유형, 교권보호위원회 사례별 심의 사안, 학교 민원 대응 절차 안내,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 계획 설명 등이다.특히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변성숙 변호사가 진행한 특강은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마련됐다.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변경된 법률과 제도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연수와 홍보를 추진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정책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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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립유치원 73곳 지도·점검…회계 투명성 강화 '첫걸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부터 12월까지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사립유치원 39개원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사립유치원 34개원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도·점검 사항은 재무와 회계 전반, 원비 책정 및 징수 실태, 유아 학비 및 유아 교육비 지원 현황, 교원 급여 관리 실태, 어린이 놀이시설 및 통학 차량 관리 현황 등이다.교육지원청은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운영이 미흡한 유치원에는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운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 사례와 모범 사례를 사립유치원에 안내해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는 한편 각종 연수 시 교육 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유아 나이스 사용자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유치원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유치원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실제 운영 상황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사항을 면밀히 확인함으로써 유치원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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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초교 26학급 '찾아가는 효·인성교실' 운영
교실로 찾아가는 효․인성교육으로 학생 변화 이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실천 중심 인성 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바로세움 효·인성교실’을 관내 초등학교 26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인성 교육으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추천한 인성 교육 전문 강사 5명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예절과 효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효·인성교실은 예절 교육과 공예 체험 두 분야로 구성된다.예절 교육에서는 개인, 가정, 학교, 사회 예절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효자손 편지 만들기’ 와 같은 체험 활동을 통해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공예 체험에서는 전통 장신구인 ‘장명루 팔찌 만들기’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배우고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효와 인성은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다”며 “찾아가는 효·인성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감사와 존중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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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아람 멘토링' 내실 다지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나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5월 9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멘토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중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 각각 15명을 1대 1로 결연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멘토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권 교수는 실제 멘토링 사례를 바탕으로 멘토의 태도와 개입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멘토는 “멘토로서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멘티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하고 의미 있는 멘토링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